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부센 노랑전차가 달려왓다
오늘 일 끝나고 집으로 가는길이다
그냥 컴앞에서 혼하루 보내고나니
눈앞이 보야뵤얏 *&^^
오늘 별로 사람 많지는 않앗다
빈자리가 몇자리 보엿지만
인츰 노리가에 하기에 문어구에 섯다
한 50좌우되는 일본인 둘이전차에올랏다
키 크고 얼굴이 넙즉한 안경쟁이일본인(A)
다리가 긴우세로 넙적 3인석자리의 문어구좌석에 털썩~
잇달아 오른 똥똥한 뻔들이마일본인(B)
아마도 그자리를 봐둿댓는지
그 옆에 서서 (A)를 내려다보고잇다
3인석자리의 중간석은 비여잇엇지만 앉을념 하지않는다
흠흠...좀 늦엇네그려
... ...
그냥 이걸루 끝이라고 생각해건만 생각밖으로
말다툼이 일어난것같다
아마도 자리를 빼앗긴 똥똥보가 시비를 캐고드는샹싶다
딱 옆에서서 그냥 트집부린다
...
(A): だったら隣に座れよ、空いてるじゃんかよ!
(B):いらねよ、俺は、、、お前のような、、、
아마도 문옆에 좌석에 않고싶엇던모양이엿다
다른곳에 안가고 그냥 옆에서서 불평이다
하도 참을수없엇던지 A는
(A): 座りたいなら座りたいといえよ、俺が立つから、、、
(B):だったら立ちなさいよ!
A는 일어나서 창문옆에가 기댄다
(B)야말로 입을 쩝쩝 다지며 털썩 그자리에가 앉는다
하도 기가막혀서 (A)도 씨물씨물한다
(A): てめ~がはじめからここに座りたかったんだろ~?!
(B): ......
(B)는씨물떡거리면서 어깨박쭉 주무른다 아주 피곤하다는 듯이
(B): ......
(A):いい年して、恥ずかしくもないかよ
역시 불만이 가셔지지않은모양이다
(B)는 눈지긋감고 못들은척하며 비스듬이 기대잇는다
(A)의 표정은 불만스러워보엿다 량볼은 마치 뽀우즈처럼 불어나잇다ㅋㅋ
(문어구에 기대여 이광경을 창문에 비친 허상으로 관상중... *(^-^)*밤이여서 아주 잘보엿슴다)
그들둘은 이렇게 가까운사이를 그냥 유지하면서 2개역 지낫담니다 무언의 환경에서...ㅋㅋ
이젠 조용해졋다하고 생각하는데 ...
<쨩...>
먼소리지...?아주 챙챙한 소리엿는데 혹시...
실은 A가 내릴역에서 B의 뻔들이마를 내리쳣던것이다
아마도 맞은 눔은 눈앞에 별이 보엿을것임다@@/
틀립없이 ㅋㅋㅋ 이런 쩝
이마를 내리깐 A는 문어구로 향해 잽싸게 걸어나가고잇다
허참 그런데 문이 아직 안열리고잇다....
무슨판국인지 얼빤해잇던 (B)는 뻘떡 (A)의 족두미를 잡앗다
(B):何で打つんだよ!
철썩~철썩~
(A)의오른쪽 볼을 갈려댄다
전차 밖으로 밀고나가서는 그냥 열심히 치고잇다
(B):何で打つんだよ!
철썩~철썩~
(B)는돌연적인 습격에 열받앗던지 멈출념하지않고 그냥 들이쳐박는다
(B):何で打つんだよ!
철썩~철썩~
(A)의 안경이 땅바닥에 구울고잇다
(A):メガネが、、、メガネ、、、
방어는 전혀 없는 상태 ,,, 안경이 아주 삐싼것같지두 않은걸 ㅡ,.ㅡ
(B):何で打つんだよ!
철썩~철썩~
(B):何で打つんだよ!
철썩~철썩~
전차가 역에멈춰잇는 사이는 그냥 이동작뿐이로 지속되고잇다
<도아가 시마리마쓰 고 쭈이 구다사이!~>아나운스가 흘러나왓다
쪼르륵 문이 닫긴다
(B)는 손을 멈추고 차에 오르려햇으나.... 좀 늦엇네
... ...
전차는 떠남니다이 ~~
두분 오쯔까레 !!!
오늘 일 끝나고 집으로 가는길이다
그냥 컴앞에서 혼하루 보내고나니
눈앞이 보야뵤얏 *&^^
오늘 별로 사람 많지는 않앗다
빈자리가 몇자리 보엿지만
인츰 노리가에 하기에 문어구에 섯다
한 50좌우되는 일본인 둘이전차에올랏다
키 크고 얼굴이 넙즉한 안경쟁이일본인(A)
다리가 긴우세로 넙적 3인석자리의 문어구좌석에 털썩~
잇달아 오른 똥똥한 뻔들이마일본인(B)
아마도 그자리를 봐둿댓는지
그 옆에 서서 (A)를 내려다보고잇다
3인석자리의 중간석은 비여잇엇지만 앉을념 하지않는다
흠흠...좀 늦엇네그려
... ...
그냥 이걸루 끝이라고 생각해건만 생각밖으로
말다툼이 일어난것같다
아마도 자리를 빼앗긴 똥똥보가 시비를 캐고드는샹싶다
딱 옆에서서 그냥 트집부린다
...
(A): だったら隣に座れよ、空いてるじゃんかよ!
(B):いらねよ、俺は、、、お前のような、、、
아마도 문옆에 좌석에 않고싶엇던모양이엿다
다른곳에 안가고 그냥 옆에서서 불평이다
하도 참을수없엇던지 A는
(A): 座りたいなら座りたいといえよ、俺が立つから、、、
(B):だったら立ちなさいよ!
A는 일어나서 창문옆에가 기댄다
(B)야말로 입을 쩝쩝 다지며 털썩 그자리에가 앉는다
하도 기가막혀서 (A)도 씨물씨물한다
(A): てめ~がはじめからここに座りたかったんだろ~?!
(B): ......
(B)는씨물떡거리면서 어깨박쭉 주무른다 아주 피곤하다는 듯이
(B): ......
(A):いい年して、恥ずかしくもないかよ
역시 불만이 가셔지지않은모양이다
(B)는 눈지긋감고 못들은척하며 비스듬이 기대잇는다
(A)의 표정은 불만스러워보엿다 량볼은 마치 뽀우즈처럼 불어나잇다ㅋㅋ
(문어구에 기대여 이광경을 창문에 비친 허상으로 관상중... *(^-^)*밤이여서 아주 잘보엿슴다)
그들둘은 이렇게 가까운사이를 그냥 유지하면서 2개역 지낫담니다 무언의 환경에서...ㅋㅋ
이젠 조용해졋다하고 생각하는데 ...
<쨩...>
먼소리지...?아주 챙챙한 소리엿는데 혹시...
실은 A가 내릴역에서 B의 뻔들이마를 내리쳣던것이다
아마도 맞은 눔은 눈앞에 별이 보엿을것임다@@/
틀립없이 ㅋㅋㅋ 이런 쩝
이마를 내리깐 A는 문어구로 향해 잽싸게 걸어나가고잇다
허참 그런데 문이 아직 안열리고잇다....
무슨판국인지 얼빤해잇던 (B)는 뻘떡 (A)의 족두미를 잡앗다
(B):何で打つんだよ!
철썩~철썩~
(A)의오른쪽 볼을 갈려댄다
전차 밖으로 밀고나가서는 그냥 열심히 치고잇다
(B):何で打つんだよ!
철썩~철썩~
(B)는돌연적인 습격에 열받앗던지 멈출념하지않고 그냥 들이쳐박는다
(B):何で打つんだよ!
철썩~철썩~
(A)의 안경이 땅바닥에 구울고잇다
(A):メガネが、、、メガネ、、、
방어는 전혀 없는 상태 ,,, 안경이 아주 삐싼것같지두 않은걸 ㅡ,.ㅡ
(B):何で打つんだよ!
철썩~철썩~
(B):何で打つんだよ!
철썩~철썩~
전차가 역에멈춰잇는 사이는 그냥 이동작뿐이로 지속되고잇다
<도아가 시마리마쓰 고 쭈이 구다사이!~>아나운스가 흘러나왓다
쪼르륵 문이 닫긴다
(B)는 손을 멈추고 차에 오르려햇으나.... 좀 늦엇네
... ...
전차는 떠남니다이 ~~
두분 오쯔까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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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1)
아나다모 오쯔까레 데시다. ㅎㅎ
정신병 둘이네요 ㅎㅎㅎ
으흐흐,,,그걸 님 혼자서 보기 아쉬웠겠습니다.ㅎㅎ
정말????!~!!!!!!!!
내 일본와서 싸움하는걸 보지 못했는디.............!!!!!!!!!!!!!!!!!!1
내 일본와서 싸움하는걸 보지 못했는디.............!!!!!!!!!!!!!!!!!!1
남의 쌈구경하는게 이렇게 재밌는가,.... 재밌다!
헉...나두 못 봤는데...
><
하긴 여기 오사카 아즘마들은....좁은 틈만 있어두 그 큰 뒷몸을 배배꼬면서 잘두 앉더구먼....글구,,,전철에서 어찌나 말이 많은지...잉잉....좀 눈 붙이려해두 잘 안 되짐...
><
하긴 여기 오사카 아즘마들은....좁은 틈만 있어두 그 큰 뒷몸을 배배꼬면서 잘두 앉더구먼....글구,,,전철에서 어찌나 말이 많은지...잉잉....좀 눈 붙이려해두 잘 안 되짐...
잼다...
나두 보고싶다..
담에 꼭 날 불르쇼..
나두 보고싶다..
담에 꼭 날 불르쇼..
우와~
정말 보구 싶네.
정말 보구 싶네.
ㅎㅎ 난 아직두 야쿠자 빼구 일본에서 쌈 하는거 못 밨소
그 광경을 생동하게 눈앞에 그려볼듯이 잘쓰셨네여...*현장보고싶넿ㅎㅎ*
제목을 바꾸세요,
何で打つんだよ?
철썩, 철썩,
제목을 바꾸세요,
何で打つんだよ?
철썩, 철썩,
잼다...
나두 보고싶다..
나두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