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관계속에서의 계급이란 주로 생산관계상의 리와해,지위,성질을
같이하는 사람들의 집단을 말한다.
계급의 적이란 바로 이러한 사람들의 집단으로부터 한결같이
증오를 받고 배척을 당하는 사람을 가리키는것이다.
불행하게도 나는 우리 음식점 젊은 아이들의 공동의 적으로
되였다.이전에 그들의 공동의 적이란 영광스러운 칭호는
점장의 호칭이였다.결코 다른 사람에게는 양도할수 없는 영예의 별칭이였었다.
왜냐 하면 점장은 다른 아이들이 우리 미세에서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하고
일을 잘하지 않으면 욕을 하기도 하는 사람이였기 때문이였다.
내가 가끔씩 일을 하고 있는 미세는 스카이라크라고 하는 련쇄점이다.
명랑펭긴이랑 일을 했다는 미세인것이다.간단히 배경설명을 하면
스카이라크 집단은 일본의 제일큰 외식련쇄점인것이다.산하에는 일천여개의
음식점이 있는데 몇개의 작은 집단으로 나뉘여 있다.일본의 거개의 움식업체의
련쇄점이 다 그러하듯이 우리 미세에도 점장 한사람만이 정식적인 회사원이다.
그리고 란치의 성원이 거지반 아줌마들(나와는 관계없음)
디나가 거지반 어린 학생들이였다.(늘쌍 심야에는 미세에 와서 공걸루 마이구 먹음)
그리고 심야에 몇이 있다.
저녁이면 주방에 하나 앞에 객석에 하나 이렇게 종업원이 들이 영업하는게
우리 미세의 원칙이였다.나는 서비스를 책임진 사람이다.때문에 주방의 일은
때려죽여도 모른다.나하구 언제나 같이 일하는 일본아이가 하나 있다.비록
어떤분들은 벌써부터 채색안경 쓰구 볼가 하지만 당신들이 생각할 가능성이
천만분의 일이라도 있을 그런 일이 없다는것을 다모와 쑈뿌댈의 명예로 맹세한다.
나와 함께 일을 하는 일본아이는 이름이 카또으 치에미---보다시피 녀자애다.
내가 이후에 나올 이야기에 복선을 치기위해 매태하는건 아니지만 하여간 차한 아이다.
온가족이 동네에서 곤난한 사람들에게 세로 주는 아파트에서 살고 잇는 가족이다.
아버지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자를 계승하였으니 또한 그런 환경에서
자랐으니 아이가 좀 못하다고 그 아이만 말하는것도 너무하긴 하지만 .....
하지만 그애는 초중을 대수 다니고 고중에 가서는 일존에서 자주 말하는
이지메에 당하여 학교를 바루 가지 못하고 15살부터 우리의 스카이라크에서
일하게 되였다.15섯살부터 일하는 아이들이 다 집이 구차하고 구런건 아니지만 우리의
카또으는 오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입사하여 받는 제일 낮은 시급(시간따라 주는 공자)을
받는다.
.....................................................................................................
전번 주일 토요일날 미세의 아이들이 술을 마이고 언제나 그러듯이 미세로 들어왓다.
남자 여자 합해서 여섯이였는데 그중에서 세놈이 되게 취해있었다.들어오면서 페를 끼친다고
나에게도 사과하였었다.그래서 어지간히 각오는 하였는데 기가 막히게..
한놈은 들어와서 한참 앉아있다가 휴식실에서 개머거리를 만들기 시작했다.아마도 노미호다이라고
대구 마인게 좋은 술도 독약처럼 마인것 같다. 삽시에 휴식실은 술냄새에 개머거리냄새에 정말로
쎈치멘탈한 이상한 분위기까지 쌓여서 흐린날이 되였다.
여기까지는 아무 일도 없어서 나는 문을 닫아버리고 객석에 앉아버렸다.
객석에서 미세의 일을 보는것처럼 하면서 독서를 하는것은 나의 특수권리엿다.
점장이 나에게만 준 장려??인것이다.내가 스카이라크에서 일을 계속하기님처럼 계속
견지하는것은 이러한 플라스 알파가 수두룩이 붙어있기 때문이였다.ㅎㅎㅎㅎ
한참 지나서 아이들이 개머거리를 다 건질하구 엉기적거리며 주방으로 들어간다.그리곤
아이스랑 포테토랑 막 먹어대기 시작햇다.여기까진 참을수 있는 한도인데 말소리가 높다.
그것두 그럴수잇지.어떤 아이들은 개머거리두 만드는데 거기에 비하면 좀 떠들어 대는건
아주 선생인것이다.그리구 나두 어린 아이들의 마음을 기깟 리해한다.어찌다 술먹구 좀
지-랄하무 뭐라나?나두 이전엔 술 기운에 곰과 씨름한적도 잇는데.
근데 여긴 다르다.영업하는 곳이다.그리고 객석에는 손님이 퍼그나 앉아있다.만일 손님들이
무슨 일을 가지고 트집잡으면 내가 대응해야 하니 어쨋든 나쁜 일은 피면해야 한다.다들 알다시피
나는 의사다.훌륭한 의사는 병이 든 다음에 병을 고치는게 아니라 미연에 병을 예방하는것이다.
뿐만아니라 바로 이 미세에서 나는 바로 이 쌍-놈새-끼들이 떠드는 바람에 조선령감과 딴따
붙은 일도 잇었다.그때의 일을 생각해도 머리털이 세대씩 곤두서는것을 어쩔수 없다.
나는 그들중에 소리가 높은 아이 둘을 붇잡고 조용히 말했다.떠들지 말라구 형님처럼 당부햇다.
이래놓으면 조금은 조용해진다.근데 좀 지나면 또 높아진다.두번째로 말해놓구 나는 사래 거두러 나갔다.
그런데 돌아오면서 들으니 또 소리가 높아진다.나는 배속에서 무엇인가 맹렬한 기세로 올리미는것을
금할수 없엇다.
((와라야 넌 이젠 집에 바라가라.))나는 꽥 소리쳤다.
삽시에 주방안은 쥐죽은뚯 조용해졋다.어느 구석에서 고키브리가
련애하느라고 내는 소리도 들려오는둣하였다.
침묵속에서 나와 와라야의 가르보기가 시작되였다.
((들었어))내가 물었다.
((뭐요))..와라야...
((손님들이 성을 내고 있어))
한놈,두놈 사라졌다.
와라야란 술먹고 들어온 아이둘 가운데서 골이 제일 큰 아이이고 말도 제일 멋있게 재미있게
하는 아이였다.나보다는 한살이 아니문 두살 아래다.별로 원한이 있는건 아니지만 여기에
있는 어중이 떠중이들 중에서는 아바이인것이다.
도둑을 잡으려면 두목부터 잡으라구 했기에 어찌보무 어린 아이들앞에서 코를 떼우고
프라이도를 손상받은건 뻔한 일이다.
바쁜 날인지라 한참 일하고 물건 가지러 휴식실에 들어가게 되였다.에.
글쎄 놈들이 주렁주렁 복도에 앉아있는게 아닌가??????
휴식실에선 개머가리 만든놈이 활개를 펴고 자고 있는것도 있지만 감상적인 냄새에
모두들 들어가지 못하는것 같았다.
와라야가 말을 걸었다.
((방금 떠들어서 미안하오)) (((아니.소리를 높여서 미안하오)))
나도 계단이 보이자 인차 내렸다.
후날 그는 또 나를 보고 잘못했다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잘못을 저지르고 말았다.
첫째는 너무 직접적으로 남을 책망한것이고
둘째는 남이 없을 때에는 와라야를 찾아서
내가 너를 대상한게 아니라구 좀 어루만져 주어야 하는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해주지 못했다.
더구나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범하지 말하야 할것을 범하였던것이다.
과연 주방의 카또으가 인젠 나에게 함바그를 해주지 않겠다고 다른 사람을 통해서
전해왓다.그리고 내가 주방의 아이들에게 먹을걸 해달라는게 영 눈에 뛰운단다.
그리고 점장이 내가 먹는 함바그는 개수를 헤여본단다.
나쁜놈들 ,자기네가 먹는 스데끼는 개수가 있고
아이스도 량이있고 피자두 개수가 있는데
점장이 딱 내가 좋아하는 함바그만 헤본다니??????
보아하니 나는 이미 검은 명단에 올라 나쁜놈 취급을 받고 있는것 같았다.
물론 내가 여기에서 자기가 미세의 물건을 훔쳐먹는데 그무슨 정당성이나
정의성을 부가하려는것은 아니다.그리고 내가 그렇게 행동하는것은 그넘들과
비슷한 립장을 취함으로써 그들이 도적질해 먹어두 마음을 가책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인데....넘들이.ㅉㅉㅉ
나는 남이 나의 뒤소리를 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다.특히는 그러루한
리상이 없는 사람들에게...하지만 주견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나는
정확한 평가를 받고 있다.나의 좋은점과 나쁜점을 포함해서..
필경 나는 나의 노력방향이 있고 나의리상이 있기에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든지 나의 성격이나 풍격을 고치진 않는다.
그렇지만 한사람이 처한 환경이 언제나 순탄하다고만은 여길수 없는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자기가 하는 사업이 언제나 자기가 좋아하는것이라고는
할수 없는것이다.자기의 주위의 모든것이 환경이다.알다시피 환경은 조만간엔
개변할수 없는것이다.일본사람의리론이다.환경을 변화시키지 못하기에 할수없이
자기가 변해야 하는것이다.사람은 변화시키는것이 아니라 변화하는것이다.
순경 혹은 역경이라는 황경속에서 자기스스로 변하는것이 사람인것이다.
내가 일본이라는 사회에서 살아가는한 자기의 환경에
맞추어 생활해나가는것이 마찰이 적고 소모가 적은 인생을 위한
알맞춤한 마음가짐,생활 태도인것이다.
비록 나의 전도와는 크게 관계없는 직장에서 벌어진 자그마한
일이였지만 어찌보면 나의 일생에 크나큰 등대로 되여줄지도 모를련다.
같이하는 사람들의 집단을 말한다.
계급의 적이란 바로 이러한 사람들의 집단으로부터 한결같이
증오를 받고 배척을 당하는 사람을 가리키는것이다.
불행하게도 나는 우리 음식점 젊은 아이들의 공동의 적으로
되였다.이전에 그들의 공동의 적이란 영광스러운 칭호는
점장의 호칭이였다.결코 다른 사람에게는 양도할수 없는 영예의 별칭이였었다.
왜냐 하면 점장은 다른 아이들이 우리 미세에서 마음대로 하지 못하게 하고
일을 잘하지 않으면 욕을 하기도 하는 사람이였기 때문이였다.
내가 가끔씩 일을 하고 있는 미세는 스카이라크라고 하는 련쇄점이다.
명랑펭긴이랑 일을 했다는 미세인것이다.간단히 배경설명을 하면
스카이라크 집단은 일본의 제일큰 외식련쇄점인것이다.산하에는 일천여개의
음식점이 있는데 몇개의 작은 집단으로 나뉘여 있다.일본의 거개의 움식업체의
련쇄점이 다 그러하듯이 우리 미세에도 점장 한사람만이 정식적인 회사원이다.
그리고 란치의 성원이 거지반 아줌마들(나와는 관계없음)
디나가 거지반 어린 학생들이였다.(늘쌍 심야에는 미세에 와서 공걸루 마이구 먹음)
그리고 심야에 몇이 있다.
저녁이면 주방에 하나 앞에 객석에 하나 이렇게 종업원이 들이 영업하는게
우리 미세의 원칙이였다.나는 서비스를 책임진 사람이다.때문에 주방의 일은
때려죽여도 모른다.나하구 언제나 같이 일하는 일본아이가 하나 있다.비록
어떤분들은 벌써부터 채색안경 쓰구 볼가 하지만 당신들이 생각할 가능성이
천만분의 일이라도 있을 그런 일이 없다는것을 다모와 쑈뿌댈의 명예로 맹세한다.
나와 함께 일을 하는 일본아이는 이름이 카또으 치에미---보다시피 녀자애다.
내가 이후에 나올 이야기에 복선을 치기위해 매태하는건 아니지만 하여간 차한 아이다.
온가족이 동네에서 곤난한 사람들에게 세로 주는 아파트에서 살고 잇는 가족이다.
아버지 어머니에게서 물려받은 유전자를 계승하였으니 또한 그런 환경에서
자랐으니 아이가 좀 못하다고 그 아이만 말하는것도 너무하긴 하지만 .....
하지만 그애는 초중을 대수 다니고 고중에 가서는 일존에서 자주 말하는
이지메에 당하여 학교를 바루 가지 못하고 15살부터 우리의 스카이라크에서
일하게 되였다.15섯살부터 일하는 아이들이 다 집이 구차하고 구런건 아니지만 우리의
카또으는 오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입사하여 받는 제일 낮은 시급(시간따라 주는 공자)을
받는다.
.....................................................................................................
전번 주일 토요일날 미세의 아이들이 술을 마이고 언제나 그러듯이 미세로 들어왓다.
남자 여자 합해서 여섯이였는데 그중에서 세놈이 되게 취해있었다.들어오면서 페를 끼친다고
나에게도 사과하였었다.그래서 어지간히 각오는 하였는데 기가 막히게..
한놈은 들어와서 한참 앉아있다가 휴식실에서 개머거리를 만들기 시작했다.아마도 노미호다이라고
대구 마인게 좋은 술도 독약처럼 마인것 같다. 삽시에 휴식실은 술냄새에 개머거리냄새에 정말로
쎈치멘탈한 이상한 분위기까지 쌓여서 흐린날이 되였다.
여기까지는 아무 일도 없어서 나는 문을 닫아버리고 객석에 앉아버렸다.
객석에서 미세의 일을 보는것처럼 하면서 독서를 하는것은 나의 특수권리엿다.
점장이 나에게만 준 장려??인것이다.내가 스카이라크에서 일을 계속하기님처럼 계속
견지하는것은 이러한 플라스 알파가 수두룩이 붙어있기 때문이였다.ㅎㅎㅎㅎ
한참 지나서 아이들이 개머거리를 다 건질하구 엉기적거리며 주방으로 들어간다.그리곤
아이스랑 포테토랑 막 먹어대기 시작햇다.여기까진 참을수 있는 한도인데 말소리가 높다.
그것두 그럴수잇지.어떤 아이들은 개머거리두 만드는데 거기에 비하면 좀 떠들어 대는건
아주 선생인것이다.그리구 나두 어린 아이들의 마음을 기깟 리해한다.어찌다 술먹구 좀
지-랄하무 뭐라나?나두 이전엔 술 기운에 곰과 씨름한적도 잇는데.
근데 여긴 다르다.영업하는 곳이다.그리고 객석에는 손님이 퍼그나 앉아있다.만일 손님들이
무슨 일을 가지고 트집잡으면 내가 대응해야 하니 어쨋든 나쁜 일은 피면해야 한다.다들 알다시피
나는 의사다.훌륭한 의사는 병이 든 다음에 병을 고치는게 아니라 미연에 병을 예방하는것이다.
뿐만아니라 바로 이 미세에서 나는 바로 이 쌍-놈새-끼들이 떠드는 바람에 조선령감과 딴따
붙은 일도 잇었다.그때의 일을 생각해도 머리털이 세대씩 곤두서는것을 어쩔수 없다.
나는 그들중에 소리가 높은 아이 둘을 붇잡고 조용히 말했다.떠들지 말라구 형님처럼 당부햇다.
이래놓으면 조금은 조용해진다.근데 좀 지나면 또 높아진다.두번째로 말해놓구 나는 사래 거두러 나갔다.
그런데 돌아오면서 들으니 또 소리가 높아진다.나는 배속에서 무엇인가 맹렬한 기세로 올리미는것을
금할수 없엇다.
((와라야 넌 이젠 집에 바라가라.))나는 꽥 소리쳤다.
삽시에 주방안은 쥐죽은뚯 조용해졋다.어느 구석에서 고키브리가
련애하느라고 내는 소리도 들려오는둣하였다.
침묵속에서 나와 와라야의 가르보기가 시작되였다.
((들었어))내가 물었다.
((뭐요))..와라야...
((손님들이 성을 내고 있어))
한놈,두놈 사라졌다.
와라야란 술먹고 들어온 아이둘 가운데서 골이 제일 큰 아이이고 말도 제일 멋있게 재미있게
하는 아이였다.나보다는 한살이 아니문 두살 아래다.별로 원한이 있는건 아니지만 여기에
있는 어중이 떠중이들 중에서는 아바이인것이다.
도둑을 잡으려면 두목부터 잡으라구 했기에 어찌보무 어린 아이들앞에서 코를 떼우고
프라이도를 손상받은건 뻔한 일이다.
바쁜 날인지라 한참 일하고 물건 가지러 휴식실에 들어가게 되였다.에.
글쎄 놈들이 주렁주렁 복도에 앉아있는게 아닌가??????
휴식실에선 개머가리 만든놈이 활개를 펴고 자고 있는것도 있지만 감상적인 냄새에
모두들 들어가지 못하는것 같았다.
와라야가 말을 걸었다.
((방금 떠들어서 미안하오)) (((아니.소리를 높여서 미안하오)))
나도 계단이 보이자 인차 내렸다.
후날 그는 또 나를 보고 잘못했다고 하였다.
하지만 나는 잘못을 저지르고 말았다.
첫째는 너무 직접적으로 남을 책망한것이고
둘째는 남이 없을 때에는 와라야를 찾아서
내가 너를 대상한게 아니라구 좀 어루만져 주어야 하는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것을 해주지 못했다.
더구나 일본이라는 나라에서 범하지 말하야 할것을 범하였던것이다.
과연 주방의 카또으가 인젠 나에게 함바그를 해주지 않겠다고 다른 사람을 통해서
전해왓다.그리고 내가 주방의 아이들에게 먹을걸 해달라는게 영 눈에 뛰운단다.
그리고 점장이 내가 먹는 함바그는 개수를 헤여본단다.
나쁜놈들 ,자기네가 먹는 스데끼는 개수가 있고
아이스도 량이있고 피자두 개수가 있는데
점장이 딱 내가 좋아하는 함바그만 헤본다니??????
보아하니 나는 이미 검은 명단에 올라 나쁜놈 취급을 받고 있는것 같았다.
물론 내가 여기에서 자기가 미세의 물건을 훔쳐먹는데 그무슨 정당성이나
정의성을 부가하려는것은 아니다.그리고 내가 그렇게 행동하는것은 그넘들과
비슷한 립장을 취함으로써 그들이 도적질해 먹어두 마음을 가책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인데....넘들이.ㅉㅉㅉ
나는 남이 나의 뒤소리를 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다.특히는 그러루한
리상이 없는 사람들에게...하지만 주견이 있는 사람들에게서 나는
정확한 평가를 받고 있다.나의 좋은점과 나쁜점을 포함해서..
필경 나는 나의 노력방향이 있고 나의리상이 있기에 다른 사람이
뭐라고 하든지 나의 성격이나 풍격을 고치진 않는다.
그렇지만 한사람이 처한 환경이 언제나 순탄하다고만은 여길수 없는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자기가 하는 사업이 언제나 자기가 좋아하는것이라고는
할수 없는것이다.자기의 주위의 모든것이 환경이다.알다시피 환경은 조만간엔
개변할수 없는것이다.일본사람의리론이다.환경을 변화시키지 못하기에 할수없이
자기가 변해야 하는것이다.사람은 변화시키는것이 아니라 변화하는것이다.
순경 혹은 역경이라는 황경속에서 자기스스로 변하는것이 사람인것이다.
내가 일본이라는 사회에서 살아가는한 자기의 환경에
맞추어 생활해나가는것이 마찰이 적고 소모가 적은 인생을 위한
알맞춤한 마음가짐,생활 태도인것이다.
비록 나의 전도와는 크게 관계없는 직장에서 벌어진 자그마한
일이였지만 어찌보면 나의 일생에 크나큰 등대로 되여줄지도 모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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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7)
후...채 읽지는 못햇지만....의미은 알수있네요...난 일안하면 말하지만..아주 직접적으로 말합니다만은..일잘하면 빨리 돌아 가게도하고 밥도 마음대로 먹게 합니다.참다운건 좋은데..
상대를 보며 상대에 맞는 시지 방식이 필요하지요.
상대를 보며 상대에 맞는 시지 방식이 필요하지요.
그런데 한도를 넘으면 영 좋지않아.나도 좀 곤난 한적있었지만.한 한달들여 반란을 평정해버렷습니다.지금은 모두 내부하.
여기서 말하는 환경역시 인간관계이니 절대 변하지 않는다고 말할수 없죠^^
오히려 시시각각 미묘한 변화를 일으킨다고 봐야할것 같네요.
제가 전에 한 이자까야에서 알바할때는 일본애들 한떼거리되여
내가 왕따당할가 하다가도 걔들 동맹에 모순이 생겨 또 서로 나와
친할려구 애를 쓰고 안되면 삐지다가 또 치근덕거리고...
정말 알바생들 찌흐,점장,사장까지 얼마나 서로 물고뜯고 하던지...
매번마다 누가 날 물어먹으면 정말 이상할 정도로 그 사람 깨지더라구요,
난 아무런 군소리도 없는데...ㅎㅎㅎ
알바생 구비하고 야메하고...제가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 미세의 기둥이 되고,
때론 계급의 적이 돼보는것도 별로 나쁠것 같지 않은데요^-^
오히려 시시각각 미묘한 변화를 일으킨다고 봐야할것 같네요.
제가 전에 한 이자까야에서 알바할때는 일본애들 한떼거리되여
내가 왕따당할가 하다가도 걔들 동맹에 모순이 생겨 또 서로 나와
친할려구 애를 쓰고 안되면 삐지다가 또 치근덕거리고...
정말 알바생들 찌흐,점장,사장까지 얼마나 서로 물고뜯고 하던지...
매번마다 누가 날 물어먹으면 정말 이상할 정도로 그 사람 깨지더라구요,
난 아무런 군소리도 없는데...ㅎㅎㅎ
알바생 구비하고 야메하고...제가 제일 마지막까지 남아 미세의 기둥이 되고,
때론 계급의 적이 돼보는것도 별로 나쁠것 같지 않은데요^-^
리플 감사함다.
더위도 추위도 대안까지라고
저는 저의 전도와 관계가 적은
알바의 일은 미세의 문만 나오면
다 잊어먹는 타이프입니다.
저에게는 신경을 써야할 일이 많고도 많으니깐요..
그리고 환경문제에 대해 말하면 인간관계의
환경은 역시 하나하나의 인간이 모여서
인간의 집단을 구성하고 환경을 구성하는거라고 여깁니다.
물론 하나하나의 인간의 변화에 따라 자기가 처한 환경이 변화하는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
또한 한사람의 존재는 인간의 집단에 있어서 있어도 없어도
되는 존재일 경우가 많습니다.이런 경우에 자기의 힘으로
남을 개변하려고 든다면 노력의 대가에 비하여
수지가 맞지 않는 경과가 나오지 않겠는가고 생각하는 개인의 견해입니다.
더위도 추위도 대안까지라고
저는 저의 전도와 관계가 적은
알바의 일은 미세의 문만 나오면
다 잊어먹는 타이프입니다.
저에게는 신경을 써야할 일이 많고도 많으니깐요..
그리고 환경문제에 대해 말하면 인간관계의
환경은 역시 하나하나의 인간이 모여서
인간의 집단을 구성하고 환경을 구성하는거라고 여깁니다.
물론 하나하나의 인간의 변화에 따라 자기가 처한 환경이 변화하는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
또한 한사람의 존재는 인간의 집단에 있어서 있어도 없어도
되는 존재일 경우가 많습니다.이런 경우에 자기의 힘으로
남을 개변하려고 든다면 노력의 대가에 비하여
수지가 맞지 않는 경과가 나오지 않겠는가고 생각하는 개인의 견해입니다.
이렇게 긴 글으 첨 다 읽엇슴다 ㅎㅎ^^(와! 장하다 ㅋㅋ)
근데 그런 계급의 적은 되여두 괜찮겟네유 머~~
그럼으로 하여 일본사회의 페쇄성을 더 잘 읽을수 있는거
아임둥??ㅋㅋ...
근데 그런 계급의 적은 되여두 괜찮겟네유 머~~
그럼으로 하여 일본사회의 페쇄성을 더 잘 읽을수 있는거
아임둥??ㅋㅋ...
미키미니님:주위에 맞춤하게 사는게 힘들지 않은 비결인가 보네요.
명랑님: 스타이라크에서 잘 보냄둥?
꼬부니님:힘은 물체에 대한 물체의 작용인가봐요.
힘의 작용력이 잇으면 반작용이 있기마련이구...
적을 천명 소멸하면 자기도 800명 손해본다고
중요한건 자기의 내심의 평형을 유지하여
쓸데없는 에네르기를 소모하지 않는거지요..
하지만 이뒤는 자기의 상상에 맏김.......
코플레기님:
끝까지 봐줘서 감사함다.
글쎄 내처지가 일본사회의 페쇄성을 보여줄수 잇는 지위에까지 오르면
더욱 좋은거구 지금은 먹구 살기 위해
자기의 품팔이를 하는 신세임당
명랑님: 스타이라크에서 잘 보냄둥?
꼬부니님:힘은 물체에 대한 물체의 작용인가봐요.
힘의 작용력이 잇으면 반작용이 있기마련이구...
적을 천명 소멸하면 자기도 800명 손해본다고
중요한건 자기의 내심의 평형을 유지하여
쓸데없는 에네르기를 소모하지 않는거지요..
하지만 이뒤는 자기의 상상에 맏김.......
코플레기님:
끝까지 봐줘서 감사함다.
글쎄 내처지가 일본사회의 페쇄성을 보여줄수 잇는 지위에까지 오르면
더욱 좋은거구 지금은 먹구 살기 위해
자기의 품팔이를 하는 신세임당

자아주장,풍격이랑,주위환경에 따라,,변화는거 정말 싫은데요,,
때론 할수없이 침묵지켜야 하는 자신이 너무 싫어질때가 많아요,
사람은 윤활성이 있어야 한다고 하던데,,,말하다싶이,,,환경속에서 스스로 변하는것이,,,인간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