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젠 일본에 오지말라.

일본체험수기 · #228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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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펭긴 · 2004-09-10 12:26:19 · 조회 2280
아까 친구한테서 전화가 왓다.대단히 성나서..

우리학교에서 대학원 모집햇다.원래대로하면 자기학교대학원인지라 거의 대부분이 입학가능이라한다.
헌데 이번엔 다르다.이번엔 그애가 알고있는 사람 7명이 모두 떨어졋다한다.그애 자신도 말이다.
자기학교의 대학생도 인젠 모집안한다한다.

선생이 설명 햇는데 원인은 입관국에서 인젠 우리학교(아는 사람은 알겟지만 올해 7월에 류학생 불법체류로 이름난 대학이다.)학생은 어지간한 수준이라면 더이상 비자를 연장해주지 않는단다.

그리고 이뿐만아니라.어지간한 경제수준으로 일본에 오기도 힘들다한다.특히 우리학교처럼 문제가 생긴학교는 엄하게 견제당해서 올해 입학한 류학생은 신청인수가 120인데 대해 12명 밖에 비자가 내려오지 않앗다.

나도 지금 취직활동하지만 미루어진 학비내느라.알바에 좀 시간이 딸린다.정말 잘 안되면 차라리 가려한다.

일본은 점점 외국사람이 살기에 힘들어진다.

난 내친구가 반드시 되리라고 생각햇다.우리학교 를 필업하면 우리학교의 대학원은 그냥 그저 가는줄로만 알고 있엇다.그런데 인제 다르다.저축통장 무슨무슨 자격등 ..그런것이 다있엇도
어쩐지 또 떨어지고 만다.

인젠 일본에 오는것은 너무 위험하다.오지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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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2)

haru · 2004-09-10 12:33:34
니 그런 말으 함 국내에 잇는 사램들으느 일본돈으 니 혼자 벌자구 그래능가 한다 ㅋㅋ
끝까지 싸워봐라~~ㅎㅎ^^
강철은 바로 이렇게 단련된다 ㅋㅋㅋ
명랑펭긴 · 2004-09-10 12:35:39
말 말라..지금도 그애가 전화에 막 소리치던데 귀에 쟁쟁하다..얼마나 성낫으면..
글쎄 수속비 3만 5천원 허망띠우고 아까운시간만 가져갓다.
タンポポ · 2004-09-10 12:39:31
입관국에서 비자를 안주면 할수 없는 일이죠...
근데 펭긴님의 학교 그렇게 엄중해요?
ㅎㅎㅎ
haru · 2004-09-10 12:46:10
건 정마 넘하다~~~
강철이 단련되기전에 싹 녹갯다 ㅎㅎ
첫눈 · 2004-09-10 13:33:10
그럼 학교를 바꿔서 시험을 보면 어떨가요...??

다니던 학교라구 들어가기 쉽다는걸 바라구 시험봤으면 할말이 없구요............
나물 · 2004-09-10 13:35:59
あなたたち大学院に入ろうとする目的はなんですか?ただのビザをもらうために?同じ大学で学部から学院に進むのがやさしかったので?<우리 학교를 필업하면 우리 학교의 대학원은 그냥 그저 가는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この考え自体がおかしいと思います。いままで、そのように学生を受け入れたからこそ、その学校は問題連出だったかもしれませんよ。友達が怒ってるのは学校側に?入管に?あるいはビザだけとってちゃんと学校へ通わなかった留学生に?あるいは自分に?
명랑펭긴 · 2004-09-10 13:42:48
베이비들아...좀 편한 소리 그만해라...
9월달 모집하는 대학원이 원래 적어요..그리고 다른대학도 해봣는데 우리학교 학생은 좀 바쁘다던데..

나물님----님은 좀 좋은 생활을 하고있고 대단히 고상한 분 같은데요.우리들은 먼저 비자나 연장하고 그다음 중국에가서 사업할 돈이나 벌고 그리고 같이 학력도 좀 늘궈보자는 사람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공부하기위해 대학원가는건 적어요.
내 친구가 성내는건 여러가지로 있겟지만 그걸 꼬집어서 또 어찌려고?그렇게 고상한 질문으로 자기의 좋은 심리상태를 보이고 싶으세요?누구라도 이렇게 일이 생기면 성내기 마련이지..아마 이세계에 자긴의 운명에 성낫을수도 있지..
지금 내 이글은 운명이 흔들리는 친구의 글입니다.머리에 생각도 없으면서 고상한 리론늘여놓는일은 그만하세요.
견지하기 · 2004-09-10 14:14:50
후유.....................................................................................
하늘친구 · 2004-09-10 14:59:15
사실 9월에 대학원 붙는다는걸 딱 바쁘다구 말할수 없어요..다 자신의 능력과 운에 달렸지요.암만 일본애들두 같이 시험친다구 해두 정작 일어공부랑 착실히 하구 전업에도 공력이 있으면 붙는 것은 크게 문제가 아니라구 생각듭니다.아마 시험전의 준비도 충분되여 있는가에도 직접적관계가 있습니다.단지 돌격적인 공부로 해서 혹시나 해서 붙겠는지는 몰라도 큰 효과를 볼수 없다고 생각드는데요.역시 평소의 기본이가 결과를 이룩하지요.
비자문제에 대해 좀 말 드리구 싶은데...일이란건 량적관계성립이 많습니다.말하자면 시험에 합격되면 비자는 물론 말할나위 없고 역시 알바만 하다가 시험을 앞두고 비자를 얻기 위해 노력하면 자기도 근심이 태산같을 겁니다.한마디로 뭐를 얻으면 뭐를 잃게 되는 겁니다.우리 일본에서 와서 단지 단시일계획과 목표를 세우기 보다 더 장기적이고 정확한 계획과 목표가 있어야지요.글쎄 딱 돈을 벌겠다는것도 목표겠지만 돈을 벌기 위해서도 어떠한 경로를 통하면 쉽고 안전하고 근심도 적게 태우는가는 자신들의 위치와 수준의 확임에서 옵니다.
나물 · 2004-09-10 15:52:38
日本へ来て大変な目にあってない人はいないと思いますよ。自分だけ世の中で苦労して、大変な目にあってついてないとか思う人こそ、愚痴に過ぎません。日本へ来てからは誰でも不安を抱えて毎日を暮らしています。<공부하기 위해 대학원 가는 사람 적어요>自分を基準として言い切らないように!あなたの友達がそのような結果になったことには私も気分よくないです。私もビザのことで寝食なくした時期があったんですから。ほかの中国人が犯罪したとして、私まで同類されるのは納得いかなかったし、そのようなひとのせいで自分の進路も危うくなったし。そんなひとは同じ中国人でも憎い。
人の話が気に入らなかったり、自分の予想通りじゃなかったとして、高尚な理論とかって発言は失礼ですよ。私も来日経歴そろそろ5年なるので、根拠なしの空論を言っているのではないから。これからも日本へ長居するにはまずは自分の目標はっきりすべきじゃありませんか?お金だったらお金だけでいいですよ。お金も稼いで、学歴ももらいたい。しっかりした学校ではそのようはことはまず無理だと思います。いままで両方できてきた学校らが今問題学校になっているのではないですか?適当に勉強して最後に卒業書一枚もらえるってそのようなこと、もはや通じない世の中ですよ。もっと現実的になったらどうですか?
꼬부니 · 2004-09-10 15:54:52
한해에 120명이나?워낙 문제가 많이 일어나는 학교라면 2차시험에두 아마 어려울듯하네요...
좋은 대학 견주어 보시라고 해요...전업에 맞는 교수님 찾는것이 우선이겠죠.

열분,알바하면서 마련하는 수험료도 쉬운것 아닐거니(모두들 경험이 있을테니까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지만)심정 이해해 줍시다.
김아무개 · 2004-09-10 16:02:37
중국두 요즘에느 만만찬치않소!! 중국에와서 사업할돈으 일본에서 벌어온다는것두 지나간얘기요,,
그래두 같든김에느 공부르 더마이 하구오는게 좋지않은가하오...
명랑펭긴 · 2004-09-10 16:06:07
우선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고 잇지 않고 있다는것.그리고 누구라도 불안을 안고 산다는것도 알고 그리고 다른 중국인이 범죄하거나 한대서 나한테 시끄러움이 있지만 님처럼 증오하지은 않습니다.그나름대로 힘든 사정이 있겟지 하고 생각할뿐이지..도적질하고 싶은 사람이 어디있고 몸팔고 싶은 여자가 어디있소.다 할수없어 하는거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확실한 목표를 가지고 일본에온 사람도 많습니다.다만 너무나 불안정한 생활에 쪼들려 결국에는 포기해버리고 마는 사람들이 많아그렇지.

그리고 돈을 벌고 공부한다고 그래세요?
학비가 90만인데 돈안벌고 어떻게 학교다닙니까? 이러면 당신은또 왜서 처음부터 그런 학교왓냐고 기를 채우겟지만...
다들 될수 잇다고 왓고.그러나 와보니 알바도 중국사람을 안쓰는 세상이라.학비를 벌기위해 힘든일, 새벽이 햇습니다.그래도 난 우수 레포트로 수상받은적이 있고 수업엔 혼자 발언만은 잘하고 A도 많이 맞앗습니다.다만 모든과목에서 좋은 성적은 힘에 부쳣습니다.

마치 대단히 공부잘한 분 같지만..내 능력은 우선 님보다 못지않습니다.다만 내가.그리고 내친구들이 일본에 적응하기위해서는 너무 긴 시간이 들엇고 그것때문에 성적도 좋지않았고

그리고 같은 성적에서는 일본사람을 선택하기에 우리들의 처지가 더더욱 곤난한겁니다.
그렇게 큰도리 하지 마세요.

그걸 몰라서가 아니고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기가 힘듭니다.
김 선생 · 2004-09-10 16:20:09
명랑펭긴님이나 그의 친구가 말하는 리유에 동정이 가네요. 우리 모두 리해해주고 동정해 줍시다. 나물님은 너무 엄격하고 고정한 분같은데요. 한가지 말해둘것은 일본사람들은 한번의 실수도 용서하지 않아요. 학교의 명예도 그렇고 한 사람의 착오도 그렇고. 그러니 일본에서 살아가려면 될수록 착오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고 봅니다. 착오를 법하면 중국에 가서 발전해야지요. 그럼 모두를 화이팅!
명랑펭긴 · 2004-09-10 16:23:28
동정받을건 없지만..글쎄 이게다 자기가 선택한 길이니까.헌데 좀 규제가 갑자기 너무 엄하게 변하니 얼마나 힘듭니까.반년적하고 지금의 방식이 완전히 다르단 말입니다.
미깐 · 2004-09-10 16:35:11
do tu ba yi ga ta!!! !!!
?????? · 2004-09-10 17:18:47
오지말라무 더 기를쓰고 오느데...............ㅉㅉㅉㅉ
버채 · 2004-09-10 17:34:23
구쎼말이 ㅋㅋㅋㅋ
다 오즈모태서 헤매는디~~~
유길절 · 2004-09-10 18:07:41
자기 학교 대학원 못부트면 다른 학교 붙기 바쁠텐데 ,,,그러나 이것은 절대적이아니구요 ...명라펭긴 님 친구 희망 버리지 말고 다른 학교 도 해보기바래요,,,,,그냥 비자 연장으로 만 대학원 가면 2년이란 시간이 너므 너므 아깝구요 ,,,지금 취직활동하는쪽이 나을것같아요,,,저는 지금 대학원 2학년인데 동급생들이 그냥 공부안하는애들이 많구요 ,,그래서인지 올해 입시시험도 유학생 시험은 필답시험으로 변하엿습니다.그러나 애써 공부하는 사람들 모습보고 저절 로 압력이 생겨요 ,,,지성 이면 돌우에도 꽃이 핀다잖아요..

.공부하고 싶을때 조금 은 어렵더라도 희망을 버리지말고 노력하시기 바래요,, 알바하면 공부하기 어렬운테고 둘중에 하나 선택하시구요 ,,글구 대학원 오면 장학금도 많으니깐 학비는 많이 견면해주는데,,,,,,,노력하세요 ,,,,,,,,우린 아직 젊잖아요,,
모카커피 · 2004-09-11 00:27:01
웬만한 대학원은 거의 다 9월에 원서 접수하구 학생을 모집하던데
명랑펭긴 · 2004-09-11 00:29:40
미깐----난 돼지가 이님
물음표----그게 비극이요.
버채----그것도 비극이요.
유기철----젊은데 이렇게 살아야하니..젊은 자체가 비극이요.
모카커피----근데도 떨어지는 사람이 많으니 그것도 비극이요.
돈지갑 · 2004-09-11 00:42:21
사람은 타고난 팔자가 따로있는가 봅니다.
명랑펭긴 · 2004-09-11 00:44:36
평등한데 팔자가 다르다니 인생이 비극이요.
미깐 · 2004-09-11 10:39:40
얏!!!!!!!!!!!!!!펭긴 !!!!!!!!!!!!!!!!!정신차렷!!!!!!!!!!!!!!!!!!!!!!!!!!!!!!!!!!!!!!!

뭐나 다 비극이넹!!!!!!!!!!!!!!!! 자꾸 그러다간 진짜루 비극이 시작된다잉...
명랑펭긴 · 2004-09-11 14:18:49
중국에서 산다는것은 얼마나 좋은 일이냐..중국에는 재미있는 일로 가득하다.
나물 · 2004-09-11 17:46:53
悲劇だらけのあなたは本当に贅沢すぎ。
크레용신쨩 · 2004-09-11 18:07:23
나물님 조손말두 잘치는 거같구만 그냥 조손말러 합쏘...
일본사람가 말할때나 일본말으 하무데지 조손족이 아임두?
일본말으하무 비자 다른사람마 잘나온담두?
사람이 본으 잊지 말아야지 ... 조손족을러 태여낫으무 같은민족끼리느
그냥 조손말으 합쏘.... 오징어르 암만 말레밧자 낙찌 맛이 아이나꾸마...
도요새 · 2004-09-12 10:47:01
나물님,나물님 말이 도리있습니다.
지지합니다~
이쁜천사 · 2004-09-12 23:37:48
여긴 제일조선족쉼터공간이지요?
평소에 일본말 보고 쓰는것만해도 이젠 진저리나는데,
계속 일본말로 글을올리구 그래요???
하기야,제나름에 사는세상이니....

팽긴님,힘내세요,,,
일본에서 살기싫으면 우린 중국이 있잖아요,
그것만해도 얼마나 다행인데요,,,
일본사람들은 일본이 싫어져도,일본놔두곤 어디 갈떄도 없다는데,,,,
명랑펭긴 · 2004-09-13 02:59:04
나물----보통임..ㅎㅎ
크레용----할수없잖아요.사람에 따라 취미가 다르니
도요새----처음인데요.안녕하세요
이쁜천사----예 힘내겟습니다.감사합니다 항상.
『시즌』ㆀ · 2004-09-13 12:59:51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유백승 · 2004-09-13 22:12:46
명랑님.

맨날 여기 쉼터에만 붙어있는게 그래

제노릇은 언제 할새 있겟소.

약은 쓰고 바른말은 듣기 거북하다고 했소.

시간을 아끼고 참답게 인생을 사오.

나는 로실하게 말해서 8년전에 일본에 금방 왔을땐

당신처럼 언제 이렇게 커퓨터 앞에 앉을 엄두나 냈겠소... ...

자동판매기의 120엔짜리 음료두 사마지 않았소.

생각하면 가슴이 다 아프오... ... ... ...


그러나 용케도 참아냈소.무엇이 힘이 되였던가 ? !

한달 지나면 빚 액수가 적어지는 재미가 힘이 됐소.

그렇게 딱 2년만에 빚을 다 물고

다음 학기 학비까지 딱 마련되자

그렇게도 싫던 일을 그만두고 다른 일을 찾았소.

그때 처음으로 !

자동판매기에서 쥬스를 사먹었소 ! ! !
유백승 · 2004-09-13 22:21:58
전차 안에서는 맨날 쓰레기 상자에서 주은 신문을 봤소.

교과서도 전차안에서 봣소.

로실하게 말해서 우리 조선족이사 조금만 공부해도 장학금은 탈수있지 않소?

나는 그렇게 공부해서 대학 3년을 장학금 받으면서 공부해소.

그간 중국에서 내 새기를 데려왔소.

인차 결혼하고 안해는 가족체재를 시키고 나는 공부하고 둘이 손을 잡고 죽게 벌었소.

아이도 낳고 인젠 저축도 몇십만 인민페는 있소.

내 인생을 여기 일본에 와서 다 고쳤소.

젊을때 고생은 금 주고도 못사오.

명랑 펭긴님 ! ! !

고만한 걸로 벌써 마음상에서부터 지고 든다면 어떻게 되오 ??? !!!
유백승 · 2004-09-13 22:24:49
일본이 바쁘단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요.

당신이 상당히 위축되여 있는것도 알만하오.

그러나 툭 털어 말하면 당신이 지금 처한 상황은 아무것도 아니요 !

행복한속에 있으면서 행복한걸 모르고 있소.
유백승 · 2004-09-13 22:27:36
거기다가 다른 사람들마저 일본에 오지 말라고 하는건

국내에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틀린 인상을 가져다 주오.

나는 개인적으론 그래도

우리 조선족들이 많이 외국에 나와 많은걸 배우고 돌아갔으면 하오.

그게 우리 조선족의 미래에 유리하오.

고기는 큰 물에서 놀아야 되오.
유백승 · 2004-09-13 22:30:33
명랑펭긴님.

절대 마음을 짧게 가지지 마오 ! ! !

세계는 넓고 할일은 많소.

마음을 강하게 먹소.

지금 이 시기만 지나면 앞날은 확 트일수도 있잖소 ? !

마음을 차분하게 갈아앉히고 천천히 문제 해결의 방도를 생각해보오.
유백승 · 2004-09-13 22:34:43
부모들이 숱한 돈을 써서 보냈는데 이렇게 그저 돌아가서

[아부지. 일본엔 원래 못 있겠습데다 !]

하고 회보 하겠소 ?

친구들에게는 ? !

아마 엣날 친구들 대부분 연변엔 없을거요.

모두다 자기꿈을 실현하려 외국으로 .외지로 나갔소.

이런건 당신이 나보담 더잘 알수있을거요.

나는 8년있으면서 겨우 두번 연변으로 돌아갔댓소,

그것도 놀러간것이 아니라 집을 사는 일때문에 갔댓소.
유백승 · 2004-09-13 22:35:27
마음을 강하게 먹고

랭정하게 생각하오.
안개 · 2004-09-14 00:34:32
어떤사람들은 일본땅을 딛어보는게 꿈이였고…

또 어떤사람은 일본으로의 유학이 꿈이였고…

또 사랑하는 사람찾아 일본으로 날아오는 사람들…

또 엔의 환율이 인민페보다 높음으로하여 일본땅에 발을 내려놓은 사람들…

또 일본이란 나라가 있음으로하여… 지금의 우리가 일본생활을 해보게되고…

중국에서 상상도 못해보았던 경험을 쌓아가게되는거죠.
안개 · 2004-09-14 00:35:47
사람은 살다보면 생각처럼 않될때도 많고…

노력한것만큼 결실이 들어나지않을때도 왕왕이거든요.

그러다보면 도전보다 포기, 희망보다 절망이 앞서게될때가 많아요.

하지만 마음을 굳게 먹고… 냉정한생각에 긍정적인 판단을하며

노력에 노력을 가하다보면,

그 곤난이 한겹한겹 벗겨지지않을까요?

홀로서기로 힘든 타국생활 잘 참고견디며 곤난을 극복하고

자기의 꿈을향해 쉼없이 노력하는 강한 모습의 ladies & gentlemen

넘 자랑스럽기만 하지않아요??


힘내세요..!!
툐툐마루, 퉁뤄마..!!
명랑펭긴 · 2004-09-14 03:02:01
유백승----오래만에 힘찬 말 들어보았네요.많이 생각해보겟습니다.님의 말도 옳네요..
안개----음...그래 노력에 노력 가할게요.ㅎㅎ
명랑펭긴 · 2004-09-15 00:46:19
생각해봐다.대개 80%가 자기의 꿈을 실현 못합니다.
실현한 사람은 소수이고 운도 중요하고 재간도 성격도 중요하고.많은 미지의 요소가 있습니다.
유백승 · 2004-09-15 01:29:23
햐여튼 도움이 된다면 좋겠소.

쓸데없는 말일지도 모를겠지만 풍수와도 관계있을수있소.

일본에서 정안되면 자리릉 바꾸면 어떨지...

내 주위에 적지 않는 사람들이 일본에서 지내기 바쁘니까 한국으로 갓소.

가서 일이 잘풀려서 다들 좋아 야단입데.

일본은 완전한 외국이여서 삐치기 바빴지만 한국가면 말도 통하지 같은 민족이지

거기다 일본 보담 인심이 좋아서 훈하기 좋다고 합데.

한국사람이 나쁘고 뭐고 헛소문이 많지만 일본에 있다가 한국가보면 그래도

말통하구 마음이 통하는 나라여서 많이 다른 감이 든다고 합데 .


나두 그저 들은 말이지만 어디 참고로눈 해보오.

정안되면 그 방향도 고려해보는걸로 하오.

어떻게 하나 성공하기 바라오.

이상 끝.
명랑펭긴 · 2004-09-15 02:07:34
감사하오..이렇게 긴 리플 끊지않고 해주어서.. 잘생각해보겟소.
돈지갑 · 2004-09-15 22:04:59
짜장 명랑펭긴님 힘내보세요!!!
wetw · 2004-09-18 00:22:33
나는 일본와서 제일큰 수확이

많은걸 배운것이다.

학교에서 교과서를 배운것만이 아니라.

여기 일본에서 매일 뉴스를 보고

신문을 보고

책을 보고,

일본일들과 얘기를 해보는 가운데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웠다... ... ... ...
천리마 · 2004-09-18 01:41:09
일본생활은 다 자기자신에 달렸어요!
노력하는 사람은 꼭 잘 되더라구요.
그것도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
무슨 일이나 목숨 걸고 할수 있는 사람.
그중에서 강철은 단련된다.ㅎㅎ
------
이 문장 추천 한표!
명랑펭긴 · 2004-09-18 02:01:16
감사힙니다.여러분.

돈지갑----예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근데 노력한다는게 힘드네요.ㅎㅎ
wetw-----예 그런 감각이 나도 있습니다.
천리마.----감사합니다.끝까지 노력해서 결과내겟습니다.
나물 · 2004-09-18 13:38:39
어떤 결과일지 궁금하네요.
정하나 · 2004-09-23 01:21:53
유백승님 참대단하네요 놀라운 견지와 분투네요 !...8년전이라면 일본경제도
좋을때였겠네요...경제는 그때와 지금 차가 나지만 참 따라배울만한 분투력이
네요 .. 명랑펭긴 님 도 힘내세요 .이왕 내디딘 발자국인데 ....어떻게 하나 성공
해서 돌아가야죠 !!!! 화이팅 !!!
손목시계 · 2004-09-24 07:21:32
펭긴새 님두.

어째 이전에는 인간 억세게 보이던데.

요만한 곤난이 있다구 물러서겠음까?

글구 그 친구분두 그렇지.그 학교 아이되믄 노력해서라두 다른데라 빨리 힘써보지.

앉아서 똥밸 쓰구 있을 힘이믄 대학원입학 가이드나 한페지 더 보겠음다.

게구나 일본에 와서 훈 하는게 어떻게 일이 술술 잘 풀려지겠음까.

이렇게 바쁘게 지내던 일두 있어야 유학 댕겼다는 의의두 있구.이땀에 연변 돌아가서두 추이뉴비 할 본재두 있구 그렇쟇구 머임다.

펭긴새님 그러지 말구 .
우리네 다 같이 힘냅시다.

지성이면 감천이고 돌우에도 꽃이 피고 ...노력만 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고 ...

한번 분투 해 보기쇼ㅛ.ㅎㅎㅎ
명랑펭긴 · 2004-09-24 14:04:28
감사합니다 .이렇게 고무해주어서..
나물---결과가 없습니다.
점하나----글쎄요....그게 제일 좋지만..요샌 몸상태가 나쁩니다.
손목시계---- 억세게 해도..좀 요샌 일이 많아서..ㅎㅎ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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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국에서 살겁니다.전위정2004-09-04 03:54114020
이상한 사람이쁜천사2004-09-03 22:1369921
나의 아르바이트수기1애국자2004-09-03 14:316724
사라리만 생활 실쯩난다.......구부러온돌2004-09-03 09:4982518
나의 일본은 꿈이였다!!(4)련정2004-09-03 02:1685118
알콜팟찌테스트계속하기2004-09-02 17:206695
딤딤해서...신기루2004-09-02 00:596706
네보우시마시다~~코플레기2004-09-01 14:4766912
아르바이트 사간급 최저치선생2004-09-01 01:1171113
나는 계급의 적으로 되였다. (마음속의 말을 다 하고나면...........)remark2004-08-31 21:596727
일본에서의 수입과 지출1役軍2004-08-31 18:1988912
문제과 기회사연2004-08-30 21:536691
외환보증금거래, 무업니까?못말해.2004-08-30 19:1176012
떵따이사연2004-08-29 17:116709
이제 모든것이 끝나려는가 보다.명랑펭긴2004-08-29 05:3777112
알바의 점장임다.sally2004-08-29 03:346717
I am a BSE! (4) - 고생 그리고 도전따뜻한 손2004-08-29 01:056733
아파~가슴이 너무 아파서 숨이 멎을껀만 같아민들레2004-08-28 04:33139724
이런일 겪어봤어요?오동나무2004-08-27 11:54113422
일본류학생활의 성공표준役軍2004-08-27 10:49133725
일본에 온것은 무엇을 위해선가?!광2004-08-26 20:0483412
일본에서의 청춘앞을2004-08-26 00:286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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