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9월21일 간사이 공항에 내려서 일본에서 접촉한 사람들가운데서 인상이 깊은 사람들을 렬거해본다.
1.처음교수.박씨성을 가진 재일 한국인이였다.의학박사 농학박사 두개 박사학위를 가지고있엇다.중국 할빈에도 가본적 있단다.그곳에서 조선족분들 만났는데 교포라고 불러줘서 고마워하고 있었다.한번은 연구실에 들어가보니 간사이대학부교수 김영화가 쓴 책을 보고 잇었다.재일 조선인이였다.내가 며칠전에 김영화가 쓴 책을 본적 있어서 그사람대하여도 얼마간 알고 있엇다.본래 용접공이 였는데 야간학교를 다니고 자습하여 지금의 지위까지 올라올수있게 되였다.조선으로 일년간 유학갔다온적도 있단다.그래서 일본에서 더욱 이름을 날리게 되엿따.텔레비에서도 자주 나오는 인물이다.근데 박교수님도 김영화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책을 치운다.다른 일본학생들 앞에서는 보기 싫어하는 모양이다.그리고 박교수님은 민족심도 강한것같다.
2.두번째로 만난일본사람은 전쟁고아 가속이다.흑룡강에서 태여났고 6살에 일본으로 왓단다.내가 아르바이트하는 미세의 점장이 였다.나도 같은 동북에서 왔고 하니 좀 공통언어가 많았다.처음일본에 왓을때 놀란것은 하루 세끼 이밥먹는 것이라고 한다.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고 한다.근데 70년대 말에 일본으로 왔다는데 엄마아버지는 모두 일본사람이라고 한다.근데 키워준 아버지는 성씨가 왕씨라고 한다.나 지금도 의문 스러운거 많다.부모가 모두 일본사람일 가능성이 잇는지?글구 형제도 많은것같다.모두 중국에서 태여났다고 하지만 ...지금은 중국말은 제대로 하지 못한다.근데 내하고 일년거의 같이 있는 사이에 중국말이 많이 돌아왔다고 한다.
3.미세에서 같이 일하는 계약샤인이다.나보다 4살정도 이상이고 대만혈통이다.일본에서 태여났고 중국말은 하나도 모른다.근데 중국료리를 배우면 중국말을 배울수 있을것같아서 료리학교를 다니고 료리를 하기 시작햇다고 한다.하루는 내가 오토바이열쇠를 빼지 않고 그대로 놓아두었다.열쇠를 다른 사람이 보관하고 잇다는 쪽지가 오토바이네 붙어 있엇다.그때 그 대만 애하고 같이 퇴근햇는데 그 대만 애가 저의 집에 가서 차를 가져다가 나를 집까지 데려다 주었다.내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앉은 자가용차다.한번은 내가 대만사람이돼서 학교다니면서 업신여김을 당한적이 없냐고 물으니 선생한테서 까지 당했다고 한다.
4.이분도 미세에서 같이 일한 분이다 나하고 같은 말띠지만 나이는 나의 두배가 된다.부친은 광동사람이고 모친은 일본사람이라고 한다.부인은 대만사람이고...글데 지금은 집안에 중국말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한다.성격이 아주 서글서글하고 좋은 분이다 .이분한테서 간사이변을 많이 배웠다.미세에서 맥주도 많이 마시고.술도 특별히 좋아한다.양주는 미국의 바보밖에 않마신다.나도 그래서 바보가 뭔지를 알게 됐다.
5.같이 미세에서 아르바이트하는늙은 분이시다.같은 말띠라 거의 60에 가깝다.나한테 처음으로 밥을 사준 일본사람이다.날 특별히 관심해 줬다.부인까지 함께 밥먹으러 간것도 몇번된다.한번은 재일 조선인에 대한 말이 나왔는데 중학교다닐때 조선애들과 많이 싸웠단다.원인도 없이 길에서 보기만 하면 죽일래기 했단다.
그땐 왜서 그랬는지 자기도 모르겠단다.집도 나의 숙사의 근처에 있었다.술은 좋아하는 편이지만 주요하게는 레몬쮸하이를 마신다.
위의 분들은 내가 고베있을때 만났던 인상적인 분들이다.나한테는아주 잘대해줬다.공통점이라면 일본에서 모두 배척당하기 쉬운 사람들이란것이다[마지막분을 제외하고]
1.처음교수.박씨성을 가진 재일 한국인이였다.의학박사 농학박사 두개 박사학위를 가지고있엇다.중국 할빈에도 가본적 있단다.그곳에서 조선족분들 만났는데 교포라고 불러줘서 고마워하고 있었다.한번은 연구실에 들어가보니 간사이대학부교수 김영화가 쓴 책을 보고 잇었다.재일 조선인이였다.내가 며칠전에 김영화가 쓴 책을 본적 있어서 그사람대하여도 얼마간 알고 있엇다.본래 용접공이 였는데 야간학교를 다니고 자습하여 지금의 지위까지 올라올수있게 되였다.조선으로 일년간 유학갔다온적도 있단다.그래서 일본에서 더욱 이름을 날리게 되엿따.텔레비에서도 자주 나오는 인물이다.근데 박교수님도 김영화가 대단한 사람이라고 말하면서 책을 치운다.다른 일본학생들 앞에서는 보기 싫어하는 모양이다.그리고 박교수님은 민족심도 강한것같다.
2.두번째로 만난일본사람은 전쟁고아 가속이다.흑룡강에서 태여났고 6살에 일본으로 왓단다.내가 아르바이트하는 미세의 점장이 였다.나도 같은 동북에서 왔고 하니 좀 공통언어가 많았다.처음일본에 왓을때 놀란것은 하루 세끼 이밥먹는 것이라고 한다.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고 한다.근데 70년대 말에 일본으로 왔다는데 엄마아버지는 모두 일본사람이라고 한다.근데 키워준 아버지는 성씨가 왕씨라고 한다.나 지금도 의문 스러운거 많다.부모가 모두 일본사람일 가능성이 잇는지?글구 형제도 많은것같다.모두 중국에서 태여났다고 하지만 ...지금은 중국말은 제대로 하지 못한다.근데 내하고 일년거의 같이 있는 사이에 중국말이 많이 돌아왔다고 한다.
3.미세에서 같이 일하는 계약샤인이다.나보다 4살정도 이상이고 대만혈통이다.일본에서 태여났고 중국말은 하나도 모른다.근데 중국료리를 배우면 중국말을 배울수 있을것같아서 료리학교를 다니고 료리를 하기 시작햇다고 한다.하루는 내가 오토바이열쇠를 빼지 않고 그대로 놓아두었다.열쇠를 다른 사람이 보관하고 잇다는 쪽지가 오토바이네 붙어 있엇다.그때 그 대만 애하고 같이 퇴근햇는데 그 대만 애가 저의 집에 가서 차를 가져다가 나를 집까지 데려다 주었다.내가 일본에서 처음으로 앉은 자가용차다.한번은 내가 대만사람이돼서 학교다니면서 업신여김을 당한적이 없냐고 물으니 선생한테서 까지 당했다고 한다.
4.이분도 미세에서 같이 일한 분이다 나하고 같은 말띠지만 나이는 나의 두배가 된다.부친은 광동사람이고 모친은 일본사람이라고 한다.부인은 대만사람이고...글데 지금은 집안에 중국말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한다.성격이 아주 서글서글하고 좋은 분이다 .이분한테서 간사이변을 많이 배웠다.미세에서 맥주도 많이 마시고.술도 특별히 좋아한다.양주는 미국의 바보밖에 않마신다.나도 그래서 바보가 뭔지를 알게 됐다.
5.같이 미세에서 아르바이트하는늙은 분이시다.같은 말띠라 거의 60에 가깝다.나한테 처음으로 밥을 사준 일본사람이다.날 특별히 관심해 줬다.부인까지 함께 밥먹으러 간것도 몇번된다.한번은 재일 조선인에 대한 말이 나왔는데 중학교다닐때 조선애들과 많이 싸웠단다.원인도 없이 길에서 보기만 하면 죽일래기 했단다.
그땐 왜서 그랬는지 자기도 모르겠단다.집도 나의 숙사의 근처에 있었다.술은 좋아하는 편이지만 주요하게는 레몬쮸하이를 마신다.
위의 분들은 내가 고베있을때 만났던 인상적인 분들이다.나한테는아주 잘대해줬다.공통점이라면 일본에서 모두 배척당하기 쉬운 사람들이란것이다[마지막분을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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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운수 좋구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관심 바다서. 허허허
보니까 고향이 용정이구먼. 제두 고향이 용정인데.
기쁘우. 이렇게 만나서.
기쁘우. 이렇게 만나서.
그렀소?
쉼터에서 함께 잘 훈해보교.
쉼터에서 함께 잘 훈해보교.
그랬구먼, 재미있었겠네요.
그럼 화이팅 합시다이.

어어어어어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