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본체험 2회

일본체험수기 · #229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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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 2004-09-24 13:45:14 · 조회 674
전번의 게속입니다.
아무튼 일본에 있는동안에 체험한것은 나 자신 놋고 말하면 어디로 가나(아르바이터장)한둘 일본사람이 중국사람을 업씨여기는 사람이 있어서 . 나 제일처음 하는 일부터 마지막하는 일장에서 까지 . 그러나 여러분들과는 한가지 말할것은 어디에가나 자기가 기백이라할가 절대 머리굽히고 하이 하이 하면 마지막에가서도 밉지고 나는것은 자기뿐이라는것을 , 나 례를 들어말하면 처음하는 일장에서 들어가서 3일만에 주방장하고 싸웠읍니다 . 자기 자랑이라는것보다. 진짜 자기의 차실이 아는것을 왜 승인해야 한단말입니까. 외국인이라고. .. 비록 점장이 와서 나하고 주방장을 말겨서 끝나기는 햇지만 내가 주방장한테 비는것은 설망이고. 하도 점장이 나를 다른 사람보다도 더 관심해주는 덕분에 2년동안 그 일을 게속하게되여서 정말 지금 놓고 말하면 감사의 말을 .
   지금 저는 학업을 맏이고 귀국해서 상해의 일본기업에서 출근하고 잇습니다. 일본에서 엇었다는것은 한마디로 놓고 말하면 주위에 대한 대응능력과 사회의 변화,  그리고 저그만한 저축하고 허리병을 얻고 귀국햇습니다.
  아무튼 지금 일본에 게시는 여러분들은 어디에 가서나도 자기몸 조심하며서 자기의 희망을 위해 분투하기를 바랍니다.  
   여기까지 질서없는 란필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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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タンポポ · 2004-09-24 14:06:19
좀 더 상세히 적어주었으면 플도 달기 좋구
배우는것도 많을텐데...
휴...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나리 · 2004-09-24 14:17:32
일본에서 생활해본 그 누구나 다 고생을 햇죠.
고생끝에 락이란 말은 믿고 싶지만 믿게 안되네요.
그럼 Robert님은 지금 상해에서 취직하신다는데 어떠세요?
일본기업 좋으세요.한마디로 좋다 나쁘다가 아니시겠죠.ㅎㅎ
경험담 많이 올려주세요.
저도 이제 중국 가야 할지 어쩔지 망설이고 있는중이거든요.
자신의 자리를 어떻게 찾아야 하는지?
소라 · 2004-09-24 15:38:02
저두 나리님하구 똑같은거 묻고싶은데요...
다들 중국돌아가니 월급은 좀 적어도 아주 좋다던데요...
좀 많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암튼. 일본에서 많은 수고했으리라 믿습니다.
글구 오늘의 성취, 축하라고는 말할수없지만..많은노력하셨다봅니다.
꼬부니 · 2004-09-25 13:36:02
조금만 더 조리있게 이야기해주셨더면 좋았을건데요...

읽으면서 숨 가빳어요...휴----
&^*하루*^& · 2004-09-27 07:10:32
대체 말하려는 중심이 먼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잘 읽어봤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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