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어떤 분들을 만났고 어떤 인상이 있는지 전 어쩐지 일본에서 만난 사람들을 돌이켜보면 웬지 이상
한 느낌이 드네요.
1.학교다닐때 교수는 재일 한국인 한국인이면서 자기 이름을 계속 자기 본명을 썼다.
2.숙사에 있을때 옆방의 여자가 내몽골에서 왔었다.
3.숙사의 또 한 여자는 중국에서 온 애까지 있는 여자인데 애기보다 남편이 더 보기싶다고 한다.아버지가 한족
이고 엄마가 만족이지만 자기는 만족이라고 말한다.
4.또 한명의 숙사의 여자는 중국 신강에서 왔지만 자기는 중국사람이 아니라 신강사람이라고 한다.글구 신강
위글족은 토이기인의 후대라고 강조해서 중국사람들앞에서 말한다.민족심에 탄복.
5.독일 류학생이다.남자애인데 나보다 3살 정도 이상이다.엄마가 토이기사람 아버지가 독일 사람이라고 한다.
자신은 독일에서 태여났고 .나하고 마음속의 조국이 어디냐고 물어본적있다.난 한국도 중국도 북조선도 아니
고 조선이라고 대답한것같다.그애는 자기 마음속의 조국은 독일이란다.독일에서는 층집도 령층부터 헤고 나
이도 한돐이 되면 령살이라고 한단다.
6.아르바이트할때 중국음식점이 였었는데 사장은 화교다.동문학교다녔고 중국말은 좀 남방사람이 하는 표준
말같지만 그래도 아주 잘한다.
7.그 가게에 또 다른 화교는 동문학교는 다니지 않았었지만은 대만에서 일한적있어서 중국말을 서툴게해도 언
어표달은 다한다.
8.그 가게에 또 다른 아줌마가 있었는데 화교이고 동문학교다녔지만은 중국말은 많이 서툴다.
9.다른 가게인데 관서에서 꽤 큰회사다.올해에 가능하게 동경에도 분점을 만들었을것이다 .사장이 재일 한국
인이다.이름은 일본이름을 썼다.
10.이가게에서 상무는 대만사람이다.일본에서 태여났고 이름은 일본이름쓴다.
11.점장은 일본사람인데 흑룡강에서 태여났다.전쟁고아란다.
12.계약사원인 대만사람이 있었다.
13.엄마가 일본사람 ,아버지가 광동사람,안해가 대만사람인 아르바이트하는 남자가 한분이 있었다.
14.아르바이트인데 재일 한국인이다.나이는 20살 이고 김씨인데 일본이름을 쓴다.
15.같은회사의 옆의 가게에서 일하는 남자애인데 재일 한국인이다.방금 조선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이 않돼서
아르바이트한다고 한다.나하고는 한국말로 대화했다.나도 많이 기뻤다.
이상은 고베에서 만난 사람들이다.
아래는 사이다마에서 만난 사람들이다.
16.공장에서 같이일하는 상해아줌마 이다.일본류학와서 일본사람과 결혼하고 중국에 잇는 딸애도 3년전에 중
국에서 데리고 왔다.지금은 15살이란다.난 얼굴도 보지 못했지만은 그 여자애하고 드문드문 메일도 주고 받는
다.남편하고 만난적있다.처음으로 일본사람이 먼저 악수를 청하고 인사를 한 일본인이다.
17.두번째 일터에서 놀란 일을 발견햇다.비록 나절로 구인정보를 보고 찾은 일자리이지만 거의 절반이 중국인
이고 전쟁고아 가속이였다.비록 한달반쯤 했었지만은 제일 친한 남자애가 있었다.나보다 5살정도는 이상이였
지만 일본온지 10년 좀 넘었단다.그러나 아직도 습관이 되지 않는단다.일어수준도 나하고 비슷하다.중국 국
가 2급축구팀에 가입한적도 있단다.지금도 자주 술마시고 련락한다.집도 사고 차도 두대있다.
18.세번째 일터에서 만난 사람이다.국적은 일본이고 벨찌크에서 출생했다고 한다.나이는 40살이였다.일본온
지 10년이 됏지만 일어는 서툴러도 웬지 일본사람맛이 난다.2차세계대전전에 부모들이 벨찌크로 돈벌러 갔다
가 전쟁이 터지니 계속 거기서 살았다고 한다.지금 형제중에서 한분이 벨찌크에 남았다고 한다.자기도 처음
에 일본으로 돈벌러 왔는데 지금 결혼하고 애도 낳아서 이젠 돌아갈수없다고한다.한번은 상품의 개수를 헤는
데 내가 일어로 헤는가 아니면 에스빠냐어로 헤는가고 물은적있다.에스빠냐어로 헨단다.ㅎㅎㅎ 나도 한국어
로 헨다고 말했다.비록 일본인이지만은 일본사람과 잘 통하지 않았다.나하고는 얘기도 많이 나누었다.일본이
좋은가고 물으니 일본의 모든 서비스나 물건은 좋단다.벨찌크의 사람들이 다 일본에서 같이 살았으면 좋겠단
다.하지만 벨찌크이 부패가 싫단다.
지금 까지 일본에서 만난 사람들입니다.중국조선족이나 중국사람들은 뺐지만은 웬지 이상한 느낌이 드네요.
모두 뭔가가 공통점이 잇는것같아서요...여러분들도 이런분들은 나처럼 이렇게 많이 만났어요?
그렇다면 이상한것은 없지만은...
한 느낌이 드네요.
1.학교다닐때 교수는 재일 한국인 한국인이면서 자기 이름을 계속 자기 본명을 썼다.
2.숙사에 있을때 옆방의 여자가 내몽골에서 왔었다.
3.숙사의 또 한 여자는 중국에서 온 애까지 있는 여자인데 애기보다 남편이 더 보기싶다고 한다.아버지가 한족
이고 엄마가 만족이지만 자기는 만족이라고 말한다.
4.또 한명의 숙사의 여자는 중국 신강에서 왔지만 자기는 중국사람이 아니라 신강사람이라고 한다.글구 신강
위글족은 토이기인의 후대라고 강조해서 중국사람들앞에서 말한다.민족심에 탄복.
5.독일 류학생이다.남자애인데 나보다 3살 정도 이상이다.엄마가 토이기사람 아버지가 독일 사람이라고 한다.
자신은 독일에서 태여났고 .나하고 마음속의 조국이 어디냐고 물어본적있다.난 한국도 중국도 북조선도 아니
고 조선이라고 대답한것같다.그애는 자기 마음속의 조국은 독일이란다.독일에서는 층집도 령층부터 헤고 나
이도 한돐이 되면 령살이라고 한단다.
6.아르바이트할때 중국음식점이 였었는데 사장은 화교다.동문학교다녔고 중국말은 좀 남방사람이 하는 표준
말같지만 그래도 아주 잘한다.
7.그 가게에 또 다른 화교는 동문학교는 다니지 않았었지만은 대만에서 일한적있어서 중국말을 서툴게해도 언
어표달은 다한다.
8.그 가게에 또 다른 아줌마가 있었는데 화교이고 동문학교다녔지만은 중국말은 많이 서툴다.
9.다른 가게인데 관서에서 꽤 큰회사다.올해에 가능하게 동경에도 분점을 만들었을것이다 .사장이 재일 한국
인이다.이름은 일본이름을 썼다.
10.이가게에서 상무는 대만사람이다.일본에서 태여났고 이름은 일본이름쓴다.
11.점장은 일본사람인데 흑룡강에서 태여났다.전쟁고아란다.
12.계약사원인 대만사람이 있었다.
13.엄마가 일본사람 ,아버지가 광동사람,안해가 대만사람인 아르바이트하는 남자가 한분이 있었다.
14.아르바이트인데 재일 한국인이다.나이는 20살 이고 김씨인데 일본이름을 쓴다.
15.같은회사의 옆의 가게에서 일하는 남자애인데 재일 한국인이다.방금 조선대학을 졸업하고 취직이 않돼서
아르바이트한다고 한다.나하고는 한국말로 대화했다.나도 많이 기뻤다.
이상은 고베에서 만난 사람들이다.
아래는 사이다마에서 만난 사람들이다.
16.공장에서 같이일하는 상해아줌마 이다.일본류학와서 일본사람과 결혼하고 중국에 잇는 딸애도 3년전에 중
국에서 데리고 왔다.지금은 15살이란다.난 얼굴도 보지 못했지만은 그 여자애하고 드문드문 메일도 주고 받는
다.남편하고 만난적있다.처음으로 일본사람이 먼저 악수를 청하고 인사를 한 일본인이다.
17.두번째 일터에서 놀란 일을 발견햇다.비록 나절로 구인정보를 보고 찾은 일자리이지만 거의 절반이 중국인
이고 전쟁고아 가속이였다.비록 한달반쯤 했었지만은 제일 친한 남자애가 있었다.나보다 5살정도는 이상이였
지만 일본온지 10년 좀 넘었단다.그러나 아직도 습관이 되지 않는단다.일어수준도 나하고 비슷하다.중국 국
가 2급축구팀에 가입한적도 있단다.지금도 자주 술마시고 련락한다.집도 사고 차도 두대있다.
18.세번째 일터에서 만난 사람이다.국적은 일본이고 벨찌크에서 출생했다고 한다.나이는 40살이였다.일본온
지 10년이 됏지만 일어는 서툴러도 웬지 일본사람맛이 난다.2차세계대전전에 부모들이 벨찌크로 돈벌러 갔다
가 전쟁이 터지니 계속 거기서 살았다고 한다.지금 형제중에서 한분이 벨찌크에 남았다고 한다.자기도 처음
에 일본으로 돈벌러 왔는데 지금 결혼하고 애도 낳아서 이젠 돌아갈수없다고한다.한번은 상품의 개수를 헤는
데 내가 일어로 헤는가 아니면 에스빠냐어로 헤는가고 물은적있다.에스빠냐어로 헨단다.ㅎㅎㅎ 나도 한국어
로 헨다고 말했다.비록 일본인이지만은 일본사람과 잘 통하지 않았다.나하고는 얘기도 많이 나누었다.일본이
좋은가고 물으니 일본의 모든 서비스나 물건은 좋단다.벨찌크의 사람들이 다 일본에서 같이 살았으면 좋겠단
다.하지만 벨찌크이 부패가 싫단다.
지금 까지 일본에서 만난 사람들입니다.중국조선족이나 중국사람들은 뺐지만은 웬지 이상한 느낌이 드네요.
모두 뭔가가 공통점이 잇는것같아서요...여러분들도 이런분들은 나처럼 이렇게 많이 만났어요?
그렇다면 이상한것은 없지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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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잼있엇어요.나두대략그래요.
해복님:
그럼 나도 이상한게 없네요.
행운님;
일본온지 3년이 거의 가깝게 돼도 웬지 모두가 어제 일같기도 해서...
기억력도 좋은게 있겠지무...
하하하
그럼 나도 이상한게 없네요.
행운님;
일본온지 3년이 거의 가깝게 돼도 웬지 모두가 어제 일같기도 해서...
기억력도 좋은게 있겠지무...
하하하
오늘 우연히 서현님이 올린 글을 읽고 이전에 처음 일본에 왔을때 이런 저런 격었던
일들이 다시 생각하게 데네요.일본에 온지 3년에 이렇게많은 사연들을 쓸수가 있다면
나는 서현님이 2배를 써야겟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좋은글 올려주어서
잘 읽었습니다.
일들이 다시 생각하게 데네요.일본에 온지 3년에 이렇게많은 사연들을 쓸수가 있다면
나는 서현님이 2배를 써야겟구나 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튼 좋은글 올려주어서
잘 읽었습니다.
살다 보무 별란 일이 다 있다는게 옳은것 같군요!^^
일본에 와서 만난 사람들 정말 헤아릴수없게 많은거 같네요,,,옷깃을 스쳐지나도 타생에서의 인연이 따라온거라고 합니다,,이렇게 일본에 와서 만나게된 많은 분들과 서현님도 꼭 좋은 인연이 되시기를 바랄게용 ^^*
많이 만나셨군요. 기억력도 뛰여나구요. 관심을 갖고 사시니까... 참 좋은거 아니예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힘내세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