先輩たち、意見を聞かせてください!!

일본체험수기 · #226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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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 2004-06-29 10:04:27 · 조회 701
先日、ゼミの飲み会があった。第一回の飲み会ということからか、みんな気を使いながら
最初の乾杯をした。30分くらい経過、飲み会が盛り上がり始めた。話題はうちの学科の
教授たちのうわさだった。ゼミ生たちはどこから聞いたか、いろんなうわさを持ち
出し、そして先生に聞く。「先生、こんなこと聞いたんですけど、それってほん
どですか」先生はまた自分なり解釈した。しかし先生からも意外な発言が・・・・・・。
「xx(某教授)はバカだよ」「yy(某教授)がキャバクラへ行くのはいいけ
どさ、ゼミの女の子と(ひどいセクハラ)・・・・・・それはちょっとね」「あいつ
(某教授)のレベルはバカレベルだよ、だってあいつはさ・・・・・・」こんな爆発的な
発言が先生の口から出るなんて夢にも思わなかった。けっこう衝撃だった。(え~
まじかよ~??)と思いながら、酒が入ったからじゃないと自分なりに分析した。
ゼミの授業では責任を持って熱心に教える立派な教授が今日は別人のようにほかの
教授のわるくちを平気に言うなんて、私にとってはショックだった。
先輩たちはこんなけいけんがありましたか?ゼミの飲み会で教授がほかの教授のわる
くちを言うことって普通にあること?私だけがおかしいと思ったわけ?意見を
聞かせ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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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2)

sally · 2004-06-29 13:43:30
그런 교수 너무 많이 봤어요...
서로 수준이 낮다고 헐뜯고 학생지도하는능력조차
없다느니 뭐니 하면서 말이예요.
더 한심한건 그교수밑에 있는 학생들까지 우로부터 아래로
흉보는 교수도 있으니까.그 덕에 학생들까지 말밥에 오르게되지요.
아마 대학원교수들사이도 서로 경쟁이 심한가봐요.
할미꽃 · 2004-06-29 20:17:12
sally님 말 맞아요..
지금은 그런 교수 흔해빠졌는걸요..
하나도 이상하게 느낄것 없어요..

다만 우리에게는
지금까지 존중해왔던 교수를
다시는 마음속으로부터 존중할수 없게 되였다는 사실이
더 참혹하죠...
님의 심정은 이해할수 있어요...
하지만 사회가 이런걸 어떻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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