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긴이 스파에서 레지치는건 아마 쉼터가 다 잘알거다.
삑삑 울리는 레지의 레이자소리속에 많은 이야기들이 깃들어 있단다.오늘은 개구리 공주의 이야기를 해주지.......
눈이 정말 크고 잘 지껄여대서 그를 개구리 공주라 하자.
그는 마치 김치독을 막대기로 바친듯한 체형이다.그런데다가..그 막대기가 약간 방향없이 휘여들어 우에 놓은 독이 언제 떨어질찌 모를것같은 아슬아슬한 몸매다.
그의 곡선은 충분이 명확하여 여름이건 겨울이건 항상 배만은 똑똑히 볼수있다.그는 뚱뽀엿다.나이는 60을 넘었는지,
뚱뽀를 바보취급하려는 뜻은 없다.다만 개구리공주가 좀 실할 뿐이다.
개구리공주가 스파에 들어오면 난 인츰 안다......그렇다할까 ....온 스파에 사람들이 다 인츰 안다..제일 겉에 있는 의학코나에서 제일 뒤줄의 고기코나까지.....왜냐하면
그는 큰게 소리치기때문이다.
<어이..오빠 ..나 말야..이거 다른 상점에서 산거라고..>
<예,예.알았어요.>
그는 물건을 사기시작하면 어쨋든 길다.
마치 봄날의 종달새처럼 지껄이며 그 아슬아슬한 몸매를 재치있게 뒤흔들어 레지사이를 민첩하게 혜염쳐다닌다.도대체 무슨일로 그렇게 다녀야하는지는 알지못햇다.
찬찬히 보니 물건을 사고 다시 물리고 그리고 물건의 성능에 대해서 상당히 상세하게 물어보고 있는것같았다.
한번은 대단히 힘든날에 ----그날의 손님은 3억명을 넘은걸로 추정한다.----어떤 손님이 보통 ...즉 다시 말해서 아주 보통인 귤을 한주머니 내놓고 <포장해줘>라는 것이다.
당돌안 요구에 약간 깜짝 놀라 올려다보니.. ....개구리 공주엿다.
그래서 다른 직원을 불러 포장해주게 햇다.그 직원도 놀라한다.<누가?이걸?><저분이--><오!>놀라움은 가신채 그 직원은 조용히 귤한주머니를 포장해 줫다.그동안 개구리공주는 쉬지않고 그 직원앞에서서 끝이 없이 이귤이 얼마나 중요한 사람에게 주려는 것인가를 설명햇다.
마치 그 귤을 포장안하고 주거나 ,혹은 주지 않기라도하면 그 불쌍한사람이 마침내는 자살을 하는것처럼 말이다.잘들으니 어지간이 심각한 상태가 아니엿다.
그리고 갈때도 물건을 싸고 전화치고, 전화가 끝나면 물건보러 가고, 나갓다 ,들어왔다.마치 올챙이가 잘 잡히지않고 손주위를 뱅뱅도는것처럼 끝이없이 지껄이며 헤매인다.
이런 일이 자꾸 겹치니 다들 그를 바보라고 생각하고 있엇다.
그러나 다들 잘 알다싶이 나는 아주 아주 통찰력이 좋은사람이다.난 그의 김치독우에 놓인 머리속에는 다른 사람들이 예상하고 있는것보다 더욱더 고급적인 사유활동이 일어나고 잇다는것을 알고 잇엇다.
난 참지 못하는 사람이라 이 비밀은 어떻게 든 한번 증명하고 싶어졋다.충분한 증거로 말이다.
파스칼은 수은주로 대기압의 존재를 증명하고 뉴톤은 사과로 만유인력의 존재를 증명햇다.
나 또한 나로서의 방법이 있엇다.
한번은 나의 레지에서 개구리 공주가 물건을 삿다.물론 말도 많고 이것과 저것은 따로 계산하고 등등 많앗다.
드디여 돈을 계산할때가 왓다.면바로 그는 50원짜리 싫으니까.10원짜리로 달라했다.그래서 10원짜리가 무더기도 나왔다.난 손에들고 개수를 계산하며 10원을 하나 더 주었다.
그는 그10원짜리 무더기를 레지앞에 펼쳐놓고 헷다..
물론 나도 확인할겸 수자를 헤고 있었다.확실히 하나가 더많았다...
개구리 공주는 닝큼 그 돈들을 주머니에 넣었다.얼굴이 갑자기 엄숙해졋다.그리고 정상적인 코노래 부르며 짐을 들고 갓다.그리고 짐쌓는 곳에서 잽싸게 짐을싸고 연기처럼 사라졋다.
그는 바보가 아니엿다.그는 수자계산도 될뿐더러 언제 어떻게 해야하는지 상황에따라 타당한 행동과 표정을 지을줄도 알고 있었다.
그는 상황판단능력,계산능력에다 돈은 세계에서 제일 공용성이 넓은 가치매개물이라는 경제상식도 알고 있엇고 따라서 10원의 의미도 알고 있었다.
그는 무한히 정상에 가까운 사람이엿다.
결국 그는 10원때문에 그의 행동규칙을 바꾸고 언제보다도 빠르게 집으로 돌아갓다.그가 그렇게 좋아하던 <종잘새처럼 재잘대기>를 그만둔채.
사람은 좋아하는것을 위해서 무언가를 달갑게 희생한다.옛날 항해가들이 새항로를 개척하려고 목숨걸고 머나먼 항해를 시작하는것도, 그리고 우리가 무언가를 바라고 이렇게 류학을 떠나온것도:
우린 우리의 좋아하는것을 위해, 얻기 싶은것을 위해 ,많은것을 달갑게 희생한다는것을 말해준다.
어쩌면 우리가 금후의 성공 --돈이나 학력이나 경험이나--를 얻기위해 중국의 안일한 생활을 던지고 일본에 온것이나.개구리 공주가 10원을 내가 쫓아가 달라 할가봐 부랴부랴 집으로 가면서 그렇게 좋아햇던 <쇼핑후의 황금시간>을 없애는것은 같은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햇다..
명랑펭긴이.
삑삑 울리는 레지의 레이자소리속에 많은 이야기들이 깃들어 있단다.오늘은 개구리 공주의 이야기를 해주지.......
눈이 정말 크고 잘 지껄여대서 그를 개구리 공주라 하자.
그는 마치 김치독을 막대기로 바친듯한 체형이다.그런데다가..그 막대기가 약간 방향없이 휘여들어 우에 놓은 독이 언제 떨어질찌 모를것같은 아슬아슬한 몸매다.
그의 곡선은 충분이 명확하여 여름이건 겨울이건 항상 배만은 똑똑히 볼수있다.그는 뚱뽀엿다.나이는 60을 넘었는지,
뚱뽀를 바보취급하려는 뜻은 없다.다만 개구리공주가 좀 실할 뿐이다.
개구리공주가 스파에 들어오면 난 인츰 안다......그렇다할까 ....온 스파에 사람들이 다 인츰 안다..제일 겉에 있는 의학코나에서 제일 뒤줄의 고기코나까지.....왜냐하면
그는 큰게 소리치기때문이다.
<어이..오빠 ..나 말야..이거 다른 상점에서 산거라고..>
<예,예.알았어요.>
그는 물건을 사기시작하면 어쨋든 길다.
마치 봄날의 종달새처럼 지껄이며 그 아슬아슬한 몸매를 재치있게 뒤흔들어 레지사이를 민첩하게 혜염쳐다닌다.도대체 무슨일로 그렇게 다녀야하는지는 알지못햇다.
찬찬히 보니 물건을 사고 다시 물리고 그리고 물건의 성능에 대해서 상당히 상세하게 물어보고 있는것같았다.
한번은 대단히 힘든날에 ----그날의 손님은 3억명을 넘은걸로 추정한다.----어떤 손님이 보통 ...즉 다시 말해서 아주 보통인 귤을 한주머니 내놓고 <포장해줘>라는 것이다.
당돌안 요구에 약간 깜짝 놀라 올려다보니.. ....개구리 공주엿다.
그래서 다른 직원을 불러 포장해주게 햇다.그 직원도 놀라한다.<누가?이걸?><저분이--><오!>놀라움은 가신채 그 직원은 조용히 귤한주머니를 포장해 줫다.그동안 개구리공주는 쉬지않고 그 직원앞에서서 끝이 없이 이귤이 얼마나 중요한 사람에게 주려는 것인가를 설명햇다.
마치 그 귤을 포장안하고 주거나 ,혹은 주지 않기라도하면 그 불쌍한사람이 마침내는 자살을 하는것처럼 말이다.잘들으니 어지간이 심각한 상태가 아니엿다.
그리고 갈때도 물건을 싸고 전화치고, 전화가 끝나면 물건보러 가고, 나갓다 ,들어왔다.마치 올챙이가 잘 잡히지않고 손주위를 뱅뱅도는것처럼 끝이없이 지껄이며 헤매인다.
이런 일이 자꾸 겹치니 다들 그를 바보라고 생각하고 있엇다.
그러나 다들 잘 알다싶이 나는 아주 아주 통찰력이 좋은사람이다.난 그의 김치독우에 놓인 머리속에는 다른 사람들이 예상하고 있는것보다 더욱더 고급적인 사유활동이 일어나고 잇다는것을 알고 잇엇다.
난 참지 못하는 사람이라 이 비밀은 어떻게 든 한번 증명하고 싶어졋다.충분한 증거로 말이다.
파스칼은 수은주로 대기압의 존재를 증명하고 뉴톤은 사과로 만유인력의 존재를 증명햇다.
나 또한 나로서의 방법이 있엇다.
한번은 나의 레지에서 개구리 공주가 물건을 삿다.물론 말도 많고 이것과 저것은 따로 계산하고 등등 많앗다.
드디여 돈을 계산할때가 왓다.면바로 그는 50원짜리 싫으니까.10원짜리로 달라했다.그래서 10원짜리가 무더기도 나왔다.난 손에들고 개수를 계산하며 10원을 하나 더 주었다.
그는 그10원짜리 무더기를 레지앞에 펼쳐놓고 헷다..
물론 나도 확인할겸 수자를 헤고 있었다.확실히 하나가 더많았다...
개구리 공주는 닝큼 그 돈들을 주머니에 넣었다.얼굴이 갑자기 엄숙해졋다.그리고 정상적인 코노래 부르며 짐을 들고 갓다.그리고 짐쌓는 곳에서 잽싸게 짐을싸고 연기처럼 사라졋다.
그는 바보가 아니엿다.그는 수자계산도 될뿐더러 언제 어떻게 해야하는지 상황에따라 타당한 행동과 표정을 지을줄도 알고 있었다.
그는 상황판단능력,계산능력에다 돈은 세계에서 제일 공용성이 넓은 가치매개물이라는 경제상식도 알고 있엇고 따라서 10원의 의미도 알고 있었다.
그는 무한히 정상에 가까운 사람이엿다.
결국 그는 10원때문에 그의 행동규칙을 바꾸고 언제보다도 빠르게 집으로 돌아갓다.그가 그렇게 좋아하던 <종잘새처럼 재잘대기>를 그만둔채.
사람은 좋아하는것을 위해서 무언가를 달갑게 희생한다.옛날 항해가들이 새항로를 개척하려고 목숨걸고 머나먼 항해를 시작하는것도, 그리고 우리가 무언가를 바라고 이렇게 류학을 떠나온것도:
우린 우리의 좋아하는것을 위해, 얻기 싶은것을 위해 ,많은것을 달갑게 희생한다는것을 말해준다.
어쩌면 우리가 금후의 성공 --돈이나 학력이나 경험이나--를 얻기위해 중국의 안일한 생활을 던지고 일본에 온것이나.개구리 공주가 10원을 내가 쫓아가 달라 할가봐 부랴부랴 집으로 가면서 그렇게 좋아햇던 <쇼핑후의 황금시간>을 없애는것은 같은것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햇다..
명랑펭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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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5)
감사해요.할미꽃님 히히...
펭긴님의 글을 읽을때면 언제나 꼭 로신의 공을기가
생각나요...그 생동한 묘사와 적절한 표현수법이 넘 비슷한것
같네요...그리고 토토로는 또 한번 감탄을 하구...ㅎㅎ..
아는게 넘 많으셔....
생각나요...그 생동한 묘사와 적절한 표현수법이 넘 비슷한것
같네요...그리고 토토로는 또 한번 감탄을 하구...ㅎㅎ..
아는게 넘 많으셔....
당신에게는연필이총과같구만.....
별거아닌일로 감수가많게잘썼소...인재오
추천
별거아닌일로 감수가많게잘썼소...인재오
추천
명랑은 확실히 인재다. 더 할 말이 없다.
개구리공주의 김치독우에 올라앉은 머리가 너앞에서 참 비참하게 당했구나...ㅎㅎ
개구리공주의 김치독우에 올라앉은 머리가 너앞에서 참 비참하게 당했구나...ㅎㅎ
글 재 치 있 게 묘 사 하 며 잼 있 게 쓰 셨 네 요 . 잘 웃 구 갑 니 다 , 이 후 에 두 좋 은 글 많 이 부 탁 합 니 다 !!!
얻음으로서 잃는것...
잃음으로서 얻는것...
계산(?)으로서는 헤아릴수 없는 가치(?)들이지만...
젤 소중한것일수록 놓치지 맙시다^^*...
잃음으로서 얻는것...
계산(?)으로서는 헤아릴수 없는 가치(?)들이지만...
젤 소중한것일수록 놓치지 맙시다^^*...
나는 비록 백두산폭포처럼 글을 줄줄 써내지는 못하지만
님처럼 통찰력이 있는 사람이돼서 이 글을 통해
명랑펭긴님은 철두철미한 행동파라는것을 추리해냈슴다.
님처럼 통찰력이 있는 사람이돼서 이 글을 통해
명랑펭긴님은 철두철미한 행동파라는것을 추리해냈슴다.
개구리 왕자 무지 행복하겠습다. 개구리 공주 그렇게 돈 핵산 잘 해서.ㅎㅎ
제 글재주에 내 할말이 없소ㅡㅡ;;
펭긴이 개구리공준데 헹펜이 없이 당햇구나 ㅋㅋ 니 사유두 정상을 초과하는데 그 개구리공주는 미내 초인간적인 사유력이구나 ㅋㅋ너두 사유를 더 갈아야겟다...
그 개구리공주에 비함 울 슈퍼에 손님들이뻐꾸기공주짐...항상 내가 거스름돈 적게 찾아주니깐 ㅋㅋ...전번날엔 어떤 손님한테 이튿날에 전날에 적게 찾아준 천원 돌려주니깐 << 하하, 욧빠랏쨧데...고찌라고서 스이마센데시다!!>>라드라구 내 원 무참해서...
하여간 좋은 글 잘보구 간다~~글구 나두 추천한표 잊지말구 ㅎㅎ^^
그 개구리공주에 비함 울 슈퍼에 손님들이뻐꾸기공주짐...항상 내가 거스름돈 적게 찾아주니깐 ㅋㅋ...전번날엔 어떤 손님한테 이튿날에 전날에 적게 찾아준 천원 돌려주니깐 << 하하, 욧빠랏쨧데...고찌라고서 스이마센데시다!!>>라드라구 내 원 무참해서...
하여간 좋은 글 잘보구 간다~~글구 나두 추천한표 잊지말구 ㅎㅎ^^
이 아즈바이 글을 넘 잘 써서...
다음은 기뚜라미왕자랑... 를 씁소...
다음은 기뚜라미왕자랑... 를 씁소...
헤헤---이럲게 많은 리플이네요...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칭찬이나 들어보려고 애써 더 좋은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펭긴입니다.
토토로--공을기 내 좋아하지..그런데 로신의 중편소설은 거개가 비참하게 끝나지요..그래서 난 로신의 雜文을 좋아 한답니다.정말 풍자가 실랄하고 예리합니다.
행복의 데리테--무슨.....총이사....내 연필은 비오는 날의 우산처럼 슬픈마음을 가릴뿐입니다.
호호--자꾸 춰주지 말라...내 영 자만 하기 좋아한다.
봄--재미있는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지켜보세요.
이수진--제일 소중한것 그래지요?내게 제일소중한게사....내 지금의 성격이지..
계속하기--님의 문장에 우스운 리플달아주었는데도 이렇게 모처럼 와줘서 감사합니다.
님은 상상력이 좋은 분같은데 될수록 많이 써보세요.대담하게...그리고 문장의 길이를 좀 줄이고....지저분한걸 없애고....ㅋㅋ 웃지마시고 이건 내리론이 아니라...어떤 작가의 리론입니다.단어를 잘 고르고 말하려는 내용을 제일 짧은 글로 표현하는 련습해보세요..
주제넘다 하지 마시고 이건 상당히 공인받는 리론일겁니다.하여튼 난 이리론을 믿습니다.
scos--개구리왕자와 개구리 공주의 데트를 공룡의 씨름잭끼 라고 할까?
show--언제나 이런 말 ...자꾸 이래지마오...영 영사하재...
하르--추천까지 해줫니?ㅋㅋ 감사해..니 또 독특한 리론이 구나..글쎄 내가 당햇을지도 모른다응...그 개구리 공주가 10원을 가지려고 우정 복선을 늘여 놧을지도 모른다야....ㅎㅎ
rabbit--정신년령 16살인 사람을 보고 자꾸 아즈바이라 맙쏘..
여러분들의 칭찬이나 들어보려고 애써 더 좋은 글을 쓰려고 노력하는 펭긴입니다.
토토로--공을기 내 좋아하지..그런데 로신의 중편소설은 거개가 비참하게 끝나지요..그래서 난 로신의 雜文을 좋아 한답니다.정말 풍자가 실랄하고 예리합니다.
행복의 데리테--무슨.....총이사....내 연필은 비오는 날의 우산처럼 슬픈마음을 가릴뿐입니다.
호호--자꾸 춰주지 말라...내 영 자만 하기 좋아한다.
봄--재미있는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지켜보세요.
이수진--제일 소중한것 그래지요?내게 제일소중한게사....내 지금의 성격이지..
계속하기--님의 문장에 우스운 리플달아주었는데도 이렇게 모처럼 와줘서 감사합니다.
님은 상상력이 좋은 분같은데 될수록 많이 써보세요.대담하게...그리고 문장의 길이를 좀 줄이고....지저분한걸 없애고....ㅋㅋ 웃지마시고 이건 내리론이 아니라...어떤 작가의 리론입니다.단어를 잘 고르고 말하려는 내용을 제일 짧은 글로 표현하는 련습해보세요..
주제넘다 하지 마시고 이건 상당히 공인받는 리론일겁니다.하여튼 난 이리론을 믿습니다.
scos--개구리왕자와 개구리 공주의 데트를 공룡의 씨름잭끼 라고 할까?
show--언제나 이런 말 ...자꾸 이래지마오...영 영사하재...
하르--추천까지 해줫니?ㅋㅋ 감사해..니 또 독특한 리론이 구나..글쎄 내가 당햇을지도 모른다응...그 개구리 공주가 10원을 가지려고 우정 복선을 늘여 놧을지도 모른다야....ㅎㅎ
rabbit--정신년령 16살인 사람을 보고 자꾸 아즈바이라 맙쏘..
내 그냥 잘가하다 여기 탁 와본게 명랑펭긴님이...........
내 보다 상사이 풍부한건 님이죠! 내 ㅋㅋ 웃느거꺼지 다 알구 ㅎㅎㅎ
그기꺼 내 다 골속에 뚜들거 넣겠슴다.
모처럼 조언까지하구 대다이 감사합다.
자기전에 그냥 들렀다 나갑다 ㅎㅎㅎ
내 보다 상사이 풍부한건 님이죠! 내 ㅋㅋ 웃느거꺼지 다 알구 ㅎㅎㅎ
그기꺼 내 다 골속에 뚜들거 넣겠슴다.
모처럼 조언까지하구 대다이 감사합다.
자기전에 그냥 들렀다 나갑다 ㅎㅎㅎ
\"그날의 손님은 3억명을 넘은걸로 추정한다\"
살아서 움질일수 있는 일본사람들은 한사람이 평균세번씩 당신네 스파를 방문했군요!!!!
장사가 정말 잘 되네요. 아르바이트들이 고생하겠네요!!!!!!
살아서 움질일수 있는 일본사람들은 한사람이 평균세번씩 당신네 스파를 방문했군요!!!!
장사가 정말 잘 되네요. 아르바이트들이 고생하겠네요!!!!!!
하하하하하----살아서 움직일수 있는 일본사람 ..
추정한거니까...엉터리 수자일지도 모르잖아요.ㅎㅎㅎ
추정한거니까...엉터리 수자일지도 모르잖아요.ㅎㅎㅎ
넘 잼있게 잘봤어요.ㅎㅎ
개구리공주님의 고급적 사유활동을
충분한 방법과 증거로 증명한 명랑평긴님 대단해여.^^
ㅎㅎ
개구리공주님의 고급적 사유활동을
충분한 방법과 증거로 증명한 명랑평긴님 대단해여.^^
ㅎㅎ
잼잇어요... 넘 묘사가 죽여줌다...
이쁜 자전거--대단하기사 무슨 그런 기회가 있어서 그렇지.
sunghyi--좋은 묘사대상이 있으니까 그렇지.
sunghyi--좋은 묘사대상이 있으니까 그렇지.
하하하하하----살아서 움직일수 있는 일본사람 ..
추정한거니까...엉터리 수자일지도 모르잖아요.ㅎㅎㅎ---당연히 엉터리 숫자이짐-.-
결국 그는 10원때문에 그의 행동규칙을 바꾸고 언제보다도 빠르게 집으로 돌아갓다.그가 그렇게 좋아하던 <종잘새처럼 재잘대기>를 그만둔채.
사람은 좋아하는것을 위해서 무언가를 달갑게 희생한다----요말은 명언임다...님도..일본에서의 유학생활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하루종일 무의미한 기계같은 알바도 달갑게 해야할게 아닌가요>?
추정한거니까...엉터리 수자일지도 모르잖아요.ㅎㅎㅎ---당연히 엉터리 숫자이짐-.-
결국 그는 10원때문에 그의 행동규칙을 바꾸고 언제보다도 빠르게 집으로 돌아갓다.그가 그렇게 좋아하던 <종잘새처럼 재잘대기>를 그만둔채.
사람은 좋아하는것을 위해서 무언가를 달갑게 희생한다----요말은 명언임다...님도..일본에서의 유학생활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하루종일 무의미한 기계같은 알바도 달갑게 해야할게 아닌가요>?
후---안자고 게시네요..난 아침 빨리 일어나야지..인젠 잡니다.
명언이사 무슨..그저 그렇지요..감사합니다.아침 일찍 리플 남겨서 빨리자세요.몸조심하시고...바이 바이...나도 아침 일찍 일어나..달갑게 알바도 하고 학교도 가야 겟네요.ㅋㅋㅋ
명언이사 무슨..그저 그렇지요..감사합니다.아침 일찍 리플 남겨서 빨리자세요.몸조심하시고...바이 바이...나도 아침 일찍 일어나..달갑게 알바도 하고 학교도 가야 겟네요.ㅋㅋㅋ
그러네요 ... 사람은 좋아하는걸 위해 증말루 무언갈 달갑게 희생할 수 있는가봐여...
상황에 따라서 목표두 바꾸구...~~~ 명랑펭긴님 글 재주 좋구만... 좋은 글 기대함더...
상황에 따라서 목표두 바꾸구...~~~ 명랑펭긴님 글 재주 좋구만... 좋은 글 기대함더...
좋기사무슨...미깐님 오래간만이네..건강하세요..공부잘하고..
재밌게 잘 봤어요!저두 밤새껏 콘비니에서 레지를 삐삐한지 2년이되거든요. 손님한테 맞을뻔두 하구ㅋㅋ.글쎄 다른 손님이 募金箱에 돈을募金하다 떨군 1엔까지 얼른 주어서 제 ポケット에 入れる하는 놈두 있다니깐요, ㅎㅎ . 일본놈들의 미친짓은 못 본체하는게 제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럼 ストレス두 적어지구 ,그럼 좋은글 더 기대하면서 이만 지껄이겠습니다.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저도 전에 레지를 2년넘어 한적있어요..
레지 하면 그야말로 다양한 일본사람 접촉할 수 있죠..
저는 그냥 그런 일본사람을 정신병자라고 취급할뿐 어떻게 많이 생각한적 없는것 같애요..
게을러서 그럴가 ? 아님 원래부터 무신경한 나일가??
아무튼 펭긴님의 동찰력에는 정말 탄복입니다..
그렇다는 의미에서 이번에는 잊지말고 추천한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