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일 겪어봤어요?

일본체험수기 · #228201

← 일본체험수기

오동나무 · 2004-08-27 11:54:03 · 조회 1134
일본에 온 분들중 꼭 이런일 접촉해본분이 있죠?
게이다이에  드문드문 모를 전화번호가 들어 오잖아요
그거 무시해버려야 하는데 그만 쳐버렷다가 통하면 전화비 엄청엄청
올라가는거...
글구 전화가 와서 돈 내라는 재촉이 오구.
저두 이전에 이런거 잘 모르다보니 모를 전화가 들어와서 제때에
받지 못하면 다시 칠때가 많았거든요.
오랜 시간이 지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런일 있었던거 같아요
들어온 전화번호보구 다시 걸었다가 들어보니 그런 에찌 전화같은거
있었던거 같아요.
시간이 많이 흘러버려 까맣게 잊어버렸는데 어제 갑자기 전화가 와서
작년 몇월 몇일 몇시부터 몇분동안 친 기록이 있으니 빨리 돈 내라는
전화였어요.그렇지 않으면 곧 신분조사에 들어간다는 거얘요.
그것두 엄청나게 금액이 29만이래요 .
깜빡 놀랐어요,그런일 없다구 우겼는데 그건 아마 손님이 잊어버렸을
거라며 통화한 기록두 보일수 있대요. 물론 제가 경찰에 보고하겠다니까
그쪽에서 그건 손님의 자유이니 맘대루 하라구 나오는거 있죠.
그렇게  싱갱이질 하다가 제가 꺼버렸어요.그담 또 한번 전화온거 무시해버렸죠.
근데 생각하문 생각할수록 속이 찜찜해나요,저 사람들 혹시 집까지
조사오면 어쩔가구,글구 이런거 하는 사람들 다 야쿠자라는데 ...
친구한테서 들은 얘긴데 자기 주위 사람들 그렇게 당한게 많대요,어떤애는
집까지 찾아와서 해내는바람에 사십몇만 낸것두 있대요.
일본사람들 그러는데 다시 전화오문 무시해래요,그찮음 전화번호 거절해버리
거나...그 사람들 말루만 신분 조사지 그런거 못한대요.
여러분 혹시 이런 일 당한적이 있어요?있으면 어떻게 됐어요?
그냥 무시만 하면 암일두 없을가요?
오늘저녁에 또 전화 올지두 모르는데 ....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2)

?????? · 2004-08-27 12:04:18
그런 전화 받으무 돈 아니내 되꾸마.....

한번 울리고 딱 끊어지는 전화 그런게 영 많쓰꾸마...

그리구 핸드폰 번호두..............

전화에 착신기록이 있어두 모르는 번호무 절때 절때 절때 걸지 맙쏘.....

류학생들만 딱 견주구 하는게 영 많쓰구마........
선생 · 2004-08-27 12:15:07
전화번호만으로 주소 못찾을걸요.
그만한 선진적인 주소추적설비면
이런걸로 벌어먹겟어요 ㅎㅎㅎ
정근심되면 전화를 바꿔버리던가하면 끝이지요
?????? · 2004-08-27 12:23:56
선생

진자 깜깜이구마이...........ㅉㅉㅉ

한번쯤 당해보무 아오...........

그게 다 야꾸자들이 하는 짓이여 .................
오동나무 · 2004-08-27 12:48:49
??????님 ....
글쎄 그런전화 받기만하무 돈같은거 내지 않아두 되는데
문제는 제가 그 전화번호로 어디서 왔나 쳐본게 문제죠
그래두 안내두 될가요?
뉴론 · 2004-08-27 13:01:04
안내두 됨다.
그냥 무시하쇼.
나두 작년에 그런 일 당했는데...작년 이때쯤인가 갑자기 전화와서 내가 데아이 사이트에 등록했으니깐 그 등록금으로 삼십만 내라는겜다...근데 그 시간을 들어보니깐 분명이 내가 엎어져 자구 있을 신새벽...난 그런일 한적 없다 하니깐 니가 했을수도 있구 니 친구 했을수도 있구 ..암튼 자기넨 잘 모르지만 그냥 그 등록금을 내람다...련속 한달인가..계속 전화가 오길래 첨에 정말로 무섭구 불안했슴다..근데 그냥 무시했죠...
몇달 지나서 크리스마스직전에 또 전화가 오더군요..이제 그 빚이 불어나서 60만 된다구.
내가 안 받으니깐 그냥 전화번호 바꿔가며 전화들어오더군요...
니네 크리스마스 보낼 돈 없어서 대가리 쥐여짠게 그냥 이런 방법이냐 그랬던게 우리 나라가 썩었담다.헐...암튼..나중에 말하기를 내 정보를 다 안다는겜다..찾아와서 강제적으로 받아내겟다구..맘대루 해보라 하구 전화 끊었는데..아무일 없었습니다.
무서워 하지 말아요..그냥 무서워서 흔들리구 동요되는 그 심리를 이용해서 하는 수작이니깐.
ooman · 2004-08-27 13:06:18
오동나무님 이전에 호기심으로 전화했거나 아니면 에로 샤이트에서 등록한적있지여?

그놈들한테 오동나무 데타가 남았있기에 전화온거겠지여,

하지만 걱정말아요. 겁나할거 없어요. 이제다시전화오면 큰소리로 성나고 그래요.

무시하는것도 방법의 하나로고 생각하지만 사람기분상하게 하잖아여.

그러니까 이번에는 성내는 목소리로 한번욕하고 주소알려달라고 해요,그리고 우리남친이

중국깡패인데 지금 그회사를 찾아가겠다고 하던지 아니면 지금 어디로 오라고 으름장놓으

세요. 저도 이전에 그런일있었느데 하도 저쪽에서 성내고 그래니 그만 그놈들이 죽어가더

라구요, 그놈들도 얼굴도 보지못하고 마음이약한자를 겨누고 하는짓이라 한번 강하게 싸

워보세여. 힘내요.... ちなみに梧桐樹さんは男性でございますか?
오동나무 · 2004-08-27 13:18:43
뉴론님두 ooman님두 조언 참 고마웠습니다.
오동나무는 여자랍니다.호기심으로 전화했거나 에로사이트에
등록한게 아니구요.
언젠가 제가 전화 받을수 없는 상태에서 전화가 와서 그냥 전화안에
착신리력이 있는번호에 의해 혹시 아는사람 전화일가봐 거꿀로 쳤던거지요.
그게 남아있었던거 같아요.
여러분들의 조언에 의해 한결 맘이 가벼워지네요~
할미꽃 · 2004-08-27 14:28:37
지금 일본에 <완기리덴와>라구 많잖아요...
절대 회신하지 말아요...
그러다 큰코 다치니까요...
님처럼 이미 당한 이상 무시하며 지낼수 밖에 없지만
그냥 쫓아다니는 것도 신경질이 나잖아요...
이후로는 모르는 전화는 절대 회신하지 마세요...
다시 걸려올때까지 기다려요...
별빛사랑 · 2004-08-27 15:11:20
여기서 맞아댈 소릴 하는지 몰겟습니다만,

전 그런 메이와끄 멜이랑 보내는 데서 일하고 잇어요.

싸이트에 맘대루 들어가도 일없구 , 돈 내라는 통지가 와도 그냥 무시해버리면 아무일두

없습다.집까지 찾아 가서 돈 받는 다는건 불가능한 일이지만 그런 일을 하는 저랑은 그냥

멜은 그렇게 보내고 잇습다. 글구 전화두 쨔끄신 리력만 남기고 들어 오는 전화도 그냥 무

시해버리면 별문제 없습다. 글구 멜 아도레스는 될수록 길게 설정해보세요. 메이와크 멜

이 들어가지 않을 겁니다.

회원님들한테 도움이 되는 말이 되엿으면 해서 적어보는거니깐 절 미워하지 마세요.
glnnho · 2004-08-27 15:11:38
난지짜스구두아이냄다..ㅎㅎㅎ
이램다...아호..내지금전화몃갠지모른다
니오겠으면오라...어디서만나개...?????????
멍한소리하지말구꺼져라.....
지금은그장난아이함다....ㅎㅎ예날에
절대근심할필요없으니까...마까채므전화바꾸면끝.....
오동나무 · 2004-08-27 15:37:49
그렇군요.너무 놀래할 필요는 없는 일이군요.
휴~그런걸 또 괜히...처음이였으니깐요 ㅎㅎ
암튼 이제부터 모르는 전화 무시함 되겠죠.
다른 전화번호로 들어올수 있으니까
회사에 나와서 곁에 앉은 과장한테 말했더니
경찰에 보고해래요,글구 전화로 어디에 문의하더니
그 사람 에느티티에 전화해 물어보라는 소릴 듣구
또 그쪽에 전화하느라 난리네요.
시끄럽게 괜히 말한거 같아요 ㅋㅋ
제 친구가 그러는데 그와같이 사는 친구두 이런 일이
있었대요.후에 돈내라는 전화 자꾸오는거 무시했는데
어느땐가 다른 번호로 아주 평범한 전화가 왔더래요.
례를 들면 어느 전력 회사거나 뭐 가스회사나 이런 명의루...
그래서 아무 생각두 안하구 집주소 가르켜 줬는데
그후에 자꾸 집에 와서 돈내라구 난리여서 끝내는 몇십만의
거액의 돈을 주구야 말았대요.글쎄 야쿠자 같은 사람들 와서
해내면 어떻게 당해내겠어요.
암튼 한번 겪어보구 경험으로 됐으니까 다시는 시끄러운
일이 없도록 조심해야겟네요.
여러분두 조심해세요,그리구 고마웠어요.
할미꽃 · 2004-08-27 16:55:59
금방 저의 핸폰에 그런 메일 왔어요...
처음이예요 ..
기막혀서 !!!
근데 별빛사랑님 말 들으니 안심되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
그냥 메이와쿠메일로 설정해놨어요 ㅎㅎㅎ
글쎄 온 주소가 저의 주소가 아니겠어요??
내가 내한테 메일을 보낸다???
말두 안되죠 ㅎㅎㅎ
계속하기 · 2004-08-27 20:44:48
어떤 때 그런 이상한 번호 들어오덴데 .....
난 쳐두 오페레타가 대응하니까 인차 나왔슴다.
그런데 후에 돈 내란 통지단은 안 옵데다 ....
통화는 하지 마쇼 . 그럼 돈 내란 말은 안 함다 .
人 · 2004-08-27 21:16:16
돈은 왜 내겠습니까!!!!
그런전화 다시 걸려오면 경찰하구 변호사와
상담했으니 너희들 주소 알려달라구 하세요.
그리구 전화 다시 치지마 하고 똑똑히 말하구
그래도 계속 오면 경찰에 신고 가능합니다(협박죄로).
오동나무님이 사이트에 들어가서 자기 주소랑 남기지 않은이상
전화 번호 하나로 찾을수 없고 만약 찾는다면 그전화 회사를
고소 할수 있습니다.(개인 정보 류실로)

전번에 자는데 이상한 전화 들어와가지구 얼떨한겸에 다시 쳣는데
한족말로<댁이 추천으로 국제 전호 카드가 걸렸습니다.주소 알려주세요.
회사에서 붙여드릴께요>하구
그랜거 내가 필요없다구 끊은게
한 두주일 꼬박 3만엔을 내란 c메일이 들어왔어요.
마지막에는 재판 걸겠다구 온거 무시 해버린게 지금 아무일없어요.

만일 바이트 하거나 할떄 모르는 전화 번호 들어왔으면
돌려 치고 싶다면 <비통지 설정>으로 꼭 설정하고 치세요.

댁 영많이 근심하는같은데 경찰한테가서 한번쯤 상담해보세요.
랑패는 없으니깐.
하지만 돈은 절대로 주지 마세요!!!!
한번있으면 댁의 정보가 그부류의 회사에 다 널려져서
<이사람은 돈을 쉽게 문다>이렇게 되기에 더욱 바빠요.

마음 굳게 먹구 무서워 하지 마세요.
오동나무 · 2004-08-27 22:30:35
여러분들 덕분에 맘이 많이 홀가분해지구 오히려 깡두 생기는거 같아요 ㅎㅎ
여러분들 알려준대로 이제 한번 전화오면 그렇게 욕두 하구 큰소리
한번 쳐볼려구 했는데 오늘엔 전화가 안오네요 ㅋㅋ
은근히 오길 좀 바랫는데 ...
어제 전화왔을때 경찰에 알린다는 말땜에 감히 오지 못하는걸가?
저에게 많은 힘이 돼주신 여러분 고마웠습니다
三河島 · 2004-08-27 23:49:41
03-5953-4490

이 전화번호로 들어오는 전화는 모두 무시하시기 바랍니다.

우에노부근에 본부를 둔 전형적인 架空청구업자입니다.

주요하게 AU의 C메일을 리용하여 야밤중에 이상한글과 함께 다음과 같은 주소를 담은 메일을 보냅니다.

target=_blank>http://www.moroh.net/?aYaz8al7orqknxt5


여기에서 뒤부분인 aYaz8al7orqknxt5 은 매 사람마다 다름으로 이 부분으로 전화번호를 인식합니다.

다시말에 당신이 밤중에 멋도 모르고 이 주소를 악세스 할경우 이 부분으로 당신이 악세스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원래는 일본인을 대상으로 사기를 하던것이 요즘은 텔레비에서 너무 강조하여 모두 얼림수에 들지 않는지 외국인대상으로 사기를 치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상한것은 사기당한 사람이 그렇게 많지만 일본경찰은 관계하지 않는것입니다. 불법체류자를 잡느라고 시간이 없어서 그러는지....

현재 제일 유효한 대책방법은 무시하는것입니다.

청구전화가 들어오면 받은후 음악을 틀어 들려주던가 아예 말을 하지 않으면 제멋에 물러갑니다.
애기엄마 · 2004-08-28 01:03:55
제친구는 그래서 모를전화가 오면 공중전화로 다시 쳐보든데요..
왜? · 2004-08-28 11:29:23
우선 그 전화를 받아요,그리구 그사람이 용건 절반쯤 말했을때,이자식아,넌 어디에 속하는거냐?네 보스 누구냐?그래,당장 여기로와,내가 누군줄 알어?라구 말해보세요,그럼 꼼짝 못할거예요,제가 그런 일을하는 일본친구한테 듣은 방법이예요,,,,
코플레기 · 2004-08-28 13:03:56
그 전화 빨리 야메하쇼!!
나두 이전에 그런일 있었는데 그 사람들 그렇게 쉽게 주소를 못찾어요.
나는 이전에 메와꾸메일온거 모르구 쟘프했다가
통화비 6만엔입니다 하구 나와가지구..기절할번했음다
그래서 멀지 않은 쇼프에 가서 당장 야메했슴다
속이 좀 껄끔햇지만
쇼프에 사람하구 물으니깐 그런 일 하는 사람들 개인정보모르기에
전화로 사람못살게 군담다..
그러니깐 큰 마음 먹구 그 전화 빨리 야메하쇼
오래두므 오래둘수록 정보가 류출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하는데...
이쁜천사 · 2004-08-29 11:49:58
나두 그런전화 자주 들어왔었는데,요즘은 잠잠해요,
모든걸 무시하거든요,
옛날엔 잘 몰라서 들어온 전화가 있길레 공중전화에서
쳐봤는데,별 이상한거더라구요,

지금은 그런전화나 시메일 봇받게 설정을 해서 이젠 안 들어와요.

그냥 무시해버리는게 제일 좋을거예요,
나마 · 2004-08-29 11:56:58
방법1:

무조건 무시한다



방법2:

그넘과 같이 이것저것 료탠한다
(이것은 제가 직접 경험해본일이였어요 일어수평이 꽤 늘던데요 )
반짝반짝 · 2004-08-29 16:39:10
많은걸 알게 되여 감사하다잉!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제목투고자날짜조회코멘트
인젠 일본에 오지말라.명랑펭긴2004-09-10 12:26228052
결혼부조 쌍수로 안한다나요...미쯔오2004-09-08 11:55123915
태풍 몰아치는 날에 이 글을 올림니다.숲2004-09-07 21:4469511
일본에서 얻은 것과 잃은 것하늘친구2004-09-06 20:15133615
죽어도 옷은 입은체로 죽고싶어,,,이쁜천사2004-09-06 00:27149434
I am a BSE! (5) - 도전, 도전, 도전따뜻한 손2004-09-05 11:316705
또 당했다au2004-09-04 20:1082915
나의 아르바이트수기2애국자2004-09-04 15:076696
저는 중국에서 살겁니다.전위정2004-09-04 03:54114020
이상한 사람이쁜천사2004-09-03 22:1369921
나의 아르바이트수기1애국자2004-09-03 14:316724
사라리만 생활 실쯩난다.......구부러온돌2004-09-03 09:4982518
나의 일본은 꿈이였다!!(4)련정2004-09-03 02:1685118
알콜팟찌테스트계속하기2004-09-02 17:206695
딤딤해서...신기루2004-09-02 00:596706
네보우시마시다~~코플레기2004-09-01 14:4766912
아르바이트 사간급 최저치선생2004-09-01 01:1171113
나는 계급의 적으로 되였다. (마음속의 말을 다 하고나면...........)remark2004-08-31 21:596727
일본에서의 수입과 지출1役軍2004-08-31 18:1988912
문제과 기회사연2004-08-30 21:536691
외환보증금거래, 무업니까?못말해.2004-08-30 19:1176012
떵따이사연2004-08-29 17:116709
이제 모든것이 끝나려는가 보다.명랑펭긴2004-08-29 05:3777112
알바의 점장임다.sally2004-08-29 03:346717
I am a BSE! (4) - 고생 그리고 도전따뜻한 손2004-08-29 01:056733
아파~가슴이 너무 아파서 숨이 멎을껀만 같아민들레2004-08-28 04:33139724
▶ 이런일 겪어봤어요?오동나무2004-08-27 11:54113422
일본류학생활의 성공표준役軍2004-08-27 10:49133725
일본에 온것은 무엇을 위해선가?!광2004-08-26 20:0483412
일본에서의 청춘앞을2004-08-26 00:286827
← 이전329 / 346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