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저녁6-7경만되면
번듯한 양복차림에,멋진비지네스 가방을 든
사라리만같은 50대좌우의 아저씨는
내가 알바하고있는 슈퍼의 단골손님이다.
처음 그 아저씨봤을떄는 정말로 깜짝 놀랐다.
조용한 미세에서 들려오는건 미세의 종업원들의 목소리뿐이였다.
그런데,왠걸 어디서 계속 큰소리로 말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처음인 나는,무슨 모르는것이 있어서 물어보는건 아닌가하고
소리나는 곳으로 가보앗다.
그랬더니,웬걸,한 아저씨가,혼자서 뭔가 신나게 예기하고있었다.
그래서 웃음이 터져나오는것도 참고 선배한테 물어보았다,
그랬더니,그 아저씨는 언제나 그러니까 신경쓰지말라고했다.
그런데 문제는 돈받는데서였다.
제수없이 왜 딱 하필이면 내가 맡은 레지로 올가????
좀 당황했다.
이상하게 계속 뭐라고 중얼대니까,,,,,
나는 손님이 산 상품을 다 결산해놓고
*****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들었는지? 먹었는지?
반응이 없엇다.
그냥 흥미진진하게 뭐라고 혼자말을 하고있었다.
나는 또 한번 큰소리로****입니다.라고 말했다.
이번에도 들었는지,먹었는지,,,,
그 아저씨는 돈을 지갑에서 꺼내 물었다.
하지만 혼자말은 끄치지 않았다.
난 속으로 :별 미치ㄴ놈 다 보네\"하면서
그 아저씨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마침 그 아저씨와 눈길이 부디쳣다.
웬걸 나와 눈이 부디치자 순간
그 아저씨는 말대상이 생겼다싶은지,
완전히 레지앞에서서 나에게 예기하고있었다.
나는 너무 기가차서 그냥 싱거레 웃었다.
\"별 미치ㄴ놈,빨리꺼져,,,,\"라고 생각하면서 그냥 웃었다.
뒤에서는 다른손님들이 줄을서서 기다리는데 그냥 헛소리치고있다.
참다못해 \"미안하지만,앞으로 한발작 가 주실레요? 다른 손님들이 기다리고 계시는데요,,,\"
라고 말했더니,그 아저씨는 물건을 들고 앞으로 가주었다
후,,,,,끝네 갔구나 했더니,한발작 앞으로 가서
그기에 서서 그냥 뭐라고 말했다.
무시했다.
그리고 다른손님을 접대했다.
갈 생각을 하지않는다,
보고있던 선배가 안되겠다싶은지.치후를 불러왔다.,,,,
선배가 \"그 사람은 상대를 해주면 안되,눈길을 마주치면 안되니까,
그냥 무시해버려\"라고 충고를 받았다.
일본에 와서 몇년동안,정신상태가 이상한 사람을 적지않게 봐왔다.
작은 일본에 정신상태가 이상한 사람은 왠지 이렇게 많을가,,,,,,,
번듯한 양복차림에,멋진비지네스 가방을 든
사라리만같은 50대좌우의 아저씨는
내가 알바하고있는 슈퍼의 단골손님이다.
처음 그 아저씨봤을떄는 정말로 깜짝 놀랐다.
조용한 미세에서 들려오는건 미세의 종업원들의 목소리뿐이였다.
그런데,왠걸 어디서 계속 큰소리로 말하는 소리가 들려온다.
처음인 나는,무슨 모르는것이 있어서 물어보는건 아닌가하고
소리나는 곳으로 가보앗다.
그랬더니,웬걸,한 아저씨가,혼자서 뭔가 신나게 예기하고있었다.
그래서 웃음이 터져나오는것도 참고 선배한테 물어보았다,
그랬더니,그 아저씨는 언제나 그러니까 신경쓰지말라고했다.
그런데 문제는 돈받는데서였다.
제수없이 왜 딱 하필이면 내가 맡은 레지로 올가????
좀 당황했다.
이상하게 계속 뭐라고 중얼대니까,,,,,
나는 손님이 산 상품을 다 결산해놓고
*****입니다.라고 말했다.
그런데 들었는지? 먹었는지?
반응이 없엇다.
그냥 흥미진진하게 뭐라고 혼자말을 하고있었다.
나는 또 한번 큰소리로****입니다.라고 말했다.
이번에도 들었는지,먹었는지,,,,
그 아저씨는 돈을 지갑에서 꺼내 물었다.
하지만 혼자말은 끄치지 않았다.
난 속으로 :별 미치ㄴ놈 다 보네\"하면서
그 아저씨의 얼굴을 쳐다보았다.
마침 그 아저씨와 눈길이 부디쳣다.
웬걸 나와 눈이 부디치자 순간
그 아저씨는 말대상이 생겼다싶은지,
완전히 레지앞에서서 나에게 예기하고있었다.
나는 너무 기가차서 그냥 싱거레 웃었다.
\"별 미치ㄴ놈,빨리꺼져,,,,\"라고 생각하면서 그냥 웃었다.
뒤에서는 다른손님들이 줄을서서 기다리는데 그냥 헛소리치고있다.
참다못해 \"미안하지만,앞으로 한발작 가 주실레요? 다른 손님들이 기다리고 계시는데요,,,\"
라고 말했더니,그 아저씨는 물건을 들고 앞으로 가주었다
후,,,,,끝네 갔구나 했더니,한발작 앞으로 가서
그기에 서서 그냥 뭐라고 말했다.
무시했다.
그리고 다른손님을 접대했다.
갈 생각을 하지않는다,
보고있던 선배가 안되겠다싶은지.치후를 불러왔다.,,,,
선배가 \"그 사람은 상대를 해주면 안되,눈길을 마주치면 안되니까,
그냥 무시해버려\"라고 충고를 받았다.
일본에 와서 몇년동안,정신상태가 이상한 사람을 적지않게 봐왔다.
작은 일본에 정신상태가 이상한 사람은 왠지 이렇게 많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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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1)
ㅎㅎㅎ그만하면 다행인줄로 생각하지...
하마트람......................번 햇네여 ㅋㅋ
할까님,왜 다행이라고 생각해야되는지,영문을 모르겠네요,
헤여진후에님,헤여진후에는 어떻게 되던 관심없는데,,,,,ㅎㅎ
감사함니다.
버채님, 하마트람,,,,,,,,,,,,,,,,,,,,,,,,번 햇네여,,,,,,,,ㅎㅎ
잘 모르겟어요,,,,ㅎㅎ
헤여진후에님,헤여진후에는 어떻게 되던 관심없는데,,,,,ㅎㅎ
감사함니다.
버채님, 하마트람,,,,,,,,,,,,,,,,,,,,,,,,번 햇네여,,,,,,,,ㅎㅎ
잘 모르겟어요,,,,ㅎㅎ
정말 그만하면 다행이지....ㅎㅎㅎ
정작 당신 선배가 그런사람이라면 ....
이전에 일하던 스파에 그런넘하나잇엇지요
정작 당신 선배가 그런사람이라면 ....
이전에 일하던 스파에 그런넘하나잇엇지요
일본에 정신병환자 많죠
오늘신문본데의하면
1000명당
1 일본 2.8명
2 화란 1.4명
3 독일 1.3명
4 프랑스 1.1명
5 한국 0.9 명
6 미국 0.3명
아마 일본넘들이 너무 정신없이 일해서 그런가봐요
특히 심야일하는 사람
내가 이전에 심야일 석달한게
정신상태가 흐터지는감이나던데요
오늘신문본데의하면
1000명당
1 일본 2.8명
2 화란 1.4명
3 독일 1.3명
4 프랑스 1.1명
5 한국 0.9 명
6 미국 0.3명
아마 일본넘들이 너무 정신없이 일해서 그런가봐요
특히 심야일하는 사람
내가 이전에 심야일 석달한게
정신상태가 흐터지는감이나던데요
일본에 그런 사람 많지요.....전철에서두 막 혼자서 노래랑 부르구
이상한 소리를 내구 ....그런 사람들을 왜 혼자서 다니게
내버려두는지....무섭게 ..
이상한 소리를 내구 ....그런 사람들을 왜 혼자서 다니게
내버려두는지....무섭게 ..
이쁜천사님--그사람이 정신병자던 미친사람이던 손님 맞지요? 일본에선 손님이 황제아닌가요.그놈이 님에게 욕질하거나 상상도못할 동작이라도 한다면 님은 참을수밖에 없잔아요.난 일본에서 아직까지 점인이 손님과 다투는걸 보지못해는데....
ㅎㅎㅎ
그만이면 정말 다행이지...
우리 미세에는 정신병도 아닌것같은데 한 아줌마가 계속 중얼거리면서 상품을 한 광주리 메고 와서는 레지에서 다시 고르는거 있지..
<이건 필요없어 ... 아니다 ..이건 가져야지.. 아..이것도 필요없어.. ...>
언제까지 계속되는지...
뒤에 손님이 오면 그래도 미안한지는 아는지 먼저 레지치라고 비켜준다...
그래서 됬는가 싶어서 레지를 치고 <**엔입니다> 하면 <가만 기다려 .. 돈이 안 될지도 모르니까.. >하면서 돈지갑 뒤져보더니 <역시 모자래..> 하면서 또 한참 상품을 뒤척거린다...
그 아줌마 때문에 레지를 네번이나 다시 쳤단말이다...
나 정말 미쳐 !!
그만이면 정말 다행이지...
우리 미세에는 정신병도 아닌것같은데 한 아줌마가 계속 중얼거리면서 상품을 한 광주리 메고 와서는 레지에서 다시 고르는거 있지..
<이건 필요없어 ... 아니다 ..이건 가져야지.. 아..이것도 필요없어.. ...>
언제까지 계속되는지...
뒤에 손님이 오면 그래도 미안한지는 아는지 먼저 레지치라고 비켜준다...
그래서 됬는가 싶어서 레지를 치고 <**엔입니다> 하면 <가만 기다려 .. 돈이 안 될지도 모르니까.. >하면서 돈지갑 뒤져보더니 <역시 모자래..> 하면서 또 한참 상품을 뒤척거린다...
그 아줌마 때문에 레지를 네번이나 다시 쳤단말이다...
나 정말 미쳐 !!
할까?님--
ㅎㅎ
그렇죠 ㅎㅎ
다들 불만이 대단하면서도 감히 말대꾸는 못하죠...
대신 뿌루퉁해가지고 손님 상대하는거 보면 참 답답하죠 ㅎㅎㅎ
근데 나두 잘 그랬어요 ㅎㅎㅎ
그러니까 전 그런 서비스업에는 맞지 않아요 ㅎㅎㅎ
ㅎㅎ
그렇죠 ㅎㅎ
다들 불만이 대단하면서도 감히 말대꾸는 못하죠...
대신 뿌루퉁해가지고 손님 상대하는거 보면 참 답답하죠 ㅎㅎㅎ
근데 나두 잘 그랬어요 ㅎㅎㅎ
그러니까 전 그런 서비스업에는 맞지 않아요 ㅎㅎㅎ
할미꽃님...일본에선 참는게 아즈바이라던데 ㅋㅋㅋ
정신병자는 정신병원에 대려가면 되고
미친사람은 한바탕 패주면 낫는다는데,,,,
우리미세에서는 그런 정신병자들 오면
지금은 다들 무시해요,
저의 선배는 손님과 싸움한적도 있구요,
근데,저가 말한 그 아저씨는 왠지 늘
싱글벙글 웃으면서 예기하더라구요,
무슨 고이즈미말두 하고 히로시마 원자탄 폭발했는말도 하고
여하튼 잘 들어보면,티비에 나왔던 뉴스를 반복하는것 같애요,
ㅎㅎㅎ
그리고 오사까는 다른지역이랑 좀 틀려요,
저가 원래 알바하던 곳의 마스타는 손님과 싸움했어요,
그리고 그런 손님안와도 괜찮다면서,,,,,
오사까사람들은 중국의 흑룡강 사람들이랑 성질이 좀 비슷한데가
있다는 말 들었는데,,,,
미친사람은 한바탕 패주면 낫는다는데,,,,
우리미세에서는 그런 정신병자들 오면
지금은 다들 무시해요,
저의 선배는 손님과 싸움한적도 있구요,
근데,저가 말한 그 아저씨는 왠지 늘
싱글벙글 웃으면서 예기하더라구요,
무슨 고이즈미말두 하고 히로시마 원자탄 폭발했는말도 하고
여하튼 잘 들어보면,티비에 나왔던 뉴스를 반복하는것 같애요,
ㅎㅎㅎ
그리고 오사까는 다른지역이랑 좀 틀려요,
저가 원래 알바하던 곳의 마스타는 손님과 싸움했어요,
그리고 그런 손님안와도 괜찮다면서,,,,,
오사까사람들은 중국의 흑룡강 사람들이랑 성질이 좀 비슷한데가
있다는 말 들었는데,,,,
휴...나두 오늘 이상한 사람을 봤걸랑요..길에서
근데 세번째로 그 사람을 봤어유..휴휴휴
오늘은 딘따 깜짝 놀랐지뭐예요...잉...재섭서...
근데 세번째로 그 사람을 봤어유..휴휴휴
오늘은 딘따 깜짝 놀랐지뭐예요...잉...재섭서...
ㅎㅎㅎ 잼있는 글이네요
근데 난 그런사람들 불쌍하게만 느껴지던데
이 사회가 만들어낸 비극이라할까여
님을 쳐다보면서 웃고있는 그(정신환자 )는
속으루 뭘생각하구 있었을까요
너의들은 다 정신병자야
나혼자 정상이지 그렇게 생각하구있지않았을까요
ㅎㅎㅎ
근데 난 그런사람들 불쌍하게만 느껴지던데
이 사회가 만들어낸 비극이라할까여
님을 쳐다보면서 웃고있는 그(정신환자 )는
속으루 뭘생각하구 있었을까요
너의들은 다 정신병자야
나혼자 정상이지 그렇게 생각하구있지않았을까요
ㅎㅎㅎ
불쌍한 인간들...
이민재님,재미있게 봐주어서 감사합니다,
글쎄요,그 사람은 아마 그런생각할수도 있지요.
불쌍하기도 하죠,,,
언제나 정치나,경제,력사에대한 말 하는것 같아요,,,ㅎㅎㅎㅎㅎ
그래서 뉴스못본날엔 그 아저씨 예기들으면 되거든요,
언제나 티비와 같은 내용을 반복하기 때문에,,,,,
ㅎㅎㅎㅎ
코플레기님도 불쌍한 인간들이라고 생각해요?
저두요,,,,,
작은 일본땅에 그런 정신환자는 어쩜 이렇게 많은지,,,,,
ㅎㅎ
망할징조 아닌가????????????
글쎄요,그 사람은 아마 그런생각할수도 있지요.
불쌍하기도 하죠,,,
언제나 정치나,경제,력사에대한 말 하는것 같아요,,,ㅎㅎㅎㅎㅎ
그래서 뉴스못본날엔 그 아저씨 예기들으면 되거든요,
언제나 티비와 같은 내용을 반복하기 때문에,,,,,
ㅎㅎㅎㅎ
코플레기님도 불쌍한 인간들이라고 생각해요?
저두요,,,,,
작은 일본땅에 그런 정신환자는 어쩜 이렇게 많은지,,,,,
ㅎㅎ
망할징조 아닌가????????????
음..............내가 듣건대는 혼자 주절거리는 사람들은 혼자하는 대화가 아니래요.
우리가 볼수없는, 다시말해서 그 사람만이 3차원상태의 상대와 대화중이래요.
말수가 적은 사람들이 겪을경우 우리상상을 초월해요. 대화속도랑.
저도 그런사람을 가끔보는데, 불쌍하다기보다 주의깊게 관찰한답니다.
가끔 우리가 모르는 세상을 본다는것도 참 희한해 보이기도 하고....
우리가 볼수없는, 다시말해서 그 사람만이 3차원상태의 상대와 대화중이래요.
말수가 적은 사람들이 겪을경우 우리상상을 초월해요. 대화속도랑.
저도 그런사람을 가끔보는데, 불쌍하다기보다 주의깊게 관찰한답니다.
가끔 우리가 모르는 세상을 본다는것도 참 희한해 보이기도 하고....
ㅋㅋㅋ 난 그런놈들이오면 한마디쏴주는데...아찌있데!!!!쟈마다요//
그리곤 점장한테 화풀이해요...$%$%같아서 못하겠다구
그럴때면 우리점장은 제짝에서 고멘나사이하거든...ㅎㅎㅎ 너무아마이한가?
내뚜언젠간 그비날날이올겄같네요.ㅎㅎㅎ
그리곤 점장한테 화풀이해요...$%$%같아서 못하겠다구
그럴때면 우리점장은 제짝에서 고멘나사이하거든...ㅎㅎㅎ 너무아마이한가?
내뚜언젠간 그비날날이올겄같네요.ㅎㅎㅎ
아~재미따 .일본이 땅 작아서 정신병원메깨없어 그렇챔두^*^
훈즈님,아마 그런것같아요,
행복의데리,,,님,
참 잘했어요,그렇게라도 스트레스 쌓인거 풀지요,ㅎㅎㅎ
행복의데리,,,님,
참 잘했어요,그렇게라도 스트레스 쌓인거 풀지요,ㅎㅎㅎ
저두 그런사람 많이 봤어요.처음에는 배터지게 웃었는데 지금은 가끔 그런사람들 불쌍하게 생각되요......

재밌게 잘 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