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여 날이 밝았다!
솜뭉치로 귀를 막고싶을 정도로 귀찮았던 까마귀의 울음소리도 인젠 그쳤다..
그들도 아마 나처럼 지쳤나보다....
따사로운 해빛이 창문으로 기여들어와 내 얼굴에 비낀 첫날밤의 공포를 차츰차츰 가셔줬다...
일본의 아침도 밝고 따스했다..
나는 주섬주섬 옷을 입고 밖으로 나왔다..
내가 사는 집의 주위를 살펴보고 싶었다..
일본의 길은 참으로 졻았다..승용차한대가 겨우 빠져나갈수잇는 길옆에 자전거가
다니는 길이라고 하얀선으로 어깨너비만큼 우굴부굴 그려놓은것도 어딘가 우스워보였다.
집들도 올망졸망 등과 등을 맞대고 촘촘히 늘여져있는것이 내가 동경이라는 큰 도시에 왔다는 감각을
잊게 했다...꼭 마치 텔레비에서만 보던 미국이나 영국의 빈민굴을 련상케했다!!
집부근의 쓰레기장주위에 청결차가 끼우뚱거리며 왔다..
밤새 까마귀 전사들이 헤집어놓은 <전리품>을 말끔히 거두어 들이고 있었다.
제복을 입은 학생들도 자신의 몸보다 더욱 큰 가방을 어깨가 늘어질정도로 당겨메고
학교로 발걸음을 다그치고있었다...
어느나라도 아침일찍 거리에 나오는것이 학생과 청결공이라 하겟다...
여기도 역시 사람사는 나라구나....
나는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한번 크게 해봤다..
그렇다 ,,여기가 일본이다...내가 꿈과 미래를 걸고 정처없이 온곳이다...
어머니 아버지의 기대도 걸린 곳이다...인젠 뒤를 돌아볼 여지도 시간도 없다..
열심히 해보자,충실하게 하루하루를 살자..
힘내라...내 맘속의 또 하나의 나여........
이렇게 생각을 또 한번 잡았다...
그날 우선은 이불과 생활용품을 조금 샀다...가지고 온 돈이 또 뭉텅 떨어져나갔다...
언제면 아르바이트 찾을수 있을까..언제면 일어를 줄줄 말할수 있을까...
나에게 있어서 두개의 큰 과제였다...조금 불안과 두려움도 앞섰다...
그 다음날 나는 학교로 향했다...학교는 니시신쥬꾸에 있었는데...집부터 전차로 약9분정도걸렸다...
난생처음으로 전차를 타봤고..난생처음으로 자동판매기에서 표를 끊었고 또 처음으로 그 표를
들이밀고 자동개찰구를 빠져나가봤다...
묘한 감정이였다...역시 발전된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다...휴--중국은 언제가면 그렇게 될까??
신쥬꾸역에서 내려서 지도를 보며 간신히 서출구를 찾아서 나왔다...
학교까지는 지하통로를 걸어야했다..혼자 터벅터벅 발을 옮겨딛었다...
금방 통로를 나오는 순간 하늘에서 무언가 날아와서 내 어깨우에 떨어졌다...
눈을 질끔 내리깔고 보니 글쎄 까마귀가 배설한 물질이 내 하얀 T샤쯔우에 자그마한 섬지도를
그려논게 아닌가?!! 어이쿠 ...그놈까마귀 어제밤 나를 못자게 귀찮게 굴더니 오늘은 예까지
따라와서 나를 괴롭혀???그것도 학교가는 첫날에....
한숨이 나왔다....
처음으로 시작하는 홀로의 외국생활이여서 힘들꺼라는 각오는 했지만 학교간 첫날부터
까마귀똥벼락을 맞을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으리랴...웃지도 울지도 못하고 그런대로 멍하게
까마귀가 나에게 선물한 누어런 <지도>를 바라볼수밖에 없었다...
나의 류학생활이 결코 쉽지는 않을꺼라는 예감이 들었다...
솜뭉치로 귀를 막고싶을 정도로 귀찮았던 까마귀의 울음소리도 인젠 그쳤다..
그들도 아마 나처럼 지쳤나보다....
따사로운 해빛이 창문으로 기여들어와 내 얼굴에 비낀 첫날밤의 공포를 차츰차츰 가셔줬다...
일본의 아침도 밝고 따스했다..
나는 주섬주섬 옷을 입고 밖으로 나왔다..
내가 사는 집의 주위를 살펴보고 싶었다..
일본의 길은 참으로 졻았다..승용차한대가 겨우 빠져나갈수잇는 길옆에 자전거가
다니는 길이라고 하얀선으로 어깨너비만큼 우굴부굴 그려놓은것도 어딘가 우스워보였다.
집들도 올망졸망 등과 등을 맞대고 촘촘히 늘여져있는것이 내가 동경이라는 큰 도시에 왔다는 감각을
잊게 했다...꼭 마치 텔레비에서만 보던 미국이나 영국의 빈민굴을 련상케했다!!
집부근의 쓰레기장주위에 청결차가 끼우뚱거리며 왔다..
밤새 까마귀 전사들이 헤집어놓은 <전리품>을 말끔히 거두어 들이고 있었다.
제복을 입은 학생들도 자신의 몸보다 더욱 큰 가방을 어깨가 늘어질정도로 당겨메고
학교로 발걸음을 다그치고있었다...
어느나라도 아침일찍 거리에 나오는것이 학생과 청결공이라 하겟다...
여기도 역시 사람사는 나라구나....
나는 눈을 감고 심호흡을 한번 크게 해봤다..
그렇다 ,,여기가 일본이다...내가 꿈과 미래를 걸고 정처없이 온곳이다...
어머니 아버지의 기대도 걸린 곳이다...인젠 뒤를 돌아볼 여지도 시간도 없다..
열심히 해보자,충실하게 하루하루를 살자..
힘내라...내 맘속의 또 하나의 나여........
이렇게 생각을 또 한번 잡았다...
그날 우선은 이불과 생활용품을 조금 샀다...가지고 온 돈이 또 뭉텅 떨어져나갔다...
언제면 아르바이트 찾을수 있을까..언제면 일어를 줄줄 말할수 있을까...
나에게 있어서 두개의 큰 과제였다...조금 불안과 두려움도 앞섰다...
그 다음날 나는 학교로 향했다...학교는 니시신쥬꾸에 있었는데...집부터 전차로 약9분정도걸렸다...
난생처음으로 전차를 타봤고..난생처음으로 자동판매기에서 표를 끊었고 또 처음으로 그 표를
들이밀고 자동개찰구를 빠져나가봤다...
묘한 감정이였다...역시 발전된 나라라는 생각이 들었다...휴--중국은 언제가면 그렇게 될까??
신쥬꾸역에서 내려서 지도를 보며 간신히 서출구를 찾아서 나왔다...
학교까지는 지하통로를 걸어야했다..혼자 터벅터벅 발을 옮겨딛었다...
금방 통로를 나오는 순간 하늘에서 무언가 날아와서 내 어깨우에 떨어졌다...
눈을 질끔 내리깔고 보니 글쎄 까마귀가 배설한 물질이 내 하얀 T샤쯔우에 자그마한 섬지도를
그려논게 아닌가?!! 어이쿠 ...그놈까마귀 어제밤 나를 못자게 귀찮게 굴더니 오늘은 예까지
따라와서 나를 괴롭혀???그것도 학교가는 첫날에....
한숨이 나왔다....
처음으로 시작하는 홀로의 외국생활이여서 힘들꺼라는 각오는 했지만 학교간 첫날부터
까마귀똥벼락을 맞을줄은 꿈에도 생각못했으리랴...웃지도 울지도 못하고 그런대로 멍하게
까마귀가 나에게 선물한 누어런 <지도>를 바라볼수밖에 없었다...
나의 류학생활이 결코 쉽지는 않을꺼라는 예감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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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2)
님의 첫날 등교가 까마귀가 반겨주었다니 ㅎㅎㅎ
다음도 기대할게요 ~~~
다음도 기대할게요 ~~~
왜...까마귀 배설물에 맞은거..어찌보면 행운의 길이라는것을 암시해줬을지도 몰라염^^
힘내시고 ... 담편 기대되네염^^ 화이팅여~
힘내시고 ... 담편 기대되네염^^ 화이팅여~
련정님 글에 가슴이 아파 눈물 흘리다가
난생처음 자동판매기서 표를 끈고 중국은 언제...
ㅎㅎㅎ 그 부분에선 웃음이 그만...
련정님이 연길못떠나봤나보죠.
중국두 북경 상해 등 대도시 뭐든지 동경못지 않아요.
질서가 차하구 매너가 없는거 빼구는 말입니다.
ㅋ 귀엽네요.
시간 바쁘지만 계속 써주시길 바랍니다.
저두 시간 내서 계속 읽을것입니다.
난생처음 자동판매기서 표를 끈고 중국은 언제...
ㅎㅎㅎ 그 부분에선 웃음이 그만...
련정님이 연길못떠나봤나보죠.
중국두 북경 상해 등 대도시 뭐든지 동경못지 않아요.
질서가 차하구 매너가 없는거 빼구는 말입니다.
ㅋ 귀엽네요.
시간 바쁘지만 계속 써주시길 바랍니다.
저두 시간 내서 계속 읽을것입니다.
글을 생동하게 너무 잘쓰네요
까마귀가 일본에선 길조라면서요?
앞으로의 성공을 미리축하하는 뜻인가봐요
힘내세요 앞으로 다 잘 될테니!
까마귀가 일본에선 길조라면서요?
앞으로의 성공을 미리축하하는 뜻인가봐요
힘내세요 앞으로 다 잘 될테니!
나두 일본올쩍에는 여러가지 꿈이 많았지만 일본의 현실과는 너무도 차이가 많았어유.
함박눈 펑펑님..나처럼 까마귀공포증이 있나보죠..ㅎㅎ(롱담)담편 기대해줘서 고맙습니다.
할미꽃님...번번히 자취를 남겨줘서 넘 기쁘네요...
시즌님,,,글쎄요...저도 아마 그렇게 생각해요...어찌보면 지금의 자그마한 성공이 그번 벼락을 맞은때문인가 보네요...님도 화이팅 하시길..^0^
다다님,,,ㅎㅎㅎ 진짜 전 연변을 벗어못나봤어요...가장 먼데는 대련까지밖에 놀러가본적이 없어요...웃기죠...팬이 생긴 기분이여서 행복하기만 하네요...노력해서 짬짬히 올릴께요...
오너님,,,고맙습니다...근데 칭찬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겟네요..글쎄요...까마귀가 아마 길조였겟죠...안그러면 지금 내가 컴앞에 앉아서 여유롭게 글쓸수 없었겟죠...ㅎㅎ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x.k.l님.꿈과 현실은 차이가 있긴 마련이죠...허나 열심히 하여 꿈과 현실의 차이를 줄이는게 성공이 아닐까는 생각이 듭니다..힘내세요...응원 합니다...
할미꽃님...번번히 자취를 남겨줘서 넘 기쁘네요...
시즌님,,,글쎄요...저도 아마 그렇게 생각해요...어찌보면 지금의 자그마한 성공이 그번 벼락을 맞은때문인가 보네요...님도 화이팅 하시길..^0^
다다님,,,ㅎㅎㅎ 진짜 전 연변을 벗어못나봤어요...가장 먼데는 대련까지밖에 놀러가본적이 없어요...웃기죠...팬이 생긴 기분이여서 행복하기만 하네요...노력해서 짬짬히 올릴께요...
오너님,,,고맙습니다...근데 칭찬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겟네요..글쎄요...까마귀가 아마 길조였겟죠...안그러면 지금 내가 컴앞에 앉아서 여유롭게 글쓸수 없었겟죠...ㅎㅎ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x.k.l님.꿈과 현실은 차이가 있긴 마련이죠...허나 열심히 하여 꿈과 현실의 차이를 줄이는게 성공이 아닐까는 생각이 듭니다..힘내세요...응원 합니다...
쉽지않은 유학생활...
굿굿히 잘 참고 오늘까지 열심히 노력해온 련정님...
頑張ってください。
다음글도 기대할께요.
굿굿히 잘 참고 오늘까지 열심히 노력해온 련정님...
頑張ってください。
다음글도 기대할께요.
고생문이 터져소....간바레....
すってんてん님,하루하루를 분투하느라면 언젠가는 성공할날이 있겟죠..님도 항상 행복하시고 힘든일이 있더라도 힘내세요..
할까?님 ....고생문이 열렸네요..ㅎㅎ 허나 고생속에서 참된 인생을 살아가는것이 가장 큰 행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할까?님 ....고생문이 열렸네요..ㅎㅎ 허나 고생속에서 참된 인생을 살아가는것이 가장 큰 행복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님의 글 읽으면서 자신의 과거를 되색여보는 좋은 시간이 되였습니다.
님의 글재주 또 기대합니다.
님의 글재주 또 기대합니다.
시즌님 말씀이 좀 맞는거 같네요.
련정님두 아마 일본에서 좋은발전이 있을거예요.
그 까마귀의 배설물은 누구한테나 다 떨어지는게 아니거든요...
ㅎㅎㅎ
저하구 저의 언니두 학교가는길에 무시무시하게도 뱀을 본거예요..(소름이 끼칠정도로요)...지금은 둘다 취직하구 그나마 행복하게 잘살구 있읍니다.
그럼 련정님두.....행복하세요.
련정님두 아마 일본에서 좋은발전이 있을거예요.
그 까마귀의 배설물은 누구한테나 다 떨어지는게 아니거든요...
ㅎㅎㅎ
저하구 저의 언니두 학교가는길에 무시무시하게도 뱀을 본거예요..(소름이 끼칠정도로요)...지금은 둘다 취직하구 그나마 행복하게 잘살구 있읍니다.
그럼 련정님두.....행복하세요.
글을 읽으면서 참 많은걸 돌이켜보게되네요
그렇네요 수속할땐 일본 가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 ...
하지만 일본땅을 밟는 그순간부터 모든것은 영부터 시작...
님의 글이 참 사람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네요 ...
그렇네요 수속할땐 일본 가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 ...
하지만 일본땅을 밟는 그순간부터 모든것은 영부터 시작...
님의 글이 참 사람 마음을 차분하게 만드네요 ...
인젠 뒤를 돌아볼 여지도 시간도 없다..
열심히 해보자,충실하게 하루하루를 살자..
힘내라^6^
p.s. I\'m well in here now,but I also got to know that
there is no fantasy in our world.
We can only do our best for our life. So, fighting!^^
열심히 해보자,충실하게 하루하루를 살자..
힘내라^6^
p.s. I\'m well in here now,but I also got to know that
there is no fantasy in our world.
We can only do our best for our life. So, fighting!^^
au님,고맙습니다...저의 글로써 과거를 되색여보는 시간이 되였다니 기쁘네요...
이후에도 제글을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소라님,,뱀을요??저보다도 더욱 소름이 끼칠만한 일이네요..ㅎㅎ 지금은 행복하게 잘살구 있다니 아마 그때 그뱀이 가져다준 행복일까요....여러분들이 있어서 전 지금도 많이많이 행복을 느낌니다..
수정별님...그렇네요...저도 이글을 쓰기 시작해서부터 또 다시한번 힘들엇던 과거날이 생각나서 조금 아팠기도 했지만..그속에서 있는힘껏 해왔다는 자부감에 웃을수 있어요...
작은바다언니...잘있겟지...거긴 어때 .힘들어?이번기회에 많은걸 배우고 와...힘들면 나한테 멜이랑 하지...힘내,,화이팅!!
이후에도 제글을 많이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소라님,,뱀을요??저보다도 더욱 소름이 끼칠만한 일이네요..ㅎㅎ 지금은 행복하게 잘살구 있다니 아마 그때 그뱀이 가져다준 행복일까요....여러분들이 있어서 전 지금도 많이많이 행복을 느낌니다..
수정별님...그렇네요...저도 이글을 쓰기 시작해서부터 또 다시한번 힘들엇던 과거날이 생각나서 조금 아팠기도 했지만..그속에서 있는힘껏 해왔다는 자부감에 웃을수 있어요...
작은바다언니...잘있겟지...거긴 어때 .힘들어?이번기회에 많은걸 배우고 와...힘들면 나한테 멜이랑 하지...힘내,,화이팅!!
두편다 까마귀 타령이네여 ㅋㅋ
힘내세여....
힘내세여....
근데 련정님은 요즘 많이 힘드시나보네요?ㅋㅋㅋ
자꾸 옛날 이야기하면서
힘내세요 화이팅
자꾸 옛날 이야기하면서
힘내세요 화이팅
버채님...번번히 고맙습니다...ㅎㅎ
김청님...혹시 연변팀의 김청선수??ㅎㅎ 롱담이구요...전에 뽈을 좋아할때 김청선수도 무척 좋아했었는데...롱담이구요...응원고맙습니다....이 글은 예전부터 쓰려고 했던것인데...요즘 좀 시간이 있어서 쓰고 있을 따름입니다..님도 많이 힘내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할께요
김청님...혹시 연변팀의 김청선수??ㅎㅎ 롱담이구요...전에 뽈을 좋아할때 김청선수도 무척 좋아했었는데...롱담이구요...응원고맙습니다....이 글은 예전부터 쓰려고 했던것인데...요즘 좀 시간이 있어서 쓰고 있을 따름입니다..님도 많이 힘내시고 행복하시길 기도할께요
너무 좋은 글이었어요...제가 여기서 생각하고 있던거랑....그리구 일본 가게 되면 부닥치게 될 이라고 몇번이고 롤플레이 해봤던거랑....여러분들의 용기에 탄복이 가고...저두 그런 용기 갖구프구요~~련정님, 멋진 유학생활 기대할께요....더 좋은 글두 기대하구요~~
매실님,,,,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멋진 유학생활 살꺼예요...ㅎㅎ 글 읽어줘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글 잘쓴다~~~련정님 글을 읽으니깐...드라마를 보고있는 느낌이라구 할까 ^^*
글에 푹 빠져버렸습니다.어쩐지 저도 가슴이 죄여오기 시작하네요.

나뚜 금방 와서는 그 까마귀가 정말 싫었던거예요..
그리구.. 나도 언제면 일어 잘 할수 있을가? 바이트 언제 찾을가?
하는게 젤 걱정이였던거예요..
담편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