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나는 일본에서 공부하는게 시간랑비로 자꾸 생각히운다.
전에도 그렇게 생각한적이 있었지만…
왠지 일본인들은 외국인에게 중요한 기술은 배워안주고 차요한 기술만 배워주고 있다는 느낌이 날이 갈수록
강해만 진다. 그래서 이 일로 고민할때가 많아진다.
사람에 따라 , 전공에 따라 느껴지는게 틀리겠지만 나와 같은 전공(생명과학)애들과 물어보면 나처럼 생각하
는 애들이 많았다.
21세기는 바이오(생물학)세계라고 한다.그래서 나는 내가 배우고 있는 전공에 대해 자호감을 느낄때가 많았
다. 이 전공공부는 일본에 와서 석사과정때부터 시작했다. 석사때는 처음으로 이런 분야에 접촉하다니 별로
아무런 느낌도 없었다. 다만 공부가 힘들다는 느낌밖에 없었다.또 교수님도 저한테 관심을 많이 돌려주는 편이
여서 별로 고민이 없이 박사과정에 진학했다. 박사과정에 진학해서도 교수님은 의연히 저를 관심해주고 있었
지만 왠지 중요한 지식에 대해서는 아주 보수적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유전자에 대한 실험이나 아무튼 세계적
으로 첨단기술로 알려지는 그런 실험에 대해서는 나한테 배워줄려 하지 않는다. 일본애들은 누구나 다 잘 알
고 있는것인데 나만이 그것도 박사공부하는 사람이 잘 모르고 있으니 정말 성이 날때가 많았다. 내가 선생한
테 그런 기술을 배워달라고 암시하면 그당시에는 다데마에로 배워준다고 말하고는 후에는 다시 그 화제를 꺼
내지도 않는다. 몇번이나 이런 일이 반복되여 인젠 나도 포기해버리고 말았다. 자기절로 가만이 도덕공부할수
밖에…
인젠 박사과정도 절반이나 지났다. 하지만 그동안 배운 기술을 돌이켜보면 너무도 보잘것없다. 이런 수평으
로 어다에 가서 연구사업하겠는지 정말로 진짜로 걱정될일이다. 자신이 배운지식이 많아질수록 더욱 느껴진
다. 일본인은 그 무슨 기술을 배워주든지 완전히 독립적으로 할수 있게끔 배워주지 않는다. 그 어느 절차를 생
략해서 배워준다던가 선진적 실험방법대신 락후한 실험방법을 배워준다던가 연구내용이 인기가 없는 내용을
연구시킨다던가….하여튼 날이 갈수록 점점 이방면에 예민해진다. 이대로 나아가다가는 진짜 기술은 못배우
고 시간랑비하는것만 같다. 그래서 공부를 그만들생각도 많이 해보았다. 하지만 공부그만두자니 너무 아쉬운
것 같고 아무튼 이렇게 속만 앓고있다. 그렇다고 나의 교수님을 탓하자니 그것도 마땅치않았다. 교수님덕에 나
는 박사과정에서 국비장학금을 가질수 있었고 미국, 신가포르등 국제학회에도 참가할수있었다. 또 나를 교수
님식구들과 같이 고급음식점에 청한적도 있다. 참으로 나는 많은 헤택을 받고있었다. 또 처음보다 많이 성장
도 되였다. 이런 교수님을 만났기에 지금의 내란 존재가 있는것 같아 언제나 감사의 마음을 잊지않으며 살았
다. 하지만 기술적인것을 배워안줄땐 진짜 화가 상투미까지 오를 지경이여서 모순속에서 살고있다. 때론 일본
정부에서 외국인에게 선진적인 기술은 배워주지못하게 하는 규정이 있지않나고 생각할때도 있다. 왠지 배워안
주면 안줄수록 역반심리로 더욱 배우고 싶어진다. 그래서 온하루 연구실에서 정신을 집중하고있다. 그 누구의
연구대화에서 새롭게 배울것이 없나..또 다른애들이 하는 실험을 가만히 엿눈질한다던가..자연히 자기도 모르
게 이렇게 되여간다.
일본에 있는 중국인들은 별로 연구업에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리지못하고있다. 하지만 미국에 있는 중국인들
의 연구업론문은 세계를 놀리우고 있을정도다. 미국의 상층계에서 자기 연구실을 갖고 교수업을 하는 중국인
이 놀라울정도로 많아 이제 10년 지나면 중국교수가 대부분일거라고 책에서 본적이 있다.나의교수님도 미국
에 있는 중국인에 대해 언제나 탄복해하고있는 한면 공포를 느끼고 있다. 日本人も中国人に負けないように란
말을 나와 일본인들 앞에서 잘한다. 일본과 미국의 외국인에 대한 교육체계가 다르기에 일본에 있는 외국인은
언제까지나 자기기술로 일본나라를 위해 공헌할뿐 새로운것은 배우기힘든것같다. 즉 주인의 접대를 받기 힘들
다고 생각한다.
나도 전에는 일본에서 일자리를 구할려고 생각했는데 인젠 생각이 바뀌여져간다. 왠지 일본에 있으면 영원히
주인노릇못하고 일본인에게 리용당하기만 하는것 같다.
(고민을 어디에 털어놓을데 없어 쓰다나니 너무 길어져 미안합니다.
문장수평이 낮은 거칠은 문장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에도 그렇게 생각한적이 있었지만…
왠지 일본인들은 외국인에게 중요한 기술은 배워안주고 차요한 기술만 배워주고 있다는 느낌이 날이 갈수록
강해만 진다. 그래서 이 일로 고민할때가 많아진다.
사람에 따라 , 전공에 따라 느껴지는게 틀리겠지만 나와 같은 전공(생명과학)애들과 물어보면 나처럼 생각하
는 애들이 많았다.
21세기는 바이오(생물학)세계라고 한다.그래서 나는 내가 배우고 있는 전공에 대해 자호감을 느낄때가 많았
다. 이 전공공부는 일본에 와서 석사과정때부터 시작했다. 석사때는 처음으로 이런 분야에 접촉하다니 별로
아무런 느낌도 없었다. 다만 공부가 힘들다는 느낌밖에 없었다.또 교수님도 저한테 관심을 많이 돌려주는 편이
여서 별로 고민이 없이 박사과정에 진학했다. 박사과정에 진학해서도 교수님은 의연히 저를 관심해주고 있었
지만 왠지 중요한 지식에 대해서는 아주 보수적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유전자에 대한 실험이나 아무튼 세계적
으로 첨단기술로 알려지는 그런 실험에 대해서는 나한테 배워줄려 하지 않는다. 일본애들은 누구나 다 잘 알
고 있는것인데 나만이 그것도 박사공부하는 사람이 잘 모르고 있으니 정말 성이 날때가 많았다. 내가 선생한
테 그런 기술을 배워달라고 암시하면 그당시에는 다데마에로 배워준다고 말하고는 후에는 다시 그 화제를 꺼
내지도 않는다. 몇번이나 이런 일이 반복되여 인젠 나도 포기해버리고 말았다. 자기절로 가만이 도덕공부할수
밖에…
인젠 박사과정도 절반이나 지났다. 하지만 그동안 배운 기술을 돌이켜보면 너무도 보잘것없다. 이런 수평으
로 어다에 가서 연구사업하겠는지 정말로 진짜로 걱정될일이다. 자신이 배운지식이 많아질수록 더욱 느껴진
다. 일본인은 그 무슨 기술을 배워주든지 완전히 독립적으로 할수 있게끔 배워주지 않는다. 그 어느 절차를 생
략해서 배워준다던가 선진적 실험방법대신 락후한 실험방법을 배워준다던가 연구내용이 인기가 없는 내용을
연구시킨다던가….하여튼 날이 갈수록 점점 이방면에 예민해진다. 이대로 나아가다가는 진짜 기술은 못배우
고 시간랑비하는것만 같다. 그래서 공부를 그만들생각도 많이 해보았다. 하지만 공부그만두자니 너무 아쉬운
것 같고 아무튼 이렇게 속만 앓고있다. 그렇다고 나의 교수님을 탓하자니 그것도 마땅치않았다. 교수님덕에 나
는 박사과정에서 국비장학금을 가질수 있었고 미국, 신가포르등 국제학회에도 참가할수있었다. 또 나를 교수
님식구들과 같이 고급음식점에 청한적도 있다. 참으로 나는 많은 헤택을 받고있었다. 또 처음보다 많이 성장
도 되였다. 이런 교수님을 만났기에 지금의 내란 존재가 있는것 같아 언제나 감사의 마음을 잊지않으며 살았
다. 하지만 기술적인것을 배워안줄땐 진짜 화가 상투미까지 오를 지경이여서 모순속에서 살고있다. 때론 일본
정부에서 외국인에게 선진적인 기술은 배워주지못하게 하는 규정이 있지않나고 생각할때도 있다. 왠지 배워안
주면 안줄수록 역반심리로 더욱 배우고 싶어진다. 그래서 온하루 연구실에서 정신을 집중하고있다. 그 누구의
연구대화에서 새롭게 배울것이 없나..또 다른애들이 하는 실험을 가만히 엿눈질한다던가..자연히 자기도 모르
게 이렇게 되여간다.
일본에 있는 중국인들은 별로 연구업에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리지못하고있다. 하지만 미국에 있는 중국인들
의 연구업론문은 세계를 놀리우고 있을정도다. 미국의 상층계에서 자기 연구실을 갖고 교수업을 하는 중국인
이 놀라울정도로 많아 이제 10년 지나면 중국교수가 대부분일거라고 책에서 본적이 있다.나의교수님도 미국
에 있는 중국인에 대해 언제나 탄복해하고있는 한면 공포를 느끼고 있다. 日本人も中国人に負けないように란
말을 나와 일본인들 앞에서 잘한다. 일본과 미국의 외국인에 대한 교육체계가 다르기에 일본에 있는 외국인은
언제까지나 자기기술로 일본나라를 위해 공헌할뿐 새로운것은 배우기힘든것같다. 즉 주인의 접대를 받기 힘들
다고 생각한다.
나도 전에는 일본에서 일자리를 구할려고 생각했는데 인젠 생각이 바뀌여져간다. 왠지 일본에 있으면 영원히
주인노릇못하고 일본인에게 리용당하기만 하는것 같다.
(고민을 어디에 털어놓을데 없어 쓰다나니 너무 길어져 미안합니다.
문장수평이 낮은 거칠은 문장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9)
배울때는 쓸모없는것 같지만 사업과 응용면에서는 다 쓰게되여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물 열곳 파기보다 한곳 파보는것도 나쁘니 않을거여요 일본이 첨단기술이 발달한
원인도 여기에 있지 않은가 생각하는데요 (물론 나의 개인 관점)
신심을 가지고 힘내세요 ,
우물 열곳 파기보다 한곳 파보는것도 나쁘니 않을거여요 일본이 첨단기술이 발달한
원인도 여기에 있지 않은가 생각하는데요 (물론 나의 개인 관점)
신심을 가지고 힘내세요 ,
고민이 많은것같은데여......
저도 바이오 하는데여.......
교수들은 보통 시간이 없어 배워못주거등여.이왕 박사까지 갓는데 연구원까지 힘내세여......
쨔유~~~~~
저도 바이오 하는데여.......
교수들은 보통 시간이 없어 배워못주거등여.이왕 박사까지 갓는데 연구원까지 힘내세여......
쨔유~~~~~
미국에간 중국유학생도..
만일 성과를 못냈거나...
공부가 순리롭지 않으면 님같은 생각이 많을걸요..
아무대가두 다 마찬가지죠..
박사과정이면 자신이 배워서 교수님을 설득시키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배우는것은 자신이.....
만일 성과를 못냈거나...
공부가 순리롭지 않으면 님같은 생각이 많을걸요..
아무대가두 다 마찬가지죠..
박사과정이면 자신이 배워서 교수님을 설득시키는 과정이라고 봅니다.
배우는것은 자신이.....
일본에서 어느정도 기초 닦은후에 미국으로 유학갈 생각은 안해보셨나여? 너무 비현실적인가?? 암튼.....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여러분들의 따스한 말씀은 저의 아픈 가슴을 쓰다듬어주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것 같네요. 박사과정은 자신이 배워서 교수님을 설득시키는 과정인것 같아요.
저도 박사과정에 진학할때는 미국에 포닥 갈 꿈을 꾸어왔지만 지금 이런수평으로는
갈 용기도 안나네요.
아무튼 노력할게요. 중국인들도 일본인 못지않게 잘 할수있다는 모습을 보여줄게요.
우리 모두 頑張りましょう。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것 같네요. 박사과정은 자신이 배워서 교수님을 설득시키는 과정인것 같아요.
저도 박사과정에 진학할때는 미국에 포닥 갈 꿈을 꾸어왔지만 지금 이런수평으로는
갈 용기도 안나네요.
아무튼 노력할게요. 중국인들도 일본인 못지않게 잘 할수있다는 모습을 보여줄게요.
우리 모두 頑張りましょう。
저는 선님의 말에 조금은 동감을 표합니다.일본인은 섬나라 곤죠가 있어가지구,중요한 부분은 배워안주는 경향이 많다고 봅니다.저도 그런걸 많이 느꼈습니다. 그래서 모순에 빠질때두 많구요.중국가면 조선족 ,한국가면 교포,일본에 있으면 외국사람,이렇게 생각하는게 제뿐인가요? 주제떠난 말만 늘여놓아 죄송합니다.
글쎄 저는 박사과정에서는 자기의 힘으로 해내는것이 중심이라고 봅니다.
모르겠음다.저는 문과 해놔서.
모르겠음다.저는 문과 해놔서.
딱 기술 배운다구 일 찾기가 쉬운거 아닙니다 우선 인간으로서의 기본도리 를 알아야 합니다 비록 아직 기술은 장악하지 못햇지만 일본사람들의 그 경영방식 사고방식 례의범절같은 우리들이 따라배울것이 많다고 나는 생각합니다

하시는 일이 순리롭길 바람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