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웬지 아침부터 기분이 잡친다.6시반에 깨났다가 다시 잤다 그래도 잠은 오지 않지만은 그냥 누워 잇었
다.
좀 잇다가 컴을 켰다.어제 저녁에 한 여자애하고 채팅했었는데 나하고 채팅한 내용을 게시판에 올렸엇다.노
래소스도 보내주...노래를 들으면서 두루두루 살펴본다.아무것도 볼것도 없다.담배나 물고 들렁 뒤로 자빠진
다.누워서 담배나 피우는데 웬지 집생각이 난다.오늘은 아침부터 웬지 참 이상하다.
나도 무슨 생각햇는지 모른다.벌써 8시다.대충 세수하고 머리감고 치솔질하고 밥먹는다.근데 먹고 싶은것도
없다.먹을것도 없지만은...밥을 랭수에 말아서 오이를 고추장에 찍어서 ...근데 아무맛도 없다.밥절반쯤먹고
쏟아버리고 오이만 꾸둑뚜둑 씹어먹는다.좀 앉아잇다가 가방을 들고 나왔다.근데 손목시계는?다시 들어가서
찾았다.어디에 있는지 보이지도 않는다.에시..그대로 나왔다.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어제 메신저에서 만난 옛
친구생각을 한다.그땐 제일 힘들었을때인지라 또 그때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간다.매일 혼자서 집뒤의 철길로
오르내리던 생각이 난다.집에 무슨 일이라도 없는지...
예전에는 내가 집에 가까이에 잇어서 주말이면 내가 이거저것 잔손질을 해서 괜찮았지만은 지금은 어떻게 사
는지...전기풍구돌아가지 않아도 내가 손질해야했고 일광등이 켜지지 않아도 며칠은 아막나라에서 살다가 내
가 오면 고치군 했었는데...수레바퀴고장나도 내가 수리하고...근데 이젠 농사질을 하지 않으니 그런 근심은
하지 않아도 되고...예전에 집에 비가 새더니 지금은 괜찮은지...오기전에 내가 지붕으로 올라가서 다 수리하
기는 햇엇지만은...벽돌집이라도 똥떼아들이 지은게 웬지 비가 샌다.이젠 몇년도 잘 지났는데...
공장에 도착해서 과장하고 인사한다.일본사람들하고 인사는 그냥 날씨부터다.올라가서 일하기 시작한다.좀
하다가 다른 방법으로 해본다.일본사람들은 어떻게 시키면 어떻게 하는 습성이 있다.일본사람들 자신들도 말
하지만은 야마토민족은 명령하기보다 명령받기를 좋아한다.그래서 어떻게 시키면 어떻게 한다.나도 이젠 일
본에 와서 그렇게 돼버렸다.그러다가 신경질나면 나 생각대로 밀고 나갈때도 적지않다.그래서 일본사람들의
미움을 살때도 많다.우의 과장이나 혹은 가게의 주인들은 괜찮지만 같이 하는 다른 사람들은 내가 더 좋은 방
법으로 더 빨리 하면 미워한다.그렇게 하면 자기들의 이메지에 손상이 있기때문이다.내가 더 잘하면 시급도
더 빨리 올라갈수도 있기때문이다.오늘도 방법을 바꾸었다.속도가 현저하다.처음엔 회사원도 아무말없던것
이 좀 지나니 이렇게 하면 더빠른가 묻는다.아마 효률이 많이 높아진게 알리는 같았다.그리고 나와같이 하는
아르바이트에게도 알려주고....근데 그 아르바이트하는 사람은 이젠 30대에 들어섰다는데 머리가 진짜 돌이
다.완전히 돌릴 생각하지 않는다.나보다 먼저 들어온 사람이지만은 그냥 나보다 속도가 느리다.그래서 난 그
냥 많이 가르쳐줬다.난 이런 사람들을 많이 동정한다.왜냐하면 나의 둘째형도 그렇기때문이다.
어릴때 많이 앓아서 지력이 말이 아니다.근데 그놈은 말을 잘 들어서 보배다.나의 말을 잘 들어준다. 또 한번
은 다른 창고에가서 일하는데 부장이 직접 일하는 방법을 가르친다.묘하다.나도 놀랬다.근데 하다가 보니 부
장도 첫절차를 고려했지 두번째 절차는 고려못햇었다.난 30분정도를 하다가 나의 생각대로 고쳤다.좀 지나니
과장이 하던 일멈추고 본다.내가 넘 빠르니 이상하게 생각하는것같았다.근데 일분정도보더니 놀란다.머리가
좋단다.그리고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친다.나처럼 해란다.속도가 현저하게 알렸다.예전에 이런 글
본생각난다.일본사람이 쓴 글인데 일본사람 한명하고 중국사람 한명 비기면 일본사람은 돼지이고 중국사람
은 룡이란다.근데 일본사람 셋이하고 중국사람셋을 비기면 일본사람들은 룡이지만 중국사람들은 돼지가 아니
라 벌레보다도 못하단다.근데 후에 한국사람이 쓴 책을 보앗는데 마찬가지 내용이다.한국사람도 중국사람과
마찬가지란다.기실 일본사람들을 접촉해서 일본사람을 알기 넘 힘들다.그래도 책을 좀 봐야 뭔가를 느끼게 된
다.일본에 와서 일본어를 배울때도 느꼈었다.일본어를 배우기전에 일본문화를 배워야 했었다.왜서 그런 말을
하는지 …례를 들면 한국에서 흔히 말하는 18번은 일본에선 오하꼬라고 한다.본래는 상자라는 말인데…아마
다른 외국어도 그럴거라고 생각한다.그 나라 문화를 배우면서 그나라의 말을 배워야 될것같다.
점심시간지나서 또 일하기시작했다.5분 먼저 들어갔다.일로 스트레스 풀려고 했다.속도도 예전과 다르게 빨랐
다.일하면서 잡생각을 버리려고 했다.근데 그렇게 되여주질않는다.랭동고에 들어가서 다른 상품을 꺼낼때 웬
지 집에서 설쇠던 생각난다.우리집은 친척이 유별나게 적다.그래서 설이라도 친척이 모이는 일이 없었다.설이
라도 평시보다 더 조용하다.한번은 양력설에 집에서 텔레비를 보는데 웬 남자가 들어섰다.큰형의 초중동창이
다.난 큰형하고 많이 붙어다녀서 형의 친한 친구들을 거의 알고 있엇다.우리집식구들은 누구인지 몰랐다.내
가 인츰 형의 친구라고 말했다.영문은 알아보니 형이 북경에서 학교를 다니니 설에 아버지한테 술한잔도 부어
드리지 못해서 친구한테 부탁한거였다.아버지도 넘 감동돼서 형의 친구앞에서도 눈물흘렸다.그 형의 친구는
연변대학 한어계 91년급 장철수였었다.[저도 형의 친구의 본명을 인터넷에 공개하기 싶지 않지만 그때 일이
너무도 생생하게 나의 머리속에 남아있어서 여기에 올립니다.]그런데 난 지금 고향에 애들한테 이런 부탁을
하자니 이젠 나이도 어리지 않고 자기 할일들도 많을건데…그리고 기실 고향에 남아있는친구는 한놈도 없다
후에 아버지가 돌아가고 외할머니가 우리집에 와잇었다.근데 설이라도 오는 손님이 하나도 없으니 외할머니
도 이렇게 친척이 적은 가문은 처음봤다고 얘기했었다.근데 작년겨울에 큰고모네 둘째형이 석탄 한자동차를
우리집에 실어왔엇단다.예전에 그렇게 힘들때는 얼굴도 내밀지 않더니 이젠 우리가 잘되니…난 다만 이렇게
생각할수밖에 없었다.
일이 끊나고 상해아줌마같이 자전거타고 집으로 왔다.그아줌나 관심도 많이 봤는다.더울때느 뭐 먹어야하고
어느곳에서 채소값이 싸고…중구에 갔다 올때마다 먹을건 꼭꼭 가져다 준다.돌아와서 친구하고 채팅하는데
전화가 왔다 상해아줌마다.전번에 인터넷에서 옷을 같이 샀는데 받았다고 한다.가져다 주겠단다.딸과 함께 나
왔다.중국료리집에가서 밥도 같이 먹엇다.딸은 15살이고 초중3학년인데 나하고도 메일한다.근데 오늘 얼굴은
처음봤다.
밥을 먹고 와서 쉼터에서 ??????님의 쪽지를 받앗다.자유게시판에 채지를 만드는 방법을 쓰란다.그러면 여자
한테서 쪽지가 올거란다.ㅎㅎㅎ
난 열심히 썼다.ㅎㅎㅎ
다 쓰고 이렇게 이글도 쓴다.
다.
좀 잇다가 컴을 켰다.어제 저녁에 한 여자애하고 채팅했었는데 나하고 채팅한 내용을 게시판에 올렸엇다.노
래소스도 보내주...노래를 들으면서 두루두루 살펴본다.아무것도 볼것도 없다.담배나 물고 들렁 뒤로 자빠진
다.누워서 담배나 피우는데 웬지 집생각이 난다.오늘은 아침부터 웬지 참 이상하다.
나도 무슨 생각햇는지 모른다.벌써 8시다.대충 세수하고 머리감고 치솔질하고 밥먹는다.근데 먹고 싶은것도
없다.먹을것도 없지만은...밥을 랭수에 말아서 오이를 고추장에 찍어서 ...근데 아무맛도 없다.밥절반쯤먹고
쏟아버리고 오이만 꾸둑뚜둑 씹어먹는다.좀 앉아잇다가 가방을 들고 나왔다.근데 손목시계는?다시 들어가서
찾았다.어디에 있는지 보이지도 않는다.에시..그대로 나왔다.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어제 메신저에서 만난 옛
친구생각을 한다.그땐 제일 힘들었을때인지라 또 그때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간다.매일 혼자서 집뒤의 철길로
오르내리던 생각이 난다.집에 무슨 일이라도 없는지...
예전에는 내가 집에 가까이에 잇어서 주말이면 내가 이거저것 잔손질을 해서 괜찮았지만은 지금은 어떻게 사
는지...전기풍구돌아가지 않아도 내가 손질해야했고 일광등이 켜지지 않아도 며칠은 아막나라에서 살다가 내
가 오면 고치군 했었는데...수레바퀴고장나도 내가 수리하고...근데 이젠 농사질을 하지 않으니 그런 근심은
하지 않아도 되고...예전에 집에 비가 새더니 지금은 괜찮은지...오기전에 내가 지붕으로 올라가서 다 수리하
기는 햇엇지만은...벽돌집이라도 똥떼아들이 지은게 웬지 비가 샌다.이젠 몇년도 잘 지났는데...
공장에 도착해서 과장하고 인사한다.일본사람들하고 인사는 그냥 날씨부터다.올라가서 일하기 시작한다.좀
하다가 다른 방법으로 해본다.일본사람들은 어떻게 시키면 어떻게 하는 습성이 있다.일본사람들 자신들도 말
하지만은 야마토민족은 명령하기보다 명령받기를 좋아한다.그래서 어떻게 시키면 어떻게 한다.나도 이젠 일
본에 와서 그렇게 돼버렸다.그러다가 신경질나면 나 생각대로 밀고 나갈때도 적지않다.그래서 일본사람들의
미움을 살때도 많다.우의 과장이나 혹은 가게의 주인들은 괜찮지만 같이 하는 다른 사람들은 내가 더 좋은 방
법으로 더 빨리 하면 미워한다.그렇게 하면 자기들의 이메지에 손상이 있기때문이다.내가 더 잘하면 시급도
더 빨리 올라갈수도 있기때문이다.오늘도 방법을 바꾸었다.속도가 현저하다.처음엔 회사원도 아무말없던것
이 좀 지나니 이렇게 하면 더빠른가 묻는다.아마 효률이 많이 높아진게 알리는 같았다.그리고 나와같이 하는
아르바이트에게도 알려주고....근데 그 아르바이트하는 사람은 이젠 30대에 들어섰다는데 머리가 진짜 돌이
다.완전히 돌릴 생각하지 않는다.나보다 먼저 들어온 사람이지만은 그냥 나보다 속도가 느리다.그래서 난 그
냥 많이 가르쳐줬다.난 이런 사람들을 많이 동정한다.왜냐하면 나의 둘째형도 그렇기때문이다.
어릴때 많이 앓아서 지력이 말이 아니다.근데 그놈은 말을 잘 들어서 보배다.나의 말을 잘 들어준다. 또 한번
은 다른 창고에가서 일하는데 부장이 직접 일하는 방법을 가르친다.묘하다.나도 놀랬다.근데 하다가 보니 부
장도 첫절차를 고려했지 두번째 절차는 고려못햇었다.난 30분정도를 하다가 나의 생각대로 고쳤다.좀 지나니
과장이 하던 일멈추고 본다.내가 넘 빠르니 이상하게 생각하는것같았다.근데 일분정도보더니 놀란다.머리가
좋단다.그리고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친다.나처럼 해란다.속도가 현저하게 알렸다.예전에 이런 글
본생각난다.일본사람이 쓴 글인데 일본사람 한명하고 중국사람 한명 비기면 일본사람은 돼지이고 중국사람
은 룡이란다.근데 일본사람 셋이하고 중국사람셋을 비기면 일본사람들은 룡이지만 중국사람들은 돼지가 아니
라 벌레보다도 못하단다.근데 후에 한국사람이 쓴 책을 보앗는데 마찬가지 내용이다.한국사람도 중국사람과
마찬가지란다.기실 일본사람들을 접촉해서 일본사람을 알기 넘 힘들다.그래도 책을 좀 봐야 뭔가를 느끼게 된
다.일본에 와서 일본어를 배울때도 느꼈었다.일본어를 배우기전에 일본문화를 배워야 했었다.왜서 그런 말을
하는지 …례를 들면 한국에서 흔히 말하는 18번은 일본에선 오하꼬라고 한다.본래는 상자라는 말인데…아마
다른 외국어도 그럴거라고 생각한다.그 나라 문화를 배우면서 그나라의 말을 배워야 될것같다.
점심시간지나서 또 일하기시작했다.5분 먼저 들어갔다.일로 스트레스 풀려고 했다.속도도 예전과 다르게 빨랐
다.일하면서 잡생각을 버리려고 했다.근데 그렇게 되여주질않는다.랭동고에 들어가서 다른 상품을 꺼낼때 웬
지 집에서 설쇠던 생각난다.우리집은 친척이 유별나게 적다.그래서 설이라도 친척이 모이는 일이 없었다.설이
라도 평시보다 더 조용하다.한번은 양력설에 집에서 텔레비를 보는데 웬 남자가 들어섰다.큰형의 초중동창이
다.난 큰형하고 많이 붙어다녀서 형의 친한 친구들을 거의 알고 있엇다.우리집식구들은 누구인지 몰랐다.내
가 인츰 형의 친구라고 말했다.영문은 알아보니 형이 북경에서 학교를 다니니 설에 아버지한테 술한잔도 부어
드리지 못해서 친구한테 부탁한거였다.아버지도 넘 감동돼서 형의 친구앞에서도 눈물흘렸다.그 형의 친구는
연변대학 한어계 91년급 장철수였었다.[저도 형의 친구의 본명을 인터넷에 공개하기 싶지 않지만 그때 일이
너무도 생생하게 나의 머리속에 남아있어서 여기에 올립니다.]그런데 난 지금 고향에 애들한테 이런 부탁을
하자니 이젠 나이도 어리지 않고 자기 할일들도 많을건데…그리고 기실 고향에 남아있는친구는 한놈도 없다
후에 아버지가 돌아가고 외할머니가 우리집에 와잇었다.근데 설이라도 오는 손님이 하나도 없으니 외할머니
도 이렇게 친척이 적은 가문은 처음봤다고 얘기했었다.근데 작년겨울에 큰고모네 둘째형이 석탄 한자동차를
우리집에 실어왔엇단다.예전에 그렇게 힘들때는 얼굴도 내밀지 않더니 이젠 우리가 잘되니…난 다만 이렇게
생각할수밖에 없었다.
일이 끊나고 상해아줌마같이 자전거타고 집으로 왔다.그아줌나 관심도 많이 봤는다.더울때느 뭐 먹어야하고
어느곳에서 채소값이 싸고…중구에 갔다 올때마다 먹을건 꼭꼭 가져다 준다.돌아와서 친구하고 채팅하는데
전화가 왔다 상해아줌마다.전번에 인터넷에서 옷을 같이 샀는데 받았다고 한다.가져다 주겠단다.딸과 함께 나
왔다.중국료리집에가서 밥도 같이 먹엇다.딸은 15살이고 초중3학년인데 나하고도 메일한다.근데 오늘 얼굴은
처음봤다.
밥을 먹고 와서 쉼터에서 ??????님의 쪽지를 받앗다.자유게시판에 채지를 만드는 방법을 쓰란다.그러면 여자
한테서 쪽지가 올거란다.ㅎㅎㅎ
난 열심히 썼다.ㅎㅎㅎ
다 쓰고 이렇게 이글도 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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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일기 쓰셨군요! 모습 떠 올려 봤어요! 아주 보기 좋으시네요!
좋은글 잘읽구 감당께 중국사람이구 일본사람이구하는말 나뚜 들은적있소 ....일본에 있으메 보니까 어지간하게 그말 뜻이 뭔지 알리우
서현
여자한테서 쪽지 왔떵?
여자한테서 쪽지 왔떵?
ㅋㅋㅋㅋ넘 멋있어요 ^0^* 다이스키~♡(?)*(*&%^^;;
난 덴쬬랑 있으면 위정 노랑진세 하기싶어지는데 ........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