난 어제 신가게로 신사러갔다.
난 짐 사는 동네에 익숙하지 못하여 친구들하고 물어봐서야 길을 알수 잇엇다.
난 이침에 일찍 일어나서 천천히 자전거를 타고 목적지를 향하여 떠났다. 근데 가는 길은 좀 멀었다.
다리를 건너서 계속 가면 왼쪽에 간판이 있다고 한다.난 열심히 자전거페달을 밟으면서 온쪽을 주시해봣다.
또 가다가 오른쪽에 중국상품시장이 있다는 소리를 들엇는지라 겸사겸사였다.근데 꽤 오래 타고 온것같은데
내가 찾는가게는 보이지 않았다.그리고 이전엔 가본적이 있는다리까지도 가본지 넘 오라서 멀어보였다.
드디여 내가 찾는가게에 도착했다.난 신을 사가지고 다시 원래 길을 되돌아왔다.
근데 생각밖이다.넘 가까웠다.갈때는 그렇게 먼감을 느꼈는데...
참 이상하다...다시 한번 더가고 싶었다.도대체 얼마는 되는 거리인지...........
난 짐 사는 동네에 익숙하지 못하여 친구들하고 물어봐서야 길을 알수 잇엇다.
난 이침에 일찍 일어나서 천천히 자전거를 타고 목적지를 향하여 떠났다. 근데 가는 길은 좀 멀었다.
다리를 건너서 계속 가면 왼쪽에 간판이 있다고 한다.난 열심히 자전거페달을 밟으면서 온쪽을 주시해봣다.
또 가다가 오른쪽에 중국상품시장이 있다는 소리를 들엇는지라 겸사겸사였다.근데 꽤 오래 타고 온것같은데
내가 찾는가게는 보이지 않았다.그리고 이전엔 가본적이 있는다리까지도 가본지 넘 오라서 멀어보였다.
드디여 내가 찾는가게에 도착했다.난 신을 사가지고 다시 원래 길을 되돌아왔다.
근데 생각밖이다.넘 가까웠다.갈때는 그렇게 먼감을 느꼈는데...
참 이상하다...다시 한번 더가고 싶었다.도대체 얼마는 되는 거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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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지금 타자연습하는가?....
ㅎㅎㅎ 내가 초등학교때 쓰던 일기 같습다... 재미있게 읽엇습다.
이건 정상적인 상태에요.....원래 모르는 길은 멀어보이구 알구나믄 실은 멀지않은거든요....저두 이런 경험이 영 영 많앗기때문....
.님:
타자연습으로 보이세요?님한테는 역시 자유계시판이 어울리는 같아요....ㅎㅎㅎ
빼순이님:
재미있게 읽우주셨다니 고마워요...
하미님:
네 ...그런것같아요..................
기실 이런 글을 왜 올리는지 아래 <방황>을 보면 알리라 생각함더...
ㅋㅋㅋㅋ
기실 열분도 저의 의도를 알고 있엇죠???
타자연습으로 보이세요?님한테는 역시 자유계시판이 어울리는 같아요....ㅎㅎㅎ
빼순이님:
재미있게 읽우주셨다니 고마워요...
하미님:
네 ...그런것같아요..................
기실 이런 글을 왜 올리는지 아래 <방황>을 보면 알리라 생각함더...
ㅋㅋㅋㅋ
기실 열분도 저의 의도를 알고 있엇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