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고용당하는 신세요,어떻다고 코를 잔뜩 세울수도 없었다..
그렇게 무함당했다해서 그냥 바이트를 그만둘수도 없었다..
나에겐 일본에서의 일체험이 필요했고,,또 일어기초를 닦을때까지는 당분간 집세라도
낼돈이 필요했다...
처음으로 용케 참았다...나도 그러는 내자신이 대단했다고 말해야 할지,,,여태껏 지켜왓던 자신감과 자부감이이 꺽이는것 같아서 조금 서러웟다고 말해야 할지 몰르겟다..복잡한 감정들이 얼기설기 엉키였건만 그럭저럭 꿍져서 넘겨보냇다...
약 두달쯤 거기서 일하고 있다가 같이 사는 애가 자기가 일하는 미세서 사람을 요구하기에
미세에 전화해봐라고 일러줫다..혹시 사람을 쓸지도 모른다며....
소개해주면 자신에게 불리하다며 소개는 안해준단다...
야끼도리 전문점이였다....
조심조심 전화를 했다...면접을 오란다
날듯이 기뻣다...
면접날,,,미세에 가보니 아담한것이 분위기가 참좋앗다...50대의 일본남자가 덴쬬였고 그 아래로
어떻게 먼친척이 된다는 40대의 일본여자가 미세를 관리하는것 같았다...
나이,출생년월일,,학교,집주소,,,거기에 아버지,,어머니께서 뭘 하시는가까지 물어왔다...
그리고 나더러 메뉴를 한번 읽어봐란다...
탄,하쯔,토리니꾸,네기마,카와...
모두 카다까나로 된것이여서 읽기 쉬웠다...
그렇게 나는 일본에서의 두번째 바이트를 시작하게 되였다...
청소하는 집에 전화해서 다음주일부터는 못나온다고 일러줫다...
밉건곱건 처음으로 되는 바이트여서 정은 있었던건 사실이다...
허나,또 욕사발이 차례졌다...
급하게 일을 그만두면 어쩌냐고...일본에서는 한달전에 말한다나???
미안하다고 연신 굽석였다....마음속으로부터도 죄송스럽게 생각햇다..
허나 그 생각은 단 하루도 못갔다...
마지막으로 여태껏 했던 월급을 가지러 갔을때,,
글쎄 10시간분이나 돈이 적게 들어있지 않았는가....
돈이 틀리지 않앗는가고 캐묻자,,,그녀는 그랬냐며...모르는체 시치미를 떼더니만
호주머니속에서 따로 봉투속에 넣었던 돈을 주는것이엿다..딱 7천원이였다...
어이 막혀 말이 안나왓다...
항상 사람사는 세상이 아름답다고만 생각햇었지 그렇게 돈으로 흐렸던 세상인지는
전혀 몰랐던 나다..세상물정을 모른다고 나를 놀리워줬어도 과언이 아니였을꺼고
그때의 나는 변명할 말을 한마디도 건지지 못했을꺼다....
그런 검은 그림자를 마음속에 지닌채 새 일을 시작하게 되였다...
첫날,,그 덴쬬의 친척이 된다는 40대 일본여자가 나한테 1번부터 16번까지 오픈전에 일할 내용을 순서대로
적어주었다....그리고는 시범하면서 차근차근 가르쳐주었다..
그런데 그 순서는 솔직히 마음에 안 들었다....창고에가서 꺼낼물건을 가져오면서 창소청소를 하면 될것을 굳이 가져온다음 책상이랑 닦고 저가락이나 보충해넣을것을 보충한다음 다시 창고에 가서 청소한다고 적혀있었고...유니폼을 개이는 작없도 뚱딴지 같게 밖청소를 한다음 즉시 한다고 적혀있었다....
첫날은 그럭저럭 배워준대로 일했다...
두번째날,,나는 그 순서를 확 뒤집었다....고맙게 순서를 작성해준 사람의 능력을 무시한건 아니였고,,
다만 같은 일을 맥을 적게 들이고 빨리 조리있게 하기윗해서였다....
허나 그번 그일이 큰 경을 쳤다...
그 여자가 노발대발 할줄이야!!
할라는 일은 하지 않고 제마음대로 그게 뭐냐며...
아마 그때부터 나는 눈이 났었을꺼다...
저녁쯤 그는 나에게 고기써는 작업을 시켰다...
길다랗고 보기만 해고 눈앞이 아찔한 돼지혀를 퉁하고 칼판우에 놓더니 얇게 썰어라고 했다...
그것도 네개씩이나,,,돼지혀가 금시 움직일것 같았고 한칼한칼 내려감에 내 자신의 혀도
한번 또 한번 칼자리가 생기는것같이 느꼈다....이상한 기분이였다...
이번에는 돼지 심장하나를 칼판우에 놓더니 잘게 썰어라는것이다...
진짜 이런일 해도되나?!!휴--시키니 안할수도 없었고 나의 심장도 금시 멎는것 같았다....
바이트하는 다른애도 여태껏 새로온 애한테 이런 일 시켜본적이 없다고 하였다...
허나 그것으로 멎은게 아니였다...
사흗날부터 나에 대한 이지메는 급하게 또 본각적으로 시작했다....
저가락을 한줌이 될만큼 고뿌에 넣는다고 덴쬬가 가르쳐주어서 그렇게 햇는데,,,그녀가 와서
너무 적다며 나무라면서 2개 더 넣는것이였다...반시간후 덴쬬가 또 와서 그것이 적다면서 또
몇개 꺼내는것이였다...
그리고 사발 씼을때로 그랬다..가득 무져놓은 사발,접시가 있었는지라 사발씼는기계에 넣고 돌리려고 하니
그녀가 또 와서 노발대발,,이걸 모두 다 넣으면 꼭똑 되냐?안그러면 전기세 랑비야!!이렇게 욕했었다.
이번에는 또 덴쬬가와서 이렇게 많이 무져있는데 안 씻고 뭐하냐?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 춤출가?
뭐나 둘이 합작해서 작은일 큰일 그저 무작정 나를 욕했다..심신은 지칠대로 지쳤다...
그러던 6번째날,,나는 손님한테서 시오타레,간장 타레 어느것을 요구하는가고 묻는것을 깜빡하고 물어안봤다...덴쬬가 당장가서 물어봐 하고 소리치더니,조금후 나를 사무실로 부르는것이였다....
우리 가겐 인젠 너같은 애를 안쓰니 집가라고 하였다...이미 다 계산해놓은 돈이라싶이 봉투채로 나에게 주는것이였다...그것도 연수기간은 750원이라면서 계약보다 100원적게 주는것이였다...같이 살던 친구라는 애가
자신은 850원씩 받았음에도 불과하고 자신에게 영향이 미칠까봐 묵과하는 일에 더더욱 화가 났다...
사람은 참 이상했다...그만큼 아르바이트 정보라도 소개 받았으면 그애한테 응당 감사를 느껴야겠는데....
그렇게 되질 않았다....그것도 그 며칠간 같이 사는게 발각 될까봐 나를 먼저 역까지 걸어가라 일르고
50메터 간격을 두고 따라 왓던 그 애를 생각하면 또 얼마간은 리해할수도 있을것 같았다..
비록 그들이 바란것만큼은 일이 안돼도 내 나름대로 노력은 최대한도로 햇다고 생각 했건만 결국은
목 잘리우는 신세를 면치 못햇다..후에 안 일이지만 원래 그 미세서 일하던 대만 여자애가 급히
나가겟다해서 나를 받고 말았는데...그애가 사흘만에 되돌아오겟다해서 나를 내보려는 심산에서 온갖 이지메를 한것이였다...
그도 그럴것이 새로 애를 배양시키기보다 원래 하던 애를 쓰는게 쉬웠었기 때문이다...
나의 두번째 바이트는 이렇게 여섯날만에 잘리웠다...
난생처음으로 뼈속에 스며드는 아픔을 느꼈고,,피가 꺼꾸로 흐르는듯한 감수도 느꼈다...
마음은 너무너무 아팠다....반면 또 화가 치밀어서 눈에는 불이 일었다...문을 확 차고 나오고픈 심정이였다...
그렇게 무함당했다해서 그냥 바이트를 그만둘수도 없었다..
나에겐 일본에서의 일체험이 필요했고,,또 일어기초를 닦을때까지는 당분간 집세라도
낼돈이 필요했다...
처음으로 용케 참았다...나도 그러는 내자신이 대단했다고 말해야 할지,,,여태껏 지켜왓던 자신감과 자부감이이 꺽이는것 같아서 조금 서러웟다고 말해야 할지 몰르겟다..복잡한 감정들이 얼기설기 엉키였건만 그럭저럭 꿍져서 넘겨보냇다...
약 두달쯤 거기서 일하고 있다가 같이 사는 애가 자기가 일하는 미세서 사람을 요구하기에
미세에 전화해봐라고 일러줫다..혹시 사람을 쓸지도 모른다며....
소개해주면 자신에게 불리하다며 소개는 안해준단다...
야끼도리 전문점이였다....
조심조심 전화를 했다...면접을 오란다
날듯이 기뻣다...
면접날,,,미세에 가보니 아담한것이 분위기가 참좋앗다...50대의 일본남자가 덴쬬였고 그 아래로
어떻게 먼친척이 된다는 40대의 일본여자가 미세를 관리하는것 같았다...
나이,출생년월일,,학교,집주소,,,거기에 아버지,,어머니께서 뭘 하시는가까지 물어왔다...
그리고 나더러 메뉴를 한번 읽어봐란다...
탄,하쯔,토리니꾸,네기마,카와...
모두 카다까나로 된것이여서 읽기 쉬웠다...
그렇게 나는 일본에서의 두번째 바이트를 시작하게 되였다...
청소하는 집에 전화해서 다음주일부터는 못나온다고 일러줫다...
밉건곱건 처음으로 되는 바이트여서 정은 있었던건 사실이다...
허나,또 욕사발이 차례졌다...
급하게 일을 그만두면 어쩌냐고...일본에서는 한달전에 말한다나???
미안하다고 연신 굽석였다....마음속으로부터도 죄송스럽게 생각햇다..
허나 그 생각은 단 하루도 못갔다...
마지막으로 여태껏 했던 월급을 가지러 갔을때,,
글쎄 10시간분이나 돈이 적게 들어있지 않았는가....
돈이 틀리지 않앗는가고 캐묻자,,,그녀는 그랬냐며...모르는체 시치미를 떼더니만
호주머니속에서 따로 봉투속에 넣었던 돈을 주는것이엿다..딱 7천원이였다...
어이 막혀 말이 안나왓다...
항상 사람사는 세상이 아름답다고만 생각햇었지 그렇게 돈으로 흐렸던 세상인지는
전혀 몰랐던 나다..세상물정을 모른다고 나를 놀리워줬어도 과언이 아니였을꺼고
그때의 나는 변명할 말을 한마디도 건지지 못했을꺼다....
그런 검은 그림자를 마음속에 지닌채 새 일을 시작하게 되였다...
첫날,,그 덴쬬의 친척이 된다는 40대 일본여자가 나한테 1번부터 16번까지 오픈전에 일할 내용을 순서대로
적어주었다....그리고는 시범하면서 차근차근 가르쳐주었다..
그런데 그 순서는 솔직히 마음에 안 들었다....창고에가서 꺼낼물건을 가져오면서 창소청소를 하면 될것을 굳이 가져온다음 책상이랑 닦고 저가락이나 보충해넣을것을 보충한다음 다시 창고에 가서 청소한다고 적혀있었고...유니폼을 개이는 작없도 뚱딴지 같게 밖청소를 한다음 즉시 한다고 적혀있었다....
첫날은 그럭저럭 배워준대로 일했다...
두번째날,,나는 그 순서를 확 뒤집었다....고맙게 순서를 작성해준 사람의 능력을 무시한건 아니였고,,
다만 같은 일을 맥을 적게 들이고 빨리 조리있게 하기윗해서였다....
허나 그번 그일이 큰 경을 쳤다...
그 여자가 노발대발 할줄이야!!
할라는 일은 하지 않고 제마음대로 그게 뭐냐며...
아마 그때부터 나는 눈이 났었을꺼다...
저녁쯤 그는 나에게 고기써는 작업을 시켰다...
길다랗고 보기만 해고 눈앞이 아찔한 돼지혀를 퉁하고 칼판우에 놓더니 얇게 썰어라고 했다...
그것도 네개씩이나,,,돼지혀가 금시 움직일것 같았고 한칼한칼 내려감에 내 자신의 혀도
한번 또 한번 칼자리가 생기는것같이 느꼈다....이상한 기분이였다...
이번에는 돼지 심장하나를 칼판우에 놓더니 잘게 썰어라는것이다...
진짜 이런일 해도되나?!!휴--시키니 안할수도 없었고 나의 심장도 금시 멎는것 같았다....
바이트하는 다른애도 여태껏 새로온 애한테 이런 일 시켜본적이 없다고 하였다...
허나 그것으로 멎은게 아니였다...
사흗날부터 나에 대한 이지메는 급하게 또 본각적으로 시작했다....
저가락을 한줌이 될만큼 고뿌에 넣는다고 덴쬬가 가르쳐주어서 그렇게 햇는데,,,그녀가 와서
너무 적다며 나무라면서 2개 더 넣는것이였다...반시간후 덴쬬가 또 와서 그것이 적다면서 또
몇개 꺼내는것이였다...
그리고 사발 씼을때로 그랬다..가득 무져놓은 사발,접시가 있었는지라 사발씼는기계에 넣고 돌리려고 하니
그녀가 또 와서 노발대발,,이걸 모두 다 넣으면 꼭똑 되냐?안그러면 전기세 랑비야!!이렇게 욕했었다.
이번에는 또 덴쬬가와서 이렇게 많이 무져있는데 안 씻고 뭐하냐?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 춤출가?
뭐나 둘이 합작해서 작은일 큰일 그저 무작정 나를 욕했다..심신은 지칠대로 지쳤다...
그러던 6번째날,,나는 손님한테서 시오타레,간장 타레 어느것을 요구하는가고 묻는것을 깜빡하고 물어안봤다...덴쬬가 당장가서 물어봐 하고 소리치더니,조금후 나를 사무실로 부르는것이였다....
우리 가겐 인젠 너같은 애를 안쓰니 집가라고 하였다...이미 다 계산해놓은 돈이라싶이 봉투채로 나에게 주는것이였다...그것도 연수기간은 750원이라면서 계약보다 100원적게 주는것이였다...같이 살던 친구라는 애가
자신은 850원씩 받았음에도 불과하고 자신에게 영향이 미칠까봐 묵과하는 일에 더더욱 화가 났다...
사람은 참 이상했다...그만큼 아르바이트 정보라도 소개 받았으면 그애한테 응당 감사를 느껴야겠는데....
그렇게 되질 않았다....그것도 그 며칠간 같이 사는게 발각 될까봐 나를 먼저 역까지 걸어가라 일르고
50메터 간격을 두고 따라 왓던 그 애를 생각하면 또 얼마간은 리해할수도 있을것 같았다..
비록 그들이 바란것만큼은 일이 안돼도 내 나름대로 노력은 최대한도로 햇다고 생각 했건만 결국은
목 잘리우는 신세를 면치 못햇다..후에 안 일이지만 원래 그 미세서 일하던 대만 여자애가 급히
나가겟다해서 나를 받고 말았는데...그애가 사흘만에 되돌아오겟다해서 나를 내보려는 심산에서 온갖 이지메를 한것이였다...
그도 그럴것이 새로 애를 배양시키기보다 원래 하던 애를 쓰는게 쉬웠었기 때문이다...
나의 두번째 바이트는 이렇게 여섯날만에 잘리웠다...
난생처음으로 뼈속에 스며드는 아픔을 느꼈고,,피가 꺼꾸로 흐르는듯한 감수도 느꼈다...
마음은 너무너무 아팠다....반면 또 화가 치밀어서 눈에는 불이 일었다...문을 확 차고 나오고픈 심정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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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일본사람들 다 그런거 아닌거니깐 희망을 품고 새로운 바이트에 도전해 보세요.
읽는 내가 다 괘씸해난다.....
덴쬬하구 로반냥을 같이 불러놓구 어느 장단에 맞춰춤추라는가 정면으로 물어볼꺼지ㅉㅉ
근데 그 일본여자로반냥은 널 무슨 屠龍刀法를 가르쳐줄 심산이냐? ㅋㅋ
돼지혀구 심장이구 널 보구 팍팍 썰라면서.....
휴-끔찍하다,어쩜 고기썰기도 그런데 내장까지.....
덴쬬보구 바이트를 선택하라했다구 차라리 일찌감치 나오길 잘했어,
다만 그들자신이 어떤 인간인가 따끔히 말해줘야하는데.....
많이 섧었겠다,그러나 이렇게 이런저런 일 겪으면서 성장하는거 아니겠니.
지금 씩씩한 너의 모습도 바로 이런 일들을 계단처럼 밟고 한층한층 지금의 너라는
곳에 이를수있었으리라.....잘 읽었어, 담글을 기대한다^^
덴쬬하구 로반냥을 같이 불러놓구 어느 장단에 맞춰춤추라는가 정면으로 물어볼꺼지ㅉㅉ
근데 그 일본여자로반냥은 널 무슨 屠龍刀法를 가르쳐줄 심산이냐? ㅋㅋ
돼지혀구 심장이구 널 보구 팍팍 썰라면서.....
휴-끔찍하다,어쩜 고기썰기도 그런데 내장까지.....
덴쬬보구 바이트를 선택하라했다구 차라리 일찌감치 나오길 잘했어,
다만 그들자신이 어떤 인간인가 따끔히 말해줘야하는데.....
많이 섧었겠다,그러나 이렇게 이런저런 일 겪으면서 성장하는거 아니겠니.
지금 씩씩한 너의 모습도 바로 이런 일들을 계단처럼 밟고 한층한층 지금의 너라는
곳에 이를수있었으리라.....잘 읽었어, 담글을 기대한다^^
그런곳에서 용케도 잘리울때까지 참았네요 ...
저 같으면 여자만 이지메하면 그래도 참아보겠지만
덴쬬까지 달려들어 같이 이지메하면
더이상 참을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확 싸우고 욕사발을 퍼붓고 나와버려요...
처음에 와서 일어로 말을 못하면 중국말로 막 욕을 퍼부어도 속만은 후련하겠는데...
그럼 그 친구한테도 조금은 <보복>이라고 할가 ㅎㅎㅎ
처음부터 모르는척 했으니 그 애에게는 무슨 큰 영향도 미치지 않을텐데요...
님에 비하면 전 정말 인내성이 없죠 ㅎㅎ
조금만 저의 비위에 맞지않고 저의 참을 한도를 넘으면
꼭 점장하고 싸움하고 할말 짝 하고 그만둬버리는데요 ㅎㅎ
그래서 전 첫 반년동안 알바를 세곳바꾸고
후에 두곳 찾은데서 같이 하면서 그 지방 떠날때까지 계속 했었어요..
이젠 님도 그런 이지메에 참지 않으리라고 믿어요...
일본사람들이 우리가 강하게 나오는것을 제일 무서워하거든요...
어떤 면으로 부러워하기도 하구요 ㅎㅎ
그러니까 너무 당하지만 마세요...
타국땅이라지만 할 말은 하면서 삽시다 ㅎㅎ
떳떳이 ㅎㅎ
우리의 잘못이 아닌이상에는요 ㅎㅎㅎ
화이팅 !!!
저 같으면 여자만 이지메하면 그래도 참아보겠지만
덴쬬까지 달려들어 같이 이지메하면
더이상 참을 필요없다고 생각하고 그냥 확 싸우고 욕사발을 퍼붓고 나와버려요...
처음에 와서 일어로 말을 못하면 중국말로 막 욕을 퍼부어도 속만은 후련하겠는데...
그럼 그 친구한테도 조금은 <보복>이라고 할가 ㅎㅎㅎ
처음부터 모르는척 했으니 그 애에게는 무슨 큰 영향도 미치지 않을텐데요...
님에 비하면 전 정말 인내성이 없죠 ㅎㅎ
조금만 저의 비위에 맞지않고 저의 참을 한도를 넘으면
꼭 점장하고 싸움하고 할말 짝 하고 그만둬버리는데요 ㅎㅎ
그래서 전 첫 반년동안 알바를 세곳바꾸고
후에 두곳 찾은데서 같이 하면서 그 지방 떠날때까지 계속 했었어요..
이젠 님도 그런 이지메에 참지 않으리라고 믿어요...
일본사람들이 우리가 강하게 나오는것을 제일 무서워하거든요...
어떤 면으로 부러워하기도 하구요 ㅎㅎ
그러니까 너무 당하지만 마세요...
타국땅이라지만 할 말은 하면서 삽시다 ㅎㅎ
떳떳이 ㅎㅎ
우리의 잘못이 아닌이상에는요 ㅎㅎㅎ
화이팅 !!!
잘 썼음다
감동 적임다
님의 팬입니다
힘내세요 쨔유~~~~ ^*^
후편도 부탁합니다 궁금해서 ㅎㅎㅎ
감동 적임다
님의 팬입니다
힘내세요 쨔유~~~~ ^*^
후편도 부탁합니다 궁금해서 ㅎㅎㅎ
님의 글을 다시한번 일번부터 시작하여 한꺼번에 잘 읽어 봤습니다...처음으로 집을 떠난것이 언어도 안 통하는 외국이여서 그 고생 리해할만합니다.
님의 글을 보면서 제가 처음 집 떠나 남방으로 왔을때 일이 눈앞에 서서히 떠오릅니다...물론 지금은 다 옛추억으로 남았구요
쿨쿨 냄새나던 이불,일자리 그만두겠다하니 그달 월급은 못주겠다 해서 싸우던 일(태여나서 처음으로 그렇게 화냈임)...하지만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 돌이켜보면 아무 감각도 없는걸요...
계속 다음편 기대하겠습니다...
언젠가 님의 꿈을 실현하는 그날까지 견지해 주시기를~~
님의 글을 보면서 제가 처음 집 떠나 남방으로 왔을때 일이 눈앞에 서서히 떠오릅니다...물론 지금은 다 옛추억으로 남았구요
쿨쿨 냄새나던 이불,일자리 그만두겠다하니 그달 월급은 못주겠다 해서 싸우던 일(태여나서 처음으로 그렇게 화냈임)...하지만 시간이 많이 지난 지금 돌이켜보면 아무 감각도 없는걸요...
계속 다음편 기대하겠습니다...
언젠가 님의 꿈을 실현하는 그날까지 견지해 주시기를~~
나쁜 인간들...
어떻게 그런 최악의 인간들이 다 있을가?
나두 억울함을 못당해본건 아니지만 련정님에 비하면 약과네요.
너무 화가나서 막 소화가 안될라고 해요^o^
아픔이 클수록 나중에 이루시는 일고 클겁니다.화이팅!!
어떻게 그런 최악의 인간들이 다 있을가?
나두 억울함을 못당해본건 아니지만 련정님에 비하면 약과네요.
너무 화가나서 막 소화가 안될라고 해요^o^
아픔이 클수록 나중에 이루시는 일고 클겁니다.화이팅!!
저도 일하는 미세에서 어떤 순서대로 해라는거 여지없이 부셔버리고
독단독행하고 잇어요 (그래서 주위의 눈길이 따갑슴)
미세의 규정된 순서대로 하면 일능률이 도저히 올라가지 않거든요 -.-
게다가 사람만 갓다왓다 지치기만 하구요
독단독행하고 잇어요 (그래서 주위의 눈길이 따갑슴)
미세의 규정된 순서대로 하면 일능률이 도저히 올라가지 않거든요 -.-
게다가 사람만 갓다왓다 지치기만 하구요
정말 인정머리가 없는 사람들이구나.기가 막히다야-.-
6날만에 잘리우기 잘했어.그렇지 않으면 넌 언제까지 하니?
그 감옥같은 곳에서...
그런 주인의 미세는 얼마못가.물론 그 주인들두 좋은 끝장 못볼거구.
안그래?자길 위해 일하는 사람 아껴줄줄 모르구 그 사람 어떻게 열심히
일할수 있니?너 이제 가봐라,망했잖은가...
세상에 별의별 사람 다 있구 별의별 일 다 있지?
그런 사람 있어 그런 일 있어 친구 좋은 줄 알구
부모 좋은 줄 아는거 아닐까?
지나간 일 잊구,자애론 엄마,아빠,소중한 친구
생각하며 우리 함께 감바로우^^
6날만에 잘리우기 잘했어.그렇지 않으면 넌 언제까지 하니?
그 감옥같은 곳에서...
그런 주인의 미세는 얼마못가.물론 그 주인들두 좋은 끝장 못볼거구.
안그래?자길 위해 일하는 사람 아껴줄줄 모르구 그 사람 어떻게 열심히
일할수 있니?너 이제 가봐라,망했잖은가...
세상에 별의별 사람 다 있구 별의별 일 다 있지?
그런 사람 있어 그런 일 있어 친구 좋은 줄 알구
부모 좋은 줄 아는거 아닐까?
지나간 일 잊구,자애론 엄마,아빠,소중한 친구
생각하며 우리 함께 감바로우^^
나물님,,,그래요..일본사람들한테도 좋은 사람 많았어요...불쌍히도 처음 만난 사람들이 다 그런사람이여서...이후의 글에 좋은 일본사람들에 대한 말도 많이 쓸꺼예요..지켜봐주세요
작은바다언니,,,고맙습니다...진짜 지금 생각하면 오히려 나를 잘라줬다고 감사드려야겟네요...그렇잖으면 내가 어떻게 그것보다 더 좋은 바이트 구할수 잇었겟어요...그 일본여자도 나에게 담을 키워줬으니 감사를 드려야하구요...ㅎㅎ 지금 내 앞에 돼지혀를 놓는다해도 인젠 무서워하지도 않을껀데요
단뽀뽀님,,,님의 성격에 탄복합니다...조금 남자성격서럼 시원시원할것 같네요.ㅋㅋ나도 그때 그일이 있게 되여 지금은 일본사람들 앞에서 당당해지곤 합니다...강하게 사는 님이 쿨하게만 느껴지네요...
당신의 하늘님,,,,고맙습니다..제 팬이 되여주셔서요....어깨가 으쓱 올라가네요...미숙한 글이지만 많이 지켜봐주세요...행복하세요
sarang님,,,못난글을 다시 한번 읽어주셔서 너무 고맙구요...기대해주셔서 어깨가 조금 무거워나는걸요...항상 감사합니다...님도 홀로 타향에서 처음에 고생많았겠죠...그것이 디딤돌로 돼주지 않았는가 싶습니다...화이팅하세요..
싸인님....다 지나간 일이니까 인젠 웃으면서 이 글을 쓸수 있어요...님의 말대로 아픔이 클수록 이루어지는 일도 크겟죠...항상 웃음과 행운이 깃들기를 축원합니다....
모카커피님,,,쿨하시네요...어떤때에는 일본사람들의 틀에 째운 행동방식이 리해가 안됩니다...허나 그걸 깨려면 쉽지는 않네요...ㅎㅎ
장미야...이렇게 늦은 시간에 올라왓네...ㅎㅎ 우리 한번 야끼도리 먹을러 그 미세에 가볼까...망하지 않앗는가?ㅎㅎ 근데 난 인젠 다 까먹었다...전에 그 미세에서 쫓기워 날때에는 꼭 너보다 잘살아서 복수하겟다 했건만 인젠 용서하는 법 배웠다...너 말대로 거길 나왓길래 더 좋게 살앗고..안그래?그랫길래 너랑,,좋은 친구도 많이 사귀였고....함게 화이팅^^
작은바다언니,,,고맙습니다...진짜 지금 생각하면 오히려 나를 잘라줬다고 감사드려야겟네요...그렇잖으면 내가 어떻게 그것보다 더 좋은 바이트 구할수 잇었겟어요...그 일본여자도 나에게 담을 키워줬으니 감사를 드려야하구요...ㅎㅎ 지금 내 앞에 돼지혀를 놓는다해도 인젠 무서워하지도 않을껀데요
단뽀뽀님,,,님의 성격에 탄복합니다...조금 남자성격서럼 시원시원할것 같네요.ㅋㅋ나도 그때 그일이 있게 되여 지금은 일본사람들 앞에서 당당해지곤 합니다...강하게 사는 님이 쿨하게만 느껴지네요...
당신의 하늘님,,,,고맙습니다..제 팬이 되여주셔서요....어깨가 으쓱 올라가네요...미숙한 글이지만 많이 지켜봐주세요...행복하세요
sarang님,,,못난글을 다시 한번 읽어주셔서 너무 고맙구요...기대해주셔서 어깨가 조금 무거워나는걸요...항상 감사합니다...님도 홀로 타향에서 처음에 고생많았겠죠...그것이 디딤돌로 돼주지 않았는가 싶습니다...화이팅하세요..
싸인님....다 지나간 일이니까 인젠 웃으면서 이 글을 쓸수 있어요...님의 말대로 아픔이 클수록 이루어지는 일도 크겟죠...항상 웃음과 행운이 깃들기를 축원합니다....
모카커피님,,,쿨하시네요...어떤때에는 일본사람들의 틀에 째운 행동방식이 리해가 안됩니다...허나 그걸 깨려면 쉽지는 않네요...ㅎㅎ
장미야...이렇게 늦은 시간에 올라왓네...ㅎㅎ 우리 한번 야끼도리 먹을러 그 미세에 가볼까...망하지 않앗는가?ㅎㅎ 근데 난 인젠 다 까먹었다...전에 그 미세에서 쫓기워 날때에는 꼭 너보다 잘살아서 복수하겟다 했건만 인젠 용서하는 법 배웠다...너 말대로 거길 나왓길래 더 좋게 살앗고..안그래?그랫길래 너랑,,좋은 친구도 많이 사귀였고....함게 화이팅^^
다시한번 님의 글 잘읽어보고 갑니다.
님처럼 억울함은 당해보진 못했지만
언제부턴지 미세일이라면 골 내젓는 저입니다.
님처럼 억울함은 당해보진 못했지만
언제부턴지 미세일이라면 골 내젓는 저입니다.
어이구..아직도 결험이야기를 쓰고 있었네...참 기특도 하라...ㅎㅎㅎㅎ^_^
au님,,,,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화이팅하세요
난초야,,,경험이지...결험이라니???ㅎㅎㅎ 고맙다 친구야
난초야,,,경험이지...결험이라니???ㅎㅎㅎ 고맙다 친구야
힘내세요 .저는 두시간만에 아르바이트를 끝낸적이잇어요 .처음 일본에 와서 일어도 모르고해서 일하거갔는데 그 일본주인이 얼마나 못살게 구는지 한 30번도 도 욕한것 같아요 ,그래서 앞치마를 벋어 든지고 그자리에서 돈받고 나왔어요 .비록 자랑 스러은일이 아니지만 프라이드를 가지고 일하세요 .우리는 잠시모르지 남보다 못하는것이 아니니간요 .이젠는 누구에도 안질 자신이 있습니다.힘내세요 .시간 문제 입니다
일본사회에 대해서 눈뜨기 시작했네요. 그것도 이런 뼈저린 아픔으로 서두떼면서.......
부모들이 알았으면 얼마나 가슴이 미여졌을가......
부모들이 알았으면 얼마나 가슴이 미여졌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