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무겁다... 오늘은.
세탁기를 돌려놓고 컴퓨터 앞에 앉아 음악을 틀어놓았다.
백지영의 \"미소\"를 들으며 마음의 한구석 한구석을 샅샅이
찾아본다. 왜 마음이 이렇게 무거운지를 ... 마음속의 수많은
방 속에 꼭 빛이 들어가지 않은 방이 있을 겉 같았다... 그래서
이렇게 마음이 무거운 것이리라...
빛 속에서 사람은 행복하다. 환하고 하얀 사랑의 빛이 넘치는
세상속에서 마음은 가볍게 동동 떠 있는다. 하지만 암흑은
그러한 행복을 빼앗아간다. 마음속에 그늘이 지고 수 많은
방 속에 일부의 방에 어둠이 들면 무거워진다. 그리고 그
무거움은 얼굴에 나타나고 행동과 생각에 영향을 준다...
그래서 무거운 자세로 걸상에 앉아 컴퓨터 앞에 앉아 음악을
틀어놓고 마음속의 구석구석을 반성하게 된다.....
음악을 크게 틀어놓았지만 그것이 마음에 닿지 않는다.
귀는 아프고 눈도 아프지만 마음은 깊은 바다의 및처럼
움직임이 없다. 이미 어두움이 마음속에 오래오래 자리를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음악을 들으면서 나의 세포들은
흥분하지만 나의 마음은 흥분하지 않는다. 나의 마음은
더욱 중요한 것을 찾아야 했다. 세상의 구름따라 바람따라
음악따라 기분따라 흘러가는 인생은 싫다...
마음 한 구석에 빛이 있었다. 어두움이 모든 방에 그늘을
비추었지만 그 방 속에서 만은 따스한 빛이 여전하였다.
그리고 그 방에서는 사랑의 에네르기가 움직이고 있었다.
세상의 피곤함과 아픔과 지침속에 타락하고 있을 때,
그 방은 여전히 따스함과 생명력으로 넘치는 에네르기로
유유하게 나에게 타이른다. \" 너 자신을 알아라, 신을 알아라,
그리고 모든것을 사랑하라\" ....
세탁기는 여전히 돌아가고 음악도 여전히 흘러나오고
지구도 여전히 돌아가고 생활속의 번뇌와 고민도 여전하지만
마음은 행복하다... 신이 만든 이 모든 것을 사랑하리라....
그리고 감사하리라...
2004년 9월 11일
Niigata, Japan.
세탁기를 돌려놓고 컴퓨터 앞에 앉아 음악을 틀어놓았다.
백지영의 \"미소\"를 들으며 마음의 한구석 한구석을 샅샅이
찾아본다. 왜 마음이 이렇게 무거운지를 ... 마음속의 수많은
방 속에 꼭 빛이 들어가지 않은 방이 있을 겉 같았다... 그래서
이렇게 마음이 무거운 것이리라...
빛 속에서 사람은 행복하다. 환하고 하얀 사랑의 빛이 넘치는
세상속에서 마음은 가볍게 동동 떠 있는다. 하지만 암흑은
그러한 행복을 빼앗아간다. 마음속에 그늘이 지고 수 많은
방 속에 일부의 방에 어둠이 들면 무거워진다. 그리고 그
무거움은 얼굴에 나타나고 행동과 생각에 영향을 준다...
그래서 무거운 자세로 걸상에 앉아 컴퓨터 앞에 앉아 음악을
틀어놓고 마음속의 구석구석을 반성하게 된다.....
음악을 크게 틀어놓았지만 그것이 마음에 닿지 않는다.
귀는 아프고 눈도 아프지만 마음은 깊은 바다의 및처럼
움직임이 없다. 이미 어두움이 마음속에 오래오래 자리를
잡고 있었기 때문이다.... 음악을 들으면서 나의 세포들은
흥분하지만 나의 마음은 흥분하지 않는다. 나의 마음은
더욱 중요한 것을 찾아야 했다. 세상의 구름따라 바람따라
음악따라 기분따라 흘러가는 인생은 싫다...
마음 한 구석에 빛이 있었다. 어두움이 모든 방에 그늘을
비추었지만 그 방 속에서 만은 따스한 빛이 여전하였다.
그리고 그 방에서는 사랑의 에네르기가 움직이고 있었다.
세상의 피곤함과 아픔과 지침속에 타락하고 있을 때,
그 방은 여전히 따스함과 생명력으로 넘치는 에네르기로
유유하게 나에게 타이른다. \" 너 자신을 알아라, 신을 알아라,
그리고 모든것을 사랑하라\" ....
세탁기는 여전히 돌아가고 음악도 여전히 흘러나오고
지구도 여전히 돌아가고 생활속의 번뇌와 고민도 여전하지만
마음은 행복하다... 신이 만든 이 모든 것을 사랑하리라....
그리고 감사하리라...
2004년 9월 11일
Niigata,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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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산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닐까
영혼의 세상 천당에는 행복과 쾌락이 없이
그냥 영원한 안식과 고요뿐이 아닐까
육체를 갖고 있기에 느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육체를 죽이고 영원한 고요속으로 한번 여행가고 싶다.
거기에는 번뇌와 고민도 없을 것이다.
신의 사랑도 더 이상 필요없을 것이 아닐까
인생은 어차피 불타고 있는 초불과도 같다.
뭔가 중요한 것을 찾아 헤매는 님은 행복한 놈 처럼 보인다.
(여유로움에 대한 질투?!)
이젠 아무것도 찾고 싶지 않다.
그냥 화끈하게 타버리고 싶다.
... ...
영혼의 세상 천당에는 행복과 쾌락이 없이
그냥 영원한 안식과 고요뿐이 아닐까
육체를 갖고 있기에 느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육체를 죽이고 영원한 고요속으로 한번 여행가고 싶다.
거기에는 번뇌와 고민도 없을 것이다.
신의 사랑도 더 이상 필요없을 것이 아닐까
인생은 어차피 불타고 있는 초불과도 같다.
뭔가 중요한 것을 찾아 헤매는 님은 행복한 놈 처럼 보인다.
(여유로움에 대한 질투?!)
이젠 아무것도 찾고 싶지 않다.
그냥 화끈하게 타버리고 싶다.
... ...
산다는것은 얼마나 좋은 일이냐...세상은 재미있는 일로 가득하다...
오늘의 무거움이 래일의 가벼움이 아닐까요?
마음속의 빛을 잃은건 아직 해야할일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것이 아닐가요
실패하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영원히 성공할수없어요.
실패를 두려워말고 지금 해야할일을 찾아봐요.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것이 아닐가요
실패하는걸 싫어하는 사람은 영원히 성공할수없어요.
실패를 두려워말고 지금 해야할일을 찾아봐요.
기분따라 흘러가는 인생은 싫다 하지만
맘이 무거운것은 자신에 대한 요구가 넘 높으신건 아닌지요??
인정받는 결과를 내는건 좋지만요 ....
신의 영적힘에 행복함을 느낄수 잇다는 점 정말 부럽네요..
맘이 무거운것은 자신에 대한 요구가 넘 높으신건 아닌지요??
인정받는 결과를 내는건 좋지만요 ....
신의 영적힘에 행복함을 느낄수 잇다는 점 정말 부럽네요..

오늘은 저의 마음도 무거워나네요...
신이 만든 이 모든 것을 사랑하고
그리고 감사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