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수업에 참가하기전에 일어시험을 쳤다...
매 사람들의 일어수준을 파악하고 편반하는데 그목적이 있었을꺼다...
첫 시험 나는 2점을 맞았다...20점도 아닌 단 2점을!!
선생님도 너무 어이 없어서 노력하세요란 한마디 말뿐..도리머리를 흔들고 잇었다..
핑게일진 모르겟지만 난 초중때부터 줄곧 영어를 배웠다..
일어는 접촉도 못했고...일본오기전에 단기학습반에 들어가긴 했지만 삽입생으로
들어가다니 아이우에오도 못배웠다...기초가 없으니 그후의 수업은 더욱 말치않아도
짐작이 되리라 믿는다..
겨우 친구한테서 50음도를 읽고 쓰는것을 배우고 그렇게 일본에 왔던거다..
부모님들이 그렇게 일어공부해라고 일러줬건만 일본가면 자연히 일어를 술술
말할수 있다고 큰소리를 쳐대면서 중국에 있는 제한된 시간을 놀음에 흘려보냇다..
일본가면 다시는 놀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2점을 맞은날 ,나는 눈 앞이 아찔해났다...앞길이 막막했다...어떡해야 할지 산란해졌다..
마음은 센 풍랑을 맞은 배처럼 쿵하고 부셔져 산산쪼각이 돼버렸다..
가장 낮은 성적으로 가장 낮은 A반에 꼴찌생으로 들어갓다...
일본에 늦게 오다니 수업은 이미 시작한지 세주일이나 되는때여서 진도는 꽤 나갔다..
수업은 전혀 알아들을수 없었고 졸리기만 했다...온종일 멍해서 교과서의 그림만 들여다 보다가 집에 왔다..
처음으로 공부를 포기하고 싶었고 또 처음으로 자신을 자포자기에로 내몰았다..
그런날은 연속 한달동안 진행되였다...공부는 여전히 머리속에 들어안갔다...
아니,,공부를 할수 없었다기보다 하려고 안했던것 같다..
......
일본온지 딱 한달되던 그날,학교에서 집어 돌아와보니 어머니 아버지,여동생이 쓴 가족편지가
나한테 도착해있었다...
나는 조심스레 편지를 열었다...
(아버지의 편지)
요지음 몸무사히 잘보내니?
너를 보내구나니 정말 근심밖에 남지 않는구나!
대련항공에서 너를 태운 비행기가 하늘높이 날아오를때
마음속으로 <잘가라,련정아..>한마디...
무심히 하늘만 바라보면서 손만 흔들었다.
인젠 네가 떠난지도 어언간 한달이 잡아드는구나..
너를 보낸후 집안이 부산하구나,텔레비를 보면서 서로 다툴사람도 없고 또 너의
노래소리와 멋찐 춤도 볼수 없구나,,
네가 일본땅에서 고생할걸 생각하면 혹시 잘못보내지 않았는가 후회하면서..
허나 남들이 하는 일이라 우리 련정이도 할수 있겟다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보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네가 매일 무사하고 모든일이 순리롭기를 바랄뿐이다.
지향과 목표에 대해선 너의 일이니 더 말치 않겟다..
너에게 부탁이라면 오직 <성공>한마디뿐이다..
그리고 아버지,어머니의 든든히 뒤심이 있으니 모든걸 근심말고 신체를 아끼고
유쾌히 보내면서 너의 지향이 성공되기를 바란다.
웃으며 유쾌히 살자!!너의 건강을빈다...
(어머니의 편지)
그동안 몸 건강히 보내는지?
너를 보내고 어머니는 저도 모르게 눈물이 자꾸 나는구나..
어머니의 딸이여서일까..가장 사랑하고 아끼던 딸이 부모의 품을 떠나 외국으로
간지도 어느덧 한달이 가까와 지고있구나.
너를 떠나보낸뒤 어머니는 항상 근심과 걱정뿐이다..
외국생활에 적응되는지?학습상,신체상 생활상,모든 방면에서 너에게
곤난과 애로가 많다는 이점은 엄마가 가히 짐작할수 있겟구나..
그러나,어머니는 어디까지나 단 한가지만은 꼭 믿는다..
나의 딸 련정이가 부모의 기대를 어긋나지 않고 꼭 성공하리라
굳게 믿는다!!!
련정아,,
한주일 한번씩 오는 너의 전화를 받고나면 너의 항상 웃는 얼굴 보는것같이
여겨져,다소나마 근심이 적어지는것만 같다..
필을 정작 들구나니 앞뒤가 잘 안맞는것 같다야..갈피없이 쓴
어머니의 편지를 보고 웃지 말라,,
무슨 곤난이 있으면 어머니한테 알리고 먹구 싶은것이 있으면 제때에
사먹고 생활비도 아끼지 말어라,,어머니의 근심은 절대로 하지말고..
네가 건강하고 모든면에서 성공하길 충심으로 바라면서
엄마는 이만 필을 놓는다...
나의 손은 떨렸다...
한방울 두방울,,눈물이 떨어져 편지지를 적셨다..
어머니,,아버지..
죄송합니다...
그리고 뒤늦게나마 나를 깨닫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눈물은 계속 볼을 타고 흐른다..
일본에 와서 처음으로 그렇게 엉엉 울었다...
나는 이제야 어머니,아버지의 진정한 사랑을 읽었다...
가슴은 칼로 도려내듯 그렇게 아팠다..
눈은 눈물로 버얼겋게 부었다...
머리속에는 한갈래의 자신이 꼭 나아가야 할 길이 보였다..
어머니,아버지..기다려주세요..꼭 성공할께요...기대 다신 안저버릴꺼예요..
나는 교과서를 다시 들었다...
1과부터 한글짜도 빠짐없이 암송을 시작했다...
하루에 세과목씩 기계적 암송을 하였고..
수업시간에는 다시는 졸지 않았고.......
전차에서도 자전을 뒤지고....
그렇게 한주일만에 반급의 진도를 따라잡고
한달만에 초급일어 상,하권을 몽땅 암송했다...
반년이 지나서 1등의 성적으로 중급반에 편입해올라갔다..
나의 일본의 길은 어머니,아버지께서 열어준것이다..
또 키도 어머니,아버지께서 잡아주셔서 방황하는 나를 응당 나아가야할 항로로 이끌어주셨다..
부모들의 사랑은 위대한것이다...
허나 그 깊이는 누구나 잴수 없는거다..
나는 그렇게 여기고 있다....
매 사람들의 일어수준을 파악하고 편반하는데 그목적이 있었을꺼다...
첫 시험 나는 2점을 맞았다...20점도 아닌 단 2점을!!
선생님도 너무 어이 없어서 노력하세요란 한마디 말뿐..도리머리를 흔들고 잇었다..
핑게일진 모르겟지만 난 초중때부터 줄곧 영어를 배웠다..
일어는 접촉도 못했고...일본오기전에 단기학습반에 들어가긴 했지만 삽입생으로
들어가다니 아이우에오도 못배웠다...기초가 없으니 그후의 수업은 더욱 말치않아도
짐작이 되리라 믿는다..
겨우 친구한테서 50음도를 읽고 쓰는것을 배우고 그렇게 일본에 왔던거다..
부모님들이 그렇게 일어공부해라고 일러줬건만 일본가면 자연히 일어를 술술
말할수 있다고 큰소리를 쳐대면서 중국에 있는 제한된 시간을 놀음에 흘려보냇다..
일본가면 다시는 놀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2점을 맞은날 ,나는 눈 앞이 아찔해났다...앞길이 막막했다...어떡해야 할지 산란해졌다..
마음은 센 풍랑을 맞은 배처럼 쿵하고 부셔져 산산쪼각이 돼버렸다..
가장 낮은 성적으로 가장 낮은 A반에 꼴찌생으로 들어갓다...
일본에 늦게 오다니 수업은 이미 시작한지 세주일이나 되는때여서 진도는 꽤 나갔다..
수업은 전혀 알아들을수 없었고 졸리기만 했다...온종일 멍해서 교과서의 그림만 들여다 보다가 집에 왔다..
처음으로 공부를 포기하고 싶었고 또 처음으로 자신을 자포자기에로 내몰았다..
그런날은 연속 한달동안 진행되였다...공부는 여전히 머리속에 들어안갔다...
아니,,공부를 할수 없었다기보다 하려고 안했던것 같다..
......
일본온지 딱 한달되던 그날,학교에서 집어 돌아와보니 어머니 아버지,여동생이 쓴 가족편지가
나한테 도착해있었다...
나는 조심스레 편지를 열었다...
(아버지의 편지)
요지음 몸무사히 잘보내니?
너를 보내구나니 정말 근심밖에 남지 않는구나!
대련항공에서 너를 태운 비행기가 하늘높이 날아오를때
마음속으로 <잘가라,련정아..>한마디...
무심히 하늘만 바라보면서 손만 흔들었다.
인젠 네가 떠난지도 어언간 한달이 잡아드는구나..
너를 보낸후 집안이 부산하구나,텔레비를 보면서 서로 다툴사람도 없고 또 너의
노래소리와 멋찐 춤도 볼수 없구나,,
네가 일본땅에서 고생할걸 생각하면 혹시 잘못보내지 않았는가 후회하면서..
허나 남들이 하는 일이라 우리 련정이도 할수 있겟다고 생각하면서 그렇게 보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네가 매일 무사하고 모든일이 순리롭기를 바랄뿐이다.
지향과 목표에 대해선 너의 일이니 더 말치 않겟다..
너에게 부탁이라면 오직 <성공>한마디뿐이다..
그리고 아버지,어머니의 든든히 뒤심이 있으니 모든걸 근심말고 신체를 아끼고
유쾌히 보내면서 너의 지향이 성공되기를 바란다.
웃으며 유쾌히 살자!!너의 건강을빈다...
(어머니의 편지)
그동안 몸 건강히 보내는지?
너를 보내고 어머니는 저도 모르게 눈물이 자꾸 나는구나..
어머니의 딸이여서일까..가장 사랑하고 아끼던 딸이 부모의 품을 떠나 외국으로
간지도 어느덧 한달이 가까와 지고있구나.
너를 떠나보낸뒤 어머니는 항상 근심과 걱정뿐이다..
외국생활에 적응되는지?학습상,신체상 생활상,모든 방면에서 너에게
곤난과 애로가 많다는 이점은 엄마가 가히 짐작할수 있겟구나..
그러나,어머니는 어디까지나 단 한가지만은 꼭 믿는다..
나의 딸 련정이가 부모의 기대를 어긋나지 않고 꼭 성공하리라
굳게 믿는다!!!
련정아,,
한주일 한번씩 오는 너의 전화를 받고나면 너의 항상 웃는 얼굴 보는것같이
여겨져,다소나마 근심이 적어지는것만 같다..
필을 정작 들구나니 앞뒤가 잘 안맞는것 같다야..갈피없이 쓴
어머니의 편지를 보고 웃지 말라,,
무슨 곤난이 있으면 어머니한테 알리고 먹구 싶은것이 있으면 제때에
사먹고 생활비도 아끼지 말어라,,어머니의 근심은 절대로 하지말고..
네가 건강하고 모든면에서 성공하길 충심으로 바라면서
엄마는 이만 필을 놓는다...
나의 손은 떨렸다...
한방울 두방울,,눈물이 떨어져 편지지를 적셨다..
어머니,,아버지..
죄송합니다...
그리고 뒤늦게나마 나를 깨닫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눈물은 계속 볼을 타고 흐른다..
일본에 와서 처음으로 그렇게 엉엉 울었다...
나는 이제야 어머니,아버지의 진정한 사랑을 읽었다...
가슴은 칼로 도려내듯 그렇게 아팠다..
눈은 눈물로 버얼겋게 부었다...
머리속에는 한갈래의 자신이 꼭 나아가야 할 길이 보였다..
어머니,아버지..기다려주세요..꼭 성공할께요...기대 다신 안저버릴꺼예요..
나는 교과서를 다시 들었다...
1과부터 한글짜도 빠짐없이 암송을 시작했다...
하루에 세과목씩 기계적 암송을 하였고..
수업시간에는 다시는 졸지 않았고.......
전차에서도 자전을 뒤지고....
그렇게 한주일만에 반급의 진도를 따라잡고
한달만에 초급일어 상,하권을 몽땅 암송했다...
반년이 지나서 1등의 성적으로 중급반에 편입해올라갔다..
나의 일본의 길은 어머니,아버지께서 열어준것이다..
또 키도 어머니,아버지께서 잡아주셔서 방황하는 나를 응당 나아가야할 항로로 이끌어주셨다..
부모들의 사랑은 위대한것이다...
허나 그 깊이는 누구나 잴수 없는거다..
나는 그렇게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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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0)
알고보니 련정님두 락제생이 였군요?!ㅋㅋㅋㅋ
날 모르리라 여기지만 ㅎㅎㅎ
난 알구 있거든요.....
작은 바다님의 홈페지에서 련정님의 사진도 봤거든...
아카바네에서 좀만 남자답게 놀았더면 인사를 나누었을지도 모르지요.
하여간 대단히 노력항거 같은데 ...
기타 방면에서두 공부처럼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따내길 바라면서
날 모르리라 여기지만 ㅎㅎㅎ
난 알구 있거든요.....
작은 바다님의 홈페지에서 련정님의 사진도 봤거든...
아카바네에서 좀만 남자답게 놀았더면 인사를 나누었을지도 모르지요.
하여간 대단히 노력항거 같은데 ...
기타 방면에서두 공부처럼 노력해서
좋은 결과를 따내길 바라면서
련정님--
처음에 일어를 몰라서 많이 고생했겠네요 ...
지금은 물론 술술하죠 ㅎㅎㅎ
님의 말대로 일본에 오면 저절로 잘 되는거죠 ㅎㅎㅎ
님이 일어를 배우는 마음으로 다른 모든일을 해나가면
막히는 일이 없을거예요 ...
화이팅!!!
처음에 일어를 몰라서 많이 고생했겠네요 ...
지금은 물론 술술하죠 ㅎㅎㅎ
님의 말대로 일본에 오면 저절로 잘 되는거죠 ㅎㅎㅎ
님이 일어를 배우는 마음으로 다른 모든일을 해나가면
막히는 일이 없을거예요 ...
화이팅!!!
참으로 마음만 먹으면 못해낼 일이 없나봐요.련정님의 꾸준한 노력과 그 성과에 감동을 받았구 저에게두 격려가 되는군요...힘든 외국생활에서 마음만 바로잡으면 꼭 성공하리라 굳이 믿으면서...련정님 노력하세요! 와다시모, 미니상모,간받데 이끼마쇼우!!!
이구 주책없이 내 얼굴에 눈물이...
고생 한 분들이 많네요.
련정님,꼭 성공하시길...
고생 한 분들이 많네요.
련정님,꼭 성공하시길...
자기자식이 잘되기를 바라는게 세상부모들의 마음이라 보아집니다.
님의 끈질긴 노력에 탄복하면서 잘 보고 갑니다.
님의 끈질긴 노력에 탄복하면서 잘 보고 갑니다.
26개 자모로부터 50음도 로의 변경...
고생 끝에 락이라고...
노력뒤에 따르는 성취감...
그리구 부모님들의 \"왕즈청룽\"의 마음...
꿈과 희망이 있어 행복한 련정님!!!
다음글두 기대할께요!
고생 끝에 락이라고...
노력뒤에 따르는 성취감...
그리구 부모님들의 \"왕즈청룽\"의 마음...
꿈과 희망이 있어 행복한 련정님!!!
다음글두 기대할께요!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옛날의 일들이 떠오르네요...
힘들었지만 먼 장래에 좋은 추억들로 남겨질거에요
진달래를 위하여......
화이팅..........................
이 글을 읽으면서 옛날의 일들이 떠오르네요...
힘들었지만 먼 장래에 좋은 추억들로 남겨질거에요
진달래를 위하여......
화이팅..........................
하늘 아래 부모마음은 꼭 같은거구나~~ 일어를 왕창 모르는 련정이두 많이 힘들엇겟지,,,,동경타와님의 말처럼 나중에 인생길에서 다 자신에게 보귀한 경험으로 될것이라 믿어,,,잘해봐!
이 세상에 부모님 사랑만큼 깊고 큰것은 없는가봅니다.그 사랑 다 보답하지못할지어라도 자신을 정시하고 이 세상을 정확하게 살아가면서 부모님들 기대에는 어긋이 나지않도록은 해야할거같습니다.
련정님 겪은 사연,다른 많은 류학생들도 한번씩 겪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언젠가 고생한 보람이 잇으리라 굳게 믿습니다. 화이팅!!!!!!!!
련정님 그래도 엄마 아빠 편지를 다 읽고....전 러시야에서 공부할때 엄마 쓴 편지를 받고도 읽지 못했읍니다. 엄마가 눈물로 써서 연필로 쓴 편지 다 얼룩져 몇마디 읽지도 못하고....그러나 엄마의 편지 어려운 유학생활의 진정한 힘이 되던것만은 사실이였고 필업한 날까지 그 편지 내 서랍안에서 내 정신적 기둥의 역활 하였습니다.
지금도 전 금방 여기 와서 일본어 범범입니다. 그러나 나도 초급을 일과부터 암송할게요....ㅎㅎ...실은 어려워요...그러나 당신의 문장의 어려운 내 생활에 다시금 분발할수 있는 정신적 욕구를 자극하게 만들었음니다. 좋은 문장이였음니다. 고맙습니다. .
원래는 리풀 안 달려고 하다가 좀 감동될까 해서 다시금 고맙다고 인사드립니다
지금도 전 금방 여기 와서 일본어 범범입니다. 그러나 나도 초급을 일과부터 암송할게요....ㅎㅎ...실은 어려워요...그러나 당신의 문장의 어려운 내 생활에 다시금 분발할수 있는 정신적 욕구를 자극하게 만들었음니다. 좋은 문장이였음니다. 고맙습니다. .
원래는 리풀 안 달려고 하다가 좀 감동될까 해서 다시금 고맙다고 인사드립니다
딱 하루 컴을 안열었더니..이렇게 많은 분들이 글을 남겨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홀로서기님,,,관리원언니께서 첫사람으로 글 남겨주셔서 어깨가 으쓱하네요..ㅎㅎ
항상 사랑해주시고 믿어주셔서 참 행복합니다...
열정과 플라스님,,고맙습니다...헌데 제가 아시는 분인지...좀 얼떨떨해지네요...글솜씨를 봐서는 많이 눈에 익은 분 같기도 하고...못난넘의 사진까지 보셨다니...뭘 말해야할지 긴장만 해지네요...님에게도 크나큰 행운이 차례지길 부탁하면서...
할미꽃님,,,번번히 고맙습니다...노력하면 그에 따르는 결과가 있겠죠..님도 화이팅하시길 바라면서....하루하루를 웃는 얼굴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forever님에게...저의 보잘것없는 글에서 감동을 받았다니 쑥스럽네요....님의 말대로 여러분들도 힘내셔서 성공을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꼬부니님...귀중한 눈물을 훔쳐내셔 미안합니다...대신 웃음을 드릴께요...나 굉장히 웃길 좋아하는데....
au님....세상부모들의 마음은 다 한가지..오직 자식이 잘되길 바라는것뿐이라 여겨집니다..부모님들에게 효성을 다하면서...부모들에게 받은 십분의 일이라도 돌려드릴수 있다면 좋겟네요...
すってんてん님...항상 고맙습니다...제글을 기대해주시는것도 너무너무 고맙구요..저를 많이 이해해주시는것도 너무너무 고맙습니다...행복하세요...
동경타와님.....진실하고 달콤한 래일을 위하여 건배합시다....화이팅하셔요...
쑈뿌댈님....날 잘 아시는 분인것 같기도 하구...혹시..???언니?처음에는 일어를 너무 몰라서 혼났어요....허나 지금 돌이켜보면 그저 웃음으로 지날수 있네요...
alilangtop님...부모님사랑은 유일 자로 잴수 없는 것이랍니다...님의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sarang님....누구나 다 겪을수 있는 사실을 글로 옮기고 싶었어요...추억에 묻었던 진실한 이야기속에 담은 마음을 서로 주고 받으면서 같이 힘냅시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홀로서기님,,,관리원언니께서 첫사람으로 글 남겨주셔서 어깨가 으쓱하네요..ㅎㅎ
항상 사랑해주시고 믿어주셔서 참 행복합니다...
열정과 플라스님,,고맙습니다...헌데 제가 아시는 분인지...좀 얼떨떨해지네요...글솜씨를 봐서는 많이 눈에 익은 분 같기도 하고...못난넘의 사진까지 보셨다니...뭘 말해야할지 긴장만 해지네요...님에게도 크나큰 행운이 차례지길 부탁하면서...
할미꽃님,,,번번히 고맙습니다...노력하면 그에 따르는 결과가 있겠죠..님도 화이팅하시길 바라면서....하루하루를 웃는 얼굴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forever님에게...저의 보잘것없는 글에서 감동을 받았다니 쑥스럽네요....님의 말대로 여러분들도 힘내셔서 성공을 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꼬부니님...귀중한 눈물을 훔쳐내셔 미안합니다...대신 웃음을 드릴께요...나 굉장히 웃길 좋아하는데....
au님....세상부모들의 마음은 다 한가지..오직 자식이 잘되길 바라는것뿐이라 여겨집니다..부모님들에게 효성을 다하면서...부모들에게 받은 십분의 일이라도 돌려드릴수 있다면 좋겟네요...
すってんてん님...항상 고맙습니다...제글을 기대해주시는것도 너무너무 고맙구요..저를 많이 이해해주시는것도 너무너무 고맙습니다...행복하세요...
동경타와님.....진실하고 달콤한 래일을 위하여 건배합시다....화이팅하셔요...
쑈뿌댈님....날 잘 아시는 분인것 같기도 하구...혹시..???언니?처음에는 일어를 너무 몰라서 혼났어요....허나 지금 돌이켜보면 그저 웃음으로 지날수 있네요...
alilangtop님...부모님사랑은 유일 자로 잴수 없는 것이랍니다...님의 말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sarang님....누구나 다 겪을수 있는 사실을 글로 옮기고 싶었어요...추억에 묻었던 진실한 이야기속에 담은 마음을 서로 주고 받으면서 같이 힘냅시다...
표류호 털보선장님...처음에 금방 일본와서 많이 힘들꺼라 생각됩니다...힘들더라도 행복했던 나날들을 많이 생각하고 웃으면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느라면 그어떤 곤난도 다 극복할수 있을리라 생각됩니다......저한테도 많은 감동을 주시는 이야기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부모의 편지는 우리에게 정신적기둥으로 되였고...이로써 분투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하루빨리 일본생활에 적응하시고 부디 성공하시길 기도할께요...행복하세요
우훗...대단해요^^ 련정님 힘내세요^^ 화이또~~~~~!
정말 깡이 있으신 분입니다.저도 지금 대학에서 영어땜에 목숨이 줄어들것같은 기분이지만 댁의 글을 읽고나니 첨 일본 왔을때를 다시 생각하게 하네요!
님의 쓰신 글 보구 나 또 눈물 흘렸슴다. 어쩜 세상 부모님들의 마음 다 마찬가지인가 봅니다. 힘든 일본생활 부모님들의 기대와 내 꿈이 뒤받쳐주기에 이를 악물고 이겨나갈수 있는것 같슴다. 여러분들도 힘내세요. 화이팅!!!
ㅎㅎ 누나 내 형표라~ 누나마 그런게 아이재~ ㅎㅎ 나뚜 첨에 일어 몰라서 고생했는데
지금으누 누기보다두 일어르 잘한당~ ㅎㅎㅎ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구 해떠~
누나 이후두 희망 잃지 말구 우리 일본에서열심히 살아보장~ ㅎㅎㅎ 화이팅
지금으누 누기보다두 일어르 잘한당~ ㅎㅎㅎ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구 해떠~
누나 이후두 희망 잃지 말구 우리 일본에서열심히 살아보장~ ㅎㅎㅎ 화이팅
시즌님,,고맙습니다..님도 많이많이 힘내세요...아름다운 래일을 위하여..
김은하님...영어공부도 그렇고 일어공부도 그렇고 처음에는 다 힘드네요...한걸음한걸음 노력으로 이어나가면 꼭 언젠가는 큰 진보를 볼수 있겟죠...화이팀하시길...
해수님...나 눈물도적이 되여 어쩌짐....부모란 참으로 위대한거죠..많이 힘내시고 웃음으로 차넘친 하루하루가 있길 바랄께요...다음에 또 눈물도적질하면 그다음엔 배상하라고 그러세요..ㅎㅎ
하늘나는 코끼리,,,나 동생 여기 웬일이냐...그래 니 말대로 많이 열심히 살아서 꼭 대학교에 붙어....알았지??누나도 열심히 하고 있는중이다..요즘 좋은 소식도 많고...
고모,고모부한테는 자주 전화해주라..안그러면 누나 팰러가니까..ㅎㅎㅎ
김은하님...영어공부도 그렇고 일어공부도 그렇고 처음에는 다 힘드네요...한걸음한걸음 노력으로 이어나가면 꼭 언젠가는 큰 진보를 볼수 있겟죠...화이팀하시길...
해수님...나 눈물도적이 되여 어쩌짐....부모란 참으로 위대한거죠..많이 힘내시고 웃음으로 차넘친 하루하루가 있길 바랄께요...다음에 또 눈물도적질하면 그다음엔 배상하라고 그러세요..ㅎㅎ
하늘나는 코끼리,,,나 동생 여기 웬일이냐...그래 니 말대로 많이 열심히 살아서 꼭 대학교에 붙어....알았지??누나도 열심히 하고 있는중이다..요즘 좋은 소식도 많고...
고모,고모부한테는 자주 전화해주라..안그러면 누나 팰러가니까..ㅎㅎㅎ
요즈음 좋은글 많이 올리네요.저도 일어기초 하나도 없이 일본 왔었거든요.그것도 대학원 연구생으로 처음엔 많이 힘들었지만 시간지나니 괞찬아지네요.일어는 지금도 매재기이지만 ??? 힘내세요
김청님...연변팀 김청선수인가해서 깜짝 놀랏어요..ㅎㅎ 연변팀 지금 란주에 갔겟는데...일본에 올리 없네요...글을 남겨줘서 고맙습니다...처음에 많이 힘든건 누구나 피할수 없는일이네요...앞을 내다보면서 많이 힘내세요....항상 밝은 웃음이 얼굴에 넘치길 바라겟습니다..
번뇌없는 인생 없을거구 정없는 행복 없을거예요.일본생활이 우리에게 갖다준 여운이 그대에게 꼭 도움이 될테이니 모두들 화이또 !
어떤 좋은 소식이 많은데~?...?~ 좀 알려주라 같이 기뻐해줄께~
글구 나 요즘 알바두 다 거더치우구 죽어라 공부만 하구있다~
11월에 유학생 시험이니까 그전까지 일어두 열심히 하구~ 종합과목두
달달 외울수 있는 정도로 공부할끼라` 나 믿어보라~ ㅎㅎㅎ
누나보다 더 좋은 대학 들어가서 누나 약올려 줄테니까 기대하시라~ 나의 휘황찬란한 래일을~ 하하하~~~ 누나 힘내 화이팅~
글구 나 요즘 알바두 다 거더치우구 죽어라 공부만 하구있다~
11월에 유학생 시험이니까 그전까지 일어두 열심히 하구~ 종합과목두
달달 외울수 있는 정도로 공부할끼라` 나 믿어보라~ ㅎㅎㅎ
누나보다 더 좋은 대학 들어가서 누나 약올려 줄테니까 기대하시라~ 나의 휘황찬란한 래일을~ 하하하~~~ 누나 힘내 화이팅~
요즘? 날개돚힌 련정아,
니글 읽으려구 쉼터왔다가 울구간다 ㅜㅜ
옛날에 아버지편지를 받았을때 펼쳐드자마자
그 익숙한 글씨체에 그만 눈물이 나서 앞이 흐렷해나서 읽어보지 못했던기억이 나서.....
항상 우리 씩씩하자:)
니글 읽으려구 쉼터왔다가 울구간다 ㅜㅜ
옛날에 아버지편지를 받았을때 펼쳐드자마자
그 익숙한 글씨체에 그만 눈물이 나서 앞이 흐렷해나서 읽어보지 못했던기억이 나서.....
항상 우리 씩씩하자:)
옛날에 2점 맞은 얘기 난 왜 모르냐?친구한테도 비밀이 많으시네 .
그래 고생 많이 했다.이 언니가 없었더면 어찌할번했냐?
요지음은 잘지내구?
그리구.아빠 ,엄마 편지 다 공개하면 어떡해?
나 다일러 바친다.ㅋㅋㅋ.잘지내라.공부도 많이하구.
그래 고생 많이 했다.이 언니가 없었더면 어찌할번했냐?
요지음은 잘지내구?
그리구.아빠 ,엄마 편지 다 공개하면 어떡해?
나 다일러 바친다.ㅋㅋㅋ.잘지내라.공부도 많이하구.
한별님,,,님도 화이팅!!항상 따사로운 해빛이 님에게 깃들기를 바랍니다...
코끼리야...후에 전화로 말할께....ㅎㅎ 누나보다 좋은 대학 가면 누나 밥사줄께...ㅎㅎ 진짜...
작은바다언니..울지말라...언니 웃는모습 그래도 많이많이 보기좋은데....
씩씩하게 살자,,우리....
키티에게...ㅎㅎ 네가 다 알면 난 비밀이란게 없어 어찌지....언니인 친구있어 참 행복하다...너도 행복하길 바란다....
코끼리야...후에 전화로 말할께....ㅎㅎ 누나보다 좋은 대학 가면 누나 밥사줄께...ㅎㅎ 진짜...
작은바다언니..울지말라...언니 웃는모습 그래도 많이많이 보기좋은데....
씩씩하게 살자,,우리....
키티에게...ㅎㅎ 네가 다 알면 난 비밀이란게 없어 어찌지....언니인 친구있어 참 행복하다...너도 행복하길 바란다....
정말 진짜로 눈물흘렸어요.그 굳센 의지력에 정말 감동~~감동~~~감동이예요!!더욱 힘내세요!!!!
비록 일본류학생활 어떠한지? 전 아직 감촉해 보지 못햇지만....
이글을 읽는 순간... 뜨거운 액체가 저의 볼을 적시네요~
열심히 해요....
꼭!!!일본이 련정씨의 꿈으로 이루어지게끔.....
화이팅
이글을 읽는 순간... 뜨거운 액체가 저의 볼을 적시네요~
열심히 해요....
꼭!!!일본이 련정씨의 꿈으로 이루어지게끔.....
화이팅
jinfuji님,,,회답늦어 미안합니다...여러분들의 응원을 받아 더욱 힘낼께요...눈물 흘리게 해서 죄송합니다....기쁘고 좋은 일만 쓸려고 했는데 ..그렇게 안되네요...이후부턴 많이 웃을수 있는 글을 올리고 싶네요....
영원한 커플님,,고맙습니다...또 회답늦어 미안하구요...일본류학생활은 지나보내면 결코 아무렇지도 않지만 사소한 일까지도 영원히 잊을수 없어요...항상 행운이 님에게 깃들기를 기원할께요...
영원한 커플님,,고맙습니다...또 회답늦어 미안하구요...일본류학생활은 지나보내면 결코 아무렇지도 않지만 사소한 일까지도 영원히 잊을수 없어요...항상 행운이 님에게 깃들기를 기원할께요...
부보님이 쓴 편지를 읽으면서부터
눈물을 간신히 참으면서 끝까지 읽었어요.
부모님의 기대에 보답하기 시작한 님의 모습에 제가슴이 울렁이기 시작합니다.
눈물을 간신히 참으면서 끝까지 읽었어요.
부모님의 기대에 보답하기 시작한 님의 모습에 제가슴이 울렁이기 시작합니다.

어찌보면 인생 정말 혼자 사는거 아닌거같아 .
항상 밝은 너니까 꼭 잘해내리라고 믿구 있어.
너의 건투를 바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