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처음으로 일본에 왓을때 숙사까지 찻아기니 밤11가되였다.
숙사에 있는 선배가 우리을 보자마다 <제네 왜일본에 고생할러 왓소 >하고 말하던일이 잃어안진다.
그때 속으로 나두 언제면 저런말하갰는가 했는데 지금와서 나두 <이제 일본와서 무슨고생하자구 >
하는 말을 가끔할때가 있다.
숙사에 있는 선배가 우리을 보자마다 <제네 왜일본에 고생할러 왓소 >하고 말하던일이 잃어안진다.
그때 속으로 나두 언제면 저런말하갰는가 했는데 지금와서 나두 <이제 일본와서 무슨고생하자구 >
하는 말을 가끔할때가 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5)
<일본에서 열심히 살아보세요. >라고 말하는데요. 지금도...
첫말이 너무나 섭섭하네요...
님두 그 말 쓰고 있어요?
난 그 말 들으면 화가 치밀어오를걸 ㅎㅎㅎ
님두 그 말 쓰고 있어요?
난 그 말 들으면 화가 치밀어오를걸 ㅎㅎㅎ
그냥
<누구나 다 그래저래 산다. 굶어죽는 사람이 없어>
라구 말해요
<누구나 다 그래저래 산다. 굶어죽는 사람이 없어>
라구 말해요
사람의 운명이라구 다 같겠어요,
그래도 첨 외국땅을 밟은 사람한테 너무 했다,
사실 나도 그런말 많이 들었지만,
그래도 첨 외국땅을 밟은 사람한테 너무 했다,
사실 나도 그런말 많이 들었지만,

일본 뭐 할려 오는가구? 오지 말라해두 그냥 기를 쓰구 온다는데무
못말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