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a BSE! (1) - 잠오지 않는 밤에
IT업계에 취직하여 SE의 길을 걷게 된지도 어언간 3년이 넘었다.
가끔씩 이 길이 과연 내가 가야 하는 길인가 의심해본적도 없지 않다.
하지만 이미 3년간 걸어온 이상, 두리번 거릴 여유가 없었다. 앞길은
활짝 펼쳐져 있고, 후퇴의 길은 이미 가시덤불로 덮혀 있었기 때문이다.
매일매일 밤 11시넘게까지 하지 않으면 안되는 프로그램들, 일찍 퇴근하여
가족과 함께 모여 테레비를 보며 자기가 하고 싶은 일들을 즐겁게 하고 있을
기타부서의 동료들을 볼 때면 부럽기 그지없었다. 때로는 남들이 쉬는
주말에도 출근하여 골치아픈 문제들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에
눈앞이 캄캄해짐을 느껴본적도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신의 은혜였다. 이 길은 신께서 나에게
택해주신 길이었으며 이 속에서 나는 나의 인생에 필요한 것들을 배워야
했다. 돈 많이 벌거나, 남들 부럽게 노는것이 중요한게 아니었다. 하루하루
참답게 배우며 고민하는 삶 속에서 신의 사랑을 깨닫고 인생의 참뜻을 깨닫는
것이 바로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이 아닌가 싶다.
만약 타임머신을 타고 3년전에 돌아가서 다시 선택하라면 나는 다른 선택을
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시금 현재의 SE의 길을 선택했을지도 모른다.
어떤 분야를 택하는 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무엇을 선택하든 자신의 최선을
다하며 선택한 길을 열심히 걷는것이 중요한 것이었다. 설사 다른 길을
택하였다 하더라도 나에게는 새로운 고민이 있기 마련이며, 새로운
환경에서 겪게 되는 새로운 좌절, 고통, 기쁨, 격동속에서 새로운 측면으로
\"인생\"의 학습을 계속하게 될 뿐이라고 생각한다.
신께서는 우리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셨지만 최종목적은 같았다. 같은 목표를
향하여 나가지만 또한 각자에게 선택의 자유를 줌으로서 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과정을 통하여 학습과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한 것 뿐이었다.
SE의 길을 걷게 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세상은 현재의 모습으로 충분히
아름다우며, 지금의 선택한 길이 자신에게는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믿는다.
앞으로도 나는 SE로서의 길을 계속 걸어갈 것이며, SE라는 신분으로
보고 듣고 느끼게 되는 하나하나를 통하여 성장과 발전을 추구할 것이다.
3년간 IT업계에 몸담아 왔기에 나는 자신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3년만에 새로운 회사에 취직이 되고 보다 치렬한 환경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몸부림치면서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유치했는가를 깨닫게 되었다.
프로잭트라는 것은 내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처럼 그렇게 단순한 것이
아니었으며, 프로그램의 넓은 세상과 프로잭트개발의 깊은 과정은 나의
상식을 초월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도전으로 넘치는 환경은 나로 하여금
자신의 무식함과 단순함을 알게끔 해 주었다....
매일매일 열심히 배우며 노력하려고 하지만 이튿날이 되면 또다시 부닫치는 새로운
문제점들, 조금 익숙해질가 하면 다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나타나는 최신기술과
최신이론들... 기술뿐만 아니라 같이 일하고 있는 팀원들의 개개인의 기술차이와
생각, 심리 차이, 같이 프로잭트를 완성해나가는 가운데서의 미묘한 상호영향력...
SE라는 길을 택하여 3년만에 이제는 조금 편하게 일할 수 있겠지 라고 생각했을 때,
삶은 현실로서 나에게 그러한 환상을 포기하도록 하였다. 모든 것이 이제 시작에
불과하며 이며, 부족함과 결함이 많은 자로서 나에게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었음을
알게끔 하였다.... ^^
그러한 경쟁과 생존의 압력으로 숨쉬기 바쁜 삶 속에서 기쁨과 휴식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문장 쓰는 것이었다. 문장은 성장과정중의 하나하나의 응고된 순간이다.
사진과 같이... 자신의 사진을 보면 자신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과정을 알 수 있고,
타인의 사진을 보면 하나하나의 자신과는 같지 않은 모습속에서 또다른 아름다운
인생의 느낄 수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문장도 마찬가지가 아닐가...
인생은 아름답고, 신은 사랑스러우며, 배워야 할 것은 많다는 것을 느꼈다.
SE라는 인생길속에서 배우게 된 것들, 느끼게 된 것들을 응고시켜
문장으로 남기고자 한다. 희노애락을 읽는분들과 함께 나누며, 성장하고
발전하는 가운데서 함께 아름답고 진실한 래일을 열어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
/////////////////////////////////////////////
// 제 목: I am a BSE ! (1) - 잠오지 않는 밤에
// 작성일: 2004년 8월 12일 (목요일) 2:00
// 작성자: 배상봉
// 출 처: www.nagaza.com
//
// BSE의 유래: \"Bridge System Engineer\"의 략칭 (일본에서만 사용하고있는 단어)
// BSE의 의미: 중국과 일본사이의 교량(다리)역할을 담당하는 정보통신관련 기술자
// BSE의 다른 뜻: 광우병 ^^;;; (소들을 미치게 하는 일종의 질병) ㅋㅋㅋ
//
// * 본 시리즈는 비정기적으로 작성,발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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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에 취직하여 SE의 길을 걷게 된지도 어언간 3년이 넘었다.
가끔씩 이 길이 과연 내가 가야 하는 길인가 의심해본적도 없지 않다.
하지만 이미 3년간 걸어온 이상, 두리번 거릴 여유가 없었다. 앞길은
활짝 펼쳐져 있고, 후퇴의 길은 이미 가시덤불로 덮혀 있었기 때문이다.
매일매일 밤 11시넘게까지 하지 않으면 안되는 프로그램들, 일찍 퇴근하여
가족과 함께 모여 테레비를 보며 자기가 하고 싶은 일들을 즐겁게 하고 있을
기타부서의 동료들을 볼 때면 부럽기 그지없었다. 때로는 남들이 쉬는
주말에도 출근하여 골치아픈 문제들을 해결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에
눈앞이 캄캄해짐을 느껴본적도 있다.
하지만 지금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신의 은혜였다. 이 길은 신께서 나에게
택해주신 길이었으며 이 속에서 나는 나의 인생에 필요한 것들을 배워야
했다. 돈 많이 벌거나, 남들 부럽게 노는것이 중요한게 아니었다. 하루하루
참답게 배우며 고민하는 삶 속에서 신의 사랑을 깨닫고 인생의 참뜻을 깨닫는
것이 바로 이 세상에 태어난 목적이 아닌가 싶다.
만약 타임머신을 타고 3년전에 돌아가서 다시 선택하라면 나는 다른 선택을
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시금 현재의 SE의 길을 선택했을지도 모른다.
어떤 분야를 택하는 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무엇을 선택하든 자신의 최선을
다하며 선택한 길을 열심히 걷는것이 중요한 것이었다. 설사 다른 길을
택하였다 하더라도 나에게는 새로운 고민이 있기 마련이며, 새로운
환경에서 겪게 되는 새로운 좌절, 고통, 기쁨, 격동속에서 새로운 측면으로
\"인생\"의 학습을 계속하게 될 뿐이라고 생각한다.
신께서는 우리에게 선택의 자유를 주셨지만 최종목적은 같았다. 같은 목표를
향하여 나가지만 또한 각자에게 선택의 자유를 줌으로서 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원하는 과정을 통하여 학습과 성장을 할 수 있도록 한 것 뿐이었다.
SE의 길을 걷게 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세상은 현재의 모습으로 충분히
아름다우며, 지금의 선택한 길이 자신에게는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믿는다.
앞으로도 나는 SE로서의 길을 계속 걸어갈 것이며, SE라는 신분으로
보고 듣고 느끼게 되는 하나하나를 통하여 성장과 발전을 추구할 것이다.
3년간 IT업계에 몸담아 왔기에 나는 자신이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3년만에 새로운 회사에 취직이 되고 보다 치렬한 환경속에서 생존하기
위해 몸부림치면서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유치했는가를 깨닫게 되었다.
프로잭트라는 것은 내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처럼 그렇게 단순한 것이
아니었으며, 프로그램의 넓은 세상과 프로잭트개발의 깊은 과정은 나의
상식을 초월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도전으로 넘치는 환경은 나로 하여금
자신의 무식함과 단순함을 알게끔 해 주었다....
매일매일 열심히 배우며 노력하려고 하지만 이튿날이 되면 또다시 부닫치는 새로운
문제점들, 조금 익숙해질가 하면 다시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나타나는 최신기술과
최신이론들... 기술뿐만 아니라 같이 일하고 있는 팀원들의 개개인의 기술차이와
생각, 심리 차이, 같이 프로잭트를 완성해나가는 가운데서의 미묘한 상호영향력...
SE라는 길을 택하여 3년만에 이제는 조금 편하게 일할 수 있겠지 라고 생각했을 때,
삶은 현실로서 나에게 그러한 환상을 포기하도록 하였다. 모든 것이 이제 시작에
불과하며 이며, 부족함과 결함이 많은 자로서 나에게는 아직도 가야할 길이 멀었음을
알게끔 하였다.... ^^
그러한 경쟁과 생존의 압력으로 숨쉬기 바쁜 삶 속에서 기쁨과 휴식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것이 바로 문장 쓰는 것이었다. 문장은 성장과정중의 하나하나의 응고된 순간이다.
사진과 같이... 자신의 사진을 보면 자신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과정을 알 수 있고,
타인의 사진을 보면 하나하나의 자신과는 같지 않은 모습속에서 또다른 아름다운
인생의 느낄 수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문장도 마찬가지가 아닐가...
인생은 아름답고, 신은 사랑스러우며, 배워야 할 것은 많다는 것을 느꼈다.
SE라는 인생길속에서 배우게 된 것들, 느끼게 된 것들을 응고시켜
문장으로 남기고자 한다. 희노애락을 읽는분들과 함께 나누며, 성장하고
발전하는 가운데서 함께 아름답고 진실한 래일을 열어가고자 하는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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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I am a BSE ! (1) - 잠오지 않는 밤에
// 작성일: 2004년 8월 12일 (목요일) 2:00
// 작성자: 배상봉
// 출 처: www.nagaz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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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SE의 유래: \"Bridge System Engineer\"의 략칭 (일본에서만 사용하고있는 단어)
// BSE의 의미: 중국과 일본사이의 교량(다리)역할을 담당하는 정보통신관련 기술자
// BSE의 다른 뜻: 광우병 ^^;;; (소들을 미치게 하는 일종의 질병)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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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시리즈는 비정기적으로 작성,발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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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0)
그래도 너 따르는 사 람 많구나.축하해.
근대 .요즘에 동경안올겨니?
근대 .요즘에 동경안올겨니?
저두 졸업하면 SE할가하는데
그렇게 힘들면 어쩌지
나 원래 도라이브 좋아해서
시험기간이라도 주말이면 꼭 도라이브해야 하는데
그렇게 힘들면 어쩌지
나 원래 도라이브 좋아해서
시험기간이라도 주말이면 꼭 도라이브해야 하는데
상봉先輩、頑張ってください~~^^
작자분 지금 일본에 계신거 같은데, ,,,,
전 일본류학 가보지 못해서 잘모르겠는데요~~
류학생활이 힘든건 너무 많이 들어왔구 또 상상두 가요~~
인생이라는게 원래 그런거잖아요, 끝없이 노력해야 하는거~~
일본과 같은 발달한 자본주의사회는 더 말할나위도 없구요~~
하지만 지금은 힘들어두 언젠간 웃을 날이 있을거에요~~
지금은 그 과정이 참 아름다운거에요~~ ㅎㅎ 안그래요?
전 작자님 참 훌륭한 사람같아서 부럽네요~~ ㅎㅎ
전 일본류학 가보지 못해서 잘모르겠는데요~~
류학생활이 힘든건 너무 많이 들어왔구 또 상상두 가요~~
인생이라는게 원래 그런거잖아요, 끝없이 노력해야 하는거~~
일본과 같은 발달한 자본주의사회는 더 말할나위도 없구요~~
하지만 지금은 힘들어두 언젠간 웃을 날이 있을거에요~~
지금은 그 과정이 참 아름다운거에요~~ ㅎㅎ 안그래요?
전 작자님 참 훌륭한 사람같아서 부럽네요~~ ㅎㅎ
인생의 십자길에서 어느 길을 택하는가에 따라 그 사람의 인생도 바뀌는것 아닐까요?
This is life!
This is life!
偉い、 偉い。
よくいろんなこと知ってるよね。
あなたは出生するよ、きっと。 ^^
あきらめずがんばってください。 いいことがあるはず。
よくいろんなこと知ってるよね。
あなたは出生するよ、きっと。 ^^
あきらめずがんばってください。 いいことがあるはず。
미나쌍, 아리가도 고자이마스~~ ^^
꼬부니님: 지금 열심히 일한 만큼 언젠가는 되돌아 올거라는 느낌이 듭니다. ^^
불나비님: 요즘 보니깐 쉼터에서 대단히 활약하네요. 쉼터에 올라오면 항상
갱끼잇빠이 활약하고 있는 고중동창을 볼 수 있어서 참 기쁩니다. 간받데~
KGB님: SE라 하더라도 회사에 따라서 황경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자신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환경도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를 택할 때 신중히 택하시기 바랍니다.
Jean후배: 일본에 왔구나. 지난번 쪽지 보냈는데 쉼터에 에러가 나면서 쪽지가
없어진것 같다.. ㅠ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 일어수준 좋구나.. ㅋㅋ
아유미님: 과정을 즐기며 살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두 화이팅~ ^^
すってんてん님: 우리가 환경을 선택하는 동시에 환경 또한 우리를 선택하죠... ^^
아사노님: 고무격려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하루 되세요~
꼬부니님: 지금 열심히 일한 만큼 언젠가는 되돌아 올거라는 느낌이 듭니다. ^^
불나비님: 요즘 보니깐 쉼터에서 대단히 활약하네요. 쉼터에 올라오면 항상
갱끼잇빠이 활약하고 있는 고중동창을 볼 수 있어서 참 기쁩니다. 간받데~
KGB님: SE라 하더라도 회사에 따라서 황경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있습니다.
자신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인 환경도 무시할 수 없는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를 택할 때 신중히 택하시기 바랍니다.
Jean후배: 일본에 왔구나. 지난번 쪽지 보냈는데 쉼터에 에러가 나면서 쪽지가
없어진것 같다.. ㅠㅜ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는지? 일어수준 좋구나.. ㅋㅋ
아유미님: 과정을 즐기며 살기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두 화이팅~ ^^
すってんてん님: 우리가 환경을 선택하는 동시에 환경 또한 우리를 선택하죠... ^^
아사노님: 고무격려 감사합니다.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매일매일 행복한
하루 되세요~
따뜻한 손---님 께서 올린글 잘 밨습니다.
비록 지금하는 일이 힘들고 피곤하지만 그일에 충성하고있다는점
탄복되네요..신께서 주신 은혜라고 생각한다면
항상 그 언제 어디서 얼마 힘들고 지칠때마다 항상 긍정적으로
난 할수있다는 자신감으로 모든것을 대면한다면 그언젠가 자신한테서
나 자신이 해왔구나 할거에요..인간은 태여나서부터 죄인으로 태여났어요.
하지만 살아가는 그 과정에서 어떻게 자신을 거룩한 삶을 살게 하는가에 달렸
죠..사람은 생각에 의해서 변하게 되고 그 변함은 습관을 키우는거라구
생각해요...어디가나 힘든면은 다있지만 중요한건 자신의 삶에 충실한다면
모든걸 이겨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항상 최선을 다하는 <따뜻한 손>님이
되길 바랍니다. ^^
비록 지금하는 일이 힘들고 피곤하지만 그일에 충성하고있다는점
탄복되네요..신께서 주신 은혜라고 생각한다면
항상 그 언제 어디서 얼마 힘들고 지칠때마다 항상 긍정적으로
난 할수있다는 자신감으로 모든것을 대면한다면 그언젠가 자신한테서
나 자신이 해왔구나 할거에요..인간은 태여나서부터 죄인으로 태여났어요.
하지만 살아가는 그 과정에서 어떻게 자신을 거룩한 삶을 살게 하는가에 달렸
죠..사람은 생각에 의해서 변하게 되고 그 변함은 습관을 키우는거라구
생각해요...어디가나 힘든면은 다있지만 중요한건 자신의 삶에 충실한다면
모든걸 이겨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항상 최선을 다하는 <따뜻한 손>님이
되길 바랍니다. ^^
그래도 사 람 많구나.

넘넘 부럽기만 한데요,
몸 조심하면서 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