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필업하는날 마지막으로 일지도 모르는 대학행을 햇다.
우리대학은 치바에서 약간 떨어진 조용한 작은 마을에 자리잡고 잇다.
차에서내려도 차표검사하는기계는 없고 역전 직원이 차표검사를 한다.
내려서 약간 앞으로 가도 파이 밭과 꽃밭에 있다 .
이학교의 명물은 멋진 대학교건물과 건물을 에워싼 파란 나무들 그리고 나무옆의 커다란 늪이다.게다가 늪에는 분수까지 있다.
쏴하고 가끔씩 물을 뿜어 이학교는 현재 운행중임을 주위사람들에게 알린다.
항상 밝고 수면부족인 대학이다.
또 하나의 명물로서 바람에 휘영청 거리는 류학생의 모습이다.마치 한번만 차놓으며 넘어져 일어 나지 못할것같은 애들도 있다.
교문을 들어가면 왼쪽에는 컴퓨터실이 달린 큰 층집이 두개 있다.
이 컴퓨터실에서 수업할때 9시 30분부터의 수업은 그야말로 고통스러운거엿다.그래서 난 항상 결석햇다.
결석을 절대 하지 않는 어떤 남자애가 있엇는데 그앤 수업시간이 업디여서 자는것이 업이엿다.선생도 그앨 지명하지도 않앗다.
그옆에는 체육관이 있다.
신체검사할때만 들어가는 곳이다.체육하러 들어간적은 한번도 없다.
신체검사할때 가슴에 청진기를 대고 심장박동을 검사하는 것이 잇엇다.여자애를 검사할땐 남자의사의 옆에 여자선생이 서서 세크하라를 방지하고 있엇다.
난 상상햇다.그 여자선생 대신 내가 거기 서면 어떤 분위기일가고
소문에는 가끔 임신한 애도 나왓다한다.일본인의 앤데 그여자앤 기어코 낳으려 한다.일본인 본인도 낳지 말라지만 그앤 일본국적 가지려고 어떻게 하는 낳으려 한다.
물론 이것은 근거없는 소문이다.
정문의 오른켠에는 L동이 있다.
거기는 은행기계와 학생홀이 있다.
학생홀에서 중국류학생들은 점심살돈이 없을땐 거기서 라면을 풀어먹는다..
난 좀더 수줖은 편이다.돈이 없으면 아예 점심을 먹지 않는다.난 어쩐지 돈이 없다고 생각히우는것이 대단히 싫엇다.차라리 도서관에가서 컴이나 햇다.
병이 드는 그날까지..
재미있는 일도 잇엇다 어떤 여자애가 나를 보자 즉시 전화번호 물어봣다.잘자지 못하고 피곤해서 건성으로 알려줫지만..전화는 안왓다.
어쨋는 한족여자애들이 시원시원해서 좋다.
정문의 정면의 끝에는 P학생식당이 잇다.눅고 좋은 카레라이스..300원 ..그것도 못멋을때를 생각하면 지금 데트에 5000원을 눈깜빡하지 않고 쓰는 나는 부패와 타락의전형이다.
그리고 P학생식당 옆에는 뻐스정류소다.뻐스정류소건너에는 M학생식당이 있다.
4한년때는 주요하게 여기서 먹엇다.여기는 좀 비싸지만 맛이 좋앗다.여기에서 어떤 대단히 이쁜 상해 여자애가 내 앞에선 가슴을 정리하며 나를 보며 새물 거리는 바람에 난 옹근 이틀 그애의 얼굴밖에 보이지 않앗다.
나의 <학교부인>이 상해친구들이 있는 곳에 날청햇다.같이 먹자 해서...그러나 올가미엿다..
그는 상해말로 여자친구들에게 뭐라고 나를 소개햇는데...친구들이 긴장해서 날 힐끔힐끔 볼정도엿다.모두들 와하하....하며 나를 웃엇다.나의 련애실패담일거라고 생각햇다.난 난처햇지만 그냥 일어날수도 없엇고 ..바보처럼 웃으며 빨리 점심시간이 끝나기를 기다렷다.그앤 내친구지만..동시에 나한테 많이 불만이 잇엇다.
본부청---여기는 삼엄한 곳이다.
학비못낸 류학생과 학비 못받은 경리부와의 끝이 없는 투쟁이 계속되는 곳이다.
이런 투쟁의 결과는 두가지다..경리부가 돈을 끝내는 끄집어 내거나...류학생이 끝내 돈을 안내고 실종된다.
진정한 평화는 언제 올지..
본부청 옆에는 경영학부의 교실이 줄지어 있고 도서관도 있다.
경영학부의 두번째 교실앞에는 모든 류학생의 생사대권을 쥔 계시판이 있다.비자의 연장 ,,및 장학금 은 여기서 나온다.3년전 여기서 게시판을 보며 받은 전화가 재미있다....
<펭긴아..우리집놀라와..><싫어 오늘 일한다.><일이 언제 끝나?><10시에><그럼 10시에 오라><싫어 그럴땐 너무 지친다.>
<그럼 래일 오라..><싫어 래일도 일한다.>
난 끝내 몸을 지켯다.
처음 일본에 왓을때의 나는 순진한 애엿다.지금은 순진한체 한다.
도서관은 심야 일하고 자지 못하고 온 학생들이 자는 곳이다.일본애들도 중국애들도 있다.모두들 잘잔다.공부하는 애들도 가끔 보인다.공부 잘해라.
한번은 수업중에 돈가방을 떨구어서 급히 찻은적이 있엇다..중국같으면 없어진지도 오라겟지만..그 돈가방은 학생과에 있엇다.감사햇다.
이틀에 3시간 자고 둥둥뜨는 몸을 가까스로 지면에 붙이면서 걸을때 나는 정말 내가 필업할수있는지 자신이 없엇다.
사는 건 투쟁이다.난 항상 이렇게 생각햇다.투쟁에서는 성공도 있고 실패도 있다.만약 실패햇다면 승인하면 된다.고....대단한거 없엇다...그러나 끝내는 필업햇다.후--
감개 무량할뿐이다.
난 마침내 학생이 아닌 사람이 됫다.그걸 축하한다.
우리대학은 치바에서 약간 떨어진 조용한 작은 마을에 자리잡고 잇다.
차에서내려도 차표검사하는기계는 없고 역전 직원이 차표검사를 한다.
내려서 약간 앞으로 가도 파이 밭과 꽃밭에 있다 .
이학교의 명물은 멋진 대학교건물과 건물을 에워싼 파란 나무들 그리고 나무옆의 커다란 늪이다.게다가 늪에는 분수까지 있다.
쏴하고 가끔씩 물을 뿜어 이학교는 현재 운행중임을 주위사람들에게 알린다.
항상 밝고 수면부족인 대학이다.
또 하나의 명물로서 바람에 휘영청 거리는 류학생의 모습이다.마치 한번만 차놓으며 넘어져 일어 나지 못할것같은 애들도 있다.
교문을 들어가면 왼쪽에는 컴퓨터실이 달린 큰 층집이 두개 있다.
이 컴퓨터실에서 수업할때 9시 30분부터의 수업은 그야말로 고통스러운거엿다.그래서 난 항상 결석햇다.
결석을 절대 하지 않는 어떤 남자애가 있엇는데 그앤 수업시간이 업디여서 자는것이 업이엿다.선생도 그앨 지명하지도 않앗다.
그옆에는 체육관이 있다.
신체검사할때만 들어가는 곳이다.체육하러 들어간적은 한번도 없다.
신체검사할때 가슴에 청진기를 대고 심장박동을 검사하는 것이 잇엇다.여자애를 검사할땐 남자의사의 옆에 여자선생이 서서 세크하라를 방지하고 있엇다.
난 상상햇다.그 여자선생 대신 내가 거기 서면 어떤 분위기일가고
소문에는 가끔 임신한 애도 나왓다한다.일본인의 앤데 그여자앤 기어코 낳으려 한다.일본인 본인도 낳지 말라지만 그앤 일본국적 가지려고 어떻게 하는 낳으려 한다.
물론 이것은 근거없는 소문이다.
정문의 오른켠에는 L동이 있다.
거기는 은행기계와 학생홀이 있다.
학생홀에서 중국류학생들은 점심살돈이 없을땐 거기서 라면을 풀어먹는다..
난 좀더 수줖은 편이다.돈이 없으면 아예 점심을 먹지 않는다.난 어쩐지 돈이 없다고 생각히우는것이 대단히 싫엇다.차라리 도서관에가서 컴이나 햇다.
병이 드는 그날까지..
재미있는 일도 잇엇다 어떤 여자애가 나를 보자 즉시 전화번호 물어봣다.잘자지 못하고 피곤해서 건성으로 알려줫지만..전화는 안왓다.
어쨋는 한족여자애들이 시원시원해서 좋다.
정문의 정면의 끝에는 P학생식당이 잇다.눅고 좋은 카레라이스..300원 ..그것도 못멋을때를 생각하면 지금 데트에 5000원을 눈깜빡하지 않고 쓰는 나는 부패와 타락의전형이다.
그리고 P학생식당 옆에는 뻐스정류소다.뻐스정류소건너에는 M학생식당이 있다.
4한년때는 주요하게 여기서 먹엇다.여기는 좀 비싸지만 맛이 좋앗다.여기에서 어떤 대단히 이쁜 상해 여자애가 내 앞에선 가슴을 정리하며 나를 보며 새물 거리는 바람에 난 옹근 이틀 그애의 얼굴밖에 보이지 않앗다.
나의 <학교부인>이 상해친구들이 있는 곳에 날청햇다.같이 먹자 해서...그러나 올가미엿다..
그는 상해말로 여자친구들에게 뭐라고 나를 소개햇는데...친구들이 긴장해서 날 힐끔힐끔 볼정도엿다.모두들 와하하....하며 나를 웃엇다.나의 련애실패담일거라고 생각햇다.난 난처햇지만 그냥 일어날수도 없엇고 ..바보처럼 웃으며 빨리 점심시간이 끝나기를 기다렷다.그앤 내친구지만..동시에 나한테 많이 불만이 잇엇다.
본부청---여기는 삼엄한 곳이다.
학비못낸 류학생과 학비 못받은 경리부와의 끝이 없는 투쟁이 계속되는 곳이다.
이런 투쟁의 결과는 두가지다..경리부가 돈을 끝내는 끄집어 내거나...류학생이 끝내 돈을 안내고 실종된다.
진정한 평화는 언제 올지..
본부청 옆에는 경영학부의 교실이 줄지어 있고 도서관도 있다.
경영학부의 두번째 교실앞에는 모든 류학생의 생사대권을 쥔 계시판이 있다.비자의 연장 ,,및 장학금 은 여기서 나온다.3년전 여기서 게시판을 보며 받은 전화가 재미있다....
<펭긴아..우리집놀라와..><싫어 오늘 일한다.><일이 언제 끝나?><10시에><그럼 10시에 오라><싫어 그럴땐 너무 지친다.>
<그럼 래일 오라..><싫어 래일도 일한다.>
난 끝내 몸을 지켯다.
처음 일본에 왓을때의 나는 순진한 애엿다.지금은 순진한체 한다.
도서관은 심야 일하고 자지 못하고 온 학생들이 자는 곳이다.일본애들도 중국애들도 있다.모두들 잘잔다.공부하는 애들도 가끔 보인다.공부 잘해라.
한번은 수업중에 돈가방을 떨구어서 급히 찻은적이 있엇다..중국같으면 없어진지도 오라겟지만..그 돈가방은 학생과에 있엇다.감사햇다.
이틀에 3시간 자고 둥둥뜨는 몸을 가까스로 지면에 붙이면서 걸을때 나는 정말 내가 필업할수있는지 자신이 없엇다.
사는 건 투쟁이다.난 항상 이렇게 생각햇다.투쟁에서는 성공도 있고 실패도 있다.만약 실패햇다면 승인하면 된다.고....대단한거 없엇다...그러나 끝내는 필업햇다.후--
감개 무량할뿐이다.
난 마침내 학생이 아닌 사람이 됫다.그걸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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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2)
에 감하합니다...이렇게 빨리 리플 달아줘서..ㅎㅎ 많이 노력하리라.
시회대학이란 더더욱 힘들텐데
많이 노력하세요 ~~~
많이 노력하세요 ~~~
9월달 졸업생 참 부럽네요...ㅎㅎㅎ
이제부터 더 힘들지도 모르니까 힘내세요~~
이제부터 더 힘들지도 모르니까 힘내세요~~
감사합니다요.. ..더힘듭니다.ㅎㅎ 그런데 인젠 한단락 끝낫지요.
축하드립니다 졸업!
나도 축하한다!
힘든 4년이였겠지만 이렇게 써놓은걸 보면 자기 나름대로
재미있게 살앗네.역시!!!
힘든 4년이였겠지만 이렇게 써놓은걸 보면 자기 나름대로
재미있게 살앗네.역시!!!
허춘영----예.감사합니다.
나물----글쎄 힘든 4년이지만 .이래저래 웃을일도 잇엇단다.ㅎㅎ
나물----글쎄 힘든 4년이지만 .이래저래 웃을일도 잇엇단다.ㅎㅎ
명랑펭긴님,졸업 축하합니다!!!
える てすくま! じくむから もっと ひむねらんけ!
졸업축하합니다!!!!!!!!!
졸없축하합니다,
저도 아직 일년 넘어 남았는데,
점점 지루하게 생각돼지만,명랑팽긴님 이야기를 듣고는
정말 마지막 시간이라,의의있게 보내려 합니다,
감사함니다
저도 아직 일년 넘어 남았는데,
점점 지루하게 생각돼지만,명랑팽긴님 이야기를 듣고는
정말 마지막 시간이라,의의있게 보내려 합니다,
감사함니다
축하합니다~
더더욱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구요 한가지 부탁이 있는데요,들어줄꺼죠?
명랑펭긴님 얼굴 보고싶은데요,어떻게 생긴 분이신지 많이 궁금합니다.
사진 올려주세욤~
부탁합니다.
더더욱 힘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구요 한가지 부탁이 있는데요,들어줄꺼죠?
명랑펭긴님 얼굴 보고싶은데요,어떻게 생긴 분이신지 많이 궁금합니다.
사진 올려주세욤~
부탁합니다.
졸업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사회생활에서는 항상 즐거운 일만 따르길 기도할께요.
간밧데 끄다싸이~
사회생활에서는 항상 즐거운 일만 따르길 기도할께요.
간밧데 끄다싸이~
잘햇다!!! 니 졸업 진심으로 축하한다!!!
이제부터는 지 몸 아낄줄도 알아야겠구나... 항상 싸처없는 자정거처럼 달리지만 말구... 이제 좀 쉬여라...
알겠니??????
이제부터는 지 몸 아낄줄도 알아야겠구나... 항상 싸처없는 자정거처럼 달리지만 말구... 이제 좀 쉬여라...
알겠니??????
꼬부니----예.감사합니다.
버채----예..더더욱 힘내겟습니다.
함박눈펑펑----감사합니다.
앞을----마지막 일년은 인차 지납니다.할일이 너무 많아서
진달래----힘내겟습니다.
샐러드----그러면 얼마나 좋겟어요.
미깐----예..알았습니다.
버채----예..더더욱 힘내겟습니다.
함박눈펑펑----감사합니다.
앞을----마지막 일년은 인차 지납니다.할일이 너무 많아서
진달래----힘내겟습니다.
샐러드----그러면 얼마나 좋겟어요.
미깐----예..알았습니다.
네가 위에 플 보구...
쉬여야 하는걸 잘 알고있지만 아직은 쉴 때가 아니란다... 베이비...
요로케 말할줄 뻔히 알지만... 변명따윈 싹싹 거더치우고... 잠시동안만이라도 쉬여라... 알았니??? --;
쉬여야 하는걸 잘 알고있지만 아직은 쉴 때가 아니란다... 베이비...
요로케 말할줄 뻔히 알지만... 변명따윈 싹싹 거더치우고... 잠시동안만이라도 쉬여라... 알았니??? --;
햐!!! 너두 요기메 있었니?ㅉㅉㅉ
응 금방 일어낫다.ㅎㅎ
빨리 부자되기르 축하하오 ...
늦엇지만 졸업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글솜씨가 대단하구만요.자연스럽고 거짓없고 생동합니다.그만큼 노력하면 성공도 뒤따라 오는법입니다.지금 당분간 성공이 안보이도 멀지않은 장래에 꼭 당신의 참된 인생이 오게 됩니다.
언즈느 핵교아이가두 딘다능게야 ㅋㅋ 추캬한당^^
근데 넌 급두 진짜 빨리 올라간당께~~ㅎㅎ^^
근데 넌 급두 진짜 빨리 올라간당께~~ㅎㅎ^^
난 매일 매일 되풀이하는 직장생활도 인젠 지겹어져서 그래도 학생생활이 생각히우는데 ...하지만 일본에서의 학생생활아니고 중국에서 90년대 초반 대학생활 ...그땐 행복햇는데...
축카~~축하~~~~
졸업축하드립니다............
졸업축하드립니다............
다들 아주 열정적이구만,,,근데 난 질문이 좀 있는데,
또 하나의 명물로서 바람에 휘영청 거리는 류학생의 모습이다.마치 한번만 차놓으며 넘어져 일어 나지 못할것같은 애들도 있다 이말 무슨뜻이죠??
난 마침내 학생이 아닌 사람이 됫다.그걸 축하한다. 그럼,,,학생은 사람이 아니요???
말조심하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ㅡ,,,,,,,,
우에 리플단 사람들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솔직히 말해서,,
이렇게 말해서 이후로 내게로 도끼가 아주 날아올지 모르겠지만,,,,우의 글을 다시 읽어보세요,!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하나의 명물로서 바람에 휘영청 거리는 류학생의 모습이다.마치 한번만 차놓으며 넘어져 일어 나지 못할것같은 애들도 있다 이말 무슨뜻이죠??
난 마침내 학생이 아닌 사람이 됫다.그걸 축하한다. 그럼,,,학생은 사람이 아니요???
말조심하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ㅡ,,,,,,,,
우에 리플단 사람들이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솔직히 말해서,,
이렇게 말해서 이후로 내게로 도끼가 아주 날아올지 모르겠지만,,,,우의 글을 다시 읽어보세요,!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돈지갑----예 감사합니다.이제 곧 부자가 되겟지..
MR----많이 노력해야겟네요..참된인생이 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요...참..나도 어떻게해야겟는지...
하르----후 참으로 학교안다닌다는건 좋은일이지..왜냐하면 인젠 학비 안내도 되니까.
장백호----ㅎㅎㅎ직장생활도 글쎄요.. 지겹겟지..난 그런 지겨운 직장을 찻자해도 힘든데요.ㅎㅎㅎ
고무줄바지..----예..감사함다.. 님은 인젠 11만 부자네요.
왜?---- 리해력 지력..이메지..글쓰는 센스 인간성 모든면에서 나한테 뒤지고 질투나는 모양이구만..ㅎㅎ 불쌍하오..
MR----많이 노력해야겟네요..참된인생이 되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요...참..나도 어떻게해야겟는지...
하르----후 참으로 학교안다닌다는건 좋은일이지..왜냐하면 인젠 학비 안내도 되니까.
장백호----ㅎㅎㅎ직장생활도 글쎄요.. 지겹겟지..난 그런 지겨운 직장을 찻자해도 힘든데요.ㅎㅎㅎ
고무줄바지..----예..감사함다.. 님은 인젠 11만 부자네요.
왜?---- 리해력 지력..이메지..글쓰는 센스 인간성 모든면에서 나한테 뒤지고 질투나는 모양이구만..ㅎㅎ 불쌍하오..
임마,,까불지마,,전번에 글도 그만 두었더니,,
이 그게 글쓰는 센스가?
기가막혀!너같은 놈을 질투한다구??야,넌 아직 어린이 라면? 조심해,,,
글치말구 해석이나 좀 해봐
이 그게 글쓰는 센스가?
기가막혀!너같은 놈을 질투한다구??야,넌 아직 어린이 라면? 조심해,,,
글치말구 해석이나 좀 해봐
快去多打工 多挣点钱
축하함다... 빨리 회사 찾아 돈벌어서 장가가세요... ㅎㅎㅎ
졸업추카~!! 졸업사진 찍읍시다!!
미세얼.---아유 감사 ...난 아직 어리단데..장가는 10년 지나서..
돌고래..----감사합니다.조꼼 찍엇습니다.
돌고래..----감사합니다.조꼼 찍엇습니다.
졸업을 축하합니다. 학비를 내지 않아서 밤에 무서운 꿈이랑 꾸지않게됏네요
글도 명랑하게 쓰시고.고리끼랑 스타일이 다르네.ㅋㅋㅋ
글도 명랑하게 쓰시고.고리끼랑 스타일이 다르네.ㅋㅋㅋ

이제부터 사회대학에서 간바떼 쿠다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