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온후 처음 느껴지는 편안기겠다.알바두 적게 하구 공부두 나름대루다보니 여기저기 쓸데없는 일에 시간이 뜯기운다.간혹 친구들의 부탁두 많이 들어오고.아마 내랑 천성적으로 남 돕기 좋아하는 그런 성격의 소유자이긴 틀림없을것 같다.
사람이 편안하면 별란 궁리를 하는 법이다.그래 요즘 먹구자구하다가 인간에 대해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된다.
우리 인간은 참 유별한 동물이다.이 작달만한 지구모서리에 군데군데 있으면서 자신들의 생겨를 위해 뛰쳐다닌다.그러다가 자신들의 세계막일일까 하는데 그 순간에 숨을 머추고 빠이빠이한다.학교다닐때는 진작 인간에 대해 생각이 없다는게 정상일것 같다.그러다가 조끔 나이를 먹게 되여서 이 세상의 무서움을 배우기 시작한다.
늘 보게 되는 정경이다.사람은 나이를 많이 먹으면 인자하게 되는 법?인가..하여튼 내 단편적인 이해라고 생각하며 인간은 고난와 파련 그리고 세상속물에 대한 철저한 인식에 머물러 더는 소망하는 것두 있는것 같지 않다.단지 자신의 조그마한 배려와 관심 그리고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행복이나 기쁨을 갖다주는것으로 즐거움 위로를 느끼는 그런 것이 아닌가고 생각한다.
사실 인간은 천성적으로 나쁜 것이 아니다.단지 주위 환경속에 차츰 변색하여 따라갔다는 그 증명뿐이다.
일본에 온후 신변의 사람들을 좀 심심해 연구하여보면 많이 달라져 간다.아마 내 그런 사람들의 실체를 잘 모르는 면두 있겠지만 리기적이고 간사하는 그런 인간도 수두룩하다.제 자신들의 알속만 채고 남들이 어떡 하는지 자신과 넘 관계를 보이지 않는다.
글쎄 제 궁리만 똑바로 하는 놈은 욕소리를 먹지 않겠지만 인간으로 태여난 이상 좀 감정이란 그 존재를 소중히 여겼으면 한다.세상을 둥굴둥굴 산다보면 인간은 나중에 자신의 넘 허무했던 지난날..고적했던 감정세계에 한탄도 할꺼라고 짐작이 가는데..내가 늘 얻기 위해 사는 것보다 조금 얻을수 있어서 많이 행복하고 그 보다도 다른 사람의 행복으로 기뻐하는 그런 마음을 키워가면 이런 인생을 참 아름답다고 인정할수 있다.뭐 뢰봉처럼 항상 남만 돕는 그런 형상은 이 시대와 넘 멀어졌고 또 이 시대환경하에서 상상도 할수 없는 것이만 우리 인간들은 좀 감정을 베풀것이 아닌가?!
일본에 있는 분들에게 대해서만 구설이 아니라 많이 변해가고 있는 자신들에 대해 좀 사고를 더듬어보려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이다.
호랑이 죽어서 가죽 남기구 사람이 죽으면 이름을 날린다구..우리 인생은 바로 걸어야 하지...
사람이 편안하면 별란 궁리를 하는 법이다.그래 요즘 먹구자구하다가 인간에 대해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된다.
우리 인간은 참 유별한 동물이다.이 작달만한 지구모서리에 군데군데 있으면서 자신들의 생겨를 위해 뛰쳐다닌다.그러다가 자신들의 세계막일일까 하는데 그 순간에 숨을 머추고 빠이빠이한다.학교다닐때는 진작 인간에 대해 생각이 없다는게 정상일것 같다.그러다가 조끔 나이를 먹게 되여서 이 세상의 무서움을 배우기 시작한다.
늘 보게 되는 정경이다.사람은 나이를 많이 먹으면 인자하게 되는 법?인가..하여튼 내 단편적인 이해라고 생각하며 인간은 고난와 파련 그리고 세상속물에 대한 철저한 인식에 머물러 더는 소망하는 것두 있는것 같지 않다.단지 자신의 조그마한 배려와 관심 그리고 행동이 다른 사람에게 행복이나 기쁨을 갖다주는것으로 즐거움 위로를 느끼는 그런 것이 아닌가고 생각한다.
사실 인간은 천성적으로 나쁜 것이 아니다.단지 주위 환경속에 차츰 변색하여 따라갔다는 그 증명뿐이다.
일본에 온후 신변의 사람들을 좀 심심해 연구하여보면 많이 달라져 간다.아마 내 그런 사람들의 실체를 잘 모르는 면두 있겠지만 리기적이고 간사하는 그런 인간도 수두룩하다.제 자신들의 알속만 채고 남들이 어떡 하는지 자신과 넘 관계를 보이지 않는다.
글쎄 제 궁리만 똑바로 하는 놈은 욕소리를 먹지 않겠지만 인간으로 태여난 이상 좀 감정이란 그 존재를 소중히 여겼으면 한다.세상을 둥굴둥굴 산다보면 인간은 나중에 자신의 넘 허무했던 지난날..고적했던 감정세계에 한탄도 할꺼라고 짐작이 가는데..내가 늘 얻기 위해 사는 것보다 조금 얻을수 있어서 많이 행복하고 그 보다도 다른 사람의 행복으로 기뻐하는 그런 마음을 키워가면 이런 인생을 참 아름답다고 인정할수 있다.뭐 뢰봉처럼 항상 남만 돕는 그런 형상은 이 시대와 넘 멀어졌고 또 이 시대환경하에서 상상도 할수 없는 것이만 우리 인간들은 좀 감정을 베풀것이 아닌가?!
일본에 있는 분들에게 대해서만 구설이 아니라 많이 변해가고 있는 자신들에 대해 좀 사고를 더듬어보려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이다.
호랑이 죽어서 가죽 남기구 사람이 죽으면 이름을 날린다구..우리 인생은 바로 걸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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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대골이 아프게 따닥따닥하게 썻구나 ..............
눈이 아프게 따닥다닥하게 쓰셧구려.....
님같은 분들이 많으면 이 사회는 낙원같은 복지사회가 될거라고 믿습니다...
추 천 합 니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