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일기 11 - 미래로 향한 길
드디어 마지막편을 쓸 때가 되었다. 그동안의 희노애락을 하나하나
정리하여 문장으로 남기면서 나의 마음 역시 다시한번 그 격동, 실망,
절망, 기쁨, 즐거움 등의 과정을 겪어보게 되었다. 그 속에서 나는
나에게 정말로 소중한게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었고, 행복이란 것과
인생이란 것에 대해서도 예전에 가져본적이 없는 새로운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신에게는 감사한 마음뿐이다. 나는 직장 하나만을 요구했지만, 신은 나에게
직장을 주었을 뿐만아니라 그보다 더 중요한 생명 및 사랑의 도리들도 깨우쳐
주셨기 때문이다.
[ 인생의 의미 ]
인생은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어떠한 어려움과 아픔을 겪고 있든,
어떠한 기쁨과 즐거움을 겪고 있든, 그 속에서 신의 사랑이 스며있고,
어느것이나 할것없이 우리의 성장에 필요한 것들이었다.
신이 만든 다채로운 세상속에서 우리는 나름대로의 선택된 인생을
열심히 살고 있다. 어려움에 고민하고, 서러움에 엉엉 소리내어 울다가도,
기쁨에 웃고, 즐거움에 노래한다. 그러한 희노애락의 생활속에서 우리는
인생을 깨닫게 되고, 진정한 자신에 눈을 열게 된다. 그리고 모든것을
사랑해야 함을 깨닫게 된다.
신이 만든 세상은 사랑스럽지 아니한것이 없으며, 신이 창조하신 우주속에는
완벽하지 않은 것이 없다. 신은 곧 사랑이며, 그 사랑의 빛 속에서 우리는
모두 행복한 것이다. 인생의 모든 희노애락을 평온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신의 사랑을 깨닫고, 진실한 자신의 성장을 구하는 것이 바로 인생의
의미가 아니었을가?
[ 우리의 사명은 무엇인가 ]
우리는 항상 자신에게 물어본다. 나는 왜 이 세상에 태어났냐고? 나는 왜
인생을 살아가야 하느냐고? 나는 왜 이런 고생을 하지 않으면 안되냐고?...
우리의 인생은 우리 자신이 계획한 것이며,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하나하나의
우연한 사건 역시 우리 자신의 선택의 결과였다. 우리는 기억을 지워버리고,
새롭게 인간세상에 태어난 자신의 사명을 잊고 있었을 뿐이었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는 모두가 위대한 사명을 갖고 이 세상에
태어났으며, 신의 사랑을 깨달을 때 자신을 깨닫게 되며 자신의 사명을 알게 된다.
[ 새로운 깨달음 ]
행복에 대하여:
행복해질 수 있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행복해지는게 아니고, 행복하기 때문에 모든것이
행복해지는 조건이 되는 것이다. 행복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으며,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행복해진다.
성공에 대하여:
\"성공\"은 \"래일\"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늘\"에 있으며 \"미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 있다. 지금을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곧 미래를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이며, 오늘을 성공하며 사는 것이 곧 미래를 성공하는 것이다.
좋은 직장이란:
세상에 어머니가 많지만 가장 좋은 어머니는 나를 낳아서 키워준 어머니다. 세상에
좋은 직장은 많지만 가장 좋은 직장은 나의 꿈과 희망이 꽃필 수 있는 직장이다.
마찬가지로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좋은 회사는 이름있고 돈많은 회사가 아니라 현재
자신가 몸담고 있고 자신의 열정을 노력을 다하여 열심히 일하고 있는 회사인 것이다.
실패를 막는 법:
실패를 막는 법은 실패가 있기 전에 충분히 반성을 하는 것이다. 나무잎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가을을 반성하면 겨울준비를 단단히 할 수 있고, 자그마한 개미구멍을 보고
동뚝을 반성하면 홍수가 지는것을 막을 수 있다. 하루하루를 반성하며 끓임없이 학습하면
알찬 인생을 살 수가 있는 것이다.
결과와 과정의 법칙:
과정이 있기에 결과가 있는 것이 아니고, 결과가 정해졌기에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과정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내가 어떠한 인생을 살고싶어하고, 어떠한 사람이 되고싶어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그러한 방향으로 나가도록 우연한 사건들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 미래로 가는 길 ]
인생은 하루하루가 중요함을 느꼈다. 그리고 소중한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일생을
좌우지 하고 있음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 하루도 자신을 반성하며 열심히 살기에
노력한다.
미래는 아름답다. 하지만 그 아름다운 미래의 한쪽끝은 오늘과 연결이 되어있다. 오늘 하루를
열심히 보내지 않으면 미래는 곧 그의 모습을 바꾼다. 하지만 방황하고 고민하고 좌절하더라도
항상 반성하고 노력하고 열심히 살아간다면 미래는 다시금 황홀한 모습으로 되돌아온다.
미래로 향한 길은 현재 우리들의 발밑에 있으며, 지금의 마음가짐, 행복한 생각, 노력 등이
곧 미래의 자신의 모습인 것이다......
-- 전편 끝 --
전편 끝입니다. ^^ 6월 25일부터 제1편을 쓰기 시작해서 11편까지 다
쓰고나니 벌써 8월 2일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열심이 읽어주신 여러분께,
또 따뜻한 코멘트를 남겨주신분들께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꾸벅~~
##############################################################
# 제 목: 취직일기 11 - 미래로 향한 길
# 작성자: 배상봉
# 작성일: 2004년 8월 2일 (월요일)
#
# 본문의 이야기가 발생한 기간: 2004년 3월말 ~ 2004년 6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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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마지막편을 쓸 때가 되었다. 그동안의 희노애락을 하나하나
정리하여 문장으로 남기면서 나의 마음 역시 다시한번 그 격동, 실망,
절망, 기쁨, 즐거움 등의 과정을 겪어보게 되었다. 그 속에서 나는
나에게 정말로 소중한게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었고, 행복이란 것과
인생이란 것에 대해서도 예전에 가져본적이 없는 새로운 생각을 가지게
되었다....
신에게는 감사한 마음뿐이다. 나는 직장 하나만을 요구했지만, 신은 나에게
직장을 주었을 뿐만아니라 그보다 더 중요한 생명 및 사랑의 도리들도 깨우쳐
주셨기 때문이다.
[ 인생의 의미 ]
인생은 아름답다는 생각이 든다. 어떠한 어려움과 아픔을 겪고 있든,
어떠한 기쁨과 즐거움을 겪고 있든, 그 속에서 신의 사랑이 스며있고,
어느것이나 할것없이 우리의 성장에 필요한 것들이었다.
신이 만든 다채로운 세상속에서 우리는 나름대로의 선택된 인생을
열심히 살고 있다. 어려움에 고민하고, 서러움에 엉엉 소리내어 울다가도,
기쁨에 웃고, 즐거움에 노래한다. 그러한 희노애락의 생활속에서 우리는
인생을 깨닫게 되고, 진정한 자신에 눈을 열게 된다. 그리고 모든것을
사랑해야 함을 깨닫게 된다.
신이 만든 세상은 사랑스럽지 아니한것이 없으며, 신이 창조하신 우주속에는
완벽하지 않은 것이 없다. 신은 곧 사랑이며, 그 사랑의 빛 속에서 우리는
모두 행복한 것이다. 인생의 모든 희노애락을 평온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그 속에서 신의 사랑을 깨닫고, 진실한 자신의 성장을 구하는 것이 바로 인생의
의미가 아니었을가?
[ 우리의 사명은 무엇인가 ]
우리는 항상 자신에게 물어본다. 나는 왜 이 세상에 태어났냐고? 나는 왜
인생을 살아가야 하느냐고? 나는 왜 이런 고생을 하지 않으면 안되냐고?...
우리의 인생은 우리 자신이 계획한 것이며,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하나하나의
우연한 사건 역시 우리 자신의 선택의 결과였다. 우리는 기억을 지워버리고,
새롭게 인간세상에 태어난 자신의 사명을 잊고 있었을 뿐이었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었다. 우리는 모두가 위대한 사명을 갖고 이 세상에
태어났으며, 신의 사랑을 깨달을 때 자신을 깨닫게 되며 자신의 사명을 알게 된다.
[ 새로운 깨달음 ]
행복에 대하여:
행복해질 수 있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행복해지는게 아니고, 행복하기 때문에 모든것이
행복해지는 조건이 되는 것이다. 행복은 우리의 마음속에 있으며, 자신이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행복해진다.
성공에 대하여:
\"성공\"은 \"래일\"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오늘\"에 있으며 \"미래\"에 있는 것이 아니라
\"현재\"에 있다. 지금을 성실하게 열심히 살아가는 것이 곧 미래를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이며, 오늘을 성공하며 사는 것이 곧 미래를 성공하는 것이다.
좋은 직장이란:
세상에 어머니가 많지만 가장 좋은 어머니는 나를 낳아서 키워준 어머니다. 세상에
좋은 직장은 많지만 가장 좋은 직장은 나의 꿈과 희망이 꽃필 수 있는 직장이다.
마찬가지로 자신에게 있어서 가장 좋은 회사는 이름있고 돈많은 회사가 아니라 현재
자신가 몸담고 있고 자신의 열정을 노력을 다하여 열심히 일하고 있는 회사인 것이다.
실패를 막는 법:
실패를 막는 법은 실패가 있기 전에 충분히 반성을 하는 것이다. 나무잎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가을을 반성하면 겨울준비를 단단히 할 수 있고, 자그마한 개미구멍을 보고
동뚝을 반성하면 홍수가 지는것을 막을 수 있다. 하루하루를 반성하며 끓임없이 학습하면
알찬 인생을 살 수가 있는 것이다.
결과와 과정의 법칙:
과정이 있기에 결과가 있는 것이 아니고, 결과가 정해졌기에 그것을 실현하기 위한 과정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내가 어떠한 인생을 살고싶어하고, 어떠한 사람이 되고싶어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그러한 방향으로 나가도록 우연한 사건들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 미래로 가는 길 ]
인생은 하루하루가 중요함을 느꼈다. 그리고 소중한 하루하루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일생을
좌우지 하고 있음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오늘 하루도 자신을 반성하며 열심히 살기에
노력한다.
미래는 아름답다. 하지만 그 아름다운 미래의 한쪽끝은 오늘과 연결이 되어있다. 오늘 하루를
열심히 보내지 않으면 미래는 곧 그의 모습을 바꾼다. 하지만 방황하고 고민하고 좌절하더라도
항상 반성하고 노력하고 열심히 살아간다면 미래는 다시금 황홀한 모습으로 되돌아온다.
미래로 향한 길은 현재 우리들의 발밑에 있으며, 지금의 마음가짐, 행복한 생각, 노력 등이
곧 미래의 자신의 모습인 것이다......
-- 전편 끝 --
전편 끝입니다. ^^ 6월 25일부터 제1편을 쓰기 시작해서 11편까지 다
쓰고나니 벌써 8월 2일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열심이 읽어주신 여러분께,
또 따뜻한 코멘트를 남겨주신분들께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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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취직일기 11 - 미래로 향한 길
# 작성자: 배상봉
# 작성일: 2004년 8월 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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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의 이야기가 발생한 기간: 2004년 3월말 ~ 2004년 6월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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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정말 여운을 남기는 말씀이였어요... 감사!
참 감명깊은글입니다.
취직활동하고있는저에게 크나큰힘이되였습니다.
나두 오늘 마지막면접을 받았습니다.
회사의본사 니이가다에있구요.
운이좋으면 니이가다에서 만날수있을지도 ㅎㅎ
즐거운하루가되세요.
감사합니다.
취직활동하고있는저에게 크나큰힘이되였습니다.
나두 오늘 마지막면접을 받았습니다.
회사의본사 니이가다에있구요.
운이좋으면 니이가다에서 만날수있을지도 ㅎㅎ
즐거운하루가되세요.
감사합니다.
yanbian님, 좋은 말 감사합니다.
짧지만 송곳처럼 마음속에 박히는 좋은 말이네요 ^^
모두모두 행복하게 잘 삽시다.
선영님, 고무격려 감사합니다.
번개불님, 회답이 너무 늦어 죄송하네요.
면접결과는 나오셨나요? 솔직히 말해서 니이가다는 참으로 좋은
고장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약 바다를 즐기신다면 니이가다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죠.
좋은 결과 나오셨기 바라고, 니이가다에 오시게 되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짧지만 송곳처럼 마음속에 박히는 좋은 말이네요 ^^
모두모두 행복하게 잘 삽시다.
선영님, 고무격려 감사합니다.
번개불님, 회답이 너무 늦어 죄송하네요.
면접결과는 나오셨나요? 솔직히 말해서 니이가다는 참으로 좋은
고장이라고 생각됩니다. 만약 바다를 즐기신다면 니이가다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죠.
좋은 결과 나오셨기 바라고, 니이가다에 오시게 되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이렇게 회답까지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
면접결과는 오본이끼워서 아마20좌우에나오게될겁니다.
니이가다에가게되면 꼭 연락줄거예요.
그럼 신체에 조심하면서 힘내세요.
다시 연락할거예요.
면접결과는 오본이끼워서 아마20좌우에나오게될겁니다.
니이가다에가게되면 꼭 연락줄거예요.
그럼 신체에 조심하면서 힘내세요.
다시 연락할거예요.

Tomorrow has not yet come
We have only today
Let us begin =====
이렇게 오늘을 참답게 살고 있는 인들에게
======God has not called me
to be successful
He has called me
to be faithful ======
이렇게 인생을 충실히 살게 만들었습니다.
------인생을 받아들이면서 또한 터득하면서
살고계시는 따뜻한 손님에게
하냥 행복이 깃들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