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온지 이틀만 감수 적습니다-1

일본체험수기 · #227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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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 2004-07-20 22:32:23 · 조회 867
  제 이제 집온지 이틀이네요

그사이 3년동안 기리음 조금

풀고나니 쉼터 생각나네요

아마 쉼터 중독자라도 ??ㅋㅋ

일단 동경나리다 공항부터의 감수를

적고싶어요.

집갑자기 간다고 수다떨다보니

주위의 친구들을 엄청 힘들게

굴었거든요,원래부터 친구들 힘들게

하는 철없는 사람이라 ㅋㅋ

미안해 .글구 넘 고마워 친구야

너 이글 볼줄알고 이말하는데

넘 고마워,진심이야

글구 그사이 널  넘  힘들게

해가 미안해

너의 자손심도 지켜안주고

넌 울암마가  소개해준 남친인데

친구동생한테 소개해줘버리곤

널 넘 힘들게 했잔아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이제 부터 두서없는 저의 귀국감수를 적습니다

동경까진 친구들덕분에 잘왔어요

헌데 북경부터 저의 고행이였거든요

엄청 큰 짐들고 다녀야 했으니까요

제가 탄 비행기는 중국동방항공잉였는데요

북경가진 그런대로 왔는데요

북경와가 비행기에서 내릴수 업는거요

도착햇는데 비행기부터 내리는 뻐스가 안온거예요

그래가 손님들자리에서 선그대로 기다렸는데요

일어로 방송할사람이 없어가요

손님들중에서 일어 잘하는 남자손님이

방송을 했거든요 .이런사정으로 잠간기다려야 된다고요

헌데요 후에  알고보니 그남자애가 일본사람인데요

중국에서 유학2년하고 서안으로 유람온 사람일래요

아참 얼마나 열받았다고요 일본사람들 중국사람은

논비리된다고 난리하는 말이 저의 귀에 쏙쏙 들어오는데요

그런대로 역시 서비시는 ---하는 아쉬은 생각 하면서 내렸는데요

  이번에는 저의 크나큰 짐이  없어졌거든요

제가 좀 어리어리 해가 있은사이 짐이 소실된거예요

그래가  여기저기 물어봤는데요 그태도는 말안해도

아실수 있지요,그리고 더 한심한건요 ,한 아씨는

머리도 안들고 손가락질했는데 제가 알아못들어

한번 더 물어보니, 너 나 손가락질하는 방향 못봤나고

갑자기 소리지르길래 넘 겁나가 제가 적어도 3분은

반응을 못하고 서있었어요, 얼마나 기막히던지

그리고 그립던 중국귀향이였는데 -----

하여간 이런 일 북경부터 연길사이

넘 많았어요 ,어딘가 유감이였어요

다음은 집도착한후의 감수를 적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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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

ヒカリ · 2004-07-21 02:45:32
그러셨어요!허참나,,,,
그러면 안되는데..
다모클리스 · 2004-07-21 09:07:05
내 그럴줄 알았죠!
영 · 2004-07-22 19:28:52
유감유감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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