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지음에는 어쩐재 재수 없는 일만 생긴다.
며칠전에 알바하다가 가방을 잘못 놓는바람에 가방도 째지고 밥곽도 깨여졌다.핸드폰은 그런대로 쓸수 있었지만 되다가도 않될 때가 많았다.
그래서 참고 참다가 그저께는 핸드폰바꾸려고 집나섰는데 이런 변이라구야.얼마 안가 자전거바퀴가 터졌다.할수 없이 자전거를 밀고 반시간남짓이 걸어서 수리하는 곳으로 갔더니 이번에는 요지음은 바쁘니까 한 이틀 걸려야 한단다.다음날에는 알바 가야 하는데...
하는 수 없이 수리에 필요한것들을 사가지고 부근에 있는 친구한테로 같더니 집은 비여있고 ...도구는 없지... 앉아 기다릴 수 밖에 ...
저녁녘에야 돌아온 친구한테서 도구를 빌려 가지고 수리하기 시작했는데... 난생 처음하는 수리인지라 서툴기 그지 없었다.
그런대로 겨우 구멍난곳을 찾아 때고 맞추어 공기를 넣었더니 그냥 쉭쉭 하는 소리뿐이였다.다시 부랴부랴 뜯어 보았더니 이번에는 다른 곳에 모래알만한 구멍이 나 있었다.그래서 다시 때고 맞추고......
이렇게 네번만에야 겨우 고쳐 놓았다.집에 돌아 오니 10가 넘었었다.나의 하루가 이렇게 덧없이 흘러 갔다.
이튿날 알바하러갔더니 아차!씻어 놓은 제복을 잊어 먹고 안 가지고 갔다. 다른 사람의것을 입자니 작은 호수가 없단다.할수 없이 그런대로 입었더니 어찌나 큰지 마치 우산을 쓴 고양이격이였다.이런 꼴로 어떻게 사람들앞에 나선단 말인가?시간은 없지...
오만가지 생각하며 미세에 이르러 (사무소에서 미세까지 걸어서 15분거리임)타임카드를 쓰고 일을 한참하는데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타임카드가 잘못됐단다.봤더니 다른 사람의 카드를 썼던것이다.이런 망측한 일이라구야.웃음거리로된것은 두말 할것도 없구 ...
겨우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려니 이번에는 비가 억수로 퍼붓는다. 아침에 올 때까지는 일없었는데...비옷도 없지,우산도 없지...기다리다못해 떠나기로 했다.
한참 가고 나니 비에 자전거타기도 힘들어졌고 비에 젖은 옷은 살에 들어 붙었다.몸도 점점 추워났다.이래다간 감기라도 걸릴것만 같았다.이국타향에선 제발 병나지 말아야 하는데...집에 가려면 아직도 40분이나 걸려야지...별수 없이 예전에 있었던 숙소로 향했다.(학교숙소였는데 나온 후 문을 잠그지 않았음)
아무 것도 없는 빈 집에서 꼬부리고 겨우 새우잠을 잤다.추위에 떨고 그날 저녁과 이튿날 아침을 굶은것은 두말 할것 없고...
후----오늘은 또 어떠 할지????
며칠전에 알바하다가 가방을 잘못 놓는바람에 가방도 째지고 밥곽도 깨여졌다.핸드폰은 그런대로 쓸수 있었지만 되다가도 않될 때가 많았다.
그래서 참고 참다가 그저께는 핸드폰바꾸려고 집나섰는데 이런 변이라구야.얼마 안가 자전거바퀴가 터졌다.할수 없이 자전거를 밀고 반시간남짓이 걸어서 수리하는 곳으로 갔더니 이번에는 요지음은 바쁘니까 한 이틀 걸려야 한단다.다음날에는 알바 가야 하는데...
하는 수 없이 수리에 필요한것들을 사가지고 부근에 있는 친구한테로 같더니 집은 비여있고 ...도구는 없지... 앉아 기다릴 수 밖에 ...
저녁녘에야 돌아온 친구한테서 도구를 빌려 가지고 수리하기 시작했는데... 난생 처음하는 수리인지라 서툴기 그지 없었다.
그런대로 겨우 구멍난곳을 찾아 때고 맞추어 공기를 넣었더니 그냥 쉭쉭 하는 소리뿐이였다.다시 부랴부랴 뜯어 보았더니 이번에는 다른 곳에 모래알만한 구멍이 나 있었다.그래서 다시 때고 맞추고......
이렇게 네번만에야 겨우 고쳐 놓았다.집에 돌아 오니 10가 넘었었다.나의 하루가 이렇게 덧없이 흘러 갔다.
이튿날 알바하러갔더니 아차!씻어 놓은 제복을 잊어 먹고 안 가지고 갔다. 다른 사람의것을 입자니 작은 호수가 없단다.할수 없이 그런대로 입었더니 어찌나 큰지 마치 우산을 쓴 고양이격이였다.이런 꼴로 어떻게 사람들앞에 나선단 말인가?시간은 없지...
오만가지 생각하며 미세에 이르러 (사무소에서 미세까지 걸어서 15분거리임)타임카드를 쓰고 일을 한참하는데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무슨 일이냐고 물었더니 타임카드가 잘못됐단다.봤더니 다른 사람의 카드를 썼던것이다.이런 망측한 일이라구야.웃음거리로된것은 두말 할것도 없구 ...
겨우 일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가려니 이번에는 비가 억수로 퍼붓는다. 아침에 올 때까지는 일없었는데...비옷도 없지,우산도 없지...기다리다못해 떠나기로 했다.
한참 가고 나니 비에 자전거타기도 힘들어졌고 비에 젖은 옷은 살에 들어 붙었다.몸도 점점 추워났다.이래다간 감기라도 걸릴것만 같았다.이국타향에선 제발 병나지 말아야 하는데...집에 가려면 아직도 40분이나 걸려야지...별수 없이 예전에 있었던 숙소로 향했다.(학교숙소였는데 나온 후 문을 잠그지 않았음)
아무 것도 없는 빈 집에서 꼬부리고 겨우 새우잠을 잤다.추위에 떨고 그날 저녁과 이튿날 아침을 굶은것은 두말 할것 없고...
후----오늘은 또 어떠 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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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재수없는 날은 아무리 주의하구 노력해두 꼭 그래요, 걱정마세요, 지금부터 좋은일만 생길거예요.... 하늘땅 만땅~
힘내라 힘
힘내세요.
힘내세요.
頑張って、可哀想だね
재수없는 날이 끝날때면 좋은 일이 시작됩니다 ~~~
그 재수없는 날 때문에 님은 큰 화를 면했을지도 모르니까 마음 너르게 먹고
내일은 아름다울거라고 믿고 씩씩하세 사세요 ~~~
화이팅 !!!
그 재수없는 날 때문에 님은 큰 화를 면했을지도 모르니까 마음 너르게 먹고
내일은 아름다울거라고 믿고 씩씩하세 사세요 ~~~
화이팅 !!!
今天有没有 时间 一起打麻将 发财拉
어쩜 그럴수가...
죄송하지만 한참을 웃었어요...
마니 지친것 같은데요 하루쯤 푹 쉬여보세요^^
죄송하지만 한참을 웃었어요...
마니 지친것 같은데요 하루쯤 푹 쉬여보세요^^
비 올때 꼬부니 경험 한마디...ㅋㅋ
비오는데 비옷이 없었다.마스타가 비옷 만들어줄께 한다.미세에서 生ごみ를 넣어 던지는 커다란 새 비닐주머니를 가져다 밑부분 중간을 가위로 골이 들갈만큼 베여내고 그걸 들쓰고가라고 했다.처음엔 주저했지만 30분 오토바이 타고 무사히 행복하게 집까지 갔다.(친구도 자전거 타고 요 비옷입고 집까지 몇번 갔다.^^)
비오는데 비옷이 없었다.마스타가 비옷 만들어줄께 한다.미세에서 生ごみ를 넣어 던지는 커다란 새 비닐주머니를 가져다 밑부분 중간을 가위로 골이 들갈만큼 베여내고 그걸 들쓰고가라고 했다.처음엔 주저했지만 30분 오토바이 타고 무사히 행복하게 집까지 갔다.(친구도 자전거 타고 요 비옷입고 집까지 몇번 갔다.^^)
재수없는 사램은 방베비 없단데 구게다 귀신이 삐친게유
내말 아이 믿겟수?
좀 방토를 하란데.......어째 요글을 읽는것두 영 이상한 기미가 든다
내나 가서 빨리 방토하장 ㅋㅋ
내말 아이 믿겟수?
좀 방토를 하란데.......어째 요글을 읽는것두 영 이상한 기미가 든다
내나 가서 빨리 방토하장 ㅋㅋ
재수없는 일 모두 그 한날루 끝날거요..
래일부턴 운 좋은 일 밖에 없을걸요..
사랑운이 트이지 않는가 잘 살펴봐요 ㅎㅎㅎ..
래일부턴 운 좋은 일 밖에 없을걸요..
사랑운이 트이지 않는가 잘 살펴봐요 ㅎㅎㅎ..
ㅋㅋㅋ꼬부니님같은 경험이 있습니다....
모두들 이렇게 말해주시니 참 온 몸에 힘이 솟을 것만 같군요.아무렴 고생끝에 락이라는데...
タンボボ님...정말 그럴지도 모르겠네요.그런 일이 없었더라면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겠죠.아무튼 말씀 고맙구요.
꼬부니님...그거 참 좋은 방법 같네요.다음에는 그렇게 해볼가요?
아뭏든 여러 분들이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래요.
タンボボ님...정말 그럴지도 모르겠네요.그런 일이 없었더라면 또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겠죠.아무튼 말씀 고맙구요.
꼬부니님...그거 참 좋은 방법 같네요.다음에는 그렇게 해볼가요?
아뭏든 여러 분들이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