友達と話がかみあわない!!!!

일본체험수기 · #228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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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 2004-09-19 18:32:43 · 조회 670
中国にかえてひさびさに友達にあったら
話があわなくてこまつてました。
あたしはいい意味でいあったのになんか誤解を
して、、、、、ね 日本に言ってたらだいぶ変わってきたね。
よくいわれます。
あたしはぜんぜんかわったはずがないのに、、、、
しかもゴハンたべにいってもみんなはあたしがおごるのが
あたりまえみたいに
お金もちのあんたがはらってねて、、、、
たしかに日本にいくとみんなかせげるとおもわれるのは
あたりまえだけど
どんだけ大変なのかは考えてくれなくて
さびしかったです。
もっと時間がたつと完全に違ってくるんじゃないかな
心配なります。
大事な友達だった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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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견지하기 · 2004-09-19 18:39:46
달님의 처지에 엄중히 동정합니다.


나는 전번에 돈이 없어서 돈이 많은 동미들만 찾아서 놀았는데요..
달 · 2004-09-19 18:46:42
そうですか
もちろんそうでもないひといたけど
あたしがむかしよりゆたかになったのが
よくなかつたみたいです
考え方がよくわからいですけど。。。。
나물 · 2004-09-19 19:15:04
別に分かるか分からないこともないと思いますよ。

日本へ来て変わってない人もいないと思うし。

そのようなずれはあるはずだと思います。

だから、むこうの人に失望を持たないようにね^^
달 · 2004-09-19 19:45:30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がんばります。
나물 · 2004-09-19 19:49:20
まあ、日本人の一番の口癖:頑張る
달 · 2004-09-19 20:08:25
ひひひ
まえんしました
달 · 2004-09-19 20:09:11
あのしゃしんてここにのせてますか??
見てみたいです。
나물 · 2004-09-19 20:24:33
この掲示板には載せないんじゃないでしょうかね。
달 · 2004-09-19 20:37:10
このホームぺージでした
나물 · 2004-09-19 20:38:54
みんな載せますね。

どこで載せるかは私もよく分かりません。
의리빼면시체 · 2004-10-01 00:51:34
달님이 일본에 안가구 친구분이 일본에 갓다가 돌아왓을때 달님은 어떻게 햇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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