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지친 몸이라고 나흘 휴식하니 머리가 뻥--하다...
하긴 나흘동안 96시간가운데서 내가 잔 시간만 해도
72시간은 되는것 같다...
인제 누워 잘라니 눈은 말똥말똥 커만 지고...
밖에 나가 돌아다닐라니 돈 쓰기가 무섭고...
컴 켜놓고 이 사이트에서 흔들... 저 사이트에서 흔들 ...
너무 할 일 없으니 오랜만에 글 쓰고 싶은 충동도 느낀다...
(나는 내가 글은 죽어도 안 쓰고 싶을줄만 알았는데...)
가만히 앉아 열븐들이 쓴 알바체험수기를 읽으니깐
나두 옛날의 알바에서 있은 일들이 살그머니 떠오른다...
금방전까지 하던 이자까야에서 있은 일이다.
무척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도는 좀 작은 개인 이자까야다.
샤쬬의 꾸준한 노력에 손님도 많았고..
덕분에 샤쬬는 이런 자그마한 가게 두개를 갖고있었기때문에
이 가게는 썩 잘 오는 축이 아니였다 ..
어느 하루...
지친 하루수업이 끝나 집에 와 보니 아직 알바시간까지는 한시간이 남았다..
금싸락같은 한시간.. 내가 할수 있는 일 아니 내가 하려는 일은 오직 한가지밖에
없다..자는 일 ...(나느 자는 일이 내 특장이라 말해도 될 정도로 참 잘 잔다.
아니면 자다 죽은 귀신이래두 붙었는지...)
햐~~잘 잤다...
눈을 떠보니 어둑컴컴한 집안은 벽시계가 잘 보이질 않는다.
전등을 켰다! 그 순간!! 야~~나의 비명...
머야~~알바시간 2시간이나 지났다..
핸드폰보니 가게전화번호가 수없이 늘어져있다...
급기야 가게에 전화하는데...
오잉?! 이 목소리는??...샤쬬다~~
가게에 잘 오지 않는 샤쬬가 오늘은...
일이 안되는 날이군...풀이 죽는다..오늘은 구비다..ㅠㅠ;
그 순간 거짓말도 안 된다...그 순간에 거짓말이 안 된게 아니고
나 원래 거짓말을 잘 못한다..
어리적에 거짓말해서 울 엄마한테 혼쌀먹은담부터는...
<<すいません~寝坊しました...>>
곧이곧이대로...나의 우점인지..결점인지...
그 말에 전화 그쪽에서 하여간 빨리 오란다..
날아올수 있으면 날아오란다..
나는 풀죽어 죽겠구먼 롱담하구 세월보내구 있는
샤쬬가 조금 미웠다 ...
날개 못 달린 내가 한 절반 날아서 가게에 도착했는데
오늘따라 손님이 굉장히 적다...
제복 갈아입고 그대로 샤쬬앞에 박살맞으러...
근데 이상하게도 샤쬬의 얼굴에 웃음이 어려있다..
(아마도 오늘은 손님이 적으니깐 바쁘지 않아 화가
덜 났는 모양이야...)나의 생각이다.
그러면서 나하게 한 한마디말..
나르 웃지도 울지도 못하게 만들었고...
나더러 마침내 샤쬬얼굴에 미심쩍은 미소의 의미를 깨달게 하였다..
<<너 지각한걸 알지? 그러면 오늘 저 물고기를 다 팔아야 해~~>>
농담인지...진담인지...내 레벨가지고는 전혀 분간하기가 어려운데...
이타바앞의 냉장고를 보니깐...
맥이 탁.. 저 많은 물고기를 내가??
글쎄 저 마구로하고 스즈끼는 잘 나간다 치고...
나머지 이깔르,아질르, 마다일르,ㅠㅠ;
사시모리르 해도 열사라는 넘어나올 같다..
열분들처럼 큰 이자까야는 사시모리 열사라파는것은 정말 식은죽먹기일수 있어도
우리 이자까야처럼 객석이 40개밖에 안되는 작은 이자까야에서
그것도 오늘같은 손님이 적은 날에 다 판다는것은
술마시러 온 모든 손님들한테 한 상에 하나씩 다 팔아야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이 추운 날에 ㅠㅠ;
그래도 짤리우지 않기 위해서는 열심히 팔아야지...
온 저녁 사시미르 입에 달고 다닌다...
없던 화작 다 써가며 판 보람인지..
라스토전까지 사시모리 두사라만 남았다..
헌데 남은 손님상은 한상뿐...
하두 억이 막힌 나는 울상이 되여서 같은 홀 서는
일본할머니에게 하소연했다.
<<오늘 사시미를 다 파는것은 므리일것 같습니다...>>
그러자 야사시이한 그 할머니가 저 상에 두사라 다 팔아란다 ..
그때 그소리가 손님한테 들렸는지 한 오지상이
이쪽으로 흘끔 쳐다본다...
라스토오다시간...
나는 염치불문하고 또 사시모리 노랠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까 흘끔 쳐다보던 그 오지상이
<<너 오늘 사시모리 다 파는거 임무냐??ㅎㅎ 그럼 우리가
나머질 다 먹어주지..>>
... ... ....
너무 기뻐서 눈물이 다 나올 같다 ㅎㅎ^^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그 속담까지 막 생각났다 ^^
물론 하늘이 무너진것도 아니였지만...
후에야 안 일이였지만 샤쬬는 나를 구비줄 생각이 전혀 없었단다..
그냥 장난으로 해본 말이였는데 ...하면서 어처구니없다는 미소를 지었다..
아무리 장난이라 해도 전에 지각한 애를 둘이나 구비줬다던 말을 들은적
있는 내가 그 장난을 소홀히 대할수가 없었지..
하여간 그 은인 손님에 의해 지각한 나는 마지막에 칭찬까지 받았고
그 덕분에 하루쨩도 마지메할때가 있다는 좋은 이메지까지
가게내부에 깊숙히 심어놀수 있게 되였다..
정말 그 이자까야 그만둔지도 인제 몇달이 다 되여가는데
그 지각사건과 그 손님의 얼굴은 잊어도 안 진다.
그래서 오늘 여기서 열분들께 못쓰는 글까지 써가며
자랑??하는바이다 ㅎㅎ^^
하긴 나흘동안 96시간가운데서 내가 잔 시간만 해도
72시간은 되는것 같다...
인제 누워 잘라니 눈은 말똥말똥 커만 지고...
밖에 나가 돌아다닐라니 돈 쓰기가 무섭고...
컴 켜놓고 이 사이트에서 흔들... 저 사이트에서 흔들 ...
너무 할 일 없으니 오랜만에 글 쓰고 싶은 충동도 느낀다...
(나는 내가 글은 죽어도 안 쓰고 싶을줄만 알았는데...)
가만히 앉아 열븐들이 쓴 알바체험수기를 읽으니깐
나두 옛날의 알바에서 있은 일들이 살그머니 떠오른다...
금방전까지 하던 이자까야에서 있은 일이다.
무척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도는 좀 작은 개인 이자까야다.
샤쬬의 꾸준한 노력에 손님도 많았고..
덕분에 샤쬬는 이런 자그마한 가게 두개를 갖고있었기때문에
이 가게는 썩 잘 오는 축이 아니였다 ..
어느 하루...
지친 하루수업이 끝나 집에 와 보니 아직 알바시간까지는 한시간이 남았다..
금싸락같은 한시간.. 내가 할수 있는 일 아니 내가 하려는 일은 오직 한가지밖에
없다..자는 일 ...(나느 자는 일이 내 특장이라 말해도 될 정도로 참 잘 잔다.
아니면 자다 죽은 귀신이래두 붙었는지...)
햐~~잘 잤다...
눈을 떠보니 어둑컴컴한 집안은 벽시계가 잘 보이질 않는다.
전등을 켰다! 그 순간!! 야~~나의 비명...
머야~~알바시간 2시간이나 지났다..
핸드폰보니 가게전화번호가 수없이 늘어져있다...
급기야 가게에 전화하는데...
오잉?! 이 목소리는??...샤쬬다~~
가게에 잘 오지 않는 샤쬬가 오늘은...
일이 안되는 날이군...풀이 죽는다..오늘은 구비다..ㅠㅠ;
그 순간 거짓말도 안 된다...그 순간에 거짓말이 안 된게 아니고
나 원래 거짓말을 잘 못한다..
어리적에 거짓말해서 울 엄마한테 혼쌀먹은담부터는...
<<すいません~寝坊しました...>>
곧이곧이대로...나의 우점인지..결점인지...
그 말에 전화 그쪽에서 하여간 빨리 오란다..
날아올수 있으면 날아오란다..
나는 풀죽어 죽겠구먼 롱담하구 세월보내구 있는
샤쬬가 조금 미웠다 ...
날개 못 달린 내가 한 절반 날아서 가게에 도착했는데
오늘따라 손님이 굉장히 적다...
제복 갈아입고 그대로 샤쬬앞에 박살맞으러...
근데 이상하게도 샤쬬의 얼굴에 웃음이 어려있다..
(아마도 오늘은 손님이 적으니깐 바쁘지 않아 화가
덜 났는 모양이야...)나의 생각이다.
그러면서 나하게 한 한마디말..
나르 웃지도 울지도 못하게 만들었고...
나더러 마침내 샤쬬얼굴에 미심쩍은 미소의 의미를 깨달게 하였다..
<<너 지각한걸 알지? 그러면 오늘 저 물고기를 다 팔아야 해~~>>
농담인지...진담인지...내 레벨가지고는 전혀 분간하기가 어려운데...
이타바앞의 냉장고를 보니깐...
맥이 탁.. 저 많은 물고기를 내가??
글쎄 저 마구로하고 스즈끼는 잘 나간다 치고...
나머지 이깔르,아질르, 마다일르,ㅠㅠ;
사시모리르 해도 열사라는 넘어나올 같다..
열분들처럼 큰 이자까야는 사시모리 열사라파는것은 정말 식은죽먹기일수 있어도
우리 이자까야처럼 객석이 40개밖에 안되는 작은 이자까야에서
그것도 오늘같은 손님이 적은 날에 다 판다는것은
술마시러 온 모든 손님들한테 한 상에 하나씩 다 팔아야 한다는것을 의미한다.
이 추운 날에 ㅠㅠ;
그래도 짤리우지 않기 위해서는 열심히 팔아야지...
온 저녁 사시미르 입에 달고 다닌다...
없던 화작 다 써가며 판 보람인지..
라스토전까지 사시모리 두사라만 남았다..
헌데 남은 손님상은 한상뿐...
하두 억이 막힌 나는 울상이 되여서 같은 홀 서는
일본할머니에게 하소연했다.
<<오늘 사시미를 다 파는것은 므리일것 같습니다...>>
그러자 야사시이한 그 할머니가 저 상에 두사라 다 팔아란다 ..
그때 그소리가 손님한테 들렸는지 한 오지상이
이쪽으로 흘끔 쳐다본다...
라스토오다시간...
나는 염치불문하고 또 사시모리 노랠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자 아까 흘끔 쳐다보던 그 오지상이
<<너 오늘 사시모리 다 파는거 임무냐??ㅎㅎ 그럼 우리가
나머질 다 먹어주지..>>
... ... ....
너무 기뻐서 눈물이 다 나올 같다 ㅎㅎ^^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그 속담까지 막 생각났다 ^^
물론 하늘이 무너진것도 아니였지만...
후에야 안 일이였지만 샤쬬는 나를 구비줄 생각이 전혀 없었단다..
그냥 장난으로 해본 말이였는데 ...하면서 어처구니없다는 미소를 지었다..
아무리 장난이라 해도 전에 지각한 애를 둘이나 구비줬다던 말을 들은적
있는 내가 그 장난을 소홀히 대할수가 없었지..
하여간 그 은인 손님에 의해 지각한 나는 마지막에 칭찬까지 받았고
그 덕분에 하루쨩도 마지메할때가 있다는 좋은 이메지까지
가게내부에 깊숙히 심어놀수 있게 되였다..
정말 그 이자까야 그만둔지도 인제 몇달이 다 되여가는데
그 지각사건과 그 손님의 얼굴은 잊어도 안 진다.
그래서 오늘 여기서 열분들께 못쓰는 글까지 써가며
자랑??하는바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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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とってもかわいいじゃん!
코플레기님,귀엽네요.
코플레기님,귀엽네요.
감동적이요, 좋은사람들두 많지,,,,
코풀레기님도 좋은사람이여서
그걸 두고두고 외우는구나,,,,,,,
코풀레기님도 좋은사람이여서
그걸 두고두고 외우는구나,,,,,,,
참 감동적인 이야기구만요
그 야루끼로 뭐든지 해낼겁니다
힘내세요
그 야루끼로 뭐든지 해낼겁니다
힘내세요
일본손님들 정말 정 있게 대해주는구요...... 물론 님이길래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
재밌게 잘 봤어요 !
재밌게 잘 봤어요 !
글 참 잘 쓰네요 ㅎㅎ
계속 올려주세요 ~~~
넘 재밋어요 ...
글구 그 샤쬬는 님이 거짓말하지 않은게 마음에 들엇을거라고 생각해요 ...
담에도 거짓말은 절대 하지말고 살아요...
꼭 좋은 일이 있을거예요 ㅎㅎㅎ
화이팅 !!!
계속 올려주세요 ~~~
넘 재밋어요 ...
글구 그 샤쬬는 님이 거짓말하지 않은게 마음에 들엇을거라고 생각해요 ...
담에도 거짓말은 절대 하지말고 살아요...
꼭 좋은 일이 있을거예요 ㅎㅎㅎ
화이팅 !!!
그리구 아이콘이 왜 돼지인가 알게되었어요 ㅎㅎㅎ
정말 못 쓴 저의 글에 열븐들 이렇게 성심껏 플 달아주시니 막 감동되서...^^
감사함더..^^꾸뻑~~ㅎㅎ
꼬부니님 저 화작없기로 학교때부터 소문난 앰다 ㅎㅎ하두 인제는 일본와서 아득빠득 살아가자구 하니깐 없던 화작두 막 생기자 함다 ㅋㅋ 짜이제짜이리해서 동창만횔 할때 동창들을 기절시킬참임다 ㅋㅋㅋ
흑장미님 제가 아무리 귀여우면 어쩌겟슴까? ㅋㅋ 그래두 가시돋힌 장미가 젤이지...
열정적이고 신비하고 매력적이고 ...ㅎㅎ^^
킹끼겡끼님 일본에서 첨 알바할때는 항상 재수없는 손님들만 걸려서 눈물 코물 쥐여짠게 어제같은데 ... 인제는 어지간한 손님은 대응하지 않으니깐 좋은 손님들만 보이네요 ㅎㅎ^^아마도 제가 많이 컸나봐요 ㅎㅎ^^
선생님 ㅎㅎ 님이 아뒤 하나 잘 젰음다 ㅎㅎ^^ 님을 착 붙이니깐 진짜 나의 선생님같우레한게 ㅎㅎ^^그 가르침도 명심하겟음다 ^^ 야루끼만만데쓰~~
계속하기님 오는 정 있어야 가는 정도 있다고 하지만 먼저 정을 주니깐 정을 돌려주는 좋은 손님들이 일본에도 많더라구요 ㅎㅎ^^ 물론 님도 그런 손님들속에서 알바하고있으리라 믿고있슴더 ^^...
할미꽃님의 과찬에 내 짐 둥둥 떠다님다 ㅋㅋ 고무풍선타구 ...ㅋㅋ
할미꽃님 저 돼지와 똑 같습니다 ㅋㅋ 물론 체중하나 빼고 ㅋㅋ 빼빼 마른 돼지 ㅋㅋ
첫째 좋아하는 일 자는 일 ㅋㅋ,,, 둘째 좋아하는 일 먹는 일,,,셋째 좋아하는 일 욕심부리는 일 ㅋㅋ,,,소노마마 돼짐다 ㅋㅋ 그래두 예쁘게 봐주쇼 ㅎㅎ^^
감사함더..^^꾸뻑~~ㅎㅎ
꼬부니님 저 화작없기로 학교때부터 소문난 앰다 ㅎㅎ하두 인제는 일본와서 아득빠득 살아가자구 하니깐 없던 화작두 막 생기자 함다 ㅋㅋ 짜이제짜이리해서 동창만횔 할때 동창들을 기절시킬참임다 ㅋㅋㅋ
흑장미님 제가 아무리 귀여우면 어쩌겟슴까? ㅋㅋ 그래두 가시돋힌 장미가 젤이지...
열정적이고 신비하고 매력적이고 ...ㅎㅎ^^
킹끼겡끼님 일본에서 첨 알바할때는 항상 재수없는 손님들만 걸려서 눈물 코물 쥐여짠게 어제같은데 ... 인제는 어지간한 손님은 대응하지 않으니깐 좋은 손님들만 보이네요 ㅎㅎ^^아마도 제가 많이 컸나봐요 ㅎㅎ^^
선생님 ㅎㅎ 님이 아뒤 하나 잘 젰음다 ㅎㅎ^^ 님을 착 붙이니깐 진짜 나의 선생님같우레한게 ㅎㅎ^^그 가르침도 명심하겟음다 ^^ 야루끼만만데쓰~~
계속하기님 오는 정 있어야 가는 정도 있다고 하지만 먼저 정을 주니깐 정을 돌려주는 좋은 손님들이 일본에도 많더라구요 ㅎㅎ^^ 물론 님도 그런 손님들속에서 알바하고있으리라 믿고있슴더 ^^...
할미꽃님의 과찬에 내 짐 둥둥 떠다님다 ㅋㅋ 고무풍선타구 ...ㅋㅋ
할미꽃님 저 돼지와 똑 같습니다 ㅋㅋ 물론 체중하나 빼고 ㅋㅋ 빼빼 마른 돼지 ㅋㅋ
첫째 좋아하는 일 자는 일 ㅋㅋ,,, 둘째 좋아하는 일 먹는 일,,,셋째 좋아하는 일 욕심부리는 일 ㅋㅋ,,,소노마마 돼짐다 ㅋㅋ 그래두 예쁘게 봐주쇼 ㅎㅎ^^
코플내기님--
취미가 저하고 똑 같네요 ㅎㅎㅎ
세상에서 잘수 있을 때 먹을수 있을 때 가 가장 행복합니다 ㅎㅎㅎ
근데 저두 빼빼 말랐어요 ㅎㅎㅎ
취미가 저하고 똑 같네요 ㅎㅎㅎ
세상에서 잘수 있을 때 먹을수 있을 때 가 가장 행복합니다 ㅎㅎㅎ
근데 저두 빼빼 말랐어요 ㅎㅎㅎ
제이타끄나---
잠많이잔다고 자랑하는거죠?
나 열받으라고!
잠많이잔다고 자랑하는거죠?
나 열받으라고!
어구머나!!~~잠꾸러기 앞에서 자는 자랑했다가 ...ㅋㅋ
루빤 맨챈 빤또우눙푸우 해서 미안함더 ㅋㅋ 잘못했스꾸마 ㅋㅋ
내 이제부터 잠 적게 잘게 ㅋㅋ
할미꽃님은 사진 본적 있는데 정말 이쁘던데요 므~~ㅎㅎ...
돼지라 해서 누가 믿어유?ㅋㅋ^^
루빤 맨챈 빤또우눙푸우 해서 미안함더 ㅋㅋ 잘못했스꾸마 ㅋㅋ
내 이제부터 잠 적게 잘게 ㅋㅋ
할미꽃님은 사진 본적 있는데 정말 이쁘던데요 므~~ㅎㅎ...
돼지라 해서 누가 믿어유?ㅋㅋ^^
어찌무 내하구 지내 똑 같슴다.
나느 영 억울하게 지각한다는게 그냥 거저 딱 1분아이무 2분.. 절때 5분으 초과아이함다. 영 벨라탄데... 어떤때는 집에서 지각아이하갰다구 평시보다 10분 먼저 나오는데 그래두 꼭 길에서 두처 하재무 사고나재무 한단데... 오놀에두 또1분 지각했슴다.
이번달에 쵄친쟝 이래무 또 훌 커우당함다. 휴~~~
나느 영 억울하게 지각한다는게 그냥 거저 딱 1분아이무 2분.. 절때 5분으 초과아이함다. 영 벨라탄데... 어떤때는 집에서 지각아이하갰다구 평시보다 10분 먼저 나오는데 그래두 꼭 길에서 두처 하재무 사고나재무 한단데... 오놀에두 또1분 지각했슴다.
이번달에 쵄친쟝 이래무 또 훌 커우당함다. 휴~~~

그 <화작> 좀 배워주시죠...ㅋㅋ
나같으면 언녕 구비당했겠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