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국에서 살겁니다.

일본체험수기 · #228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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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위정 · 2004-09-04 03:54:07 · 조회 1140
저도 남들이 길-게 쓰면 잘 읽어보지 않고 그냥 지나가는 놈이지만 한번 읽어주시죠
저도 남들처럼, 2년반만에 딸랑 비행기표만 사가지고 집에 왔죠, 그때 심정은 그냥 여기서는 안 산다. 그거 였어요, 그러다가 반년만에 또 오고 말았죠, 그것도 두달요, 아픈놈이라 그렇게 할수 밖에 없었구요,
아침에 쾅쵄쐬인지 그 <세상에선 엄마가 좋와>라는 노래소리에 눈을뜨지요, 오늘 아침엔 어쨌는지 아나요, 우리 집 러우가 무너지는줄 알았어요, 글쎄 우리 딱 밑에집에서 커다란 몽둥이로(?)벽을 허무는거 있죠, 글구 우리집 앞의 러우가 뚱챈들었는데, 지금 사람들이 다 이사 하고 없어요, 오늘 그 집밑으로 오다가 우에서 문풍질했던 막대기가 내 머리에 떨어질번 했어요, 한발만 더 빨리 걸었더면 그냥 저승인지 그쪽으로 발이 갈번했죠, 다행히 발에 맞쳐 껍질이 조금 벗겨졌을뿐, 글구 전화비 물러 가면 나는 항상 줄을 선다고(?)사람뒤에 서면 내 뒤에는 항상 한사람도 없고 앞에는 사람들이 빼곡이 모여서 골님들을 카운터 창안에 밀어넣고 서로서로 말을 하죠, 돈을 내는 공중변소 가면 더러운건 둘째치고 앞질러 일을 보는건 보통일이라, 나처럼 좀 메케한 놈은 발을 동동 구를때까지 못 보고다가 겨우 보는법.
글구 싼룬처아즈바이는 사람을 쳐놓고도 제쪽에서 막 소리를 치고 눈을 부라리고 , 그 좁은 시장길에는 택시가 발볌발볌 기면서 계속 울어대고…가족이 어쩌다 외식을 한답시고 갔는데 땐차이를 채 못했는데 먼저 한것만큼 돈을 내라는거 있죠, 그럼 먼저 얼마 내고 거기서 떼여내라니까, 그럴 사람이 어디 있냐, 안 된대요, 그래서 상점처럼, 맥주 하나, 그러면 3원, 이렇게 내면서 먹었슴다.한번은 물건사러 갔는데 퇴근시간이 아직도 한시간 남았는데 이제부터 돈을 헤여야 하니까, 래일 오래요, 래일 시간이 없다니까, 그럼 모레 오래요, ㅎㅎㅎ ㅎㅎㅎ ㅎㅎㅎ모레도 시간이 없는데, 이렇게 말하자 하다가 그만 했슴다.
그런데, 그래도 전 여기서 살겁니다. 여기의 발전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도 놀랍습니다. 쾅쵄쐬이가 그냥 잘 팔린다는건 아주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는얘기도 되고,(그것도 우리 농촌만 아침에 파는 쾅쵄쐬이 있담다.) 윗층에서 나무가 떨어졌을때도 내가 사람이 죽는다고 막 소리지르니까, 그래도 한 서너명은 넘게 달려와서 무슨일인가 물었고,(인정이 참 많은 사람들입죠) 전화비 물러가면 그 태도가 나쁜 레지하는 아가씨는 항상 100원짜리 한뭉테기 아니 몇십뭉테기를 들었다 놨다 하고, 그렇다는 얘기는 그 만큼 유동자금이 많다는 얘기고 그만큰 돈을 벌기 쉽다는 얘기가 되겠지, 음식점의 서비스가 나쁜건 내가 만약 음식점을 한다면 그것보다야 서비스가 좋게 할거니까, 경쟁에서 이긴다는 얘기가 되니까 그것도 좋은 일이면 좋은 일이 되는거겠고,ㅎㅎ공중변소를 가면 눈치빠르게 제깍 앞질러 누면 되는거고, ㅎㅎㅎㅎ더러운건, 정말로 중국이 사람이 어디가나 그렇게 많은거 좀 참기쇼,리해하기쇼, 하면 되는거고,
ㅎㅎㅎㅎ산에 매달려도 큰 산에 매달리랬다구, 그래도 중국이 좋습니다.(ㅎㅎ그렇짛ㅎ)
자가용이란건 이젠 희구한일도 아니고, 제친구들은 다들 1000원씩밖에는 못탈거 같은데 어디서 돈이 있는지 항상 노래방 안마방, 찜질방, 화장품도 셋도에 1000원짜리는 보통이구요, 얘들아, 너들은 돈이 어디서 나느냐?ㅎㅎㅎ나는 일본에서 항상 눅은걸로 고르는데 얘들은 항상 제일 좋은걸로, 나는 싼룬처도 아까워서 안탈건 걸어다니는데, 얘들은 신발에 먼지가 묻을세라, 싼룬처, 택시는 아까워서 안 탄다는 주제 메롱~ ㅎㅎㅎ그만큼 돈을 나보다 쉽게 본다는 얘기가 되겠고,ㅎㅎ 그런사람이 많다는 얘기는 여서 돈을 얼마든지 벌 구멍이 있다는 얘기가 되겠죠.ㅎㅎㅎ
야시장에서 씬쟝 양고기뀀 파는 사람에게 물었는데 하루 으리야예가 못 벌어도200원이람다. 한달이면 6000이라, 반은 버니까, 3000은 버는 셈이라, 두개 하면 6000천, 세개하면 9000이라는 얘긴데, …ㅎㅎㅎ 그렇다면 ㅎㅎㅎㅎㅎㅎㅎ
나같이 땐타이 다니는던 여자 애는 이번에 롱으로 집을 샀담다. 이제 륙년만 있으면 그 집을 대콴하고 자가용 산담다.ㅎㅎㅎ 아!, 왜들 이렇게 잘 사니?여기 잘 사는 사람이 어찌도 많은지 눈이 뒤집혀질 지경입니다. 글구 뭐해서 돈을 벌개 하는 사람든 다 바보 같습니다. 여기는 싼룬처도 쉬며쉬며1000원이랍니다. 세상에,그것도 조금만 먼길이면 2원이람다. ㅎㅎㅎ
이제는 일본에서 돈을 벌어서 중국에서 잘 산다는 말이 옛말이 된거 같습니다.일본에서 어느만큼 벌면 중국에서 잘 살겠습니까!
글구,모두들 연변에 오면 연길에서 민속촌으로 가는길에 참 잘해놓은 음식점이랑 있는데 한번 꼭 !!!가보쇼, 중국이 크니 어디나 다 널직널직(그렇지), 복무원들이 한번 불리워서 가는 길이 제일 먼길은 거의 500메터가 된답니다(세상에). 앞에는 큰~산이고 양어장이고, 글구 풀밭에는 진짜 토끼가 까불짝 거리고,과수나무 밑에서 앉아서 물소리 들으면서 음식을 먹슴다. 넷이서 먹었는데250원 나왔슴다.(참 많이 남겼음)ㅎㅎㅎ글구 찜질방은 20원이면 들어가서 시원히 목욕하고 따뜻한 온돌에서 포근히 잘수 있슴다. 한번 꼭 가쇼, (잠이 둔하지 못한 사람은 좀 고려해보는것이 좋음, 핸드폰이 그냥 울림ㅎㅎㅎㅎ)
이제는 일본 사람들의 열심히라는 정신도 알았겠다. 돈을 예전보다 조금은 아낄줄을 알겠다. 자립생활에서 배운게 있겠다. 예전보다 눈치빨라지고 조금은 역어졌겠다.(일본아들하고 너무 눈치놀음 해서 그렇슴다.)내가 이 기회가 많은 중국에서 안 살면 어디서 살럏ㅎㅎㅎ
시간이 많은 중국사람하고 사랑을 해야 진정으로 가정을 소중히 하고 열심히 사는 사랑을 할것같은것도 내가 중국에서 살겠다는 이유의 하나라면 하나겠죠, ㅎㅎㅎ
오늘 일본에서 함께 공부하던 친구하고 챳또했는데 넘 힘들어서 코피가 났대요,
가슴이,아프다 그런 느낌. 그러고 나니까 이 글이 쓰고 싶어서요, 다들, 이렇게 긴거 다 읽어줘서 감사함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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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0)

할미꽃 · 2004-09-04 04:25:25
눈이 아물아물해서 겨우 봤어요 ...
줄이 빼곡한게 참 읽기 힘드네요...
자꾸 줄을 어끼잖아요...
한구절씩 한줄로 써줬으면 좋겠어요 ㅎㅎㅎ

아주 좋은 문장이예요...
저두 중국이 좋아요...
언젠가는 꼭 돌아가서 살거예요 ㅎㅎㅎ
아자 아자 화이팅 !!!
ㅎㅎㅎ
탕로야 · 2004-09-04 05:01:21
좋은글 참 잘읽었습니다. 변해가는 고향모습 똑마치 보는것같네요. 좋은글 많이 부탁하면서 ....... 행복하세요........
새리 · 2004-09-04 06:07:16
어디가나 열심히나는만큼 잘사는법이죠..연변이라구 노력하지않으면 역시마찬가집니다.
그냥 일본보다 압력이 좀적을뿐이지...누기 싼룬처두 쉬며쉬며해두 1000원번답데까?그램 누기나 다싼룬처하자하지...예전보다는 많이 생활이좋아졌지만 그래두 아직도 10원쪼개면서 쓰는사람이 얼마나많다구..
전위정 · 2004-09-04 10:51:14
일본에서 일하는것과 비기면 싼룬처도 정말 쉬며쉬며 입니다.
손님이 없으면 누워도 있고 ㅡ 먼길이면 2원이 아니고 그러면 쉬며쉬며 아니고 뭡니까, 글구, 1000원이란게 예전하고 다릅니다. 예전의 100원만큼합니다. 와보쇼, 정말 그렇습니다.
지금은 친구 오빠 부제도 200원밑이 없슴다. 글구, 님의 새리님의 말처럼, 10원쪼개면서 쓰는 사람이 참 많죠, (저처럼)그래도, 돈이 있는 사람도 무지 많답니다. 어느 만큼이면 돈이 없고 많고가 규준을 세울라면 바쁘겠지만, 그 만큼 잘~씁니다. 돈들을 ㅎㅎㅎ
?????? · 2004-09-04 11:06:51
나뚜 그래무 연길갈가?
미새얼 · 2004-09-04 11:40:08
고향이 어떻게 변했는지?

중국이므 기본상 다 좋아요.
sally · 2004-09-04 13:01:10
좋은 글이네요.

저두 내년이면 연길 돌아갈려구 계획하구 있었는데...
님의 글 읽구 많은 도움 되였습니다.
잘 읽구 갑니다.
모카커피 · 2004-09-04 16:00:09
참 재밋게 쓴 글입니다 .^_^.
. · 2004-09-04 16:49:04
참, 일본사는 젊은애들도 돈을 억수로 잘써요! 나는 핸드폰 사도 제로엔 밖에 안사고 전번에 비싸게 산게 2000엔인데 개들은 몇만원씩주고 그냥 바꿔요! 매일이다 싶이 고콘있구 제절로 밥해먹는 법이 없고 자가용 누구나 다 끌고 다니고.... 자판기는 공짜먹듯이 두드리고 러브호텔 제집차럼 나들고 ......... 참 자유스럽게 잘쓰고 삽니다.

그냥 하도 좋은 세상이니깐 일하기 싫어 하는 놈들이 생겨서 자유로운 호므레스생활 하는 놈들이 있는게 이해가 안갈뿐이지.....

일본에서는 자기만 일을 하면 굼는 놈이 없습니다. 단 싼룬처 같은 남들이 할려고도 안하는 일이라도 있으면 해야 겠지요! 일본에서 외국인 로동력이 하루사이에 없어지면 일본이 망하는 날이 되겠지요!

일본에서는 사업을하든 직원으로 살든 열심히 하는 자에겐 공평합니다. 인간에 따라서 법률,법규가 틀리는 일이 없구요! 글니깐 경쟁력이 심하지요! 열심히 살면 대가가 오는 나라 입니다!

허영심에 들뜬 중국! 1000원벌어서 2000원으로 쓰고 ! 즐기면서 사는 일본 1000원벌어서 500원쓰고 500원 저축! 발,손이 얼어서 쉬어가고 더위먹을가바 쉬어가면서 일하는 연변 싼룬처 락타샹즈! 그렇게 벌어도 광천구 한병 사먹기 힘든 싼룬처 운전수! 글면서도 친구 생일에는 100원씩 부조 하고 안해 에게는 생일 선물하나 사줄수 없는 ....... 말해바라 ! 안해에가 구름한통 사준적 있는가고?

싼룬처 딸은 200원씩하는 바지도 입고 2000원씩하는 핸드폰도 쓴다! 이해가 가냐? 돈 만히 번걸가? 부유한걸가? 아님 엄마가 한국에 가짜 결혼 갔을가?

누군가는 기업가도 아니고 외국가서 통돈 들고 온것도 아닌데 자가용도 끌고 다니고 이쁜 여자도 붙어다닌다! 어, 부자일까? 중국이 부유해서 일까?

넘 심하게 말하고 프지 않다! 단 한가지 중국에서 한국의 삼성이나 일본의 토요다 ,소니 같은 기업 인물이 나올려면 ..............아마도 ......50년?..........아니 ...사회주의 특색이 있는 민주주의 국가 하고 누군가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기 전에는.............................아마도 공산주의 가 다가 오겠지!
유길절 · 2004-09-04 18:43:59
지금 연변 참 살기 좋습니다 , 먹는것 도 싸고 ,,일본 과는 못비기지...

그러나 연변은 외국가서 돈벌어 오는 사람이 너므 많아서 어지 간히 돈이 없이는 살기 바쁨다 ,,,
일본에서 돈이 없어도 알바 만 하면 그래도 자기혼자 넉넉히 살수 잇지만 연변에서는 안됨다 ,,그러니깐 연변에 와서 살려면 돈 좀 많이 버시구요

근데 외국나와 돈 번 사람 은 상해 나 북경 가서 살려는 사람 이 많슴다 ,,사람 은 그래도 큰 시내물 먹으면서 살아 야 한다나 ,,내친구 그럽디다 ...
열심히 사는 사람에게는 언젠가는 큰 재부가 잇으리라고 믿습니다
전위정 · 2004-09-04 21:04:35
정말 어디에서 살것인가 하는것은,외국에 나온 많은 사람들의 인생에서 결코 작지만은 아닌 선택으로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건거 타는것처럼 가까운 앞을 보고 타는것보다 멀리 를 보고 타야 실수가 없는 것처럼, 인생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눈앞의 리익보다는 나의 미래, 나의 앞날 그런것에 중점을 두고 지금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선택을 해야 할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언젠가는 결혼도 하고 가정도 가지고 살것이라고 생각합니다.(아직은 좀 먼길이겠지만 ㅎㅎㅎ)그때까지, 저의 정착점을 선택하고 맘을 굳힐것입니다. 그 선택을 하는 가장 큰 기준은 제가 행복할수 있는곳, 그 행복안에는 저의 능력을 발휘하는것도 물론, 가정, 앞으로의 발전, 자식의 교양 , 모든게 포함되겠죠, 글구 나의 사랑도, 정말로 진정한 행복한 사랑을 할수 있는곳, 할수 있는 사람이 있는곳, 그런것도 포함되고요,
님들도 인생의 좋은 선택이 있기를 바랍니다.
행복의데리바리 · 2004-09-05 17:24:05
연변에서 돈쓰는걸보면 확실히 난 집에 돌아가기 무섭소.

그런데 고향에서 부모형제하구 오손도손 행복하게살기싶은걸어쩌우?

그래서 여기있는사이만이라두 노력해야지...

뭐남처럼 너무허영을떨지않구 제나름대루 살무되겟지...

그런데 아직은젊으니까 중국에돌아간다하더라두

좀큰시내에가서 내재능을발휘해보구싶구먼...

그러나 중국은 정책하구 사람들인식이 많이변해야될겄같소.

뭐 다부정하는것두 난이전에 그렇지않았다는것두 아니짐낳은

좀 외지에나와보구 많은걸보구 느끼니까 이런생각이드우/

그래두 고향은 고향이지....

개고기두 맘대루 먹구싶구 닭곰두 맘대루먹구 싶네/
박&#48126;혜 · 2004-09-05 18:56:57
우연히 친구랑 채팅하면서 이 사이트 알게됐어요. 저는 일본 아닌 사이판에 살고있거든요. 일본을 목표로 하고 귀국할려고 생각중이였는데 이 글 넘 도움이 된것 같네요.
정말로 어떤 환경이든지 그 공간을 사용하는 가치에 따르겠죠?
넘 고마워요. 좋은 글 많이 남겨주세용!잘 보고갑니당
xingyun78 · 2004-09-06 00:47:32
참, 넘 잘 쓰셨어요!!
저두 중국에 돌아 가서 살 계획을 세우고
지금 일본에서 지겨운 매일을 보내고 있어요!!
우리 앞으로 우리네 중국에서 잘 살자요!@_@~
au · 2004-09-06 02:44:10
저도 언제가는 중국에 돌아갈겁니다.
친구들이 하나하나 귀국할때마다 저도 돌아가고싶은생각 간절합니다만
그때마다 좀더 배우고 좀더 벌어야지하면서 자기자신을 억제하군 합니다.
그댄 달라요 · 2004-09-06 11:05:51
중국에서 여태껏 살아온 젠 언젠가는

일본도 가보고 싶어요 ...아무리 힘들어도

꼭 체험하고 싶어요...ㅎㅎ 아자~~~화이또
나물 · 2004-09-13 03:15:18
석줄 읽고 기권했어요.원래 안경낀 눈이라 도저히 읽을수 없어서요.미안
『시즌』ㆀ · 2004-09-13 13:37:29
중국가고 싶어지자나요 ㅡㅁㅡ;;
아~짱나..
아카바네 · 2004-09-13 14:09:23
어구 눈이야
막 새물새물 한다
좋은글이엿습니다
잘보구 갑니다
저두 중국이 좋습니다
akiko · 2004-09-17 17:11:04
아주 긴글이지만 끝까지 읽을수있었어요.
저도 일본에서 돌아온지 아직 한달도 안되서 너무나도 그 심정을
잘 알거같네요.
중국이 아무리 일본보다 못하다다고 하도 자기나라이고 마음이 편한거같아요.
난 이렇게 빨리 귀국하리라곤 몰라서 좀 그렇긴 해요.
하지만 어차피 내가 선택한 길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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