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보증금거래, 무업니까?

일본체험수기 · #228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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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해. · 2004-08-30 19:11:14 · 조회 760
외환보증금교역에 대해 어느정도 요해가 있는 분들에게 묻고 싶습니다.
물론 그냥 소문 만으로 어느 정도 외환보증금교역에 대해서 알고 참가해도 좋습니다.

우선 저는 3년동안을 외환보증금거래를 하고 잇습니다.
이외에 다른일은 아무것도 안하고 잇고요.
이것만해서 먹고 살아 왔습니다.

그런데 소수인에게 갼브르 취급을 당하고 잇는 외환보증금거래를 어떻게 이해를 하고 잇는지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픕니다. 저는 3년간 이일만 하면서 밖에서는 이런일 한다고 떳떳이 말도 못하고 있습니다.
말을 하문 꼭 죄스러운 생각이 들어서요. 혹시 이일을 하고 계시는 분이 있으면 저하고 같은 생각 하시는 분이 잇으신지? 저는 이일을 좋아 합니다. 이일을 하면서 세상이 아주 작게 보였고 모든 지식이 종합된 직업이라고 믿고 잇습니다.

무조건 외환보증금거래를 편견하는 분도 좋으시고 질문도 좋고 의견 ,감수, 혹은 경험담등 자유로이 이야기 할수 있는 공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회원님들의 외환보증금에 대한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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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나무군 · 2004-08-30 19:34:17
처음에 얼마정도 가지고 했어유?
못말해. · 2004-08-30 20:20:44
쳄에 100만엔 을 투자 햇어유...--
나무군 · 2004-08-30 22:18:59
그리많이유.그럼 나는 안되겠네유 . 한 10만정도라면 할만해도 ..................
못말해. · 2004-08-30 23:29:52
10만이나 100만이나 뭐가 틀려요??? 제 나름이지......... 나야 만이 벌어 보라고 쬐꼼 더 투자 했을 뿐인디.
?????? · 2004-08-31 08:47:08
휴................

명년4월부터 모든 외환보증금교역회사에 일본 금융청의 검사가 시작되는데.....

그런 회사에 취직하구 있는 사람들 빨리 다른회사를 찾아 건네 띱쏘...
이쁜천사 · 2004-08-31 11:55:48
실례겠지만,외환보증금거래란거 뭔지 좀 상세하게 설명해줄수 없어요?
못말해. · 2004-08-31 13:22:36
외환보증금거래 --
외환보증금거래라는게 제일쳄에 유태인이 자기 나라를 만들면서 자금 해결을 위해 만들어낸 일종의 금융 상품으로서 선물거래하고 비슷한 상품입다. 24시간 거래가 가능하고 말그대로 약간의 보증금으로 만은 양의 상품을 거래가능하게 한겝니다. 그에 따라서 이익을 얻을 기회도 크지만 리스크도 정비례가 되는 상품입다.

일본은 유럽이나 아메리카보다 50년정도 뒤딸어진 상태고 이제 4년이라는 짧은 시간 밖에는 신생 상품입니다. 아직 그에따른 법적인 규제가 업고 현 헌법을 적용할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홍콩을 예로들면 10년후에 법규화가 된것이 사실입니다. 국가 승인 회원 자격이라든가 거래자격이라든가 뭐 이란게규제화 됏다는게지요.

명년 4월에 일본에서도 쳄으로 의회 의안으로 오를 예정인데 일본정부에서는 외환보증금거래를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입장이고 그 자체를 소멸하기 위한 의회 소집이 아닌상 십습니다. 현제 일본정부는 이런 신생상품의 출현으로 인한 사기행각을 위주로 정돈중이며 뒤는게 개방한 와환시장에 또한 타격을 주는 것을 회피하기 위해서도 각별히 신경 쓰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못말해. · 2004-08-31 23:48:33
미안 하지만 저의 홈피 링크를 끊었습니다. 메인 쟘프밖에 안될겝다/.
손목시계 · 2004-09-01 22:38:36
저도 이땀에 그런 일 하려고 하는데요.

외환에 관한 지식은 배우면 배울수록 재밋던데요.

못말해 님.

그럼 딸러의 값이 오를 까요?
못말해. · 2004-09-01 23:31:32
손목시계?!

외환을 알면 세계를 안다고 했습다. 그러니 세상공부를 하면 재미야 있지요!

허나 실제로 외환보증금거래를 해보게 되면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님을 알수 있을겁니다.

심신건강에 해가 맣습더...ㅎㅎㅎ

글구 딸라가 오르냐? 이건 아마도 딸라의 돈가치를 이야하는것같은데 이번에 부쉬가 이기던 케리가 이기던 딸라가 오를것으로 봅니다. 107대부터 딸라를 삽시다. 200에서700포인트 변동을 감안한다해도 120까지 보문 최저 1300포인트는 케리님이 선물할걸로 밑습니다.ㅋㅋ
plop · 2004-09-11 11:50:11
사실 며칠전에 저두 신쥬꾸에 있는 외환보증금거래회사에 면접을 한번 갔습니다.하지만 저는 자금도 부족하고 자신도 없구 외환거래에 대한 의식도 모자라서 그만두었습니다.그 회사에서는 몇번이나 저한테 전화해서 저를 설득했습니다. 나와서 학습이라도 해보라고말입니다.결국 전 거절하고말았습니다.9월에 졸업이라 취직도 안되고 고민중이지만.....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heny · 2004-09-13 15:11:41
私もそんな会社に面接に行ってきましたけど… 全くその辺に関する経験とか知識がなくて不安でしょうがないです。合格しても断るつもりです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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