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내가 원하는것

일본체험수기 · #229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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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펭긴 · 2004-10-01 01:37:56 · 조회 673
내게 능력 주시는 자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꿈속에서..나는 상대가 영원히 지지 않을것임을 알면서도 그를 누르고 끝없이 내리쳣다.
나는 그가 지지않는다는게 싫엇다.

나는 우리들의 즐거움을 잃어버리는것을 두려워하고 잇엇다.

나의 동료들은 긴 창으로 총으로 무장한 자들을 공격하고 있엇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집을 지키기 위해서..그 집은 커다란 나무밑에 있엇다.땅까지 드리운 나무 가지에 우리의 집이 가리워져 있엇다.

우리는 즐겁게 웃으며 살고 있었지만..불안한것이 있었다.

총을든자들이 차츰 우리들에게 다가 오고 있었다..

우리는 공포에 질려있었다.

자....공격하자...우리가 먼저 치자..

합의가 이루어지고 우리는 말을타고 그들의 근거지로 향햇다.
처음에는 순조로왓으나...드디여 그들의 총에 우리들은 하나둘 힘없이 쓰려졋다..
지휘하는 자가 보엿다.달려가서 쓰러뜨렷다...끝없이 끝없이 내리쳣다..

그의 얼굴에는 상처하나 없었고.그 시큼한 표정은 변화하나 없엇다.

난 지치고 당황햇다.주위를 보니 총사격앞에서 창으로 어째보겟다고 설치는 동료들이 마치 바보 같앗다.
우리의 공격의  취약함에 슬퍼지기까지 햇다..

그래서 눈을 떳다.팔이 지쳐있었다.

인도철학에 이런말이 있다.

그대의 본성을 받아들여라. 세상과 싸움을 벌이고, 또 경쟁하라. 그대가 진정으로 원하는 모든 것을 행하라. 결과를 두려워하지 말고,

꿈속에서 내가 진정 원한것은 평화로운 우리들의 집이엿다..난 나와 나의 동료들의 즐거운 웃읆을지키기위해 대가를 아끼지않고 싸우려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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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소노마마 · 2004-10-01 01:44:02
세번을 읽어보앗지면 역시 모호하오!
집가서 책으 좀 더 읽구오겟소!
명랑펭긴 · 2004-10-01 01:49:55
쓸데없는 말이 있은것같소..ㅎㅎ 이번엔 좀 나아졋을거요..
좀수개 햇소...
음악게시판에 스카브르의 추억을 들으며 이글을 읽어보오..ㅎㅎ
smale81 · 2004-10-01 03:07:32
그냥 리플만 달구 나가야지....ㅠ.ㅠ
미깐 · 2004-10-01 11:31:20
본성을 받아들이고 세상과 싸움을 벌이고, 경쟁하며 최고를 위해 분투하자!!!

그러면 평화로운 우리집은 언젠가는 찾아들것이다... 평화로운 우리집은 모두 다 함께 만드는것이다...

너 혼자로는 불가능하다...

나도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ㅋㅋㅋ
설중매 · 2004-10-02 03:33:07
先發制人하면, 자신의 허점을 보일 수 있고,
正面衝突은 兩敗俱傷하니..
戰局에 亂世가 오는거요.
以靜璪하면 어쩔까??
空城記도 써볼만하구
特洛伊木馬(바이러스는 아님..ㅋㅋ)도 써볼만 하짐..

하여간 펭긴의 심려 알만하다이..ㅋㅋㅋㅋㅋ
명랑펭긴 · 2004-10-02 04:00:27
별로네요..요즘내 마음이....이러루한꿈만보는것이....언젠가..멀리 가고싶어요...
알바도 돈도 없는곳에.
LED7 · 2004-10-05 09:17:48
不送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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