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의 날씨는 정말로 무덥다.축축한 곳에서 기지개를 켜면서 컴을 하던 고키브리도 인젠 더운지
아이스크림 먹겠다고 보채고 있다.마아 나도 더운데 리해할만하다.
하지만 날씨보다 더더운 사연이 있다.아마도 올림픽이 진행되고 일본의 선수가 승승장구로 금메달을
타낸데 기인된 일본국민들의 희열인것이다.확실히 일본은 전통적인 우세항목에서 온정하게 발휘하여
련일 금메달을 따내였다.오늘의 지금 시간으로 보면 이미 9매의 금메달을 따내여 잠시 제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최근 몇차의 최종금메달을 훨씬 초과하는 성적이다. 이로부터 보아서 일본국민의 환기와
텔레비의 보도도 과분한것이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
일본사람들의 기쁨에 대해서 별로 더이상 구구히 말하고는 싶지 않지만 어쩐지 나의 눈에는 일본에서 체험하는 올림픽대회가 어쩐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든다.나는 올림픽대회가 시작하여서부터 날마다 텔레비앞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여왔다.일본에 온지 퍼그나 되여 일본의 체육항목에 꽤나 료해를 가지게 되고 흥미를 느낀것도 있지만 짬짬히 내는 소식가운데 중국의 소식이 있지 않겠는가 하는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실망의 실망을 거듭하게 되였다.적어도 내가 볼수 있는 무료평도에서는 중국팀의 소식은 커녕
각국이 메달을 탄 정황도 소개하지 않았다.내가 본것이라면 아사히텔레비에서 나무판에 쓴걸 한번 보였을뿐이였다. 물론 내가 보지 않을 때 보도가 있었을 가능성도 부인하지 않는다.또한 전문적인 유료체육챤넬에서
보도할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순 없다.나와 같은 단위에 있는 몇몇 중국사람들도 같은 말을 하였다.
때문에 우리가 사랑하는 중국의 소식을 얻을수 있는 경로라면 인터넷을 통할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왜서 일본에서 유도,수영,체조,야구 ,배구등 일본의 우세항목밖에 볼수 없는가?
그것은 바로 일본의 각 텔레비에서 보도하지 않기 때문이다.이렇게 되면 자연 비판의 과녁이 텔레비에 쏠리게 될것이다.여기까지는 일반사람들이 쉽게 생각할수 있는 심도이다.하지만 왜서 텔레비에서는 다른 나라의
정황은 보도하지 않는가?대답은 아주 간단하다.일본의 일반 국민들이 자기의 비위에 맞지 않는 내용은 보려고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알다싶이 일본의 텔레비경영은 NHK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수입을 광고에 의거한다.광고수입을 높이자면 우선 시청률이 높아야 한다.작년에는 시청률을 높게 보이기 위해서 일본 텔레비의 연출이 자기가 만든 절목조사에 광채롭지 못한 수단을 써서 화제를 가져온 일도 폭로가 났었다.자기의 생명인 관중을 끌기 위해 일본의 텔레비는 갖은 수단을 다 쓰는것이다.이런 텔레비 업체가 관중들이 흥미가 없는 체육종목을 방송할수 있는 가능성은 적은것이다.
이렇게 하고보니 문제의 근원은 일본국민의 흥취취향에 끌려간 느낌이 난다.그렇다면 일본사람은 왜서 자기의 일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남의 잘되는걸 보려고도 하지 않는가?
일본의 강한 경재력과 세계제일의 려행즐김에 대비해 보면 그 누가 보든간에 이상한 감이 들것이다.
또한 일본은 수출입에 대한 의거가 대단히 밀접한 나라인데 그들의 이런 협소한 배속은 좀체로 리해가 안갈것이다.내가 알건대 일본만큼 집단성이 강한 나라는 없다.일본이라는 나라에서 집단의 행동에 복종하지 않고 자기마음대로 하여 남의 눈에 났을 경우 이 사람은 살아나가기가 아주 어렵다. 때문에 사람들은 사람들 앞에서 강하게 자기의 의사표현을 하는것을 꺼린다.아마도 일본사람들이 남의 뒤소리를 하기 좋아하는 근원이 여기에 있으지도 모른다.일단 사람들에게 나쁜 인상을 주면 사람이든 기업이든 사형선고를 받은거나 다름없다.가까은 례를 들면 이라크에서 랍치당했던 세사람과 근년에 파산당한 음료제조의 형님이 였던 유키지르시를 들수 있다.일본이라는 나라는 텔레비라는 매체를 통하여 짧은 시일내에 대부분의 국민을 통일된 하나의 일본사상을 가지게 하는것이다.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간에...
무슨 일이 있을 때면 간단한 례를 들어 2002년의 ((심양대사관사건))
중국의 경쟁력을 위협으로 느낀 일본의 정계(우파)와 메디아는 모든 노력을 다하여 중국을 추악화하려
하였지만 결국은 비루한 실패를 하게 되였다.
그렇다면 일본은 왜서 하나의 통일된 집단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안되는가?
그 원인을 캐자면 아마도 일본사람의 생활환경인 섬에서 오는 섬나라근성에서 찾아야 할것이다.
말그대로 섬은 사면이 바다로 둘려져있다.교통수단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일본에 오는것은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다.더우기 이전정황에 놓고 보면 세견과의 고립은 더욱더 선명한것이다.섬주의의 바다는 외계와의 교류를 저애한다.또한 이러한 자연환경은 일본사람들의 유전자속에도 기억되여 일본사람의 대부분이 외계와의
교류를 달가와하지 않는다.나의 선생은 자기가 미국에 갔을때 중국사람들이 모르는 사람이라도 다만 중국사람이라는 한가지 리유로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대해 많이 놀랐다고 말했었다. 대대로 섬에서 살아온 그들이 주위가 십여개의 나라와 린접하고 몇천년이나 서로 자유로이 교류하고 통혼하여 형성된 위대한 중화민족을 리해하라고 하는것은 무리하고 생각된다.
섬은 또한 전체적인 크기가 정해져있어 더 이상의 발전을 바라볼수 없는 자연적인 제약을 받는것이다.전체적인 범위가 결정되여 있는것만큼 일본사람은 내부로 발전할수 밖에 없었다.결과적으로 기디긴 세월을 거쳐 형성된것이 내부로 단결하는 강대한 집단주의사상이 형성된것이다.
자고로 상인과 녀인은 전쟁의 아픔을 모른다고 하였었다.기니긴 전쟁과 무역의 력사속에서 형성된 관념이라고 보지만 전쟁의 풍상고초를 격지않은 나는 당연히 그 심의를 알수 없다.하지만 한가지만은 명확한것이다.
바로 자기의 리익에 대한 추구를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리익을 해칠수도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는것이다.
중국의 쏘련진영에서의 탈락.그리고 중국의 정치,군사,경제면에서의 궐기로 하여 중국과 세계의 자본주의
진영과의 모순이 완화되였다.자본주의의 자본이 높은 부가가치를 첮아서 중국에 진출하기 시작하였다.일본의 기업도 조심조심 하지만 확실히 중국에 제조업의 중심을 옮기기 시작하였다.산업구조의 재형성에 의해
많은 사람들의 사회적,경제적지위에 변동이 발생했다.따라서 불만을 가진 사람들도 늘어났다.
중국의 많은 젊은 사람들도 자기의 꿈을 찾아 일본이라는 섬에 늘어왔다.
대부분의 경우에 사람들은 자기와 리익적으로 생활적으로 관계가 적은 사람과 평화롭게 지낼수 있다.
다른 사람이 무슨 습관이 있고 무슨 흥취가 잇든간에 자기와 관계가 없으면 별로 개의치 않는다.하지만 만일
서로간의 습관과 가치관이 다른 사람이 급히 자기의 집에 들어와 혹은 결혼하여 살게 되였다면 사람들은
육체적으로 가져다준 즐거음에서 인츰 깨여나 사람사이의 차이점에 대해 중시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거리는 확대경과도 같아 거리가 가까와짐에 따라 기하적인 배률로 급격히 확대되는것이다.뿐만 아니라 거리의 축소에 동반되는것은 대부분의 배척성인것이다.경제의 교류가 활성화 되여가는 가운데서 확대되는 중일간의 정치적인 긴장은 바로 여기에서 인기된것이 아닐까?물론 두 나라사이에는 현재의 경쟁자의 관계뿐만아니라 홀시할수 없는 력사관의 크나큰 차이점도 존재한다.
기니긴 세월속에서 형성된 민족성,국민성은 쉽게 개변되는것이 아니다.나도 일개의 중국사람으로서
일본사람이 조금이라도 너그럽게 변할수 있길 바란다.하지만 만일 내가 일본의 국민성을 료해하고
거기에 알맞게 처사한다면 불필요한 충돌을 피하고 공동의 리익을 위해 무엇인가를 할수 있겠다는 느낌도 든다.
아이스크림 먹겠다고 보채고 있다.마아 나도 더운데 리해할만하다.
하지만 날씨보다 더더운 사연이 있다.아마도 올림픽이 진행되고 일본의 선수가 승승장구로 금메달을
타낸데 기인된 일본국민들의 희열인것이다.확실히 일본은 전통적인 우세항목에서 온정하게 발휘하여
련일 금메달을 따내였다.오늘의 지금 시간으로 보면 이미 9매의 금메달을 따내여 잠시 제3위를 차지하고
있다. 이것은 최근 몇차의 최종금메달을 훨씬 초과하는 성적이다. 이로부터 보아서 일본국민의 환기와
텔레비의 보도도 과분한것이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
일본사람들의 기쁨에 대해서 별로 더이상 구구히 말하고는 싶지 않지만 어쩐지 나의 눈에는 일본에서 체험하는 올림픽대회가 어쩐지 이상하다는 느낌이 든다.나는 올림픽대회가 시작하여서부터 날마다 텔레비앞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여왔다.일본에 온지 퍼그나 되여 일본의 체육항목에 꽤나 료해를 가지게 되고 흥미를 느낀것도 있지만 짬짬히 내는 소식가운데 중국의 소식이 있지 않겠는가 하는 관심이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실망의 실망을 거듭하게 되였다.적어도 내가 볼수 있는 무료평도에서는 중국팀의 소식은 커녕
각국이 메달을 탄 정황도 소개하지 않았다.내가 본것이라면 아사히텔레비에서 나무판에 쓴걸 한번 보였을뿐이였다. 물론 내가 보지 않을 때 보도가 있었을 가능성도 부인하지 않는다.또한 전문적인 유료체육챤넬에서
보도할수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순 없다.나와 같은 단위에 있는 몇몇 중국사람들도 같은 말을 하였다.
때문에 우리가 사랑하는 중국의 소식을 얻을수 있는 경로라면 인터넷을 통할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왜서 일본에서 유도,수영,체조,야구 ,배구등 일본의 우세항목밖에 볼수 없는가?
그것은 바로 일본의 각 텔레비에서 보도하지 않기 때문이다.이렇게 되면 자연 비판의 과녁이 텔레비에 쏠리게 될것이다.여기까지는 일반사람들이 쉽게 생각할수 있는 심도이다.하지만 왜서 텔레비에서는 다른 나라의
정황은 보도하지 않는가?대답은 아주 간단하다.일본의 일반 국민들이 자기의 비위에 맞지 않는 내용은 보려고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알다싶이 일본의 텔레비경영은 NHK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수입을 광고에 의거한다.광고수입을 높이자면 우선 시청률이 높아야 한다.작년에는 시청률을 높게 보이기 위해서 일본 텔레비의 연출이 자기가 만든 절목조사에 광채롭지 못한 수단을 써서 화제를 가져온 일도 폭로가 났었다.자기의 생명인 관중을 끌기 위해 일본의 텔레비는 갖은 수단을 다 쓰는것이다.이런 텔레비 업체가 관중들이 흥미가 없는 체육종목을 방송할수 있는 가능성은 적은것이다.
이렇게 하고보니 문제의 근원은 일본국민의 흥취취향에 끌려간 느낌이 난다.그렇다면 일본사람은 왜서 자기의 일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남의 잘되는걸 보려고도 하지 않는가?
일본의 강한 경재력과 세계제일의 려행즐김에 대비해 보면 그 누가 보든간에 이상한 감이 들것이다.
또한 일본은 수출입에 대한 의거가 대단히 밀접한 나라인데 그들의 이런 협소한 배속은 좀체로 리해가 안갈것이다.내가 알건대 일본만큼 집단성이 강한 나라는 없다.일본이라는 나라에서 집단의 행동에 복종하지 않고 자기마음대로 하여 남의 눈에 났을 경우 이 사람은 살아나가기가 아주 어렵다. 때문에 사람들은 사람들 앞에서 강하게 자기의 의사표현을 하는것을 꺼린다.아마도 일본사람들이 남의 뒤소리를 하기 좋아하는 근원이 여기에 있으지도 모른다.일단 사람들에게 나쁜 인상을 주면 사람이든 기업이든 사형선고를 받은거나 다름없다.가까은 례를 들면 이라크에서 랍치당했던 세사람과 근년에 파산당한 음료제조의 형님이 였던 유키지르시를 들수 있다.일본이라는 나라는 텔레비라는 매체를 통하여 짧은 시일내에 대부분의 국민을 통일된 하나의 일본사상을 가지게 하는것이다.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간에...
무슨 일이 있을 때면 간단한 례를 들어 2002년의 ((심양대사관사건))
중국의 경쟁력을 위협으로 느낀 일본의 정계(우파)와 메디아는 모든 노력을 다하여 중국을 추악화하려
하였지만 결국은 비루한 실패를 하게 되였다.
그렇다면 일본은 왜서 하나의 통일된 집단적인 행동을 취하지 않으면 안되는가?
그 원인을 캐자면 아마도 일본사람의 생활환경인 섬에서 오는 섬나라근성에서 찾아야 할것이다.
말그대로 섬은 사면이 바다로 둘려져있다.교통수단이 발달한 오늘날에도 일본에 오는것은 그리 간단한 일이
아니다.더우기 이전정황에 놓고 보면 세견과의 고립은 더욱더 선명한것이다.섬주의의 바다는 외계와의 교류를 저애한다.또한 이러한 자연환경은 일본사람들의 유전자속에도 기억되여 일본사람의 대부분이 외계와의
교류를 달가와하지 않는다.나의 선생은 자기가 미국에 갔을때 중국사람들이 모르는 사람이라도 다만 중국사람이라는 한가지 리유로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대해 많이 놀랐다고 말했었다. 대대로 섬에서 살아온 그들이 주위가 십여개의 나라와 린접하고 몇천년이나 서로 자유로이 교류하고 통혼하여 형성된 위대한 중화민족을 리해하라고 하는것은 무리하고 생각된다.
섬은 또한 전체적인 크기가 정해져있어 더 이상의 발전을 바라볼수 없는 자연적인 제약을 받는것이다.전체적인 범위가 결정되여 있는것만큼 일본사람은 내부로 발전할수 밖에 없었다.결과적으로 기디긴 세월을 거쳐 형성된것이 내부로 단결하는 강대한 집단주의사상이 형성된것이다.
자고로 상인과 녀인은 전쟁의 아픔을 모른다고 하였었다.기니긴 전쟁과 무역의 력사속에서 형성된 관념이라고 보지만 전쟁의 풍상고초를 격지않은 나는 당연히 그 심의를 알수 없다.하지만 한가지만은 명확한것이다.
바로 자기의 리익에 대한 추구를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리익을 해칠수도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는것이다.
중국의 쏘련진영에서의 탈락.그리고 중국의 정치,군사,경제면에서의 궐기로 하여 중국과 세계의 자본주의
진영과의 모순이 완화되였다.자본주의의 자본이 높은 부가가치를 첮아서 중국에 진출하기 시작하였다.일본의 기업도 조심조심 하지만 확실히 중국에 제조업의 중심을 옮기기 시작하였다.산업구조의 재형성에 의해
많은 사람들의 사회적,경제적지위에 변동이 발생했다.따라서 불만을 가진 사람들도 늘어났다.
중국의 많은 젊은 사람들도 자기의 꿈을 찾아 일본이라는 섬에 늘어왔다.
대부분의 경우에 사람들은 자기와 리익적으로 생활적으로 관계가 적은 사람과 평화롭게 지낼수 있다.
다른 사람이 무슨 습관이 있고 무슨 흥취가 잇든간에 자기와 관계가 없으면 별로 개의치 않는다.하지만 만일
서로간의 습관과 가치관이 다른 사람이 급히 자기의 집에 들어와 혹은 결혼하여 살게 되였다면 사람들은
육체적으로 가져다준 즐거음에서 인츰 깨여나 사람사이의 차이점에 대해 중시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다.
사람과 사람사이의 거리는 확대경과도 같아 거리가 가까와짐에 따라 기하적인 배률로 급격히 확대되는것이다.뿐만 아니라 거리의 축소에 동반되는것은 대부분의 배척성인것이다.경제의 교류가 활성화 되여가는 가운데서 확대되는 중일간의 정치적인 긴장은 바로 여기에서 인기된것이 아닐까?물론 두 나라사이에는 현재의 경쟁자의 관계뿐만아니라 홀시할수 없는 력사관의 크나큰 차이점도 존재한다.
기니긴 세월속에서 형성된 민족성,국민성은 쉽게 개변되는것이 아니다.나도 일개의 중국사람으로서
일본사람이 조금이라도 너그럽게 변할수 있길 바란다.하지만 만일 내가 일본의 국민성을 료해하고
거기에 알맞게 처사한다면 불필요한 충돌을 피하고 공동의 리익을 위해 무엇인가를 할수 있겠다는 느낌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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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신나게님
평론 감사.
기실 중일 두나라가 대항하고 있는
이것도 한시기라고 봅니다.
중국의 발전추세가 꺾이지 않는한
중국이 여러가지 의미에서 일본을
릉가하는 날이면 형편은 달라지겠는데.
평론 감사.
기실 중일 두나라가 대항하고 있는
이것도 한시기라고 봅니다.
중국의 발전추세가 꺾이지 않는한
중국이 여러가지 의미에서 일본을
릉가하는 날이면 형편은 달라지겠는데.
너무 오래동안 이런 풍격의 신랄한 좋은 문장을 보지 못하였다....
많은 부문들에 대해서 동의하며 사유의 치밀함에 탄복한다.
좋은 글 계속 부탁한다.......
많은 부문들에 대해서 동의하며 사유의 치밀함에 탄복한다.
좋은 글 계속 부탁한다.......
너무 길어서 앞에 부분밖에 안봤어요 ㅎㅎㅎ
근데 정말 님의 말처럼 일본은 자기 나라의것밖에 방송하지 않아요 ...
기가 막히게...
그러니까 저번에 어느 회원이 일본사람이 일본과 중국이 누가 금메달 많이 따는가 비겨보자는 말도 나오죠 ㅎㅎ
일본이 아무렴 중국 이기겠어요??
바보같은 일본사람들 정말 우물안 개구리죠 ~~
매체가 그런걸 어쩌겠어요?
ㅎㅎㅎ
근데 정말 님의 말처럼 일본은 자기 나라의것밖에 방송하지 않아요 ...
기가 막히게...
그러니까 저번에 어느 회원이 일본사람이 일본과 중국이 누가 금메달 많이 따는가 비겨보자는 말도 나오죠 ㅎㅎ
일본이 아무렴 중국 이기겠어요??
바보같은 일본사람들 정말 우물안 개구리죠 ~~
매체가 그런걸 어쩌겠어요?
ㅎㅎㅎ
할미꽃님에게:
일본의 편면적인 보도는 매체에서 주도적인 역활을 하지만 그 근원을 파고보면 일본국민의 섬나라의 외계의 사물을 배척하고 외계와의 교류를
환영하지 않는 국민성에 있다고 봅니다.
똑마치 중국침략전쟁을 한줌도 안되는 군국주의자들 특히는 륙군군부의 과도로 확장된 침략성에 미는 책임감이 없는 태도에서도 찾아볼수 있다고 봅니다.
만일 한나라를 움직이는데 극 소수의 사람에 불과하다면 애국주의교양
민족주의교양을 진행하는 리유는 무엇입니까?
쉬운말로 하여 중국에서 금메달을 따내면 전체국민이 기뻐힙니다.
결코 선수와 가족만의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선수를 배양하는데 드는 천문스자같은 자금은 전체국민이 바친
세금입니다.
일본의 편면적인 보도는 매체에서 주도적인 역활을 하지만 그 근원을 파고보면 일본국민의 섬나라의 외계의 사물을 배척하고 외계와의 교류를
환영하지 않는 국민성에 있다고 봅니다.
똑마치 중국침략전쟁을 한줌도 안되는 군국주의자들 특히는 륙군군부의 과도로 확장된 침략성에 미는 책임감이 없는 태도에서도 찾아볼수 있다고 봅니다.
만일 한나라를 움직이는데 극 소수의 사람에 불과하다면 애국주의교양
민족주의교양을 진행하는 리유는 무엇입니까?
쉬운말로 하여 중국에서 금메달을 따내면 전체국민이 기뻐힙니다.
결코 선수와 가족만의 일이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선수를 배양하는데 드는 천문스자같은 자금은 전체국민이 바친
세금입니다.
얼마만에 정말로 이 쉼터에서 좋은글 한번 읽어보았습니다... 물론 제가 체크못한
좋은 글들도 다수있었다고는 생각합니다마는...
랭정하게 과학적으로... 독특한 시각으로... 전반적인 일본사회및 일본인들에 대해
철저하고 정확한 분석 판단을 하였다고 봅니다...
문필과 박식에 감복하는바입니다.그리고 정열에도...
좋은 글들도 다수있었다고는 생각합니다마는...
랭정하게 과학적으로... 독특한 시각으로... 전반적인 일본사회및 일본인들에 대해
철저하고 정확한 분석 판단을 하였다고 봅니다...
문필과 박식에 감복하는바입니다.그리고 정열에도...
열정과 플라스님 --
ㅎㅎ
감사합니다 ~~
많이 배우고 갑니다 ~~~
ㅎㅎ
감사합니다 ~~
많이 배우고 갑니다 ~~~
여러분의 지지에 감사합니다.
요렇게 아직두 장난이 심해서...
에지쁜 아이콘에....
힘을 얻고 다시 출발합니다.((새 출발일가???))
요렇게 아직두 장난이 심해서...
에지쁜 아이콘에....
힘을 얻고 다시 출발합니다.((새 출발일가???))
좋은말씀을하셨음니다.좋은글많이부탁합니다.
섬나라의 일본민족에 대해 영 잘 분석하였다구 보는데요.
장난만 심한 님인가 햇더니 그 통찰력에 탄복!
장난만 심한 님인가 햇더니 그 통찰력에 탄복!
기다림에지쳐서~~~~~~~
이런글참으로읽고싶었느데하는마음입니다..
앞으로도좋은글많이부탁합니다...
이런글참으로읽고싶었느데하는마음입니다..
앞으로도좋은글많이부탁합니다...
님의 재치있는 글에서 일본의 국민성에 대해 잘 알게되였습니다.
참 훌륭한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참 훌륭한 글이라고 생각됩니다.
수고많앗슴니다
설복력잇게 과단히 일본의 본질적인문제를 찍엇다고봅니다
올림픽절목도 그러하지만 티부이절목의 거의 절반은
그냥 아이들 장난으로 벅적거리다가 없슴니다
장난쓰다가 지치면 먹는방구미입니다 ...
좋은글 기대합니다
설복력잇게 과단히 일본의 본질적인문제를 찍엇다고봅니다
올림픽절목도 그러하지만 티부이절목의 거의 절반은
그냥 아이들 장난으로 벅적거리다가 없슴니다
장난쓰다가 지치면 먹는방구미입니다 ...
좋은글 기대합니다
좋은문장 올려줘서 감사합니다,,,감명이 깊습니다,,,오래만에 받는 새로운 계발이 많습니다, 좋은문장 그냥 올려주십시오
많을 걸 느끼고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펄패크트 글 고마웠습니다.
펄패크트 글 고마웠습니다.
원래는 이런 길죽한 글 쓰느라구 놀러오지 않았구나.............
유끼지루시는 파산당햇다는 말 어디서 들엇길래?
지금도 그냥 생산하고잇는거아닌가요
지금도 그냥 생산하고잇는거아닌가요
선생님에게:
확실히 유키지르시는 아직도 생산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사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데 대해 착오를 인정하는 동시에
가르쳐주신데 대해 사의를 표시합니다.
고맙습니다.
확실히 유키지르시는 아직도 생산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사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데 대해 착오를 인정하는 동시에
가르쳐주신데 대해 사의를 표시합니다.
고맙습니다.
어느나라나 다 자기나라에 유리한 보도를 하는건 사실이지만
지구성적인 체육경기마저 다른나라와 비기려고도 하지않고
자기나라것만 신물날정도로 거듭거듭 반복해가며
보도하는건 정말 국민성으로라도 이해하기어렵다는생각이들어요-일본이라는 나라가.
이미 탈퇴하셔서 청구할수도 없구해서.....
지만,좋은글이어서 이런식으로 앗싸리 베껴갑니다.
감사하구 미안합니다.
지구성적인 체육경기마저 다른나라와 비기려고도 하지않고
자기나라것만 신물날정도로 거듭거듭 반복해가며
보도하는건 정말 국민성으로라도 이해하기어렵다는생각이들어요-일본이라는 나라가.
이미 탈퇴하셔서 청구할수도 없구해서.....
지만,좋은글이어서 이런식으로 앗싸리 베껴갑니다.
감사하구 미안합니다.
저는 일본에 가본적이 없기에 일본사람들데 대해서 얼마 료해가 없어요.
허나 원래 일본인들이 속이 좁다는건 아는데 이렇게까지 한심할줄이야............
참 읽어볼 가치가 있는 문장이예요.
열정과 플라스님은 정치에 관심이 많은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또 일본인들에 대해서 더한층 알게 된데 대해 감사하다는 말하고싶어요.
대댠히 감사하다잉!
허나 원래 일본인들이 속이 좁다는건 아는데 이렇게까지 한심할줄이야............
참 읽어볼 가치가 있는 문장이예요.
열정과 플라스님은 정치에 관심이 많은것 같아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올려주세요.
또 일본인들에 대해서 더한층 알게 된데 대해 감사하다는 말하고싶어요.
대댠히 감사하다잉!
저도 이것이 일본 특유의 문화의 하나가
아닐가고도 생각하는데요 .
아닐가고도 생각하는데요 .
참 좋은글 읽었습니다.일본에 사시는거 같은데 좀 연락했으면 좋겠습니다.전 중국화동지역에서 무역업하는 사람입니다.지금 일본진출 계획중인데요 혹시 서로 도움이 될지 가능하면 연락주십시요. sunyangcn@hotmail.com

하지만 메달 리스트도 티브에서 볼수없는건....정상현상이 아닌듯 싶습니다.
스카파의 유료챤넬도 야구나,축구나 이런거 하지 올림픽을 대대적으로 방영
하지 않고 있습니다.
작년인가? 배구세계컵 경기때도 주최국임에 불과하고 우승한 중국팀의 얼굴은
비추지도 않아서 cctv의 생중계하던 사회자가 일본인들의 속좁은건 방법이 없다
는식의 멘트까지 했었다고 합니다.(후지테레비)
하지만 아세가 축구경기때는 중국에서 일본이랑 다른나라의 생방송을 중지했다는
딴지걸린 뉴스방송하였고,또 중국인들의 문명스럽지 못한(제 개인생각임)부잉은
대대적으로 방영하는 열성을 보이듯이....
역시 인간은 교활한가 봅니다.자기의 입장에 좋은것만 골라서 말하고 방송하고
상대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비판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