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님 쓰신 7월 2일 문장에 조그마한 의견이 있읍니다.

일본체험수기 · #22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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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렴 · 2004-07-26 01:07:35 · 조회 668
열분!
먼저 영님이 중국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하여 좋은  문장을 남기니 참 감탄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미 일본에 와 있는 사람들은 사실 중국에서 일본에 오지못해 애타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일본에서도 학교를 찾지못하여 방황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그기에다 입관법이 개정되여 더욱오기 힘든 판인데..사실 중국사람들이 일본에 올적에 여러분들이 제기한 의견들을 대개 알고있읍니다.그럼에도 불과하고 돈을 중개소에 많이 바치고 오는 원인은 중개소를 통하는것이 돈은 들지만 훨씬 빨리나올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돈을 얼마 팔든지 제가 지향하는 곳에서 꿈을 실현할수 있다면 그것은 문제가 되지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테넷에서 직접 교수님한테 연락해라는 말도 있는데 그것도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왜냐하면 일본에서 대학교를 나오고 일본에서 자기가 직접 돌아다니면서도 교수를 찾지못하는 상황인데 어뗗게 일본에 있는 교수를 보고 이국땅에 있는 사람의 말을 믿어라는 겁니까?간혹 성공한 사람이 있더라도 그런건 북경대를 졸업한 사람이겠죠.
그리고 또,일본에 있는 대학수평이 중국보다 못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겄같은데 그것도 참 화당한 얘기라고 생각합니다.이렇게 얘기하는 분들이 지금 어떤 대학을 다니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전세계 100대대학 가운데 일본대학이 근 20개 들어가고 있고 특히 동대는 뉴진을 제치고 6위로 랭킹되였읍니다.중국에는 하나도 100개안에 랭킹된 대학이 없읍니다.물론 북대,청화를 포함하여서죠.그래도 중국 교육수준이 일보보다 낮다고 할겁니까?
확실히 우에서 말한 돈을 목적으로 한 얼렁뚱이 대학들이 많지요.그러나 제가 그런 대학을 다닌다고 남들이 다 그런 대학을 다니는건 아닙니다.제노력이 필요하거든요.
마지막으로,우에서 학비문제 나오는겉 같든데 그것도 위와 마찬가지로 어떤 학교를 다니는가 하는게 중요합니다.확실히 얘기해 두지만 저는 일본에 3년반 와 있어도 연구생 반년을 내놓고 학비를 바쳐본적이 없읍니다.오히려 장학금을 받으면서 공부하였읍니다.
제일 마지막으로,한마디로 종합하면 열분들이 위의 어니에 해당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자기가 걸어온 길이라고 조심하라고 충고하는건 좋지만 딱 제가 걸어온 길이라고 남들이 다 꼭 걸어야 되는 길인건 아닙니다.일본에 오고저 하는 목적에 따라 걸는 길도 다양하지요.때문에 만일 단지 돈을 목적으로 일본에 오려고 하신다면 단념하시고(그 이유는 위에서 얘기 했다싶이 돈을 버는데만 정신을 팔면 정규적인 대학교는 어림없고 그저 비자를 연장하기 위하여 학비를 많이내고 비자 신청을 해주는 학교밖에 찾을수 없고 또 학비를 벌기위하여서는 더욱 고생스럽게 아루바이토를 하는 학업도 돈도 안되는 악순환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학업을 목적으로 오시면 몇년간만 간받데 하면 자기의 성취를 이를수 있게에 일본같은 선진국(이건 제가 정한것이 아니라 세계에서 인정한것입니다.)에 와서 많이 배우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돌맹이 맞을거 각오하고 고향사람들을 위하여 쓰는거시이니 누구를 상대로 시카루 한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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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

해수 · 2004-07-26 01:25:18
당신같이 학비 안내구 장학금 받으면서 공부하는 중국류학생 얼마나 있을까? 밤잠못자면서 알바해 학비내구 내 꿈 키우기위해 노력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구 생각합니다. 아차 하는 순간에 기로에 들어선 사람들두 있지만 그건 그사람들의 자기 가치관에 의한 판단이기에 자기책임으로 밖에 말할수 없슴다. 후렴님 넘 한몽둥이에 모든걸 때리지 마세요...진세이 이로이로 라는 말두 있다싶이 이런저런 사람들의 생활이 모여서 우리 사회생활이 이루어 지는게 아니겠슴까?
서현 · 2004-07-26 18:35:02
아주 행복하게 사시는 같군요...

하지만 북경대학이나 명문대학이 아니라도 일본국립대학대학원은 누구나 쉼게 들갈수있어요.

중국에서 본과를 졸업했다면은 누구도 가능해요...

글구 중국에 있는 중개소도 별거없어요.일본에 있는 장사군들에 의하여 유지돼가고...

글구 일본에서 대학졸업하면 중국에서 대학졸업한것보다 요구도 더 높고...
손목시계 · 2004-08-01 01:33:59
뭐 자기의 능력을 과하게 믿고 있늗같은데.

저는 문부성 장학금 받으며 살아두.다른 보통 사비 유학생들보다 뭐 크게 뛰여난 점이 없다구 생각됩니다.

누구나 다 자기의 능숙한 분야가 있음다.그 사람들 죽은 글 읽는데는 안되두 사회에 나가믄 정말 저 보다두 많이 능숙한 적응능력이 있다구 봅니다.
물론 저의 사회적응능력이 약해그렇지만.

당신은 아마 공부만 하니까 다른사람들이 공부 아이하는게 머저리처럼 느껴지겠지만.

당신보구 알바하면서 공부하라고 하면 정말 그사람들처럼 할수 있겠는가 문제 임다.

중국에 좋은 대학이 없다는거는 말이 지만 ,표준이 다르지 않습니까?

북경대학개혁에서도 많은 문제가 나타났음다.바로 중국 본래의 교육방식을 파괴 했기 때문임다.어디에나 다 자기 원래의 생활방식 또는 생존방식에 알맞는 표준이 있다구 생각합니다.

일본에서의 표준은 중국에 알맞지 않음다.

따라서 당신 한사람의 표준도 다른사람에게 알맞지 않음다.

자기의 생활표준을 다른 사람한테 강요하는거는 그만 둡시다.

말이 좀 과해서 미안합니다.
영 · 2004-08-04 15:12:09
일단 문장을 읽어주신데 감사를 드림니다

저의뜻은 단 한사람이라도 고생덜했음 하는생각에서

적은거였는데요.물론 적어요,글게오는거 힘들고

허지만 단 한사람이라도 그럿게 오면편하잔아요

글구 일본오는거요,어떡헤 말하면 다른사람들

돈주고 하고싶어도 못하는고생을 한다고 생각하면

행복할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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