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등이 되자.나의 일본 체험담 ㅎㅎㅎㅎ

일본체험수기 · #226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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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기 · 2004-07-08 16:20:00 · 조회 778
나는 원래부터 곱게 생긴게 아니다.원래는 한명의 수수한 녀자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매일 매일 태상로군에게 기도했다.태상로군이라는 수염이 석자인 령감이 나에게 하는 말씀이
매일 매일 거을앞에 앉아서 주문을 외우고 식사를 절제하면 예뻐진다고 하였다.그래서 나는 오기싶은 쉼터두 오지 않구 눈이 떨어지면 세꽁앞에 앉아있었다.밥두 돼지될까바 적게 먹었다.
그래서 나는 그 당시 제일 예쁜 녀자가 되였다. 그 다음에는 그 당시 세상에서 제일 영웅인 주왕에게
시집갔다.

후에 주왕이 무능해서 강황후를 죽이고 그 아버지를 죽이고 했지만 기실 이건 나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는것이다.후세의 남존녀비 사상이 심한 남자들이 력사를 연구한다는 명목하에 자기의 비렬한 사상을 억지로 나에게
들쒸워논데 불과하다.나는 지금두 억울하다.다시말해서 주왕이 서백후를 놓아보내서 결국은 구 손에 망한것이나 무성왕이 반변한거나 (주왕이 무성왕의 안해에게 눈독 들였기에)문태사가 떠나간것까지 나의 머리에
막 쒸워놓는걸 보면 무능한 남자들이 하는 재간이라면 이전이나 지금이나 다 한가지다.

자기가 남과 경쟁해서 지니까 자기가 장가가지 못하는것은 녀자들이 나쁘게 변했다고 말하는데
내 달기 이말 들으문 이 세상 못난 남자들의 그걸 다 쭉 빼버리기 싶다.
이전에두 녀자와 상인은 전쟁의 불행을 모른다고 했는데 아직도 이 말이 무슨 뚯인지도 모르고 또는
그런 말이 있는줄도 모르고 선선한 그늘밑에 앉아서 부채질하메 이 세상에 녀자는 다 죽었나 이런 식을루
푸념하는 놈들을 보면 뭐라고 할말이 없다.

구렇다면 더는 누워있지 말고 그 많은 녀자들이 다 어데 갔는가 찾아나 봐라.녀자들이 간곳은 다른 것이 아니라 다른 남자가 있는곳이다.녀자는 물로 되여있다.또한 남자는 진흙으로 안든것이다.어느 녀자인들 자기를
쨍쨍 내리 삐추는 해빛에 증말시키는것이 달갑겠는가?구래서 녀자는 더욱 좋은 진흙을 찾아서 움직이는것이다.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남자에 의거해 생활을 하여온 습관이 아직도 남이있는 대부분의
녀성들이 이렇게 생각할것이다.연변에서 나온 많은 녀성들이 민족인가 경제적인 우월감인가 하는 무거운 십자가를 짊어지고 눈물겨운 선택을 하고 있는걸 알고 있는 사람이 그 몇이나 되랴.

또한 대부분의 녀성들은 아직도 자기민족의 남자들에 대해 애착심을 가지고 있는것이다.같은 값이면 혹은 조금은 차하더라도 같은 생각을 하고 있고 같은 말을 하고 있는 사람과 같이 있는것이 마음에도 편하고 남보기에도 좋다고 생각하고 있을것이다. 말을 하고 보면 또한 말할나위도 없는 당연한 일인것이다.지금도 일본이나 한국이나 중국의 어느한 조용한 집에서 좋은 조산남자가 생길걸 조용히 기다리고 잇는게 아닐까.ㅎㅎ
나뚜 그런데...남자들아 빨리 어른이 되여라.,

이런데까지 써가니 어쩐지 시집못간 로처녀의 신세타령 가태서 저두 모르게 마음이 설례인다.
기실 말이지 나도 남자들의 처지에 동정이 가기도 한다.연변이라는 심심산골에서 본것두 들은것두 없이
살다가 스무살 너머먹고 밖에 나와보니 산눈 빼는 한심한 세상이다.모든것은 돈에 의해 움직인다.
근데 부모님이 물려준건 먼지밖에 없다.배워준것두 옛날에 범잡던 경험밖에 없다.범잡았다던 옛발도 알고 보니 전설뿐이였다.남은건 자기의 두손밖에 없다.거기에다가 나쁜 버릇(바깥세계의 습관과 다르다) 뿐이다.

여기까지 쑤고나니 또 너무 비장한감을 주어 똑마치 염라부로 꿀려가는 손오공과 같은 느낌이 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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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대는 아직도 손오공이다.그대는 이전에 염라대왕의 생사부를 개판 체놓구 동족들을 괴로움속에서
구해준 영웅인것이다.그대는 어찌하여 자기의 재능을 잊었는가?아마도 너무나도 남의 리즘에 생활하여
자기의 본능을 잊은건 아닌가?축구에서도 선수와 재판이 시합하면 선수가 이길수 있는 가능성은 적지 않는가?

우리는 반드시 자기의 특점에 근거하여 자기의 유희규칙을 세워야 하는게 아닐까?물론 다른 사람의 규칙을
즉시로 무시할수는 없는것이다.설사 다른 사람들이 너는 방식이 틀리더라도 너는 거기에 근거하여 조금씩
고쳐갈수 밖에 없는것이다.녜가 일본이라는 사회에서 제대로 뛸수 없는 원인이 바로 자기의 시골규칙을 여기끼지 꿀고 온데 구 원인이 있지 않을까?시골에서는 약속을 지키지 않아도 별로 큰일이 없다.하지만 여기는
다른것이다.암 다르고 말고....옛날에 부루노라는 사래미 있었눈데 헤떼를 잘못 놀레서 종교법정에
의해 타죽었단다....후  정말인지..나는 중국에 일밖에 몰라서...

비록 조선족 아이둘이 이런저런 탈이 많지만 그들은 또한 우리 녀자들과 가장 친한 사이로 될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것이다.불쌍한 남자들아...

조선족 남자들이 불쌍하다면 조선족 남자의 보호가 없는 조선족 녀자들은 가엽달가?
아무리 돈이 많고 잘 대해주는 일본 남자를 찾았다해도 진정으로 행복할까?

돈의 충격은 국경도 민족도 철저히 짓부시고 우리를 세계라는 바다속에 휩쓸어넣었다.
녀자라는 군체는 진화의 과정에서 적응이라는 능력을 더욱 많이 기억한것 같다.
때문에 한발짝 먼저 헤염을 배운 녀자는 아직도 물에 빠제서 헤매는 성수나들을 도와줘야 할것이다.

ㅎㅎㅎㅎㅎ

이전에 칭키스칸의 군대는 아세아 구라파대륙을 휩쓴적이 있다.그때의 정경은 아직도 구라파 사람들의 기억에 살아있다.

칭키수칸의 수법은 남자는 다...........

                          녀자는 다............

                 력사가 다시 우리의 몸에서 재현되게 할순 없다.

무엇인가를 해야 할것같다는 한 녀자의 소견에서.....

다음집에 일본 체험을 쑤니 관리원 오빠 제발 미꾸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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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5)

힘찬이 · 2004-07-08 21:41:56
어이 여자! 대체 먼말하구싶은거여?
아무리 바두 주제를 파악못하갯네...
가방끈이 짧아서.... 좀 간단하게 주제를 말해주지?!
힘찬이 · 2004-07-08 21:49:31
제목하구 내용이 같은뜻인가?
아님 제목 따루 내용따루?
아무래두 내가 미련해서 이해를 못햇는가?....
서현 · 2004-07-08 21:56:23
요즘 이상한 이름이 많구나

??????나오더니 게사이 나오구 오늘은 달기 나오구...

하하하

래일엔 또 뭐가 까나오는가?
명랑펭긴 · 2004-07-09 05:15:03
정말 좋은 글입니다.진짜로 이래저래 분석을 잘하시네요.
마지막의 두개의 질문도 좋고 .
손목시계 · 2004-07-17 06:41:32
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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