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루
7시에 깨났다.오늘 날씨 왜 이리 덥지?
시계도 7시반에 종소리 울리게 설정했지만은 계속 그전에 깨난다.
컴을 켠다.그리고는 화장실로 간다.쉬쉬하고 나온다.담배를 꼬나물고 인터넷에 접속 메일 확인한다.편지 한장
도 없다.그런대로 쉼터에 접속한다.
어제 올린글의 리플을 확인한다.어제 그대로다.
다른 게시물도 확인한다.짝짝태 올린글이다.열심히 읽어본다.잼있다.나도 리플 단다.[제 말잘못한게 아니라
제생긴것도 짝태처럼 생겼재요?하하하]열받겠다.ㅎㅎㅎ
일본체험수기를 클릭한다.너무 속상해서를 읽어본다.어제리플달았으니 무슨 반응이 있는가본다.아무것도 변
화없다.펭긴의 글을 본다.허허허 잼있다.리플도 단다.
두루두루보다가 시계울린다.7시반이다.꺼버린다.회원사진첩들가본다.앗다…왜 다 이렇게 곱게생겼지?다 임
자 있는가?없겠다.있으면 왜 여기에 올리지?근데 왜 여기에 자기사진을 올릴가?팔리지 않아서?근데 다 요렇
게 이쁘게 생긴게 왜 임자없지?모두 제사진 맞는가?이렇게 혼자 앉아서 똥궁리한다.
또 시계울린다.8시다바다닥 일어나서 세수하고 머리감고 밥먹는다.오이에 고추장이다.어제 저녁한밥이 있다.
밥먹다가 본다.이게 뭐야?벌거지아니야?에구…쌀이 좀이 난것같다.괜찮다.그래도 마지막쌀로한거다.에그 밥
가마안에서 얼마나 바빴겠니?
젓가락으로 집어낸다.화수도에 툭 털어넣고 다시 저가락 쭉 빨고 고추장을 오이에 묻혀서 먹는다.다먹고 대
충 양치질하고 마른 버섯을 물에 담근다.저녁에 먹어야지…
담배를 꼬나물고 음악을 감상한다.일본노래다.제목은 모른다.그냥 듣다가 8시25분이다.시계가 또울린다.양말
신고 옷을 줏어입고 가방을 들고 출근길에 나선다.
자전거타기전에 헤드폰을 귀에 건다.날마다 듣는노래다.캔디의 내생에 봄날은 간다.노래몇곡 들으니 공장에
도착이다.카드를 찍고 일하러 들어간다.오하요우고자이마스 교모료로씨구오네가이이다시마스 보는 사람마
다 높은 소리로 인사한다.인사도 철저하게 높은 소리로 우렁차게 한다. 모두들 하하하 웃는다.어째 그런지 일
본사람들은 내가 아무말이나 한마디만해도 웃는다.나도 하하하
작업복을 입고 일하기시작한다.일하면서 또 이런저런 잡생각이 많다.일은 간단한 일이고 다만 지루할뿐이다.
손은 움직이지만 대가리는 다른 똥궁리한다.웬지 학교다닐때 한 연구실의 일본아 생각난다.나이는 나보다 2
살 어리지만은 아는게 넘많다.글구 복장이나 안경낀 모습이나 나하고 좀 비슷한데가 많았다.사회주의도 너무
잘 료해하고 있는것같다.사회주의는 숭배주의가 강하다고 한다.사회주의는 스스로 황제가 되게 만든다고 한
다.자기절로는 황제가 아니라고 하지만은 국민들이 황제로 받들게 만든다고 한다.레닌이나 쓰딸린이나 모택
동이나 김일성이나 다같은 그런 존재라고 한다.나도 나루호도네 하고 동감을 표시했었다.일본 장기도 배워준
다.근데 일본 장기하고 중국장기하고 조선장기 비기면 진짜 잼있다.일본장기는 배신까지 할수 있다.장기 쪽
이 배신한다.하하하...조선장기는 대방을 냅다 치는것이다.중국장기는 먹을게 있어도 먹지 않는다.전술로 이
긴다.일본장기는 배신도 한다.일본놈들이 배신을 즐기는가?이상한 장기다. 글구 야구규칙도 배우준다.그러면
서 영어단어도 배워주고…교수는 나를 영여배워주라고 매주한번씩 만나라고 했는데 만날때마다 헤드레 잡소
리를 한다.나도 그게 좋다.무슨 공부야…근데 그놈한테서 배우는 게 진짜 많았다.옆에 여자애들이 있는데도
처녀막까지 연구한다.내가 처녀막을 일어로 뭐라고 하는지 몰라서 한자로 칠판에 쓴다.그러면 또 여자애들도
무스게 어떻고 어찌고 하면서 께낀다.나도 일본에 와서 많이 개방된것같다.처녀막으로 일본하고 중국의 전통
적사상을 연구한다.웃기는 놈들이다…글구 옆에 앉은 중국여자애생각도 해본다.녀자치구는 남자한테는 많이
미안하게 생겼다.나이는 나보다 두살이상이지만은 작은 동생이 나하고 동갑이라한다.잼있는 여자다.그여자
도 아무소리나 잘한다.우리가 나이가 어리다고 그러는지…한번은 그여자애가 조선족남자들이 사나이기질이
있어보인다고 말한다.그러면서 중국의 한족여자들은 조선족남자들을 많이 좋아한단다.근데 조선남자들이 호
색이라고 말한다.그러면서도 그런 남자들이 좋단다.남자가 나쁘지 않으면 여자가 좋아하지 않는단다.그리고
는 내눈길도 좀 그런눈길이라고 말한다.어떤때는 좀 긴장하기도 하단다.ㅎㅎㅎ
그녀한테하나가 매력잇는곳이 있엇다.가슴이다.진짜 죽여준다.어떤때는 나도몰래 눈길이 그곳에 멈춘다.ㅎㅎ
ㅎ그여자애가 하는 말이 자기가 못생긴게 다행이란다.그렇지않으면 꼭 나한테 잡히운단다.하하하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점심시간이다.과자를 대충먹고 쉼터의 한 회원한테서 받은 책을 본다.주요하게 한국문
화를 썼는데 중국 일본 한국 프랑스 영국 이딸리아 등 나라들을 비교하면서 쓴 책이다.일본을 섬나라인 영국
하고 비교하고 한국을 같은 반도인 이딸리아에 중국을 프랑스에 비교한다.참 잼잇는 책이다.5분있으면 또 일
해야 한다.책을 책상에 깔고 엎드려잔다.난 진짜 자는거하고 먹는데는 귀신이다.5분동안 침을 겔겔 흘리면서
잤다.그래도 5분지나니 인츰깬다.귀신곡할노릇이다.내가 어떻게 이렇게…자기 자신도 믿어지지않는다.하지
만 매일 반복되는것이다.
일하러 들가기전에 화장실들어간다.서서 쉬쉬하다가 마지막 한꼬치를 떨굴대 고중조문선생님이 생각난다.손
을 씻고 일하러들간다.계속 그선생생각한다.고중을 거의 졸업할때 한번은 선생이 이런 얘기를 한적있다.사업
에서 성공한 한 유명한 사람이 자기가 제일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유치원선생이라고 했단다.왜냐하면 오줌을
눌때 마지막 한방울까지 누라고 말한적 잇단다.그 말이 제일 잊혀지지 않는단다.그렇게 말하니 나도 소학교반
주임 생각났다.그 반주임은 소학교 5,6한년 2년만 배워줬다.근데 처음에 들어와서 며칠않돼서 우리한테 자기
책상주위의 종이쪼각을 모두줏게 했다.그리고는 이후에도 누구든지 자기종이아니라해도 자기 주변에서 종이
쪽각을 발견하면 주으란다.그렇지 않으면 벌로 청소시킨단다.그후부터 교실이 많이 깨끗해졌다.모든 일이나
자기 주변부터 참 인상적인말이였다.
저녁에 쉼터에 무슨 글 올리지?또 똥궁리 시작한다.이재저래 생각하다가 펭긴이 올린 글을 본 생각난다.오 나
도 그런 글을 올려보자.차라리 오늘하루를 올리자…
드디여 퇴근시간이다.청소를 하고 끝을 맺히고 옷갈아입고 오--------------스하고는 밖으로 나온다.진짜 무
더운 날씨다.같이 일하는 상해아줌마가 나한테 선풍기를 준다.어제 얘기하더니 진짜 가져온거다.난 이렇게 항
상 좋은 사람만 만난다.카드를 찍고 선풍기를 자전거에 싣고 성룡이부른 壮志在我胸을 부르면서 자전거페달
을 밟는다.파이파이썬쌍더휘천…….
또 오면서 제좋은 똥궁리한다.이미세는 왜 그냥 히마지?오 이제 초저녁이돼서 그렇겠다.요집의 라면 맛잇는
가?앗따…우동먹어본지 오라구나?요모태 어디 없는가?이번주말에는 우동먹어야겠다.무슨 우동먹을가?......
문뜩 한여자가 자전거타고 지나간다.이때쯤에는 매일 만나는 여자다.아…얼굴이 그 뽀도라지만 없어도 괜찮
겠는데…그래도 나하고 인연이 잇는매다.매일 만나느거보니…여자는 가늠이라더니 옳은 말이다.하하하 제좋
은 생각한다.그러다가 좀지나니 개한마리가 목에 쇠사슬이 걸린채 앉아있는다.매일 보는 개다.에구 너도 나하
고 인연있니?매일 나를 기다리느라 수고한다.근데 넌 제나라에서 살면서도 자유가 없니?그게 운명이고 숙명
이란게다.니 우리집에서 자라면 날마다 자유롭게 살지?동네돌이도 맘대로 하면서….결국엔 나한테 잡히기는
하겠지만은…
그리고는 저도 몰래 헤쩍 웃으면서 자전거에서 내린다.집에 도착한거다.들어오자마자 컴을 켜고 오후로에 들
어간다.랭수를 세수소래로 대가리에 막붓는다.와….시원하다….마티산에서 혁명하던 생각난다.삼복지간에도
뽈을 차고 수도칸에서 벌거벗고 올리뛰고 내리뛰면서….그러다가 내같은 건달놈들이 바깥에서 여자가 지나갈
때 기회를 노려서 문을 콱 열어놓고 달아난다….하하하
오후로에서 나와서 선풍기를 돌린다.담배를 꼬나물고 얼음사탕까지 먹는다.본래 담배를 적게피우자고 산 얼
음사탕인데 얼음사탕하고 담배를 언제나 같이 문다.ㅎㅎㅎ
메신저에 친구가 보인다.천진에서 한국삼성에서 일한다.이래저래 헤드레 하다가 야 배고프다 밥해먹겠다.잘
있어라.
랭장고문을 열었다.꽉 차있는데 먹자니 먹을게 없다.버섯넣고 돼지고기넣고 또뭐넣지?아무리 봐도 업다.어,록
두나물이 있구나 세봉지나…근데 이거뭐야 6월 26일 생산 유효기간은 29일까지 …에구 오늘이 며칠인데…하
나하나 뜯어서 쓰레기 통에 넣는다.아.푹고추있구나…근데 좀 이상하다.말랐니?썩었니?에구…썩었구나.몽땅
꺼내서 스레기 통에 에구 먹을게 한나도 없구나….아 덥다..씨 맥주 한모금 한다 와 시원하다…
그리고는 돼지고기하고 버섯을 볶는다.마늘을 껍질바르고 파이도 썰고 역세질해서 겨우 다만들었다.계속 어
제 저녁한밥이다.한번 밥하면 이틀은 먹는다.다먹고 사발을 대충 헹구고 컴에 마주 않는다.메신저다.요게 누
구야?오랜간만이구나.쉼터회원이다. 요즘 뭐하고 살앗는지…대방에서 먼저 말을 건다.서로문안한다.잠간 잇
다가 잠이 온단다 자겠단다.어제는 2시간밖에 못잤단다.그럼 자우.하고는 이글을 쓰기 시작한다.왜냐하면 쉼
터에 접속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7시에 깨났다.오늘 날씨 왜 이리 덥지?
시계도 7시반에 종소리 울리게 설정했지만은 계속 그전에 깨난다.
컴을 켠다.그리고는 화장실로 간다.쉬쉬하고 나온다.담배를 꼬나물고 인터넷에 접속 메일 확인한다.편지 한장
도 없다.그런대로 쉼터에 접속한다.
어제 올린글의 리플을 확인한다.어제 그대로다.
다른 게시물도 확인한다.짝짝태 올린글이다.열심히 읽어본다.잼있다.나도 리플 단다.[제 말잘못한게 아니라
제생긴것도 짝태처럼 생겼재요?하하하]열받겠다.ㅎㅎㅎ
일본체험수기를 클릭한다.너무 속상해서를 읽어본다.어제리플달았으니 무슨 반응이 있는가본다.아무것도 변
화없다.펭긴의 글을 본다.허허허 잼있다.리플도 단다.
두루두루보다가 시계울린다.7시반이다.꺼버린다.회원사진첩들가본다.앗다…왜 다 이렇게 곱게생겼지?다 임
자 있는가?없겠다.있으면 왜 여기에 올리지?근데 왜 여기에 자기사진을 올릴가?팔리지 않아서?근데 다 요렇
게 이쁘게 생긴게 왜 임자없지?모두 제사진 맞는가?이렇게 혼자 앉아서 똥궁리한다.
또 시계울린다.8시다바다닥 일어나서 세수하고 머리감고 밥먹는다.오이에 고추장이다.어제 저녁한밥이 있다.
밥먹다가 본다.이게 뭐야?벌거지아니야?에구…쌀이 좀이 난것같다.괜찮다.그래도 마지막쌀로한거다.에그 밥
가마안에서 얼마나 바빴겠니?
젓가락으로 집어낸다.화수도에 툭 털어넣고 다시 저가락 쭉 빨고 고추장을 오이에 묻혀서 먹는다.다먹고 대
충 양치질하고 마른 버섯을 물에 담근다.저녁에 먹어야지…
담배를 꼬나물고 음악을 감상한다.일본노래다.제목은 모른다.그냥 듣다가 8시25분이다.시계가 또울린다.양말
신고 옷을 줏어입고 가방을 들고 출근길에 나선다.
자전거타기전에 헤드폰을 귀에 건다.날마다 듣는노래다.캔디의 내생에 봄날은 간다.노래몇곡 들으니 공장에
도착이다.카드를 찍고 일하러 들어간다.오하요우고자이마스 교모료로씨구오네가이이다시마스 보는 사람마
다 높은 소리로 인사한다.인사도 철저하게 높은 소리로 우렁차게 한다. 모두들 하하하 웃는다.어째 그런지 일
본사람들은 내가 아무말이나 한마디만해도 웃는다.나도 하하하
작업복을 입고 일하기시작한다.일하면서 또 이런저런 잡생각이 많다.일은 간단한 일이고 다만 지루할뿐이다.
손은 움직이지만 대가리는 다른 똥궁리한다.웬지 학교다닐때 한 연구실의 일본아 생각난다.나이는 나보다 2
살 어리지만은 아는게 넘많다.글구 복장이나 안경낀 모습이나 나하고 좀 비슷한데가 많았다.사회주의도 너무
잘 료해하고 있는것같다.사회주의는 숭배주의가 강하다고 한다.사회주의는 스스로 황제가 되게 만든다고 한
다.자기절로는 황제가 아니라고 하지만은 국민들이 황제로 받들게 만든다고 한다.레닌이나 쓰딸린이나 모택
동이나 김일성이나 다같은 그런 존재라고 한다.나도 나루호도네 하고 동감을 표시했었다.일본 장기도 배워준
다.근데 일본 장기하고 중국장기하고 조선장기 비기면 진짜 잼있다.일본장기는 배신까지 할수 있다.장기 쪽
이 배신한다.하하하...조선장기는 대방을 냅다 치는것이다.중국장기는 먹을게 있어도 먹지 않는다.전술로 이
긴다.일본장기는 배신도 한다.일본놈들이 배신을 즐기는가?이상한 장기다. 글구 야구규칙도 배우준다.그러면
서 영어단어도 배워주고…교수는 나를 영여배워주라고 매주한번씩 만나라고 했는데 만날때마다 헤드레 잡소
리를 한다.나도 그게 좋다.무슨 공부야…근데 그놈한테서 배우는 게 진짜 많았다.옆에 여자애들이 있는데도
처녀막까지 연구한다.내가 처녀막을 일어로 뭐라고 하는지 몰라서 한자로 칠판에 쓴다.그러면 또 여자애들도
무스게 어떻고 어찌고 하면서 께낀다.나도 일본에 와서 많이 개방된것같다.처녀막으로 일본하고 중국의 전통
적사상을 연구한다.웃기는 놈들이다…글구 옆에 앉은 중국여자애생각도 해본다.녀자치구는 남자한테는 많이
미안하게 생겼다.나이는 나보다 두살이상이지만은 작은 동생이 나하고 동갑이라한다.잼있는 여자다.그여자
도 아무소리나 잘한다.우리가 나이가 어리다고 그러는지…한번은 그여자애가 조선족남자들이 사나이기질이
있어보인다고 말한다.그러면서 중국의 한족여자들은 조선족남자들을 많이 좋아한단다.근데 조선남자들이 호
색이라고 말한다.그러면서도 그런 남자들이 좋단다.남자가 나쁘지 않으면 여자가 좋아하지 않는단다.그리고
는 내눈길도 좀 그런눈길이라고 말한다.어떤때는 좀 긴장하기도 하단다.ㅎㅎㅎ
그녀한테하나가 매력잇는곳이 있엇다.가슴이다.진짜 죽여준다.어떤때는 나도몰래 눈길이 그곳에 멈춘다.ㅎㅎ
ㅎ그여자애가 하는 말이 자기가 못생긴게 다행이란다.그렇지않으면 꼭 나한테 잡히운단다.하하하
이런저런 생각하다가 점심시간이다.과자를 대충먹고 쉼터의 한 회원한테서 받은 책을 본다.주요하게 한국문
화를 썼는데 중국 일본 한국 프랑스 영국 이딸리아 등 나라들을 비교하면서 쓴 책이다.일본을 섬나라인 영국
하고 비교하고 한국을 같은 반도인 이딸리아에 중국을 프랑스에 비교한다.참 잼잇는 책이다.5분있으면 또 일
해야 한다.책을 책상에 깔고 엎드려잔다.난 진짜 자는거하고 먹는데는 귀신이다.5분동안 침을 겔겔 흘리면서
잤다.그래도 5분지나니 인츰깬다.귀신곡할노릇이다.내가 어떻게 이렇게…자기 자신도 믿어지지않는다.하지
만 매일 반복되는것이다.
일하러 들가기전에 화장실들어간다.서서 쉬쉬하다가 마지막 한꼬치를 떨굴대 고중조문선생님이 생각난다.손
을 씻고 일하러들간다.계속 그선생생각한다.고중을 거의 졸업할때 한번은 선생이 이런 얘기를 한적있다.사업
에서 성공한 한 유명한 사람이 자기가 제일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유치원선생이라고 했단다.왜냐하면 오줌을
눌때 마지막 한방울까지 누라고 말한적 잇단다.그 말이 제일 잊혀지지 않는단다.그렇게 말하니 나도 소학교반
주임 생각났다.그 반주임은 소학교 5,6한년 2년만 배워줬다.근데 처음에 들어와서 며칠않돼서 우리한테 자기
책상주위의 종이쪼각을 모두줏게 했다.그리고는 이후에도 누구든지 자기종이아니라해도 자기 주변에서 종이
쪽각을 발견하면 주으란다.그렇지 않으면 벌로 청소시킨단다.그후부터 교실이 많이 깨끗해졌다.모든 일이나
자기 주변부터 참 인상적인말이였다.
저녁에 쉼터에 무슨 글 올리지?또 똥궁리 시작한다.이재저래 생각하다가 펭긴이 올린 글을 본 생각난다.오 나
도 그런 글을 올려보자.차라리 오늘하루를 올리자…
드디여 퇴근시간이다.청소를 하고 끝을 맺히고 옷갈아입고 오--------------스하고는 밖으로 나온다.진짜 무
더운 날씨다.같이 일하는 상해아줌마가 나한테 선풍기를 준다.어제 얘기하더니 진짜 가져온거다.난 이렇게 항
상 좋은 사람만 만난다.카드를 찍고 선풍기를 자전거에 싣고 성룡이부른 壮志在我胸을 부르면서 자전거페달
을 밟는다.파이파이썬쌍더휘천…….
또 오면서 제좋은 똥궁리한다.이미세는 왜 그냥 히마지?오 이제 초저녁이돼서 그렇겠다.요집의 라면 맛잇는
가?앗따…우동먹어본지 오라구나?요모태 어디 없는가?이번주말에는 우동먹어야겠다.무슨 우동먹을가?......
문뜩 한여자가 자전거타고 지나간다.이때쯤에는 매일 만나는 여자다.아…얼굴이 그 뽀도라지만 없어도 괜찮
겠는데…그래도 나하고 인연이 잇는매다.매일 만나느거보니…여자는 가늠이라더니 옳은 말이다.하하하 제좋
은 생각한다.그러다가 좀지나니 개한마리가 목에 쇠사슬이 걸린채 앉아있는다.매일 보는 개다.에구 너도 나하
고 인연있니?매일 나를 기다리느라 수고한다.근데 넌 제나라에서 살면서도 자유가 없니?그게 운명이고 숙명
이란게다.니 우리집에서 자라면 날마다 자유롭게 살지?동네돌이도 맘대로 하면서….결국엔 나한테 잡히기는
하겠지만은…
그리고는 저도 몰래 헤쩍 웃으면서 자전거에서 내린다.집에 도착한거다.들어오자마자 컴을 켜고 오후로에 들
어간다.랭수를 세수소래로 대가리에 막붓는다.와….시원하다….마티산에서 혁명하던 생각난다.삼복지간에도
뽈을 차고 수도칸에서 벌거벗고 올리뛰고 내리뛰면서….그러다가 내같은 건달놈들이 바깥에서 여자가 지나갈
때 기회를 노려서 문을 콱 열어놓고 달아난다….하하하
오후로에서 나와서 선풍기를 돌린다.담배를 꼬나물고 얼음사탕까지 먹는다.본래 담배를 적게피우자고 산 얼
음사탕인데 얼음사탕하고 담배를 언제나 같이 문다.ㅎㅎㅎ
메신저에 친구가 보인다.천진에서 한국삼성에서 일한다.이래저래 헤드레 하다가 야 배고프다 밥해먹겠다.잘
있어라.
랭장고문을 열었다.꽉 차있는데 먹자니 먹을게 없다.버섯넣고 돼지고기넣고 또뭐넣지?아무리 봐도 업다.어,록
두나물이 있구나 세봉지나…근데 이거뭐야 6월 26일 생산 유효기간은 29일까지 …에구 오늘이 며칠인데…하
나하나 뜯어서 쓰레기 통에 넣는다.아.푹고추있구나…근데 좀 이상하다.말랐니?썩었니?에구…썩었구나.몽땅
꺼내서 스레기 통에 에구 먹을게 한나도 없구나….아 덥다..씨 맥주 한모금 한다 와 시원하다…
그리고는 돼지고기하고 버섯을 볶는다.마늘을 껍질바르고 파이도 썰고 역세질해서 겨우 다만들었다.계속 어
제 저녁한밥이다.한번 밥하면 이틀은 먹는다.다먹고 사발을 대충 헹구고 컴에 마주 않는다.메신저다.요게 누
구야?오랜간만이구나.쉼터회원이다. 요즘 뭐하고 살앗는지…대방에서 먼저 말을 건다.서로문안한다.잠간 잇
다가 잠이 온단다 자겠단다.어제는 2시간밖에 못잤단다.그럼 자우.하고는 이글을 쓰기 시작한다.왜냐하면 쉼
터에 접속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쉼터에 새로운 글 쓰기는 금지되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의 소중한 기록 중에 꼭 다른 분들에게도 읽었으면 하는 좋은 글들은 「추천하기」를 눌러주세요.
일부 글들은 악성광고나 의미없는 스팸들일 수 있습니다. 읽는 분들에게 피해가 되거나 삭제를 희망하는 글에는 신고를 클릭해주세요. 로봇을 통하여 정기적으로 확인 및 정리를 합니다.
코멘트 (21)
읽어보까나 남자치고 매짜게 생겼다는 느낌이....
ㅎㅎㅎ 난 그 래 두 열 심 히 다 읽 었 는 데 요 ! 잼 있 게 써 서 , 지 루 하 다 는 느 낌 없 이
앗따--
은하철도99님 내 원래 잘난체 잘함다.
봄님
지금까지 저의글에 리플 두번째인것같네요.번마다 글도 뛰여쓰기해서 보기 좋네요.
고마워요.
은하철도99님 내 원래 잘난체 잘함다.
봄님
지금까지 저의글에 리플 두번째인것같네요.번마다 글도 뛰여쓰기해서 보기 좋네요.
고마워요.
고 맙 긴 , 내 가 되 려 감 사 를 드 려 야 지 , 항 상 좋 은 글 올 려 줘 서 ...
가 장 인 상 깊 은 글 은 < 동 년 시절 > 그 글 읽 구 나 배 아 파 서 혼 났 는 데 , 내 어 릴 때 생 각 두 많 이 나 더 라 구 요 ,
가 장 인 상 깊 은 글 은 < 동 년 시절 > 그 글 읽 구 나 배 아 파 서 혼 났 는 데 , 내 어 릴 때 생 각 두 많 이 나 더 라 구 요 ,
그것도 봣어요?
그럼 오래전부터 저의 글을 봣네요.
하이트 고맙네요...
그럼 오래전부터 저의 글을 봣네요.
하이트 고맙네요...
하루일기 치곤 너무너무 많은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졋네요.ㅎㅎㅎ
잼나게 읽구 가꾸마~~~
잼나게 읽구 가꾸마~~~
88님
왜?거짓말 같아요?내 골이 이렇게 항상 복잡하게 돌아갑니다.하는 일이 없이 바삐살고...
왜?거짓말 같아요?내 골이 이렇게 항상 복잡하게 돌아갑니다.하는 일이 없이 바삐살고...
재밋는 하루네요.. 근데 난 이 더위에 흑흑흑...꼼짝도 하기 싫은데..
잼나는 이야기 마니 올려주세용!!
잼나는 이야기 마니 올려주세용!!
ㅋㅋ 모처럼 내글 말까지..ㅎㅎ
내 이런거 좋아하지.....
그런데 정말 참답게 사네요.난 도저히 아침에 버섯을 불구는 일을 하지 못하는데 아침엔 아침밥먹는것이 생일쇠는 같으니까.
내 이런거 좋아하지.....
그런데 정말 참답게 사네요.난 도저히 아침에 버섯을 불구는 일을 하지 못하는데 아침엔 아침밥먹는것이 생일쇠는 같으니까.
어~우,나두 그렇게 충실하게 살고 싶네요.
난 쌀 5키로 싸면 반년 갑니다.
채두 못하지~ 하기싫어 냉동, 아니면 달갈지짐. 딱 두가짐다.
연변에 장무당콩채 먹겹슴다. T_T
난 쌀 5키로 싸면 반년 갑니다.
채두 못하지~ 하기싫어 냉동, 아니면 달갈지짐. 딱 두가짐다.
연변에 장무당콩채 먹겹슴다. T_T
긴 좋은글 쓰시느라구 수고 많으셨슴니다
덕분에 즐거웠어요
서현씨의 글을 처음 읽지만 서현씨의 글이라면 검색해서 다 읽어야지 하는 생각이 막 들지만 눈이 막 내려와서 한잠 자고 맑은 정신으로 읽어야지
후에두 좋은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간단치 않는 남자 서현
덕분에 즐거웠어요
서현씨의 글을 처음 읽지만 서현씨의 글이라면 검색해서 다 읽어야지 하는 생각이 막 들지만 눈이 막 내려와서 한잠 자고 맑은 정신으로 읽어야지
후에두 좋은글 많이 부탁 드립니다
간단치 않는 남자 서현
긴 하잘것 업는 글을 읽느라 수고하셨어요.
덕분에 힘이 생기네요.
저의 글을 처음 읽는다지만은 저의 글을 검색해서 읽으면 후회는 하지 않을겁니다
막 눈이 내려올때 푹 한잠 잘 자세요.
후에도 하잘것 없는 글을 많이 쓰려고 합니다.
간단치 않아보이지만 간단한 남자 서현
하하하
덕분에 힘이 생기네요.
저의 글을 처음 읽는다지만은 저의 글을 검색해서 읽으면 후회는 하지 않을겁니다
막 눈이 내려올때 푹 한잠 잘 자세요.
후에도 하잘것 없는 글을 많이 쓰려고 합니다.
간단치 않아보이지만 간단한 남자 서현
하하하
서현님의 솔직하고 진실한 마음이 그대로 비친 글이여서..
너무 가슴에 와닿는군요...
충실하게 사시는것 같지만...끼니는 꼭꼭 챙겨 드셔야죠...
너무 가슴에 와닿는군요...
충실하게 사시는것 같지만...끼니는 꼭꼭 챙겨 드셔야죠...
다음날 일하러 가서는...
무슨 생각을 할까?...ㅋ
무슨 생각을 할까?...ㅋ
진짜 섬세하고 생동하게 쓰셨군요. 눈앞에서 보는것만같네......
매일매일 좋은 하루되세요........
매일매일 좋은 하루되세요........
너무 진실한 감정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글이라 생각됩니다... 거기에 유머까지...하여간 짱이얘요.... 앞으로두 좋은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덥고 힘겨운 여름 힘내세요. 화잇팅!
덥고 힘겨운 여름 힘내세요. 화잇팅!
토토로님: 저 이젠 쉼터에서 솔찍하다는 말을 많이 들었거든요.이젠 그만 해줘요.
이수진님: 오랜간만이네요.공부바쁘세요?힘내세요.
은주님:눈앞에서 보는것같다구?그럼 않되지...ㅉㅉㅉ
sunghyi님;짱이라니 기분이 좋지만은 솔찍하다는 얘기는 빼세요.
하하하
이수진님: 오랜간만이네요.공부바쁘세요?힘내세요.
은주님:눈앞에서 보는것같다구?그럼 않되지...ㅉㅉㅉ
sunghyi님;짱이라니 기분이 좋지만은 솔찍하다는 얘기는 빼세요.
하하하
요곤 다 읽지 못하구 감다~ ㅎ
가서 공부해야지... 시험준비 망태긴데...ㅋ
미안함다... 오늘만 심터에서 두시간이상 헤매씀다...헐...
미안하단 의미에서 추천한표 하구 감다~
가서 공부해야지... 시험준비 망태긴데...ㅋ
미안함다... 오늘만 심터에서 두시간이상 헤매씀다...헐...
미안하단 의미에서 추천한표 하구 감다~
ㅌㅋㅋㅋㅋㅋ읽는 내내 혼자서 키득키득 ㅋㅋㅋ 넘 잼있어요 ^^
내 기억나겠는지....
댁이 나하구 자기 글 읽지 아느무 자기 하구 말하기 바쁘다메 쫌 비싸게 놀았쨈까...
구래 이 긴 글 읽느라 좀있따 더운물 업는 모험하면서 글 읽씀다. 혹씨 댁의 진짜 일름 혹은 고향이 있는가해서요....ㅜ.ㅜ
군데.............업꾸냐.........미쵸...
군데 글 잼께 ㅅ써씀따. 잘읽꾸 감다.
ㅡ,ㅡ 언제 내 이글 보겠는지.......
모르는 일이지...
댁이 나하구 자기 글 읽지 아느무 자기 하구 말하기 바쁘다메 쫌 비싸게 놀았쨈까...
구래 이 긴 글 읽느라 좀있따 더운물 업는 모험하면서 글 읽씀다. 혹씨 댁의 진짜 일름 혹은 고향이 있는가해서요....ㅜ.ㅜ
군데.............업꾸냐.........미쵸...
군데 글 잼께 ㅅ써씀따. 잘읽꾸 감다.
ㅡ,ㅡ 언제 내 이글 보겠는지.......
모르는 일이지...

미안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