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테나의 보스는 좋은 사람이였지만 날마다 일이 생기는것은 아니였다,
그리고 돈이 절박히 수요되는 나에게 3만정도의 겟규는 새발의 피에 불과했다.
일본올때 진 빚, 학비, 생활비는 크나큰 압력이 되여 나는 짓눌렀기 때문이다.
일본온지 한달지나 친구의 소개로 스파에서 바이트를 시작했다.
나는 세이가부에서 일했는데 나외에 바이야, 치후, 사원 한명, 그리고 나머지는 파토와 나처럼 바이트생이였다,
바이야는 우스개를 잘 하는 중년사람이다. 지금도 날 보면 우스개를 걸군 한다.
치후는 나보다 어리지만 일은 젤 깐지게 잘 한다.
중늙은이의 파토가 한분 있었는데 빠나나를 무척 좋아했다. 그는 자기가 먹을때면 나의 손에도 하나 쥐여주군 했다. 후에 안 일이지만 그는 원래 이 스파의 덴쬬를 했던 분이란다. 그는 한 반년전에 암으로 사망했다.
그와 나이가 비슷한 파토 한분이 있다. 내가 한자를 쓸때마다 넌 글 정말 한자 잘 쓰네, 아는 한자도 나보다 더 많고 하며 감탄(?)한다, 난 그럴때마다 허구푸게 웃을뿐이다, 한자는 원래 중국사람이 발명해 쓰고 있는거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한번도 그말 꺼내지 못했다. 글을 배우지 못해 무식하다해서 죄가 되는건 아니다. 그는 누구보다도 다른 사람들을 뜨겁게 대하는 마음 고운 분이였다. 허나 마음고운 사람이 일이 잘 안되는 세상이라 할까 그는 여태껏 독신으로 살아 왔다. 내가 사먹을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메론도 가끔씩 베여 일하는 사람들이 함께 먹군 했다.
이젠 손자 손녀도 본 파토가 한분 있는데 성격은 나뿐분이 아니지만 나까마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차갑게 대하는 분이다. 나이가 제일 많치만 일속도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았다. 물론 나도 그를 이기지는 못한다. 성격이 아침저녁에 변하는 여자라는 인상이 있어 나는 싫어했다. 허나 사람이란 오래 지내면 정이 드는 법이다. 내가 하야반이거나 오소반일때는 늘 오니기리를 해갔고 와 내 손에 가만히 쥐여주군 했다. 그는 우스개로 늘 남들앞에서 이게 우리 세가레 라고 한다. 난 그럴때마나 웃을뿐이다.
일본에 와서 여러가지 바이트를 하다가 그만 두었지만 스파의 바이트는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그만큼 좋은 분들이 많았다, 물론 다 좋은사람만은 아니였다, 험상궂은 덴쬬, 와가마마인 사장아들, 지배욕이 보통 인간의 N배인 스파바이자, 외국사람이라고 막 걸고 드는 인간 등 갖가지 인간상이 있었지만 그런걸 참고 견뎌야 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정말 행운아라고 생각했다, 일몬와서 찾기 어렵다는 바이트도 찾고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도 했으니깐 ,내 앞길에서 기다리고 있는 고통과 좌절을 예견하지도 못한채로.
(계속)
그리고 돈이 절박히 수요되는 나에게 3만정도의 겟규는 새발의 피에 불과했다.
일본올때 진 빚, 학비, 생활비는 크나큰 압력이 되여 나는 짓눌렀기 때문이다.
일본온지 한달지나 친구의 소개로 스파에서 바이트를 시작했다.
나는 세이가부에서 일했는데 나외에 바이야, 치후, 사원 한명, 그리고 나머지는 파토와 나처럼 바이트생이였다,
바이야는 우스개를 잘 하는 중년사람이다. 지금도 날 보면 우스개를 걸군 한다.
치후는 나보다 어리지만 일은 젤 깐지게 잘 한다.
중늙은이의 파토가 한분 있었는데 빠나나를 무척 좋아했다. 그는 자기가 먹을때면 나의 손에도 하나 쥐여주군 했다. 후에 안 일이지만 그는 원래 이 스파의 덴쬬를 했던 분이란다. 그는 한 반년전에 암으로 사망했다.
그와 나이가 비슷한 파토 한분이 있다. 내가 한자를 쓸때마다 넌 글 정말 한자 잘 쓰네, 아는 한자도 나보다 더 많고 하며 감탄(?)한다, 난 그럴때마다 허구푸게 웃을뿐이다, 한자는 원래 중국사람이 발명해 쓰고 있는거라고 말해주고 싶지만 한번도 그말 꺼내지 못했다. 글을 배우지 못해 무식하다해서 죄가 되는건 아니다. 그는 누구보다도 다른 사람들을 뜨겁게 대하는 마음 고운 분이였다. 허나 마음고운 사람이 일이 잘 안되는 세상이라 할까 그는 여태껏 독신으로 살아 왔다. 내가 사먹을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메론도 가끔씩 베여 일하는 사람들이 함께 먹군 했다.
이젠 손자 손녀도 본 파토가 한분 있는데 성격은 나뿐분이 아니지만 나까마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차갑게 대하는 분이다. 나이가 제일 많치만 일속도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았다. 물론 나도 그를 이기지는 못한다. 성격이 아침저녁에 변하는 여자라는 인상이 있어 나는 싫어했다. 허나 사람이란 오래 지내면 정이 드는 법이다. 내가 하야반이거나 오소반일때는 늘 오니기리를 해갔고 와 내 손에 가만히 쥐여주군 했다. 그는 우스개로 늘 남들앞에서 이게 우리 세가레 라고 한다. 난 그럴때마나 웃을뿐이다.
일본에 와서 여러가지 바이트를 하다가 그만 두었지만 스파의 바이트는 지금도 계속하고 있다. 그만큼 좋은 분들이 많았다, 물론 다 좋은사람만은 아니였다, 험상궂은 덴쬬, 와가마마인 사장아들, 지배욕이 보통 인간의 N배인 스파바이자, 외국사람이라고 막 걸고 드는 인간 등 갖가지 인간상이 있었지만 그런걸 참고 견뎌야 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나는 정말 행운아라고 생각했다, 일몬와서 찾기 어렵다는 바이트도 찾고 좋은 분들도 많이 만나도 했으니깐 ,내 앞길에서 기다리고 있는 고통과 좌절을 예견하지도 못한채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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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전 중국에선 바나나를 안 좋아했는데 , 여기 오니깐 맛을 들였네요 ㅎㅎㅎ
님은 맘이 넓어보여요...
참을성도 많구요...
근데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고통과 좌절이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빨리 올려주세요 ~~~
ㅎㅎㅎ
참을성도 많구요...
근데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고통과 좌절이 어떤건지 궁금하네요...
빨리 올려주세요 ~~~
ㅎㅎㅎ
일본에도 상상외로 좋은 사람들이 많죠 ??
물론 좋은사람도 있고 나쁜사람도 있죠,
근데 애국자님은 운이 좋은분이네요,
다음편 기대,,,
근데 애국자님은 운이 좋은분이네요,
다음편 기대,,,
ㅇㅋ
많은 리플 감사 합니다.
시간나는대로 생각가는대로 쓰는 글입니다.
그리고 할미꽃님 춰주니 바지가 올라가네요.
시간나는대로 생각가는대로 쓰는 글입니다.
그리고 할미꽃님 춰주니 바지가 올라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