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래를 안부른지 아마.8년 정도 됫을거다.
18살때 아주 나쁜 일이 생긴후로 난 노래를 부른느걸 그만 두엇다.
난 그일의 영향력을 과소평가하고 있엇다.항상
그러나 지금 돌이켜서 8년이 지나도 내 천성의 일부가 회복되지못한는 것을 발견햇다.
깨끗하게 청소한 집을 돌아보니 취사칸청소가 남아 았는것처럼 말이다.
좋은 일들은 잘 생각도 안난다.날 그렇게 헌신적으로 도와주엇던 사람들은 인젠 생각도 안난다.그들은 특히 나한테 요구가없엇다.다만 내 몸의 무언가를 보아내고 <무료>로 거대한 도움을 해주엇다.
그런 그들에 대해 나의 태도는 그들의 마음에 내 나름대로 돈을 매겨 그 돈에 상당한 물건을 주어 나의 깔끔한 성격을 강조해보기도 햇다.
날 바보취급하던 공안국 국장도..날 개라고 말하던 컴퓨터 선생도 그 얼굴의 채 깍지않은 수염까지 잘생각나는 것은 아마도 그들은 나한테 강렬한 인상을 남겻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작은 자극들은 큰 지진후의 여진처럼 끝없이 내 마음을 흔들어 드디여 정신이 들엇을때는 이미 8년이나 정성들여 노래배운적이 없엇다.
옛날의 나는 노래를 잘불럿다. ..상당히 음악감각이 좋은거엿다.
그러나 희망을 잃고 현실에대한 랑만을 잊은후로 노래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앗다.
노래방에 갈때는 번마다 여자애를 꼬시기위해선 역시 노래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햇지만 그렇게 만들어낸 열정은 며칠만 지나면 작은새처럼 날아가 버렷다.
노래배우는 자체가 지겨운 일이엿다.시끄러웟다.마치 염소가 꿀을 채집하는 듯이 손에 잡히지 않앗고 감각이 오지 않앗다.노래배우는것을 즐기지 못햇다.
마음이 말라있엇다.랑만을 잊어버려 또한 꿈도 없엇다.나를 그렇게 차근 차근 생각해주는 사람들을 실망시켯다.한마디로 그들은 나한테 무시당햇다.
그러나 무서운 파괴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항상 신경을 썻다.
왜냐하면 이러지 않으면 그들은 내 생활을 파괴하기 때문이다.그들은 그들의 권력으로 힘으로 날 기진맥진하게 할수잇엇다.그래서 나는 <파괴의 신>을 매일 매일 바라보고 그들의 신경을 건드리지 않도록 주의햇다.
만약그들이 그러한 권력의 파괴적인 작용을 무제한적으로 발휘하지 않는다면 그때 내가 그렇게 그들을 생각할수잇는가?
그것은 죽는것이 무서워 귀신에게 떡을 주느것이나 다름없엇다.
그들의 횡포와 무례야말로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유일한 조건이다.
나 또한 그들에 무감각이엿고 오히려 그들을 배울만한것이 잇을지도 모르는 사람으로 생각햇다.
난 랑망이 없어졋다.현실주의자로 되여 드디여는 착한 사람들의 도움도 돈으로 계산하고 보답해주엇다.
가격은 될수록 공정하게 계산하고 ..
오늘은 갑자기 노래를 들을뿐만 아니라 배워야 겟다고 생각햇다.노래방에서 여자애를 꼬시는것보다 더 큰의미의 동기엿다.
바로 내 자신의 생활의 랑만-----이다..
생활의 구석구석에 음악을 넣어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야겟다고 생각햇다.
내 마음이 마르지 않도록 랑만이 들어차게 말이다.그래서 물속에 들어간 물고기처럼 기분좋게 훌륭한 매일 매일을 즐겨야겟다.
힘들다고 생활이 바쁘다고.잘자지 못한다고 .돈이 없다고.웃지 말라는 법은없다.
노래랑 배워서 기분좋게 흥얼대야겟다.
감사한건 감사하게 그 마음을 받아들이고 ,싫은것은 거절하고 미워하는 마음도 만들어야겟다.
항상 마음의 랑만을 만들어 생활에 촉촉한 비를 내리게 해야겟다.
봄비가 꽃잎을 파릇파릇하게 젖히듯이..
18살때 아주 나쁜 일이 생긴후로 난 노래를 부른느걸 그만 두엇다.
난 그일의 영향력을 과소평가하고 있엇다.항상
그러나 지금 돌이켜서 8년이 지나도 내 천성의 일부가 회복되지못한는 것을 발견햇다.
깨끗하게 청소한 집을 돌아보니 취사칸청소가 남아 았는것처럼 말이다.
좋은 일들은 잘 생각도 안난다.날 그렇게 헌신적으로 도와주엇던 사람들은 인젠 생각도 안난다.그들은 특히 나한테 요구가없엇다.다만 내 몸의 무언가를 보아내고 <무료>로 거대한 도움을 해주엇다.
그런 그들에 대해 나의 태도는 그들의 마음에 내 나름대로 돈을 매겨 그 돈에 상당한 물건을 주어 나의 깔끔한 성격을 강조해보기도 햇다.
날 바보취급하던 공안국 국장도..날 개라고 말하던 컴퓨터 선생도 그 얼굴의 채 깍지않은 수염까지 잘생각나는 것은 아마도 그들은 나한테 강렬한 인상을 남겻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러한 작은 자극들은 큰 지진후의 여진처럼 끝없이 내 마음을 흔들어 드디여 정신이 들엇을때는 이미 8년이나 정성들여 노래배운적이 없엇다.
옛날의 나는 노래를 잘불럿다. ..상당히 음악감각이 좋은거엿다.
그러나 희망을 잃고 현실에대한 랑만을 잊은후로 노래의 필요성을 느끼지 않앗다.
노래방에 갈때는 번마다 여자애를 꼬시기위해선 역시 노래배울 필요가 있다고 생각햇지만 그렇게 만들어낸 열정은 며칠만 지나면 작은새처럼 날아가 버렷다.
노래배우는 자체가 지겨운 일이엿다.시끄러웟다.마치 염소가 꿀을 채집하는 듯이 손에 잡히지 않앗고 감각이 오지 않앗다.노래배우는것을 즐기지 못햇다.
마음이 말라있엇다.랑만을 잊어버려 또한 꿈도 없엇다.나를 그렇게 차근 차근 생각해주는 사람들을 실망시켯다.한마디로 그들은 나한테 무시당햇다.
그러나 무서운 파괴력을 가진 사람에게는 항상 신경을 썻다.
왜냐하면 이러지 않으면 그들은 내 생활을 파괴하기 때문이다.그들은 그들의 권력으로 힘으로 날 기진맥진하게 할수잇엇다.그래서 나는 <파괴의 신>을 매일 매일 바라보고 그들의 신경을 건드리지 않도록 주의햇다.
만약그들이 그러한 권력의 파괴적인 작용을 무제한적으로 발휘하지 않는다면 그때 내가 그렇게 그들을 생각할수잇는가?
그것은 죽는것이 무서워 귀신에게 떡을 주느것이나 다름없엇다.
그들의 횡포와 무례야말로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유일한 조건이다.
나 또한 그들에 무감각이엿고 오히려 그들을 배울만한것이 잇을지도 모르는 사람으로 생각햇다.
난 랑망이 없어졋다.현실주의자로 되여 드디여는 착한 사람들의 도움도 돈으로 계산하고 보답해주엇다.
가격은 될수록 공정하게 계산하고 ..
오늘은 갑자기 노래를 들을뿐만 아니라 배워야 겟다고 생각햇다.노래방에서 여자애를 꼬시는것보다 더 큰의미의 동기엿다.
바로 내 자신의 생활의 랑만-----이다..
생활의 구석구석에 음악을 넣어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야겟다고 생각햇다.
내 마음이 마르지 않도록 랑만이 들어차게 말이다.그래서 물속에 들어간 물고기처럼 기분좋게 훌륭한 매일 매일을 즐겨야겟다.
힘들다고 생활이 바쁘다고.잘자지 못한다고 .돈이 없다고.웃지 말라는 법은없다.
노래랑 배워서 기분좋게 흥얼대야겟다.
감사한건 감사하게 그 마음을 받아들이고 ,싫은것은 거절하고 미워하는 마음도 만들어야겟다.
항상 마음의 랑만을 만들어 생활에 촉촉한 비를 내리게 해야겟다.
봄비가 꽃잎을 파릇파릇하게 젖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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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6)
야 넌 노래없어두 넘 랑만이다 ㅋㅋ~~ 니 또 노랠르 넘 랑만으 불궈엿다가 고무풍선츠럼 하늘공중에 둥둥 떠다니므 어찌개 ㅋㅋ 그때므 내까 뉴론두 너르 못말기짐 캬캬 하하하~~^^
난 노래형편없이 포우됴해서 노래방가는게 젤 무섭던데........
니 부르는 노래 함 듣고 싶어지는구나.^0^
함박눈펑펑----무슨 ..감사합니다.일등...ㅎㅎ
하르----말리지 말라니까..그런데 노래도 좀 배워야지..
다모----나도 요샌 그렇다니까..많이 연습하오...
호호----행동이 빠르구나...인젠 할일이나해야겟다.
딸리의 물고기자리이안 을 좋아하고 그다음 칼리포니아 려관 등등이다.이수영도 말이다.다좋아한다.
하르----말리지 말라니까..그런데 노래도 좀 배워야지..
다모----나도 요샌 그렇다니까..많이 연습하오...
호호----행동이 빠르구나...인젠 할일이나해야겟다.
딸리의 물고기자리이안 을 좋아하고 그다음 칼리포니아 려관 등등이다.이수영도 말이다.다좋아한다.
난 캘리포니아호텔과 카싸브란카를 좋아하는데.......
노래는 배워둘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도 노래를 기딱차게 못해서 종래로 노래를 안해요.
그래서 노래방에 가기 싫은데 또 친구들 자꾸 같이 가자면
기분깨기도 그렇구 어쩔수 없이 따라가군 해요.
명랑평긴님은 워낙은 잘 하신것 같은데 좀만 배우면 문제없을 같은데요.
헌데 저같이 우인뿌쵄한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더라구요.
도 소리를 낸다면 쏘 아니므 라가 나가고... ㅉㅉ
아무튼 인생은 향수하면서 사는거니깐 행복하게 사세요.
저도 노래를 기딱차게 못해서 종래로 노래를 안해요.
그래서 노래방에 가기 싫은데 또 친구들 자꾸 같이 가자면
기분깨기도 그렇구 어쩔수 없이 따라가군 해요.
명랑평긴님은 워낙은 잘 하신것 같은데 좀만 배우면 문제없을 같은데요.
헌데 저같이 우인뿌쵄한 사람은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더라구요.
도 소리를 낸다면 쏘 아니므 라가 나가고... ㅉㅉ
아무튼 인생은 향수하면서 사는거니깐 행복하게 사세요.
님, 혹시 작업을 시작하려고 하는것은 아니겠지요? ㅋㅋㅋ
8년전에 묻어진 그 지뢰를 지금 완전 제거 했나요??
아니면,,그 지뢰구를 금지구역으로 만들고,,,,주변에 풀과 꽃을 심어 구분하려는건가요???
그 지뢰를 안 제거했다면,,언제 어떻게 터질지도 모르는데...
그러면 그 언제 터져버릴 지뢰가 ,,,,정성껏 가꿔놓은 낭만의 꽃밭을 엉망으로 만들어놓을 우려도 있지 않을가 합니다.
부엌 청소를 아직 하지 않았다면,,,마저 하고나서 부엌 테이블에 앉아, 캘리포니아호텔을 들으면서 태연히 커피를 마셔보세요(ㅋㅋㅋ커피란게 머꼬???) 그 커피맛이 환상적일텐데요....^^
아니면,,그 지뢰구를 금지구역으로 만들고,,,,주변에 풀과 꽃을 심어 구분하려는건가요???
그 지뢰를 안 제거했다면,,언제 어떻게 터질지도 모르는데...
그러면 그 언제 터져버릴 지뢰가 ,,,,정성껏 가꿔놓은 낭만의 꽃밭을 엉망으로 만들어놓을 우려도 있지 않을가 합니다.
부엌 청소를 아직 하지 않았다면,,,마저 하고나서 부엌 테이블에 앉아, 캘리포니아호텔을 들으면서 태연히 커피를 마셔보세요(ㅋㅋㅋ커피란게 머꼬???) 그 커피맛이 환상적일텐데요....^^
근데...이거 일본체험기하고 무슨 관련이 있나요?
다모----난 카사드랑카는 들어본적이 없소
미세얼----기실은 나도 한가지인데 자아감각이 좋지요
계속하기----아직 시작은 안햇지만 곧 시작할거짐
설중매----관심감사..지뢰는 제거햇음니다.내마음속에 지금은 평화가...ㅎㅎ
뉴론----ㅎㅎ 여자 안꼬신다..내마음엔 이미 ......
모카커피-----일본에서 얻은 감수니까..베이비.
미세얼----기실은 나도 한가지인데 자아감각이 좋지요
계속하기----아직 시작은 안햇지만 곧 시작할거짐
설중매----관심감사..지뢰는 제거햇음니다.내마음속에 지금은 평화가...ㅎㅎ
뉴론----ㅎㅎ 여자 안꼬신다..내마음엔 이미 ......
모카커피-----일본에서 얻은 감수니까..베이비.
후~~~ 잼께 노래불러본지도 오라다~~~
오늘 저녁에는 별로 노래방 갈것 같은 예감이...ㅎㅎ
시험도 끝났는데 열창하고 확~ 놀아뻐려야지...
오늘 저녁에는 별로 노래방 갈것 같은 예감이...ㅎㅎ
시험도 끝났는데 열창하고 확~ 놀아뻐려야지...
흠.......그렇군요........저도 요즘 희망을 잃고 현실에대한 랑만을 잊어 가는 것 같애염..ㅠ
펭긴니마~올만이데이....요즘 잘 지냈나~보구싶다양....
나 저번날 치바에 갔었댔는데...펭긴님 만나러 가자구 하니깐....바이트 간거 같기두하구...
그냥 돌아 왔더....쫌 중요한 일이라...미안...담에 가문 꼭 찾아 가끼....글구...몸 건강하셔....안뇽....빠잉
나 저번날 치바에 갔었댔는데...펭긴님 만나러 가자구 하니깐....바이트 간거 같기두하구...
그냥 돌아 왔더....쫌 중요한 일이라...미안...담에 가문 꼭 찾아 가끼....글구...몸 건강하셔....안뇽....빠잉
여자꼬시기 위해 노래 ...
ㅎㅎㅎㅎ 첨듯는 말인데
ㅎㅎㅎㅎ 첨듯는 말인데
여러분 리플감사합니다.
테로.. 메일햇습니다.
테로.. 메일햇습니다.

그래요. 이 세계에는 음악이 있음으로 하여금 더욱더 아름다워지고 있어요.
펭긴님이 다시 노래를 즐기게 된데 대해 추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