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서 태여낫느냐..

일본체험수기 · #227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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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펭긴 · 2004-07-20 05:01:59 · 조회 1264
    
   한번쯤.단 한번쯤이라도 자기 자신에게 이렇게 물어본적이 있느냐...

  100원을 절약하느라고 목이마른 자기를 달랠때...
쓰레기가 산처럼 쌓인 칸에서 라면에 닭알을 터쳐 놓으면서..
한시간에 1000원밖에 안되는 알바도 잃어버릴까봐 무서워 하는 자기를 볼때 ...
학비를 늦게내서 학교에서의 독촉편지를 볼때...

   조금이라도 신경이 있다면 단한번이라도 자기의 가슴에 물어봐라.....

   난 ...이렇게 살기위해 이 세상에 태여난거냐고....왜서.....왜서 나만이 이렇게 살지 않으면 안되느냐고....
왜서   다른 사람들은 벤츠타고 궁전에서 살며.....난 비타민제 좀 먹어서 영양이나 맞추고  그리고 컵라면을 토끼가 풀먹듯이 먹지 않으면 안되냐고..
한번 이 세계에  질문해본적이 있냐?
한번쯤 난 세계에서 가질걸가진적이 있느냐고 물어봐라...
한번쯤 이 세상에 의문을 가져봐..

  왜서 나 냐고.....어째서 난 이렇게 살아야하느냐고.....
적어도 자기의 마음속깊이에 살아잇는 나의 령혼한테 물어봐라......왜서냐고....이 모든  썩어빠진 더러운 일들을 그냥 허용하고 있는 리유는 무엇이냐고.
또한 이 끝없는 용서와 참을성과 무시와 비참함의 뒤에는 또 무엇이 있느냐고....

  선구자는 말햇다......끝기지 않는 비는 없다...사막은 이제 끝날것이다...
그러나 이 거짓말쟁이 선구자는 말을 채하지 않았다..
이 사막을 넘지 못한 해골들이 저하늘의 푸른빛같은 희망을 두개골의 빈 공간에 담은채 쓰러져있는 그 또 하나의 세계을 ...
고생끝엔 락이오고...비온뒤의 하늘은 개인다고 하지만...파랗게 개인하늘를 보지 못한채 떨어져버린 꽃송이들의 희망에 대해선 왜 말하지않냐..

  이렇게 살려고 태여 난것이 아니다...

  어릴적의 나한테도 꿈이 잇엇다...멋진 군인이 돼보고 싶엇다..초중이되여..난 좋은 대학에 가고 싶엇다..
그라나...고중땐 그건 불가능하다고 알앗다..<<너와같은 가정에서 태여나서 좋은 대학엔 가지 못한다..될것같니?>>
난 포기 하지 않았지만.....이 말은 가장 잔혹한 현실로 진실성이 증명됫다....
영원히 잠들려고  한적도 있엇지만...이 세상엔 나의 너무나 많은 한이 살아잇엇다..
날 이렇게 몰아 붙이고 못살게군 세상을 그냥 이렇게 둔채 차마 저세상에 갈 용기가 없엇다.
나의 이 세상에 남긴 썩어가는 몸을 두고 손가락질하며 비웃을 세상이 무섭고 싫엇다...

  자신도 없이 온 새로운 세계에서.....
기댈수있는건 나의 자존심 뿐이엿고 희망이 나의 전부엿다.

  어찌 이렇게 끝나리까...한번 밖에 없는 인생이...
봄에 피지 못한 꽃이라서 여름에 피는 거고...슬픈옛일이 생각나 오늘의 친구가 그리운거다...
친구들이 나를 도와 주고 ...
나의 끝없이 타오르는 심장이  날 여기까지 실어왓다..

  280원이 없어 밥을 못먹던 날도 있엇다.
600원이 없어 학교도 못가고 전차역에서 돌아오던날에는 은행기계앞에서 내 저축통장의  령의 개수를 세고 또 세엿다..
자지 못하고 먹지못하고 아껴써서 모은40만을 학비로 바친날은 메슥메슥해서 토할번 하기도 햇다...
옛날의 무서운 꿈을 꾸고 떨리는 손으로 친구에게 메일 한날, 친구는 밤늦게까지 전화저쪽에서 울며 내 말을 들어주엇다...

  이 모든것이 끝날날이 있을거라고 나의 심장을 태우고 또 태웟다.....

  지금의 온하루 뻔뻔스레 침대에 누워있는 나를 내가 어찌 용서하리이까.

  내 가슴에 다시 불을 지피리라...심장이 다시 타오르게...
칼을 다시 갈고 다시 연기를 일궈 ..전쟁이 아직 끝나지 않앗음을 내 령혼에 알리리라...
옛날의 굴하지않던 나를 되찻아..기발들고 칼차고 이 세상과의 전쟁에 다시 나서리라...

  내 가슴에 든 멍을 조롱하고 ,내 눈에 맺힌 눈물을 비웃던 이 세상에 또다시 전쟁을 걸리라..
창이 끊어지면 칼로 싸우고 칼이 끊어지면 입으로 물리라...

  한번밖에 없는 인생이 어떻게 이렇게 끊나리까......이 더럽고 썩어빠진 세상에 어찌 항복하리까.
무슨낯으로  불타는 심장으로 지금까지 나를 밀어온 내 령혼을 대라리까.....

  한번쯤 나자신에게 다시 물어 보리라.... 참으로  한번밖에 없는 인생을 이렇게 끝내도 좋은거가고...
과연  이렇게 사는것이  옳은거가고...난 내가 세상에서 얻을걸 얻었는가고.......

  도저히 이렇게 끝날수없는  내 인생이다......차갑게 녹쓴가슴에 한번 더 불을 지피리라.
한번밖에 피지 않는 소중한 꽃을 어찌 진흙탕에 떨구리까...



해석: 이글은 힘없이 현실에 흘러가는 이전의 분투하는 정신을 잃은채 현실에 만족하고 또 현실을 변화시킬 용기도 잃은채 가만히 앉아 았는 나를 보고 한심해서 쓴글입니다.나자신에게 보이는 글이기도 합니다만...여러분에게도 힘이되엿으면 좋겟네요..
명랑펭긴이...2004년 7월 26일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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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34)

계속하기 · 2004-07-20 11:20:37
난 인생을 담담하게 살려구 결심했단말이예요 ..........
제발 좀 신경건드리지 마세요 !
건드리지 말라니깐요 !!!!!!!!!!!!! 오케이 ??????????
정은철 · 2004-07-20 11:50:10
당신의 고민이 나의 고민이고 매개인의 고민인것 같습니다. 인간은 왕왕 곤난하던 한 고비를 넘으면 새로운 아름다운 경지가 나타날것이라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그보다 더 엄혹한 새로운 도전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왜서일까요? 조상의 묘 자리 탓해야 하나? 아니면 당신 노력이 결핍하여 그런건가? 억울하고 분한 사실 자체를 탓하지 맙시다. 왕왕 행복하게 사는 인간을 보면 지금 이 시각을 즐기고 있는 인간이 앞으로도 즐기며 살더란 그것입니다. 당신 가슴에 불을 지피고 그 불을 꺼지게 하지 말고 현재 잘 살고 현재 편안한 생활 추구하세요..내일을 고려하지 말고.,...
글 참 잘 쓰십니다. ...그 실력 너무 아깝다.(춰 올리려고 하는 말 아닙니다.절대.)
海星 · 2004-07-20 13:21:23
명랑펭긴님,무척 힘들어하는건 이해가 되요.위에 쓴 일 저두 겪어봤거든요.(많은사람들 겪어봤으리라 생각해요)
그 당시는 이렇게 세상이 허무하게 느껴지고 절벽에서 떨어진 기분이지만.....
그래도 계속해서 걸어나가야하구 시간도 우릴위해 멈춰주질않죠.....

파랗게 개인하늘를 보지 못한채 떨어져버린 꽃송이들의 희망에 대해선 왜 말하지않냐..고 했는데 그럼 왜 풍설을 이겨내고 파랗게 개인 하늘을 향해 웃어주는 꽃송이,비온뒤에 하늘에 두둥실 걸린 무지개는 생각지못해요?.....
왜 나만 이렇냐고 그러기보다,난 세상에서 얻을걸 얻었는가고 물음표달기보다 가끔씩은 \"나\"보다 더 궁지에 빠진 사람들한테도 눈길돌리고 또 난 이 세상에 내가 얻을만큼 베풀었는가고 가슴에 손얹고 물어도보고 그리고 그보다두 자신이 지금 가지고있는 행복에 대해 감사해보면 어떨까요.....우리가 이고있는 먹장구름 저절로 물러갈꺼에요.

그냥 우울한 심정을 유지할까 아니면 생각고쳐 좋은 심정을 가져볼까 그건 자신맘먹기나름이에요,총명한 명랑펭긴님이라면 어느걸 택할까요?.....

힘든나날들이 사람을 더욱 견강해지고 강해지게 하져,글구 언제나 젤 중요한건
지금부터 어떻게 나아갈것이냐하는게 아닐까요.....힘내세요.
딸링 · 2004-07-20 13:29:31
어디서 봤던지 생각 안나지만 아주 동감이 가는 말 한마디가 있습니다
\"生かされて生きていく\"
쉼 · 2004-07-20 15:49:13
이런 좋은 글 올려줘서 감사합니다.
우리 사는 일본 유학생들의 주위를 살펴보면 똑바른 인생을 사는 유학생들이 .진정 학업을 위해서 분투하는 유학생들이 드문건같아요.
명랑팽긴님 지금쯤은 성공자이시겠죠?
너무나도 탄복되는군요.
희망을 품고 선택한 일본유학의 길에서의 미달성된 목표 ...
물론 언제 어디까지나 마음상 상처로 남을수도 있지만 지나간건 할수 없다구 생각되요.난 언어학교적에 더 열심히 뛰지 못한것이 무척 후회됩니다.
하지만 남은 인생은 열심히 노력에노력을 가하여 성공자의 모습이고 싶습니다.
mikann · 2004-07-20 17:03:12
自分の心境に対する描写がうまいね!!!
전위정 · 2004-07-20 18:40:16
선구자는 말했죠, 끊기지 않는 비는 없다고, 글구 사막도. 님의 말처럼 이 사막을 넘지 못한 해골들이 저하늘의 푸른빛같은 희망을 두개골의 빈 공간에 담은채 쓰러져있는 그 또 하나의 세계을 ...
고생끝엔 락이오고...비온뒤의 하늘은 개인다고 하지만...파랗게 개인하늘를 보지 못한채 떨어져버린 꽃송이들의 희망에 대해선 왜 말하지않냐.고. 그래요. 님의 말이 맞아요, 그러나, 사막에서 죽어가던, 백골중에는 마지막 힘으로 기면서 발악을 하던 백골이 있었을거라고 믿고 싶어요, 우리에게는 결과가 중요한게 아니라, 과정이 중요하다고 그렇게 저는 믿고싶어요,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기때문에 대학 필업장보다는 정말로 머리에 들어있는 능력과 지식이 필요한거 아닐가요?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과정이, 울고 웃는 과정이, 살아가는 과정이, 왜 살아야 하는지, 생각을 하는 과정이 이 모든 과정이 중요한거라 생각해요, 같은 죽음이라도 노력하는 죽임이 있었나 하면 포기하는 죽음이 있는거에요. 모두 똑 같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것 같지만 살아가는 방식은 글구 살아가는 태도는 생각은 누구나 다 다른거에요, 힘들지만 우리 노력해요, 전 돈이 없어 하루 꼬박 굶은 적이 있었어요, 그달 월급을 타니까, 밖에서 자는 거지에게 100엔 짜리 주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가 배가 고파봐야 다른 사람의 고통도 슬픔도 알게 되는 면에서는 좋은 경험이 였을거 아닐가요? 지금 젊었을때, 이런 고생하지 않고 언제 하겠어요, 젊었을때만 나만 될수있는 뭔가 좋은 경험일거라 믿으며 우리 화이팅해요,
mikann · 2004-07-20 19:52:44
過程も大事ですね! でも、結果を出すために、あるいは、現じつに縛られて、過程をたのしめない事ってけっこうあると思います-_- 。。。過程が死ぬほど苦しかったり、-_-いい結果を出しても、失ったものにきつ”いて、悲しくなったり、、、~~~ げんじつを見つめて頑張るしかないと思います-_-;そしたら、以外に嬉しいことがあるかも、、、
mikann · 2004-07-20 20:02:22
펭긴님 ---
げんきだして頑張ってください、、、なんとかなるでしょう-_-;
あたしも、ぜんぜん準備できてない期末テストのことでいっぱいです;
でも、何とかなるだろうと思ってやれるところまでやるつもりです。-_-;
多機能機かいでもないし~~~ 全部はうまく行かないと思うけど、、、;

、、、 、、、 、、、 、、、

本とうに グジルグジル ハン まいにちだな~~~
서현 · 2004-07-20 20:18:05
그래요.결과도 중요하겟지만은 분투하는 과정도 많이 중요하다고 보는데요.

다만 지금 살아 잇다는것만으로도 아주 충분하게 앞을 내다보면서요...

장독에 벌거지 낄까바 장을 담구지 않는 집은 없을겁니다.

힘내세요.
푸른초원 · 2004-07-20 22:50:39
명랑펭긴님 무척 힘드시나 본데 이 세상은 혼자만으로 살아갈수 있는 세상이 아니예요.
집집마다 어려운 사정이 있듯이 그 누구에게나 말못할 사정이 따로 있는 법이예요.

저도 사는게 너무 힘들어(정신적으로)왜서 이 세상에태여났을까 하는 생각 한두번만 한것이 아니예요.이렇게 이 세상을 살아가선 뭣하냐고?그런 생각을 할때마다 저를 사랑해주시고 아껴주시는 부모님이 얼굴이 제일 처음으로 눈앞에 떠오르는거예요.

그래서 <나는 아마도 전생에 부모님한테 빚을 너무 많이 져서,그 빚갚으려고 이생에서
그분들이 자식으로 태여난 모양이다>라느 생각을 갖게 되더라구요.사는것이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들 곁에는 영원히 우리 편인 부모님이 계시 잖아요.자식을 도와주지 못하는
부모님의 마음은 이루다 형용할수 없을만큼 아플거예요.그래서 전 생각했어요.
부모님이 이 세상에 살아계시는 한 그 어떤 역경과도 싸워 이겨야한다,나의 생명은 단지
나 한사람뿐에게만 속하는 것이 아니다, 나를 사랑하고 관심해주는 모든 사람에게 속한다라고...이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조금은 편해지더라구요.살아가야할 이유가 생겼잖아요.
이 세상 모든 사람들 다 살아가야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시집장가 가기전에는 부모님을 위해서,시집장가가서 가정을 꾸린 후이면 살아가야할 이유가 더 불어나거든요.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안해,사랑하는 자식...
나만의 인생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힘이 솟구칠거예요.
님이 부딪친 곤난은 경제적인 곤난이 잖아요.돈이 없이는 살아갈수 없는 세상이지만 돈만
있으면 살아갈수 있는 세상은 아니예요.인생을 살아가면서 제일 필요한건 상호간의 리해
사랑,관심,위안등 인간세상의 정이라고 봐요.
님은 혼자만이 아니니깐 힘내세요.님이 귀국하기를 고대하고 계시는 부모님,님을 걱적해주는 친척,친구.그리고 쉼터 회원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깐 너무 락심하지 말고 님의 아이디처럼 명랑하게 살기에 함께 노력합시다.
호~호 · 2004-07-20 23:39:22
너무 동력만 찾으려 하니까 힘들지..

가끔은 모든 발동기를 끄고 울어도 보고 웃어도 보면서 자신을 용서도 해주고, 칭찬도 해주고 , 승인도 해주라.

삶의 동력은 생활의 아주 아주 사소한 한 모퉁이에서도 저도 모르게 생기는거야.

가끔은 모든 욕망,모든 추구를 버리고 삶의 그 자체에 얼리워 살아 보라.

이른 아침의 카텐뒤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 화분통의 꽃망울 하나에서도 충분히 삶의 존재를 느끼게 될겁니다.
명랑펭긴 · 2004-07-21 00:40:48
계속하기----ㅎㅎ 오케이...나와결혼하자요..난 만족하기 좋아하는 여자애 좋아해요..내긴장한 신경을 풀어줄수잇는애가..
정은철----내글실력을 이렇게 좋게 평가해주어서 황송합니다.ㅎㅎ 님도 많이 노력하세요..
해성----우린 평등하게 태여낫지만 또한 서로 다르게 태여낫네요.....님은 혹시 나보다 좋은 인생을 살아왓을지도..
노력해도 결과가 없을땐 세상이 미운법....그리고 지금 가지고 있는 행복에는 감사하지만...난 더 큰행복이 욕심나요....도저히 만족해서는 안될 현실입니다.
딸링----니마.....남자가 그렇게 살면 집이 망하지....
쉼----난 학업을 위해서 분투할땐 적지만..그리고 아직 성공자도 아니거든요..좋은 평가에 감사드립니다.
전위정----과정이 중요하지만.....행동심리학적으로 결과를 내오지 못하면 마침내는 동기가 식어버리는 순간이 찻아옵니다.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는건 우리들의 선배들이 노력만하고 리익은 남이 챙기는걸 허용하라는 얼빠진 리론입니다.믿지마십시오..이세상은 결과에의해 움직입니다.
그러나 마지막의 아파봐야 남의 아픔을 안다는 말은 동감입니다.
미깐----눈앞만 보고 노력한다는것은 결과에 신심이 없서서인것은 아닌지......혹은 이제 닥쳐올 미지의 곤난에 너무 무서워 볼 용기조차없어져서 그랜건 아닌지..그러나 지금처럼 힘든 시대에선 님의 말처럼 하는것도 마음엔 약일지도 모르지요..
서현님-----항상 소박한 리론이네요..지금 살아있다는것만으로도 확실히 행복하네요.
푸른초원-----난 부모가 없어요..그러길래 님의 감정을 리해못합니다.
그리고 누구를 위해살기보단.난 나자신의 행복을 위해서 삽니다.물론 자사자리와는 달리 다른사람과의 교류와 나눔을 통한 진정한 행복을 추구 합니다.
ㅎㅎ 그리고 님의 말처럼 명랑하게 살기위해 노력할겁니다.감사합니다.
호호--니말이 옳다.가끔씩은 발동기를 끌때도 있어야지만..지금이 아니란다..
명랑펭긴 · 2004-07-21 01:16:20
한순간 숨들리라고 이렇게 리플주어 감사합니다..적당하게 여러분의 말처럼 좀휴식도 하고 자기를 좀 편안히 굴면서 노력하리라.
mikann · 2004-07-21 02:51:33
그쎄요... 인간이면 그런 감정쯤은 느끼게 될 수도 있는게 아닌가요?

여러가지 일들이 동시에 닥쳐올 때 ,,, 너무너무 힘들어서...
자신의 능력으로는 도저히 해낼 수 없을 때가 내 경우에는 적지 않든데...

그럴 때 님이 쓴 글처럼 그런 기분이 되드라구요...
(인생이 곰이 옥수수 따기란 바보같은 생각도 해보고 ... ㅎㅎ 하나 주음 하나 버리구~~~)

누가 말했든가??? 해낼 수 없을 땐 일단 밀구 나가든지...
확 팽개치든지 하라고... 그러면 뭔가는 꼭 개변된다고...

변화가 있으면 앉아 뭉개는 것 보다는 나은거 아니예요...
전 그렇게 생각하는데...

힘들 땐 그런 약이 아니라 썩어빠진 벼짚이라도 잡고싶은 심정이건만...ㅜㅜ

명랑펭긴님은 성격이 면도칼 가땅.ㅋㅋㅋ
하여툰 코멘또가튼게 업써두 너무나 잘 간바르 하게꾸나멀... ㅎㅎ
그 깡끼로 잘 사슈...

내 신경을 살짝 건드렸다는 의미에서 추천 밟고 갑니다!
ヒカリ · 2004-07-21 03:22:06
래일의 래일은 모레랍니다.그리고 이것은 계속 반복되구요!
래일에 못할 일은 절대 래일에 하려구 하지 마세요!
래일에 할수 있는일만 계획하세요!
그리구 차차구 모레 할일을 생각하세요!
그러지 않는다면 속은 타기만 하죠!
ヒカリ · 2004-07-21 03:22:44
저도 힘낼라 합니다!
다모클리스 · 2004-07-21 10:51:11
후대를 번식하여 인류라는 종족을 존속하기위하여 당신은 태여났습니다.
당신의 사명을 완수하십시오!!
명랑펭긴 · 2004-07-21 12:36:24
미깐 ----회답 햇습니다.
히까리----그것도 좋은 방법이 잖아요.
다모----그래서 내 요새 자꾸 황생비디오 보잖소..그걸루 부족한가?ㅋ
다모클리스 · 2004-07-21 13:06:16
황색비데오만 보구 후대를 번식할수 있는가??!!!
펭긴은 자웅동체도 아닌데..........ㅉㅉㅉㅉㅉㅉㅉ
명랑펭긴 · 2004-07-21 15:15:23
기술학습이란 뜻이요.후대번식도 예술성잇게 해야지?
다모클리스 · 2004-07-21 15:23:16
후--유, 후대의 배양은 예술적으로 한단 말은 들엇서도 후대번식도 예술적으로 한다는 말은 첨듣소. 그럼, 미국과 일본의 AV배우들도 자기들도 오스카상타겠다구 야단이겠소.
명랑펭긴 · 2004-07-21 15:32:46
내가 어느하루 그분들을 초과하고 릉가하리라.....후대번식을 예술로...

생각해보면 사람죽이는 원자탄도 그리고 미사일도 예술로서 인정받는데 후대번식이사..말할것없지....

<<지금부터 후대번식예술부문 수상자 명당을 공포하겟습니다.이 상은 후대번식을 단순한 피스톤운동으로 부터 예술의 극치에까지 발전시키는데 크나큰 공헌을 한 분에게 드립니다.......>>이렇게..



다 -------------모--------------------클리스.
다모클리스 · 2004-07-21 15:47:08
에크 , 정말 감사합니다. 헤헤...
헌데. 상금은 얼마입니까?
싸인을 요구하는분들은 뒤에서 줄을 서시오!!
ㅋㅋㅋㅋ
천사의 미소 · 2004-07-22 16:49:32
래일 답글 올릴게요
설중매 · 2004-07-23 04:49:46
승리는 칼을 쥐고 마지막까지 서있는자에게 돌려집니다.
천사의 미소 · 2004-07-23 10:57:09
왜서 태여났느냐고요? 사랑을 받기위해 태여났어요.사람은 자기 생각의 노예가 되면 안돼요.돈! 돈은 만능이라 하지만 돈으로는 사람의 마음을 살수없고 돈으로는 천국에 못가요.
나도 많이 힘들었었지만 지금은 너무너무 행복해요.저에게 영생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기쁘고 행복한지 몰라요.저는 지금이라도 이 세상을 떠난다면 천국에 갈 확신이 있어요.\"난 어째서 이렇게 살아야 하느냐...적어도 마음속 깊이에 살아있는 령혼에게 물어보라 .... \" 그래요 령혼이 잘돼야 범사가 잘 되고 육체가 경건하게 돼요. 우리는 죽으면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고 령은 하나님한테로 가야 해요. \"선구자가 말했다...끊기지 않는 비는 없다.사막은 이제 끝날것이다.\"라 했죠? 성경의 말씀이 생각나네요.\"나는 알파요 오메가요.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요\"(요한계록22장13절) 이 세상은 끝이 있어요.슬픔도 고통고 헤여짐도 없는 천국에 가고싶지 않으세요? 하나님의 사랑을 받기를 ...
mikann · 2004-07-23 12:12:45
전 슬픔도 고통도 헤어짐도 없다는 말이 왜 이다지도 두려운지... 공포감을 느꼈슴다... ㅜㅜ
명랑펭긴 · 2004-07-25 06:39:58
요샌 힘들어서 그냥 돌아갑니다.
리플남겨줘서 감사합니다.
감자 · 2004-07-25 13:10:06
펭긴님 저진짜 감자란아이디를 가진 사람이예요 ....전번펭긴님이 올린글에 감자란아이디로 이플남긴 그감자란 아이디를 가진사람과는 다른사람이니 그리로 알기바람...어느늠이 문명치않게 남의 아이디를 갖구 주제넘은 입놀림했다구 보세요...글구 좋은글 잘읽었어요...꽃도 잘 가꾸기에 물도잘주세요...ㅎㅎㅎ 넘주진마세요..ㅋㅋ
설중매 · 2004-07-26 03:47:38
요 위에 사람이 진짜 감자란 것을 증명함더........진짜 토실토실하게 생겼거든요...ㅋㅋㅋ
어이구..헹님..날 때리지 마소...........
걸음아 날 살려라.........=333
명랑펭긴 · 2004-07-26 05:07:27
알앗습니다.ㅎㅎ 감자니마...
그리고 설중매도 ...감사...
때로는 · 2004-07-28 21:56:04
림계 .
봄향기 · 2004-08-08 17:11:14
명랑펭긴이 남긴 글 여러번 읽었는데 오늘 감수가 새롭네~~~

하여간 힘든 지난날을 돌이켜본다는건 얼마간의 안온한 현재가 있기때문이 아닐가요?

항상 명랑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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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닷!!^^haru2004-07-26 16:2366810
영님 쓰신 7월 2일 문장에 조그마한 의견이 있읍니다.후렴2004-07-26 01:076684
나 힘들어요....함박눈 펑펑^&#125402004-07-24 13:0695018
취직일기 8 - 즐거운 만남배상봉2004-07-24 00:328087
집온지 사흘만 감수 적습니다영2004-07-22 19:5695813
하루서현2004-07-21 22:166975
집온지 이틀만 감수 적습니다-2영2004-07-20 23:1688512
집온지 이틀만 감수 적습니다-1영2004-07-20 22:328673
▶ 왜서 태여낫느냐..명랑펭긴2004-07-20 05:01126434
취직일기 7 - 즐거운결과배상봉2004-07-20 00:027978
지나가는 하루 하루의 추억들~~콩깍지2004-07-19 03:186691
취직일기 6 - 두번째회사의 2차면접배상봉2004-07-18 23:397674
파도의 해빛명랑펭긴2004-07-18 15:3372721
쇼핑도 일종 예술이다해ㅂrㄹrㄱi2004-07-18 10:187354
일본에서 제대로 공부하시는 분들...Jean2004-07-16 22:5512039
일본에서 만난 사람들을 렬거해봅니다.서현2004-07-16 22:118856
엄마가보고싶다gyoku2004-07-16 14:0867110
취직일기 5 - 세번째 회사의 악몽같은 면접배상봉2004-07-16 00:509606
큰 소리 뻥 치고나서...답변주신 분들 고맙습니다.전위정2004-07-16 00:286883
잠수 회복 -제 집에 갑니다!영2004-07-15 18:446736
오늘 하루서현2004-07-13 22:47113418
오늘 재수없이 쥐한테 물렸어요!다모클리스2004-07-13 20:13169433
힘든 하루 ...할미꽃2004-07-13 19:436968
취직일기 4 - 두번째 회사의 1차면접배상봉2004-07-13 01:408123
취직일기 3 - 깊은 반성, 반복되는 도전과 좌절배상봉2004-07-11 02:357675
취직일기 2 - 신심과 좌절배상봉2004-07-10 21:478375
알고도 모를 일할미꽃2004-07-10 20:006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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