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알바할때 매우 역겨운 오지상이 잘 왔다...
정말 하나두 눈에 띄지 않는 오지상인데 왜 그렇게 역겨운지...
그 오지상이 오면 우리 미세여점원 하나는 숨어버린다 ㅎㅎ
글쎄 그 오지상이 자꾸 꽁무니 쫓아다니며
<낸데 시집안올래? 나 부자다 !! 어디에 별장이 몇개있고 어디서 사장질을 하고 ...>
하면서 그냥 쫓아다니는 거 잇죠..
근데 그 여점원은 벌써 나이도 마흔이 넘고 아이도 셋이나 있다.그리고 그 여자는 이혼해서 10년이 되고 여태까지 혼자 힘으로 자식 셋을 길러왔다..
그야말로 고생은 고생대로 다 했다...
그 오지상보고 아이가 셋이나 있고 나이도 많다고 말해도
<아니,그런것은 괜찮아.. 대신 아이들 대학까지 다 보내주마 >하는거 있죠 ..
그 여자는 귀찮아하면서도 말을 딱히 집어서 끊지 못한다..
계속 머리속에는 손님이니까 하면서 ...
글쎄 그런 오지상은 아예 상대도 안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는 말마다 웃으면서 다 받아주니까 자꾸 들어붙는거잖아 하면서 내가 말해주어도 손님한테 아무렴 그렇게는 못하지 ..한다.
피하면 피했지 ...
참 ! 기가막혀서 !!
하루는 또 왔다.
먼데서 부터 보이기에 그 여자는 숨었다.
내가 레지하고 있는데 다가와서
<오네에상 차이니즈?>하면서 제가 뭐 영어잘하는것 처럼 군다.
내 속으로 <별 정신병자 다 보네>하면서 처음이라 웃어주엇다.
그러니까 좋아하며 또 <아.. 한그르? 차이니즈?>한다.
어처구니 없어 대답도 안하고 웃음도 싹 거두고 그야말로 냉담하게
몸을 팩 돌려 다른데로 가버렸다.(마침 레지에 손님이 없었다.)
그러니 그냥 따라오는거 자꾸만 미세안에서 돌았다.
그 오지상은 따라오며 말을 거는데 못 들은척 하고 자리를 계속 옮겼다.
그렇게 몇번 무시하니 멋 적은지 가버렸다.
정말 나이값도 못할거면 죽고 말게지 !!! 하고 속으로 욕사발 퍼부었지 ㅎㅎㅎ
숨은 여자가 내 얘기 듣고나서 정말 괜찮어 ?다시 트집잡거나 안 그래? 하고 묻는것이였다...
일본이란 사회에 난 정말 손을 들었다..
우리야 알바생이구 여기서 잘리면 다른 곳에서 또 일하면 된다고 가볍게 생각해도 되지만 그 여자에게는 가족의 생활이 딸렸다.
여기서 잘리면 다시 일 찾기도 힘들다..
나이도 나이니까 ...
그러니 그 여자에게는 참을수 밖에 없고 숨을수 밖에 없었다...
정말 하나두 눈에 띄지 않는 오지상인데 왜 그렇게 역겨운지...
그 오지상이 오면 우리 미세여점원 하나는 숨어버린다 ㅎㅎ
글쎄 그 오지상이 자꾸 꽁무니 쫓아다니며
<낸데 시집안올래? 나 부자다 !! 어디에 별장이 몇개있고 어디서 사장질을 하고 ...>
하면서 그냥 쫓아다니는 거 잇죠..
근데 그 여점원은 벌써 나이도 마흔이 넘고 아이도 셋이나 있다.그리고 그 여자는 이혼해서 10년이 되고 여태까지 혼자 힘으로 자식 셋을 길러왔다..
그야말로 고생은 고생대로 다 했다...
그 오지상보고 아이가 셋이나 있고 나이도 많다고 말해도
<아니,그런것은 괜찮아.. 대신 아이들 대학까지 다 보내주마 >하는거 있죠 ..
그 여자는 귀찮아하면서도 말을 딱히 집어서 끊지 못한다..
계속 머리속에는 손님이니까 하면서 ...
글쎄 그런 오지상은 아예 상대도 안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는 말마다 웃으면서 다 받아주니까 자꾸 들어붙는거잖아 하면서 내가 말해주어도 손님한테 아무렴 그렇게는 못하지 ..한다.
피하면 피했지 ...
참 ! 기가막혀서 !!
하루는 또 왔다.
먼데서 부터 보이기에 그 여자는 숨었다.
내가 레지하고 있는데 다가와서
<오네에상 차이니즈?>하면서 제가 뭐 영어잘하는것 처럼 군다.
내 속으로 <별 정신병자 다 보네>하면서 처음이라 웃어주엇다.
그러니까 좋아하며 또 <아.. 한그르? 차이니즈?>한다.
어처구니 없어 대답도 안하고 웃음도 싹 거두고 그야말로 냉담하게
몸을 팩 돌려 다른데로 가버렸다.(마침 레지에 손님이 없었다.)
그러니 그냥 따라오는거 자꾸만 미세안에서 돌았다.
그 오지상은 따라오며 말을 거는데 못 들은척 하고 자리를 계속 옮겼다.
그렇게 몇번 무시하니 멋 적은지 가버렸다.
정말 나이값도 못할거면 죽고 말게지 !!! 하고 속으로 욕사발 퍼부었지 ㅎㅎㅎ
숨은 여자가 내 얘기 듣고나서 정말 괜찮어 ?다시 트집잡거나 안 그래? 하고 묻는것이였다...
일본이란 사회에 난 정말 손을 들었다..
우리야 알바생이구 여기서 잘리면 다른 곳에서 또 일하면 된다고 가볍게 생각해도 되지만 그 여자에게는 가족의 생활이 딸렸다.
여기서 잘리면 다시 일 찾기도 힘들다..
나이도 나이니까 ...
그러니 그 여자에게는 참을수 밖에 없고 숨을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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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4)
콱 차서 이라크에 보네세요!!!
전 힘이 없어서요 ...
맞다 !!!
다모님이 한발 차보세요 ~~~
당금 이라크에 날아갈걸요 ㅎㅎㅎ
맞다 !!!
다모님이 한발 차보세요 ~~~
당금 이라크에 날아갈걸요 ㅎㅎㅎ
그런 오지상하구는 우루사이하구 말해보세요!! 큰소리로!
근데 지금은 그 알바 그만두어서...
벌써 알았더람 한번 큰 소리 질러보겠는데요 ㅎㅎㅎ
벌써 알았더람 한번 큰 소리 질러보겠는데요 ㅎㅎㅎ
내 나고야까지 걸어가면 맥이 없어서 찰 맥이 없소!!
마을마다 우물하나 머저리 하나 있는 법이니까
끼니 시나이떼
끼니 시나이떼
얄미운 할미와 역겨운 오지상 딱 어울리는것 같은데 .... ㅋㅋㅋㅋ
다모님--
그렇게 재간있는 사람이 왜 걸어와요?
눈 깜짝할사이에 나고야에 도착하는거 아니였던가요 ???
ㅎㅎㅎ
여름쥐님 -- 그렇네요 ㅎㅎ
어이구 계속하기님
할미두 눈은 있어서 역겨운거는 못 봐준다는거 몰라요?
ㅎㅎㅎ
그렇게 재간있는 사람이 왜 걸어와요?
눈 깜짝할사이에 나고야에 도착하는거 아니였던가요 ???
ㅎㅎㅎ
여름쥐님 -- 그렇네요 ㅎㅎ
어이구 계속하기님
할미두 눈은 있어서 역겨운거는 못 봐준다는거 몰라요?
ㅎㅎㅎ
그 아줌마가 오지상을 조아할지두 모르는뎅
check님--
처음엔 그런것 같앴어요..
근데요...
한번은 그 오지상이 명함장 건네주었대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전화 해봤는데
글쎄 쿵호우라는거예요 ..
하하ㅏㅏ하하ㅏ하ㅏㅏㅏㅏ하ㅏㅏㅏㅏ
많이 웃겼죠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그렇지 !!!
그 오지상이 사장이면 이렇게 한가할가 하면서
그 아줌마가 중얼거리더군요 ㅎㅎㅎ
내 속으로는 ..
진짜 사장이래두 저 같은 놈들하고 붙을거면 죽어버리겠다 ..
생각했죠 ㅎㅎㅎ
처음엔 그런것 같앴어요..
근데요...
한번은 그 오지상이 명함장 건네주었대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전화 해봤는데
글쎄 쿵호우라는거예요 ..
하하ㅏㅏ하하ㅏ하ㅏㅏㅏㅏ하ㅏㅏㅏㅏ
많이 웃겼죠 ㅎㅎㅎㅎㅎㅎㅎㅎ
그럼 그렇지 !!!
그 오지상이 사장이면 이렇게 한가할가 하면서
그 아줌마가 중얼거리더군요 ㅎㅎㅎ
내 속으로는 ..
진짜 사장이래두 저 같은 놈들하고 붙을거면 죽어버리겠다 ..
생각했죠 ㅎㅎㅎ
ㅋㅋ ㅋ 웃긴다~~~
그 오지상이 그럴땐...! 아~~~ 소우난 데쓰까...스고이네~~~~ 간바떼네 !
요래구 피씩 우서주개씀다...ㅎ
그 오지상이 그럴땐...! 아~~~ 소우난 데쓰까...스고이네~~~~ 간바떼네 !
요래구 피씩 우서주개씀다...ㅎ
또오면 아나타 에이교우 보우가이다요 또 읻데 크다사이
그런 넘은 어디나 다 있나보네여~~ㅎㅎ
아매꽃님은 일본에 와서 당한일이 넘 많구나 ㅋㅋㅋ 쓴글마다 당한일이네여~
힘내세여!!!
힘내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