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나의 아르바이트에 관해서 조금 말하려한다..
정확히 말하면 나는 일본에 온 애들 가운데서 가장 빨리 아르바이트를 찾은것이 틀림없을꺼다...
그도 그럴것이 4월 25일 밤에 일본땅에 발을 딛고나서 5월1일부터 바이트 시작했으니말이다...
친구의 소개로 나는 한 개인집의 청소를 하게 되였는데...
시급은 700원 하루에 세시간,한주일에 사흘...이렇게 한달을 꼬박 했어도 첫달 월급은 2만 8천원밖에
안되였다...
바이트 첫날 ,나는 그 집에 처음으로 발을 들이밀었다...
주인은 60여살 되는 일본할아버지...안해가 중국 사천에서 온 삼십대 여자..소학교 고급학년 다니는 남자애하고 저급학년 다니는 여자애 하나 있었다...
가정주부인 사천여자가 사천판점이라는 미세를 하나 경영하기때문에 집청소를 할 시간이 없어서
사람을 고용해 쓸수밖에 없다고 하였다...
집은 2층으로 된 별장같은 호화로운 곳이였는데...그 집을 청소한다는 것 때문이여서인지...
집이 큰것이 오히려 부담으로만 느껴졌다....
사천여자는 나에게 집청소하는 요령을 가르쳐주었다...
먼저 무져놓은 사발까시고 빨래를 하고,,이불을 해볕에 널고..화장실 청소,욕실청소...먼지털이에 이르기까지...
나는 처음으로 집청소가 그렇게 많은것을 해야한다는것을 배웠다..그도 그럴것이 할머니,어미니께서 집청소를 도맡아 하다나니..솔직히 나는 집청소가 뭘해야 할지도 몰랐었다...
첫날은 그럭저럭 지났다...
두번째날이다..
나는 홀로 할수밖에 없었다...문을떼고 들어서니 두 아이가 집에 있었는데 내가 먼저 곤니짜와...하고 말을
걸어도 대답이 없었다....내가 마치 들어오지말아야할 자신의 세계에 노크한듯 ,,나를 지나가는 바람소리로 여기는듯 싶었다....
그런대로 주방에 먼저 들어가니 주방의 설겆이하는곳에 산더미처럼 무져놓은 그릇이 눈에 띄였다...이틀은 한번도 사발 가신적 없듯 네식구의 네댓배나 되는 올망졸망한 그릇이 나를 맞이했다...
겨우 그릇을 다 가시고 나니 이번에는 세탁기로 두번 씻어도 다 못 씻을 빨래가 나의 눈을 자극햇다...
내가 씻나?세탁기가 씻지....
그렇게 생각하고 되는대로 세탁기에 집어넣었다...
그런대로 세탁일을 마치고 거실에 들어가니...어머..애들 놀이감이며...만화책이며...온 침대에 널려져있어 어디가 침대인지..어디가 궤짝인지..구분할수가 없었다...
땅에 널려진것을 몽땅 거두고 그런데로 욕실청소를 하였다...끝마치는데 대략 30분이나 걸렸다...
화장실청소와 욕실청소를 끝마치고 객실에 나오는 순간 나는 입을 딱 벌리고 말았다..
글쎄 두 아이가 파괴활동을 진행하고 있었다...객실이며 거실이며 전부 청소하기전과 별반 다름없었다..
순간 나는 눈물이 나올것만 같았다...
참자...처음이니까.........또 애들이니까...
허나 나의참음도 한도가 있었다...
약 한주일이나 됐을까?아들이 스모우경연에서 탄 상장을 넣었던 플라스틱 가방이 없어졌다고 나의 친구쪽으로 련락이 왔었다...노기등등하여 당장 전화해라는 소리에 나는 공용전화의 번호를 눌럿다...
안오면 해결못한다는 사천여자의 성화에 나는 그 집으로 향했다...처음으로 도적으로 무함받았다...
그것도 비닐주머니 도적으로.....억이 막혀 말이 안나왔다..
허나...집에 들어서는 순간 비닐 찾았어요..하는 그 사천여자의 목소리가 그렇게 가슴을 찔렀다....그것도 전혀 미안한 기색이 없이...
나의 첫바이트는 이렇게 비닐 주머니 도적으로 무함받은 바이트였다..
정확히 말하면 나는 일본에 온 애들 가운데서 가장 빨리 아르바이트를 찾은것이 틀림없을꺼다...
그도 그럴것이 4월 25일 밤에 일본땅에 발을 딛고나서 5월1일부터 바이트 시작했으니말이다...
친구의 소개로 나는 한 개인집의 청소를 하게 되였는데...
시급은 700원 하루에 세시간,한주일에 사흘...이렇게 한달을 꼬박 했어도 첫달 월급은 2만 8천원밖에
안되였다...
바이트 첫날 ,나는 그 집에 처음으로 발을 들이밀었다...
주인은 60여살 되는 일본할아버지...안해가 중국 사천에서 온 삼십대 여자..소학교 고급학년 다니는 남자애하고 저급학년 다니는 여자애 하나 있었다...
가정주부인 사천여자가 사천판점이라는 미세를 하나 경영하기때문에 집청소를 할 시간이 없어서
사람을 고용해 쓸수밖에 없다고 하였다...
집은 2층으로 된 별장같은 호화로운 곳이였는데...그 집을 청소한다는 것 때문이여서인지...
집이 큰것이 오히려 부담으로만 느껴졌다....
사천여자는 나에게 집청소하는 요령을 가르쳐주었다...
먼저 무져놓은 사발까시고 빨래를 하고,,이불을 해볕에 널고..화장실 청소,욕실청소...먼지털이에 이르기까지...
나는 처음으로 집청소가 그렇게 많은것을 해야한다는것을 배웠다..그도 그럴것이 할머니,어미니께서 집청소를 도맡아 하다나니..솔직히 나는 집청소가 뭘해야 할지도 몰랐었다...
첫날은 그럭저럭 지났다...
두번째날이다..
나는 홀로 할수밖에 없었다...문을떼고 들어서니 두 아이가 집에 있었는데 내가 먼저 곤니짜와...하고 말을
걸어도 대답이 없었다....내가 마치 들어오지말아야할 자신의 세계에 노크한듯 ,,나를 지나가는 바람소리로 여기는듯 싶었다....
그런대로 주방에 먼저 들어가니 주방의 설겆이하는곳에 산더미처럼 무져놓은 그릇이 눈에 띄였다...이틀은 한번도 사발 가신적 없듯 네식구의 네댓배나 되는 올망졸망한 그릇이 나를 맞이했다...
겨우 그릇을 다 가시고 나니 이번에는 세탁기로 두번 씻어도 다 못 씻을 빨래가 나의 눈을 자극햇다...
내가 씻나?세탁기가 씻지....
그렇게 생각하고 되는대로 세탁기에 집어넣었다...
그런대로 세탁일을 마치고 거실에 들어가니...어머..애들 놀이감이며...만화책이며...온 침대에 널려져있어 어디가 침대인지..어디가 궤짝인지..구분할수가 없었다...
땅에 널려진것을 몽땅 거두고 그런데로 욕실청소를 하였다...끝마치는데 대략 30분이나 걸렸다...
화장실청소와 욕실청소를 끝마치고 객실에 나오는 순간 나는 입을 딱 벌리고 말았다..
글쎄 두 아이가 파괴활동을 진행하고 있었다...객실이며 거실이며 전부 청소하기전과 별반 다름없었다..
순간 나는 눈물이 나올것만 같았다...
참자...처음이니까.........또 애들이니까...
허나 나의참음도 한도가 있었다...
약 한주일이나 됐을까?아들이 스모우경연에서 탄 상장을 넣었던 플라스틱 가방이 없어졌다고 나의 친구쪽으로 련락이 왔었다...노기등등하여 당장 전화해라는 소리에 나는 공용전화의 번호를 눌럿다...
안오면 해결못한다는 사천여자의 성화에 나는 그 집으로 향했다...처음으로 도적으로 무함받았다...
그것도 비닐주머니 도적으로.....억이 막혀 말이 안나왔다..
허나...집에 들어서는 순간 비닐 찾았어요..하는 그 사천여자의 목소리가 그렇게 가슴을 찔렀다....그것도 전혀 미안한 기색이 없이...
나의 첫바이트는 이렇게 비닐 주머니 도적으로 무함받은 바이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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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오자마자 일거리 잇는건 좋은일이엿네요
하지만 첫시작은 누구나 어려운거죠
나야 아는사람없어서 그냥 길바닥뛰여다니며
일자리 찾앗건만 신바닥만 다슬러 구멍뚤리고.....
근데 한가지 제의가잇는데 말해도 되겟는지요
제목이좀 ......<나의 일본은 꿈이엿다>
고이즈미도 일본은 내거라고 말못할건데요 ㅋㅋㅋ
코막내만한 일본땅을 겨우차지한 일본사람한데
선심베풉시다요~~~^^
요꾸간바리마시다.
하지만 첫시작은 누구나 어려운거죠
나야 아는사람없어서 그냥 길바닥뛰여다니며
일자리 찾앗건만 신바닥만 다슬러 구멍뚤리고.....
근데 한가지 제의가잇는데 말해도 되겟는지요
제목이좀 ......<나의 일본은 꿈이엿다>
고이즈미도 일본은 내거라고 말못할건데요 ㅋㅋㅋ
코막내만한 일본땅을 겨우차지한 일본사람한데
선심베풉시다요~~~^^
요꾸간바리마시다.
얼마나 힘드셨을까.......
고생끝에 락이래요.
고생끝에 락이래요.
님은 그런 억울함까지 당하면서 집청소를 계속 얼마나 견지했는지 모르지만 정말 내 마음이 다 찡해나네요......
일이 힘들다는것은 할 수 없는데 그런 루명까지 뒤집어쓰고야 어떻게 생활해요...
하긴 인츰 풀린 매듭이기는 하지만 도적으로 물리웠던 상처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거잖아요...
그런데 그 여자는 하나도 미안한 기색이 없다니 ...
일본사람이래두 그때는 표면상일지는 몰라도 미안하다는 말 꼭 했을텐데...
그 집에서 알바 얼마나 했어요?
동경에도 그렇게 싼 알바 잇어요?
시간 700엔이면 너무나 싸잖아요...
휴..............
게다가 루명까지 뒤집어 썻던 님이 아무래도 속이 내려가지 않네요...
도적이란 흑점이 사람에게 얼마나 큰 상처인데요... ...
일이 힘들다는것은 할 수 없는데 그런 루명까지 뒤집어쓰고야 어떻게 생활해요...
하긴 인츰 풀린 매듭이기는 하지만 도적으로 물리웠던 상처 영원히 사라지지 않을거잖아요...
그런데 그 여자는 하나도 미안한 기색이 없다니 ...
일본사람이래두 그때는 표면상일지는 몰라도 미안하다는 말 꼭 했을텐데...
그 집에서 알바 얼마나 했어요?
동경에도 그렇게 싼 알바 잇어요?
시간 700엔이면 너무나 싸잖아요...
휴..............
게다가 루명까지 뒤집어 썻던 님이 아무래도 속이 내려가지 않네요...
도적이란 흑점이 사람에게 얼마나 큰 상처인데요... ...
나 누군지 알만해?
너 정말 많이 고생햇구나.
고마워.그 힘든때에도 도와줘서.
놀라온다더니 안오네.언제면 만날수 잇지?ㅎㅎ
너 힘차게 생활해가는 모습 너무 멋져.
아자자,화이팅!
너 정말 많이 고생햇구나.
고마워.그 힘든때에도 도와줘서.
놀라온다더니 안오네.언제면 만날수 잇지?ㅎㅎ
너 힘차게 생활해가는 모습 너무 멋져.
아자자,화이팅!
중국사람과 일본사람의 다른점 인가봐요.
일본사람은 나쁜 일이 있어도 내색을 보이지 않지요.
하지만 중국사람은 그런게 없으니 알기 쉽지요.
하여간 이후의 일본 생활에 도움이 되는 아르바이트로 되였길 바라면서...
일본사람은 나쁜 일이 있어도 내색을 보이지 않지요.
하지만 중국사람은 그런게 없으니 알기 쉽지요.
하여간 이후의 일본 생활에 도움이 되는 아르바이트로 되였길 바라면서...
고생많이 햇것네 ㅉㅉㅉ
애르 똇음돠.........
간밧데.........
애르 똇음돠.........
간밧데.........
음...고생많앗겟네요
젊어서 고생은 금을 주고도 못산다는 말 있잖아요.힘내세요!!!!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정말 열받네요. 그러나 저러나 같은 동네에서 살다 이 작은 섬에 발 들여놓은 사람들끼리...
휴--------
하지만 연정님, 잘 이겨냈었을거라 생각해요.
그러니 지금 이렇게 핏 웃을수 있으면서 문장을 써 내려갈수 있잖아요. 그쵸?
화이트!!!
휴--------
하지만 연정님, 잘 이겨냈었을거라 생각해요.
그러니 지금 이렇게 핏 웃을수 있으면서 문장을 써 내려갈수 있잖아요. 그쵸?
화이트!!!
장미야....너 나 자면서 이글 쓴걸 공개하면 어찌냐??/ㅎㅎ
선생님.....선생님이라 부르니 조금 이상한데요...먼저 나의 일본에대해서 사과하겟습니다...ㅎㅎ 나의 일본생활이랑 쓰려했는데...그만 밥먹으면서 두글짜를 빼버리고 말았슴니다..
캔디님,,,고생끝에는 꼭 그 보답이 있을꺼라 항상 믿고 있습니다...님도 화이팅하세요
할미꽃님....동경에도 그런 700원짜리 바이트 있어요...금방온 외국류학생들에게 저렴급여도 일을 시키는 곳이 많아요...억울해도 방법은 없죠..처음에는 그런것이라도 할수밖에 없네요..
rainbow님...혹시 최??이니?크게 도와준것도 없는데...친구의 친구니까 친구잖아....맥이 가는것만큼은 도와주고 싶었는데...
견지하기님..혹시 옛날의 새출발니이세요?아니라면 죄송하구요...오래동안 그 친구 소식이 없어서 궁금도 하구요....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버채님...글쎄요..애도 났구 그랬어요...허나 지금 와서는 모두 잊을수 없는 하나의 년륜으로 가슴에 새겨지고 있네요...
이민재님...고생이나 누구나 다 같은거죠...그런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모두들 힘냅시다..
jinhuji님...님도 건강하시고 항상 웃음과 행복으로 차넘친 하루하루가 있길 바라겟습니다..
슷덴덴님,,,그렇네요...4년넘어 지난 오늘에는 웃으면서 이 글을 쓸수 있어서,,,좋네요..
옛날에는 그토록 가슴에 못을 박았던 일이였었는데요....님도 화이팀하세요...가장 큰 행복이 여러분에게 차례지길 기도하겟습니다..
선생님.....선생님이라 부르니 조금 이상한데요...먼저 나의 일본에대해서 사과하겟습니다...ㅎㅎ 나의 일본생활이랑 쓰려했는데...그만 밥먹으면서 두글짜를 빼버리고 말았슴니다..
캔디님,,,고생끝에는 꼭 그 보답이 있을꺼라 항상 믿고 있습니다...님도 화이팅하세요
할미꽃님....동경에도 그런 700원짜리 바이트 있어요...금방온 외국류학생들에게 저렴급여도 일을 시키는 곳이 많아요...억울해도 방법은 없죠..처음에는 그런것이라도 할수밖에 없네요..
rainbow님...혹시 최??이니?크게 도와준것도 없는데...친구의 친구니까 친구잖아....맥이 가는것만큼은 도와주고 싶었는데...
견지하기님..혹시 옛날의 새출발니이세요?아니라면 죄송하구요...오래동안 그 친구 소식이 없어서 궁금도 하구요....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버채님...글쎄요..애도 났구 그랬어요...허나 지금 와서는 모두 잊을수 없는 하나의 년륜으로 가슴에 새겨지고 있네요...
이민재님...고생이나 누구나 다 같은거죠...그런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모두들 힘냅시다..
jinhuji님...님도 건강하시고 항상 웃음과 행복으로 차넘친 하루하루가 있길 바라겟습니다..
슷덴덴님,,,그렇네요...4년넘어 지난 오늘에는 웃으면서 이 글을 쓸수 있어서,,,좋네요..
옛날에는 그토록 가슴에 못을 박았던 일이였었는데요....님도 화이팀하세요...가장 큰 행복이 여러분에게 차례지길 기도하겟습니다..
일본에 금방온 탓인지 첫 알바가 자기한테 어울리지 않을경우가 많다고봅니다.
제가 처음 찿은 알바는 전차타고 20분에,자전거로 40분이 걸리였습니다.
당시 시급은 높았다지만 길에서의 체력소모가 커 반년에 종지부를 찍고 말았습니다.
그때를 돌이켜보면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제가 처음 찿은 알바는 전차타고 20분에,자전거로 40분이 걸리였습니다.
당시 시급은 높았다지만 길에서의 체력소모가 커 반년에 종지부를 찍고 말았습니다.
그때를 돌이켜보면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련정이 요끄간밧따네 ^^
단지 외국인이란것땜에 오해받고 무함당하고 차별당하는 일본땅~
나두 이십몇년살아오면서 도적이라는 루명을 다 써보구 ㅠㅠ
같은 가게에서 일하는 일본여자애가 돈오천원 잃어버리구 나를 조심하라구 다른 알바생한테 귀띰까지 해주었다는 사실을 알고 가만있을내가 아니지.그래서 덴쬬를 찾아가서 지금 당장 경찰을 불러다가 조사하라구 난리했지.그랬더니 덴쬬가 나를 절대적으로 믿으니 화를 풀어라고 ~~비록 이 일은 해결되였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억울하구 분통이터져서 친구한테 하소연했더니 친구가 나보다 더 난리해서 죽는줄 알았다.(그 여자애를 불러다가 귀썀을 갈겨놓구 어디다 대구 함부로 말쌔질이냐 하면서 혼내줘야된다구...)결국은 내가 말려서 참았지만~~
하지만 그 사천여자 너무하다.삼십몇년 살아오면서 나이를 거꾸로 먹었나부다.
그런 억울함두 참구 견디는 니가 참 대견하당~~
단지 외국인이란것땜에 오해받고 무함당하고 차별당하는 일본땅~
나두 이십몇년살아오면서 도적이라는 루명을 다 써보구 ㅠㅠ
같은 가게에서 일하는 일본여자애가 돈오천원 잃어버리구 나를 조심하라구 다른 알바생한테 귀띰까지 해주었다는 사실을 알고 가만있을내가 아니지.그래서 덴쬬를 찾아가서 지금 당장 경찰을 불러다가 조사하라구 난리했지.그랬더니 덴쬬가 나를 절대적으로 믿으니 화를 풀어라고 ~~비록 이 일은 해결되였지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억울하구 분통이터져서 친구한테 하소연했더니 친구가 나보다 더 난리해서 죽는줄 알았다.(그 여자애를 불러다가 귀썀을 갈겨놓구 어디다 대구 함부로 말쌔질이냐 하면서 혼내줘야된다구...)결국은 내가 말려서 참았지만~~
하지만 그 사천여자 너무하다.삼십몇년 살아오면서 나이를 거꾸로 먹었나부다.
그런 억울함두 참구 견디는 니가 참 대견하당~~
진짜 넘 하네여.....우띠..그냥 확 때려치우면 좋을텐데...그러지도 못하고...^^ 힘내세요~*
au님,,자전거로 40분이나,,그렇게 먼곳을 자전거 탔어요??힘들었겟네요...
일하기전에 지쳐버리겟어요....ㅎㅎㅎ 항상 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나비님,,,언니,,오래간만이네요...언니도 그런일을 겪었군요...억울하고 분하지만
사람을 용서할줄 아는 사람이 되여야,자신도 미움을 안사게 될것같네요..언니친구도 참
엽기적이네요...ㅎㅎ
시즌님,,,글쎄요..저도 확 때리고 싶었는데...손도,마음도 그리 되지 않더군요..
님도 화이팅하세요
일하기전에 지쳐버리겟어요....ㅎㅎㅎ 항상 제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나비님,,,언니,,오래간만이네요...언니도 그런일을 겪었군요...억울하고 분하지만
사람을 용서할줄 아는 사람이 되여야,자신도 미움을 안사게 될것같네요..언니친구도 참
엽기적이네요...ㅎㅎ
시즌님,,,글쎄요..저도 확 때리고 싶었는데...손도,마음도 그리 되지 않더군요..
님도 화이팅하세요
외국에선 같은 중국에서 온 사람들끼리 서로 힘이 되여야 하는데 가슴아프게도 어떨땐 너무해요,근데 나쁜사람 보다는 좋은 사람이 더 많을거 예요,
이런 가슴아픈 글,중국에서 읽을땐 남의 일이라 별로더니,일본오니깐 다르네요,
글읽고 나니 내가 분노에 미칠것 같아요,
우리 모두 힘내서 밝은 래일을 맞이 합시다,화이팅
이런 가슴아픈 글,중국에서 읽을땐 남의 일이라 별로더니,일본오니깐 다르네요,
글읽고 나니 내가 분노에 미칠것 같아요,
우리 모두 힘내서 밝은 래일을 맞이 합시다,화이팅
하나님,,감사합니다...힘내세요...노력하는 사람에겐 행운도 곧 따른답니다...
화이팅
화이팅
알바하면서 그런 무함까지 다 받다니.......그것도 같은 중국사람한테서.........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가......내가슴이 뭐라 말하기 어려운 감정의 소용돌이속에 휘말려들어가는 느낌입니다.
얼마나 가슴이 아팠을가......내가슴이 뭐라 말하기 어려운 감정의 소용돌이속에 휘말려들어가는 느낌입니다.

그 사천 여자 같은 외국땅에서 같은 중국사람끼리
어쩜 그런다니?
징말 너무하지--?
젊었을 때 고생은 금을 주고도 못산다잖아.
지겨운 바이트생활 지속되고 있지만
우리 함께 분투하장!!
련정아,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