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차타고 턴넬 지나고 있다.어두컴컴하고 쥐들이 살벌한 턴넬이다.퀴퀴한 냄새도 나고 아무런 볼떼도 없는 턴넬이다.나의 선배들도 모두 이 턴넬을 지나갔다고 알려주었다.하여튼 기차를 타고 지나니깐 내가
중도에서 내리지 않는 이상은 지나갈수 있다고 차장이 알려주었다.차장은 나에게 제일 참기 어려운 고비를 넘으면 꼭 턴넬을 지날수 잇다고 알려 주었다.
기왕 턴넬 지나는 기차에 오른바하고는 끝가지 가지 않으면 안된다.근데 기차안은 정말 심심하다.말을 할 사람도 없거니와 놀데두 없다.또 한가지 말해놓는것은 이 기차에 오르면 꼭 의무로동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로동을 하는 사람에게는 언제 쓸지는 모르지만 돌로 만든 기념픔을 준다.이 기념픔이 한상자 가득차면 이후에 써먹을수 있다나?!나 원 한마디 더 쓰면 일 잘한 사람에게는 기차안에서 쓸수도 있고 세견에서도 쑬수 있는 돈을 나눠준다.나는 일은 잘 안했지만 혼자서 차 타다보니 돈은 많이 받았다.돈으로 여러가지를 많이 바꿔왔다.나에게 있어서 돈은 너무 매력이 있는게 아니다.난 언제나 돈으로 실제적인 물건을 바꾸기 좋아하고
일을 잘하는 능력을 키우기에 노력했었다.
하두 심심해서 죽을 뻔할때두 있었다.하지만 나는 이 턴넬 지나는 기차가 나의 인생에 가져다주는
크나큰 영향에 대해 심각히 인식하고 있다.구리고 로동을 통하여 획득할수 있는 지금은 의미가 알려 안지는
돌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절실히 알고 있다.언젠가는 그 돌들을 맞추어서 보물 찾는 지도를 만들수도 있는것이다.마치도 위소보가 8권의 책속의 지도 쪼박을 얻는 의미를 알고 있둣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적적하던 기차안에도 생기가 돌았다.나는 일이 실중이 날 때면 차안의 커피점에 가서 차도 마이고 온다.우리의 기차에는 안터넷도 할수 있었다.컴퓨터가 한대 있고 란이라는게 있어 종래로
만나지 못한 사람과 챗인지 뭔지 하는것도 할수 있단다??나는 일하기 싫으면 여기에 뺑소니 쳐와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기다랗게 헤드레하군 한다.마음이 좀 개은해지면 다시 일한다.
내가 넷을 통해서 알고보니 적지 않은 사람들이 나처럼 외롭게 기차에 앉아있는것 같았다.나도 어떤때는
기차가 서있는 사이에 내리고 싶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나처럼 외로움에 모대기는 사람에게 위안의
말이라도 해주고 싶지만 전화선으로 통해서 나의 믄안이 가는지 마는지 모르겠다.나는 가꿈씩 위안을 받기도 하고 웃기도 하니까 아마 다른 사람들도 한가지인지?!
나의 려행이 하도 힘들긴 하지만 나는 차장의 말을 명심해둠고 잇다.또한 자기에게 돌멩이를 가져다주는
와께가 와까라나이 일에 대해서도 애착을 가지게 되였다.더윽 중요한것은 내가 주어모두는 돌멩이를
어떻게 쓰는지 알고 있는 사람들을 다른 차칸에서 하나둘씩 발견하였다.구들은 나에게 돌멩이를 열심히 주어 모아라,구것들이 다 합쳐지는 날이면 나도 자기절로 기차를 몰고 차장질할수 있다고 알려 주었다.나는
오늘도 차에 앉아있다.지금은 차장이 없는 틈을 타서 여기에서 기니긴 타령을 하지만 ....
내가 탄 차가 도착하는 물리적인 시간은 정해져있다.때문에 나는 더는 방황하지 않는다.요즘 차장은 나에게
좋은 소식을 가져다 주었다.내가 열심히 일을 하여 돌멩이를 많이 보았기에 기차의 속도를 빨려 줄수 있다고 하였다.속도를 빨리면 나는 하루도 빨리 비교적 적적한 턴넬을 벗어날수 있다.또한 내가 직접 차장이 되여
손님을 싣고 백화가 만발한 봄속을 말릴수도 잇다.이름다운 미래..
하지만 하나의 꿈이 실현 되는 순간은 아름답기도 하지만 또한 꿈이 없어지는 허무한 순간이기도 하다.
때문에 나는 나의 마음속에 아룸다운 꿈을 간직할수 있는 이순간을 참답게 살고 있다.
비록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너무나도 적적하고 쓸쓸하겠지만 나는 나에게 무한한 기뿜을 주는 이순간을
무지무지 아끼고 있다.
중도에서 내리지 않는 이상은 지나갈수 있다고 차장이 알려주었다.차장은 나에게 제일 참기 어려운 고비를 넘으면 꼭 턴넬을 지날수 잇다고 알려 주었다.
기왕 턴넬 지나는 기차에 오른바하고는 끝가지 가지 않으면 안된다.근데 기차안은 정말 심심하다.말을 할 사람도 없거니와 놀데두 없다.또 한가지 말해놓는것은 이 기차에 오르면 꼭 의무로동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로동을 하는 사람에게는 언제 쓸지는 모르지만 돌로 만든 기념픔을 준다.이 기념픔이 한상자 가득차면 이후에 써먹을수 있다나?!나 원 한마디 더 쓰면 일 잘한 사람에게는 기차안에서 쓸수도 있고 세견에서도 쑬수 있는 돈을 나눠준다.나는 일은 잘 안했지만 혼자서 차 타다보니 돈은 많이 받았다.돈으로 여러가지를 많이 바꿔왔다.나에게 있어서 돈은 너무 매력이 있는게 아니다.난 언제나 돈으로 실제적인 물건을 바꾸기 좋아하고
일을 잘하는 능력을 키우기에 노력했었다.
하두 심심해서 죽을 뻔할때두 있었다.하지만 나는 이 턴넬 지나는 기차가 나의 인생에 가져다주는
크나큰 영향에 대해 심각히 인식하고 있다.구리고 로동을 통하여 획득할수 있는 지금은 의미가 알려 안지는
돌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절실히 알고 있다.언젠가는 그 돌들을 맞추어서 보물 찾는 지도를 만들수도 있는것이다.마치도 위소보가 8권의 책속의 지도 쪼박을 얻는 의미를 알고 있둣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으니 적적하던 기차안에도 생기가 돌았다.나는 일이 실중이 날 때면 차안의 커피점에 가서 차도 마이고 온다.우리의 기차에는 안터넷도 할수 있었다.컴퓨터가 한대 있고 란이라는게 있어 종래로
만나지 못한 사람과 챗인지 뭔지 하는것도 할수 있단다??나는 일하기 싫으면 여기에 뺑소니 쳐와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기다랗게 헤드레하군 한다.마음이 좀 개은해지면 다시 일한다.
내가 넷을 통해서 알고보니 적지 않은 사람들이 나처럼 외롭게 기차에 앉아있는것 같았다.나도 어떤때는
기차가 서있는 사이에 내리고 싶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나처럼 외로움에 모대기는 사람에게 위안의
말이라도 해주고 싶지만 전화선으로 통해서 나의 믄안이 가는지 마는지 모르겠다.나는 가꿈씩 위안을 받기도 하고 웃기도 하니까 아마 다른 사람들도 한가지인지?!
나의 려행이 하도 힘들긴 하지만 나는 차장의 말을 명심해둠고 잇다.또한 자기에게 돌멩이를 가져다주는
와께가 와까라나이 일에 대해서도 애착을 가지게 되였다.더윽 중요한것은 내가 주어모두는 돌멩이를
어떻게 쓰는지 알고 있는 사람들을 다른 차칸에서 하나둘씩 발견하였다.구들은 나에게 돌멩이를 열심히 주어 모아라,구것들이 다 합쳐지는 날이면 나도 자기절로 기차를 몰고 차장질할수 있다고 알려 주었다.나는
오늘도 차에 앉아있다.지금은 차장이 없는 틈을 타서 여기에서 기니긴 타령을 하지만 ....
내가 탄 차가 도착하는 물리적인 시간은 정해져있다.때문에 나는 더는 방황하지 않는다.요즘 차장은 나에게
좋은 소식을 가져다 주었다.내가 열심히 일을 하여 돌멩이를 많이 보았기에 기차의 속도를 빨려 줄수 있다고 하였다.속도를 빨리면 나는 하루도 빨리 비교적 적적한 턴넬을 벗어날수 있다.또한 내가 직접 차장이 되여
손님을 싣고 백화가 만발한 봄속을 말릴수도 잇다.이름다운 미래..
하지만 하나의 꿈이 실현 되는 순간은 아름답기도 하지만 또한 꿈이 없어지는 허무한 순간이기도 하다.
때문에 나는 나의 마음속에 아룸다운 꿈을 간직할수 있는 이순간을 참답게 살고 있다.
비록 다른 사람이 보기에는 너무나도 적적하고 쓸쓸하겠지만 나는 나에게 무한한 기뿜을 주는 이순간을
무지무지 아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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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2)
음악 들으메 글 쑤고 나니 어쩐지 흥분호르몬이 많이 분비된것 같아서.
넘 길어서 몇줄만 봣는데 지금 턴넬에서 챗하는 기분이요,,,하여간 잘 썻소,,,
나래만에 중쇠먹구 마지막까지 볼꼐,,,,
나래만에 중쇠먹구 마지막까지 볼꼐,,,,
틀링 글자가 많해서..
내 성격이 이렇게 터벅터벅하다오.
하지만 까근하게 할때두 많구.
내 성격이 이렇게 터벅터벅하다오.
하지만 까근하게 할때두 많구.
젠 \"삐뚜렁소리님\"이 삐뚜렁소리만 하는줄루 알았는데 이렇게 좋은 글 쓸줄은 깜짜갸
하여튼 좋은 글 잘 읽고 감니다요.
하여튼 좋은 글 잘 읽고 감니다요.
철학가 같네요.
좋은글 잘 보구 감니다.추천!
좋은글 잘 보구 감니다.추천!
진짜 잘봤어요....!
내가 탄 기차는 앞이 도무지 안 보였다, 누군가에게 물어보니까, 턴넬이 그렇게 길단다. 오, 그런가 보다 하고 아무 생각없이 달리고 달렸다. 그러다가 어느날인가 조금씩 밝아지는 느낌이 들어서 또 누군가에게 물었다. 이제 턴넬을벗어나는 거란다. 그때서야 생각이 났다. 앞이 안 보는 기차안에서도 계속 달릴수 있었던, 이유는 언젠가는 이 턴넬을 지나서 밝은 해가 비친다는 믿음이 였다는것을 ...나는 지금도 점 점 밝아오는 기차안에 있다. 언젠가는 또 나 같은 사람들을 만나서, 앞이 안 보일때, 해냈던 뿌듯한 자신을 옛말처럼 얘기하면서 말이다.
참 잘썼소,,
턴널을 지나서 한참가면 또다른 턴널이 나올수도 있다오,
적어도 내가 매일 일이끝나서 집에돌아오는 철길은 그렇다오,,,,
턴널을 지나서 한참가면 또다른 턴널이 나올수도 있다오,
적어도 내가 매일 일이끝나서 집에돌아오는 철길은 그렇다오,,,,
텐넬이란 비유가 상당히 마음에 듬다.
잘 쓴 문장이네,, 어느사이에 글재주가 이렇게 늘엇지........
무한한 힘을 얻을수 있는 문장이군요. 한표하구 감다.

잘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