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집 이케 부렸댔습니다.

일본체험수기 · #228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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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춘영 · 2004-09-20 13:31:48 · 조회 669
금방 돈지갑님이 바이트할때 얘~기르 하시니까.
제가 고집 쓸때 생각나서요.ㅋㅋ
저두 젤첨 아르바이트 사시미야에서.
일요일에 전화해서 것두 열몇통만에 게~구 걸린거.
면접할러 오란매.
그래서 월요일에 면접가서 세~흐하게 합격됐는데...
그 이튿날...
오후에 일할러 들어갔는데
덴쬬으 저보구 오하요~합니다.
저 머리속에는 10시정도후부터는 죽어뚜 곤니찌와라구 생각했단말임다.
개서 잘 아는거처리..
곤니찌와~이랬더니..
덴쬬으 또 오하요~함다.ㅋㅋ
저는 또 곤니찌와 하구.
이케 한 네번다섯번 했는가?
떈장이 마지막에 포기했는두 말 아이합디다.ㅋㅋ
옷으 갈아입구 일하메스리 주방에 있는 분하구 물으니까..
오하요느 일할떄 나까마들이 하는 인사말인매..
근거 저느 완~잘아는거처리 겨~코 곤니찌와르 우겼겠구나.ㅋㅋㅋ
짐두 생각하므 우낍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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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꼬부니 · 2004-09-20 13:54:38
ㅎㅎㅎㅎ,춘영님에 웃겼어요...

여기 대부분 사람들 그런 경험있지 않을까요???

저두 첨엔 저녁 일 들어갔는데 오하요하구 인사건네서 저사람 돌지않았나??고

의심하다가 잘 관찰해봤죠^--^;(내는 자존심강해서 눈치만 살살 살피며 웬만해선

물어보기 싫어했어요.....ㅋㅋㅋㅋ)
모카커피 · 2004-09-20 15:39:57
요즘엔 그 오하요가 인사의 주요말로 됫죠

대낮에 봐도 오하요 ,,,별이 총총한 밤에 만나도 오하요 ,,,ㅎㅎ
허춘영 · 2004-09-20 15:51:05
꼬부니님 리플 감사감사...글쓰구 어디가서 이른거 올리나~하므 어찔라 했습니다.
리플있으니까 후유~한시름 놨당.헤헤
모카커피님 감사요...
중국서뚜 오하요 삐뜨름한거 이즈느 말합디다. zhao shang hao!ㅎㅎ 갠데 정심 지나므 역시 아이말할걸...아직으느 못봤슴다.ㅋㅋ
견지하기 · 2004-09-20 17:03:49
ㅎㅎㅎㅎㅎㅎㅎ

어째 미세에 따라서는 오하요우,곤니찌와 곤방와

이램다..

더쓰무 우리 스카이라쿠에서는 시간에 따라 부르는데.?????



대부분 미세에서는 오하요우 하구요..


알구두 모를 일인감??
꼬부니 · 2004-09-20 18:03:30
아침부터 영업하는 미세야 아침에 오하요,점심에 곤니찌와 아따리마에지므...

저녁부터 영업하는 이자까야같은데는 초저녁이 하루 일의 스타트니까 오하요지므

헤헤...맞는감 ^-^;
허춘영 · 2004-09-20 18:56:28
견지하기님,꼬부니님:
글쎼 그런감?ㅎㅎ 손님들하구느 오하요 곤니찌와 곤방와 쓰지만 나까마사이서느 오하요~.이타구 생각했는뎅..맞는감?
리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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