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여느때와 다르게 어제밤은 실컷잤다.초저녁에 자서 아침 8시에 깨났다.오랜간만에 자는 늦잠이다.대충 밥먹
고 바나나 3개를 가방에 집어넣고 일하러 떠났다.헤드폰을 귀에 걸고 …
오늘은 중국노래 몽골노래다 시대에 떨어진 옛날노래만 들어있다.난 시대를 떨어져도 한창은 떨어져있다.초
중일학년때 류덕화란 이름을 듣고 고중일학년때 음력설야회에서 류덕화란 사람을 텔레비에서 처음봤다.나 또
래에 나같은 인간이 몇이나 될가?처음 류덕화란 이름을 들을때 같이 앉은 친구하고 물은적있다.홍콩스타란다.
근데 그때까지 스타란 말이 뭔지 몰랐다.스타란 뭐니?하하하.스타도 모르냐?ㅎㅎㅎ
믿기 어렵겠죠?난 그렇게 자랐다.우리집에서 록음기를 살때도 아마 내가 고중 2학년 정도 일거다.그전에 노래
란거 얼마 듣지도 못하고 다만 어머니가 목책에 베껴논 노래를 가끔씩 어머니 한테서 배웠다.그래서 인지 지
금도 음치이고 노래도 다만 분위기를 위하여 가끔씩 듣는다.그래서 지금까지 나의 주제곡인 노이즈의 [상상속
의 너]하고 김성삼의 [경상도 어머니]그리고 김설의 [엄마의 웃음]이세곡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불을수 있
다.
일하면서도 지나간 옛추억들을 머리속에 다시 그려본다.지금 나의 나또래에서 집안의 성씨와 본을 자세히 아
는 사람은 적을것이라고 생각한다.나는 수원백씨 어머니는 이천서씨 내가 서현이라는 이름을 달게 된것도 나
의 어머니의 성을 따른것이다.그리고 현이란 백씨가 우리대에 와서 현자 돌림이란다.제 30대이고…선조인 송
계공도 백거의의 당사촌이라고 한다.이러면 우리 백씨도 예전에는 중국인이였구나.그리고 우리 할머니는 신
평리씨이고 외할머니는 밀양박씨라한다.
근데 내가 왜서 이렇게 우리집안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알수있게 됐는지는 나의 아버지의 영향과 갈라놀수없
다.근데 얼굴도 보지못한 할아버지이름까지는 아는데 그위에대하여는 전혀 모른다.족보도 예전에 잇었다는
데 지금은 누구손에 있는지도 모른다.아마 아버지가 너무 어렸을 때 할아버지가 일찍 돌아가고 가족에 대하
여 누구한테서도 말을 듣지 못한거 같다.그래서 늦게나나마알고 우리에게 상세하게 알려주려고 하는것같다.
우리대에 와서 백씨성을 가진 남자는 우리 집 삼형제 뿐이다.그래서 예전에 아버지는 어릴때부터 우리한테 백
씨의 본을 알게 했다.그래서 백씨가 일본이라고 알았고…다른 집에서는 일,이,삼,사 부터 배워줬겠지만은 우
린 성씨부터 배웠다.
근데 우스운일도 많다.한번은 우리 마을에 한 할머니가 돌아갔는데 그 할머니 아들이 우리집에 와서 우리 어
머니가 본이 뭔가고 물어보더란다.부고를 쓰겟는데 본을 모른단다.우리어머니하고 같은 성씨한다.하하하
이런 도리깨아들도 있나?근데 이것만이아니였다.내가 대학교다닐때 실습할때의 일이였다.한번은 성씨에 대
한 말이 나와서 연구실에 선생들한테 어머니본을 아는가고 물었다.근데 모두 모른단다.하하하.이걸 웃을 일이
아닌같다.
이글 보는 여러분들도 당장 집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세요.엄마 성씨본이 뭐냐고.
이런 저런 생각에 다시 김문학에 대하여 생각한다.그리고 쉼터에서 [사나이]란 사람 도대체 어떤 관계인지.그
리고 신비한 인물 [만세].사나이는 김문의 글에 리플을 달때 부터 알았고 만세는 요즘 나오는 새로운 인물인
것같다.근데 [만세]님이 하는 말투가 웬지 김문의 말투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준다 만세는 지금 대략 40세좌우
이고 김문은 45살이고 그럼 후배인가?글구 사나이란 사람은 98년도 부터 김문학의 글에 대하여 보기 시작했으
니깐 나하고도 비슷한것같다.나이는 확실히 얼마인지 몰라도 김문학의 작품을 접한 시간은 나하고 비슷하다.
그리고 김문학을 많이 존중하는것같다.나도 처음에 김문학의 글을 볼때 그렇게 생각했다.김문학의 글을 보면
중국조선족어느작가들과 다른 풍격이있다.중국작가들의 글이 평면이라면 김문학의 글은 립체감이 난다.글재
주가 이만저만이 아니다.많이 부러웠다.근데 후에 나오는 글은 점점 엉망진창이다.뭐를 쓰고 뭐를 설명하려는
지 모른다.도대체 제정신이 있냐?이런 감각이였다.
근데 [사나이]가 어제 김학철선생패쪽을 들고 나왔다 김문학도 김학철선생한테서 이런 평가를 받았단다.
[김문학은 귀재이다. 우리 문화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신인이다. 그의 재기발랄한
문풍은 신성한 공기인 양 답답한 가슴들에 생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 한중일
3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시하는 그의 언어실력도 놀랄 만하다. 그에게서 우리
앞날의 희망이 보이는 느낌이다.]
근데 나한테는 웃음만 자아낸다.예전에 김문학이 중국조선족작가들을 비방할때도 들고 나온 패쪽이다.김문학
도 김학철선생하고 정판룡선생님앞에서는 명랑펭긴의 글에 쓴것처럼 코끼리앞의 사자와 마찬가지다.근데 그
평론은 나의 기억에 의하면 [중국대개조론]을 장백산 잡지에 련재로 나오기 초기같다.그때는 중국조선족문단
에 큰 풍파를 일으켰다.누가 감히 그런 글을 쓰랴?다만 김문학만이 할수 있는 일이다.근데 후에 나오는걸 보
니 점점 말그대로 개판이다.그래서 련재가 중단되고…이것도 내가 일본에 온후에 인터넷에서 보고서야 알았
다.만약 지금 김학쳘선생이 생전이라면 어떻게 평가할가 많이 궁굼하다.
근데 내가 여기까지 생각하니 내 자신이 많이 우습다.내가 뭐지?내가 왜서 이런 일에나 간섭하고 이러지?밥
이 나오냐 떡이 나오냐?큰형이 나한테 한 말이 생각난다.큰형은 절때 돈에 관계없는 책은 보지 않는단다.그래
서 형은 대학졸업해서 5,6년 사이에 나의 공부뒤바라질을 계속하면서 천진에 집도 사고 자가용차도 사고 …그
리고 일본언어학교에 류학나와서 3달만에 취직에 성공하고 어제 채팅햇는데 북경에 집까지 샀단다…사람마
다 아마 사는 방식이 따로 있겠지.형은 대학졸업해서 무엇보다 돈이 중요했었다.집을 이끌어 가야했다.근데
난 지금 뭐하고 있지?형보기도 많이 부끄럽다.
형은 대학졸업하고 완전히 령으로 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걸어왔다.나도 30살전까지 기초는 닦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생각처럼 되여주질않는다.내가 래년에 꼭 중국으로 가려고 하는것도 그 목적이다.돈을 얼마 벌지
못하더라도 이대로 나가도 시간만 허비할뿐 아무런 의미도 있을것같지않다.
점심휴식시간이다.바나나 3개 와다닥 먹어버리고 책을 본다.좀 보다가 또 일하러 들간다.돈을 어떻게 하면 벌
지?전번에 나의 고중녀동창은 복권을 50만엔 맞춰따고 자랑하던데 나도 한번 사볼가?ㅎㅎㅎ
근데 내가 지금까지 복권사서 막등이나 겨우 몇번 맞추었을뿐 번거는 없다.에그 포기다.그럼 뭐하지?동북에
서 무역이나 하면 될것같다.몽골말이나 배울가?몽골말알고 영어알고 조선말알고 일본말알고 이러면 동북아세
아에서는 괜찮게 나가겠는데 …
돈이구 뭐구 차라리 몽골에 가서 말잔등에 앉아서 양몰이나 햇으면 좋겠다.마음대로 소리나 치고…일본와서
소리쳐본지도 오래다.아니 거의 없다.마음도 많이 답답하다.
근데 몽골족이 그렇게 한때는 유럽까지 쳐들어갔는데 왜 칭키스칸 영화를 한번 확실하게 웅장하게 찍지 않는
가?이거 찍으면 돈을 확실하게 벌겠는데…다 내보다 머리 돌아가지 못하는가?아마 정치문제겠다.중국정부에
서 당연히 반대일거다.그럼 외몽골에서는 왜?돈이 없어서 못찍는가?아마 그렇겠다.
이런 저런 똥궁리하다가 오늘 하루 일은 끝났다.자전거 타고 오면서 또 저녁에 먹는 일을 연구한다.뭐먹지?오
어제 먹지 못한게 있다.전번에 밴새를 해먹고 밴새속이 남은거 랭동시켰는데 어제 녹지를 안아서 못먹었다.그
럼 그걸 해먹어야지.
오늘 저녁 밴새를 먹었어요.여러분들도 밴새가 드시고 싶으면 저하고 련계하세요.
하하하
여느때와 다르게 어제밤은 실컷잤다.초저녁에 자서 아침 8시에 깨났다.오랜간만에 자는 늦잠이다.대충 밥먹
고 바나나 3개를 가방에 집어넣고 일하러 떠났다.헤드폰을 귀에 걸고 …
오늘은 중국노래 몽골노래다 시대에 떨어진 옛날노래만 들어있다.난 시대를 떨어져도 한창은 떨어져있다.초
중일학년때 류덕화란 이름을 듣고 고중일학년때 음력설야회에서 류덕화란 사람을 텔레비에서 처음봤다.나 또
래에 나같은 인간이 몇이나 될가?처음 류덕화란 이름을 들을때 같이 앉은 친구하고 물은적있다.홍콩스타란다.
근데 그때까지 스타란 말이 뭔지 몰랐다.스타란 뭐니?하하하.스타도 모르냐?ㅎㅎㅎ
믿기 어렵겠죠?난 그렇게 자랐다.우리집에서 록음기를 살때도 아마 내가 고중 2학년 정도 일거다.그전에 노래
란거 얼마 듣지도 못하고 다만 어머니가 목책에 베껴논 노래를 가끔씩 어머니 한테서 배웠다.그래서 인지 지
금도 음치이고 노래도 다만 분위기를 위하여 가끔씩 듣는다.그래서 지금까지 나의 주제곡인 노이즈의 [상상속
의 너]하고 김성삼의 [경상도 어머니]그리고 김설의 [엄마의 웃음]이세곡만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불을수 있
다.
일하면서도 지나간 옛추억들을 머리속에 다시 그려본다.지금 나의 나또래에서 집안의 성씨와 본을 자세히 아
는 사람은 적을것이라고 생각한다.나는 수원백씨 어머니는 이천서씨 내가 서현이라는 이름을 달게 된것도 나
의 어머니의 성을 따른것이다.그리고 현이란 백씨가 우리대에 와서 현자 돌림이란다.제 30대이고…선조인 송
계공도 백거의의 당사촌이라고 한다.이러면 우리 백씨도 예전에는 중국인이였구나.그리고 우리 할머니는 신
평리씨이고 외할머니는 밀양박씨라한다.
근데 내가 왜서 이렇게 우리집안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알수있게 됐는지는 나의 아버지의 영향과 갈라놀수없
다.근데 얼굴도 보지못한 할아버지이름까지는 아는데 그위에대하여는 전혀 모른다.족보도 예전에 잇었다는
데 지금은 누구손에 있는지도 모른다.아마 아버지가 너무 어렸을 때 할아버지가 일찍 돌아가고 가족에 대하
여 누구한테서도 말을 듣지 못한거 같다.그래서 늦게나나마알고 우리에게 상세하게 알려주려고 하는것같다.
우리대에 와서 백씨성을 가진 남자는 우리 집 삼형제 뿐이다.그래서 예전에 아버지는 어릴때부터 우리한테 백
씨의 본을 알게 했다.그래서 백씨가 일본이라고 알았고…다른 집에서는 일,이,삼,사 부터 배워줬겠지만은 우
린 성씨부터 배웠다.
근데 우스운일도 많다.한번은 우리 마을에 한 할머니가 돌아갔는데 그 할머니 아들이 우리집에 와서 우리 어
머니가 본이 뭔가고 물어보더란다.부고를 쓰겟는데 본을 모른단다.우리어머니하고 같은 성씨한다.하하하
이런 도리깨아들도 있나?근데 이것만이아니였다.내가 대학교다닐때 실습할때의 일이였다.한번은 성씨에 대
한 말이 나와서 연구실에 선생들한테 어머니본을 아는가고 물었다.근데 모두 모른단다.하하하.이걸 웃을 일이
아닌같다.
이글 보는 여러분들도 당장 집에 전화를 해서 물어보세요.엄마 성씨본이 뭐냐고.
이런 저런 생각에 다시 김문학에 대하여 생각한다.그리고 쉼터에서 [사나이]란 사람 도대체 어떤 관계인지.그
리고 신비한 인물 [만세].사나이는 김문의 글에 리플을 달때 부터 알았고 만세는 요즘 나오는 새로운 인물인
것같다.근데 [만세]님이 하는 말투가 웬지 김문의 말투와 비슷하다는 느낌을 준다 만세는 지금 대략 40세좌우
이고 김문은 45살이고 그럼 후배인가?글구 사나이란 사람은 98년도 부터 김문학의 글에 대하여 보기 시작했으
니깐 나하고도 비슷한것같다.나이는 확실히 얼마인지 몰라도 김문학의 작품을 접한 시간은 나하고 비슷하다.
그리고 김문학을 많이 존중하는것같다.나도 처음에 김문학의 글을 볼때 그렇게 생각했다.김문학의 글을 보면
중국조선족어느작가들과 다른 풍격이있다.중국작가들의 글이 평면이라면 김문학의 글은 립체감이 난다.글재
주가 이만저만이 아니다.많이 부러웠다.근데 후에 나오는 글은 점점 엉망진창이다.뭐를 쓰고 뭐를 설명하려는
지 모른다.도대체 제정신이 있냐?이런 감각이였다.
근데 [사나이]가 어제 김학철선생패쪽을 들고 나왔다 김문학도 김학철선생한테서 이런 평가를 받았단다.
[김문학은 귀재이다. 우리 문화계에 혜성처럼 나타난 신인이다. 그의 재기발랄한
문풍은 신성한 공기인 양 답답한 가슴들에 생기를 불어넣어주고 있다. 한중일
3국어를 자유자재로 구시하는 그의 언어실력도 놀랄 만하다. 그에게서 우리
앞날의 희망이 보이는 느낌이다.]
근데 나한테는 웃음만 자아낸다.예전에 김문학이 중국조선족작가들을 비방할때도 들고 나온 패쪽이다.김문학
도 김학철선생하고 정판룡선생님앞에서는 명랑펭긴의 글에 쓴것처럼 코끼리앞의 사자와 마찬가지다.근데 그
평론은 나의 기억에 의하면 [중국대개조론]을 장백산 잡지에 련재로 나오기 초기같다.그때는 중국조선족문단
에 큰 풍파를 일으켰다.누가 감히 그런 글을 쓰랴?다만 김문학만이 할수 있는 일이다.근데 후에 나오는걸 보
니 점점 말그대로 개판이다.그래서 련재가 중단되고…이것도 내가 일본에 온후에 인터넷에서 보고서야 알았
다.만약 지금 김학쳘선생이 생전이라면 어떻게 평가할가 많이 궁굼하다.
근데 내가 여기까지 생각하니 내 자신이 많이 우습다.내가 뭐지?내가 왜서 이런 일에나 간섭하고 이러지?밥
이 나오냐 떡이 나오냐?큰형이 나한테 한 말이 생각난다.큰형은 절때 돈에 관계없는 책은 보지 않는단다.그래
서 형은 대학졸업해서 5,6년 사이에 나의 공부뒤바라질을 계속하면서 천진에 집도 사고 자가용차도 사고 …그
리고 일본언어학교에 류학나와서 3달만에 취직에 성공하고 어제 채팅햇는데 북경에 집까지 샀단다…사람마
다 아마 사는 방식이 따로 있겠지.형은 대학졸업해서 무엇보다 돈이 중요했었다.집을 이끌어 가야했다.근데
난 지금 뭐하고 있지?형보기도 많이 부끄럽다.
형은 대학졸업하고 완전히 령으로 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걸어왔다.나도 30살전까지 기초는 닦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생각처럼 되여주질않는다.내가 래년에 꼭 중국으로 가려고 하는것도 그 목적이다.돈을 얼마 벌지
못하더라도 이대로 나가도 시간만 허비할뿐 아무런 의미도 있을것같지않다.
점심휴식시간이다.바나나 3개 와다닥 먹어버리고 책을 본다.좀 보다가 또 일하러 들간다.돈을 어떻게 하면 벌
지?전번에 나의 고중녀동창은 복권을 50만엔 맞춰따고 자랑하던데 나도 한번 사볼가?ㅎㅎㅎ
근데 내가 지금까지 복권사서 막등이나 겨우 몇번 맞추었을뿐 번거는 없다.에그 포기다.그럼 뭐하지?동북에
서 무역이나 하면 될것같다.몽골말이나 배울가?몽골말알고 영어알고 조선말알고 일본말알고 이러면 동북아세
아에서는 괜찮게 나가겠는데 …
돈이구 뭐구 차라리 몽골에 가서 말잔등에 앉아서 양몰이나 햇으면 좋겠다.마음대로 소리나 치고…일본와서
소리쳐본지도 오래다.아니 거의 없다.마음도 많이 답답하다.
근데 몽골족이 그렇게 한때는 유럽까지 쳐들어갔는데 왜 칭키스칸 영화를 한번 확실하게 웅장하게 찍지 않는
가?이거 찍으면 돈을 확실하게 벌겠는데…다 내보다 머리 돌아가지 못하는가?아마 정치문제겠다.중국정부에
서 당연히 반대일거다.그럼 외몽골에서는 왜?돈이 없어서 못찍는가?아마 그렇겠다.
이런 저런 똥궁리하다가 오늘 하루 일은 끝났다.자전거 타고 오면서 또 저녁에 먹는 일을 연구한다.뭐먹지?오
어제 먹지 못한게 있다.전번에 밴새를 해먹고 밴새속이 남은거 랭동시켰는데 어제 녹지를 안아서 못먹었다.그
럼 그걸 해먹어야지.
오늘 저녁 밴새를 먹었어요.여러분들도 밴새가 드시고 싶으면 저하고 련계하세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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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8)
글이 웬지 또 이렇게 길어졌네요.힘들더라도 끝까지 읽어줬으면 감사하겠어요.
확실히 긴 글이였슴다 !
긴것만큼 충실한 하루였다는걸 말하죠 ㅋㅋㅋ
글구 밴새는 냉동해두쇼 ...더운 날 변질하지말게서 !
많이는 했는 지 ㅎㅎㅎㅎ
긴것만큼 충실한 하루였다는걸 말하죠 ㅋㅋㅋ
글구 밴새는 냉동해두쇼 ...더운 날 변질하지말게서 !
많이는 했는 지 ㅎㅎㅎㅎ
항상 밴새 밴새....부럽다야..난 아까 김치 햇소..기실은 10분박에 안걸리는 데...좀더 빨리 햇던걸 햇소..인젠 2년이나 김치를 못먹고..정말 맛있습데.ㅎㅎㅎ
쉼터 남성분들 살림군 다 댔네요..ㅎㅎ
살기위해서요...별게없소.
서현님은 쉼터의 다른회원님들에서는 볼수없고 찾아낼수없는 그런 사고방식이 있네요.
그리고 남자분같으신데 밴새가 뭐죠? 먹는음식같은데...혼자서 만든다시다니요.
ㅎㅎㅎ
참. 대단한 분이예요..
그리고 남자분같으신데 밴새가 뭐죠? 먹는음식같은데...혼자서 만든다시다니요.
ㅎㅎㅎ
참. 대단한 분이예요..
요즘,자주 서현님의 글 읽어보게 되는데 숨김없이 쓰는 솔직함이 넘 좋와요.
그리구 전,전화안쳐도 엄마 성씨본 알아요^^
그리구 전,전화안쳐도 엄마 성씨본 알아요^^
길어서 채 읽지 못했으구마..
계속하기님: 그 재철에서 끓는 라면을 먼저 다 드시고 오세요.
행운님: 고맙습니다.
명랑펭긴: 그 배추김치하고 내 만든 밴새를 함깨 먹으면 맛이 좋겠소.
christys님: 아마 쉼터에는 보토리밖에 없는같네요.
소라님:그렇소.그게 나의 흥취요.누구나 다 알고 잇는거는 다른사람한테 맏기고...ㅎㅎㅎ
글구 남자맞소.먹는음식도 맞고.제 영똑똑하구만 자꾸 물어보메 그래우?
대단한게 없소.펭긴한 말처럼 살기 위해 별게 없소.
캔디님;내 글이 솔찍한게 결함임다.내이러다가 길바닥에서 맞아죽어도 모르겠소.
글구 어머니 성시본을 안다니 참 제가 실수했어요.
다모클리스님; 클릭해주고 리플달아준것만으로도 고맙쓰꾸마.
행운님: 고맙습니다.
명랑펭긴: 그 배추김치하고 내 만든 밴새를 함깨 먹으면 맛이 좋겠소.
christys님: 아마 쉼터에는 보토리밖에 없는같네요.
소라님:그렇소.그게 나의 흥취요.누구나 다 알고 잇는거는 다른사람한테 맏기고...ㅎㅎㅎ
글구 남자맞소.먹는음식도 맞고.제 영똑똑하구만 자꾸 물어보메 그래우?
대단한게 없소.펭긴한 말처럼 살기 위해 별게 없소.
캔디님;내 글이 솔찍한게 결함임다.내이러다가 길바닥에서 맞아죽어도 모르겠소.
글구 어머니 성시본을 안다니 참 제가 실수했어요.
다모클리스님; 클릭해주고 리플달아준것만으로도 고맙쓰꾸마.
글구 추천해주신 세분 명함을 알고 싶은데요.
누구신지요?후에 밴새 칭커하고 싶은데...
누구신지요?후에 밴새 칭커하고 싶은데...
좋은 글 읽고 갑니다...끊임없이 움직이는 사고,,
연예에서 족보로,,,,족보에서 집에 대한 그리움으로..
그 사고의 연쇄가 넘 자연스럽게 이어지네요......
글구 소라님...밴새를 한국에선 물만두라 할걸요..^^ 당연히 죽여주는 음식이죠
연예에서 족보로,,,,족보에서 집에 대한 그리움으로..
그 사고의 연쇄가 넘 자연스럽게 이어지네요......
글구 소라님...밴새를 한국에선 물만두라 할걸요..^^ 당연히 죽여주는 음식이죠
잘보구 갑니다., 성질이 급해서 긴문장 읽기 싫어하는 성격이지만 웬지 서현님의 글은 따분하지가 않네요... 비록 중국에 있지만 일본 생활 경험하는같아요... 앞으로두 많은 좋은 글 부탁합니다.
추천 한방 하구 갑니다........
마음에 와닿는 글이였습니다...
찌나미니 저두 밴새가 차려질가요?
ㅎㅎㅎ
마음에 와닿는 글이였습니다...
찌나미니 저두 밴새가 차려질가요?
ㅎㅎㅎ
유풔리!!! ㅋ
추천 한표!
추천 한표!
궁시렁 궁시렁 참 재밋네여...^^
내 친구더 며칠전에 복권당첨햇다는데... 그것더 엄청마니...
땐티러우 한개하고도 마니 남을꺼 같던데...
복권은 어떻게 하는건지?
오늘부터는 나더 사볼까?
내가 말하자는 주제랑은 거리가 먼거 같네여 ㅠㅠ
내 친구더 며칠전에 복권당첨햇다는데... 그것더 엄청마니...
땐티러우 한개하고도 마니 남을꺼 같던데...
복권은 어떻게 하는건지?
오늘부터는 나더 사볼까?
내가 말하자는 주제랑은 거리가 먼거 같네여 ㅠㅠ
목표가 없군요,,,
서현님이 이렇게 하루를 보낼때면
자신의 목표를 향해 도진하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하는데요...
오늘에 시간이 없어 이렇게 맏히겠다만은...
서현님이 이렇게 하루를 보낼때면
자신의 목표를 향해 도진하는 분들도 많다고 생각하는데요...
오늘에 시간이 없어 이렇게 맏히겠다만은...
한마디 더할게요....
만일 모두가 이렇게 살고있다면...김문학선생의 또하나의 비판 작품의 대상이 될건되요....
이만할게요..
만일 모두가 이렇게 살고있다면...김문학선생의 또하나의 비판 작품의 대상이 될건되요....
이만할게요..
목표?
목표가 없이 살 사람이 있으가요?젊은 나이에...ㅎㅎㅎ
김문학하고 친한가요?김문학선생이라고 존경하는같군요...
시간 바쁜데 리플달아줘서 감사해요.
목표가 없이 살 사람이 있으가요?젊은 나이에...ㅎㅎㅎ
김문학하고 친한가요?김문학선생이라고 존경하는같군요...
시간 바쁜데 리플달아줘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