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접의 아루바이트수기 (EC, 사주세요)
에레베타안에서 난 또 큰소리로 인사햇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군데군데서 작은 목소리로 전해오는 인사가 들렷다. 어제처럼 별로 놀라는 눈치는 없엇다.
역시 어제 그놈이야! 이런 뜻인가 싶다. 쿠쿠.
오늘은 제로를 하지 말자는 굴뚝같은 마음을 안고 하루일을 시작햇다.
기회만 노렷다. 나도 말 좀 걸어보고, 매상 좀 올려야지~
오후 2시쯤인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회가 온것이다.
덴쬬상과 직원이 한창 고객들한테 가방소개를 열심히 하고잇을때 또 다른 고객이 들어온것이다.
바로 이때다하면서 난 잽싸게 달려들엇다. 달려들엇지만 막상 곁에 다가서니 뭔 말을 해야 될지 몰랏다.
고객은 40대로 보이는 중년남자엿는데 돈지갑앞에서 이것저것 보고잇엇다. 지갑소개는 아직 못하는데! c~~왜 하필 지갑이냐!
뭔 말을 걸기는 걸어야 되는데...
<<참 좋은 가죽이에요! 허허!>>해버렷다. 힐끔 쳐다본다. 한창 상품소개하던 덴쬬상도 날 힐끗 쳐다본다.
고객이 다른 지갑을 만져본다.
<<아~~그거~~소가죽인데~~가죽 디개 좋아요! 허허~>>멋쩍게 또 웃어버렷다.
<<아~ 네~ 그래요? 그럼...또 올게요...>> 미묘한 여운을 남기고 가버렷다.
가버린 뒤, 덴쬬상이 한마디 따끔하게 한다. <<무턱대고 좋다면 안되죠! 어디가 어떻게 좋냐를 설명해야지! 좋고 나쁘고는 고객들이
판단하는겁니다.>>
젠장~~
두번째 기회가 왓다. 어떤 여자애가 들어와서 주춤거린다. 여자애가 남자용가방매대에서 주춤거리는거 봐서 선물사려하지 않으면
남성용 좋아하는 반변태일수도...그래서 질문햇다. <<선물 찾으시져?>>
<<네~~남자친구 생일이어서...>>살짝 미소를 보인다.
<<아~ 남자친구 행복하겟어요...이쪽두, 저쪽두 다 지갑이니깐 천천히 고르세요...지금 비교적 잘 나가는것이 이런 유형...이런
유형...>>하면서 몇개를 앞에 갖다 보여줫다. 이것저것 만지작거리며 가격보며 하더니 서서히 밖으로 나간다.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또 오겟다는 말 앞질러 내가 먼저 깍듯이 인사해버렷다.
근데 웬걸~ 여자애는 밖에 서서 서성거렷다. 밖에도 진렬대가 잇엇는데 밖에 진렬된 지갑 보러 간거 같앗는데, 괜히 인사를 앞질러
해서인지 여자애 무안한채 머리 끄덕이며 인사하고 가버렷다.
EC~~ 난 왜 성격이 이캐 급하냐~~
이렇게 대여섯번 시도하고, 대여섯번 시도끝에 대여섯번 실패하고, 실패할때마다 덴쬬상의 따끔한 가르침이라 해야 되나 훈계라
해야 되나 암튼 그런 미묘한 뭔가를 들어줘야 햇엇다.
서서히 퇴근시간이 다가오고, 오늘도 제로라는 의미에서 난 어제와 그저께와 똑같은 매상기록에 수두룩한 0 을 쳐야 한다는 절박한
현실에 숨이 목구멍에 가서 걸려서는 도저히 내려가지가 않앗다.
아~ 정말 못해먹겟다! 사흘째 되는 날, 난 벌써 한숨이 나가고 맥이 탁 풀렷다.
이때, 새까만 바지에 새까만 쟈켓에 새까만 선그라스 낀 청년남자가 들어와서 이것저것 흘끔흘끔한다.
이렇게 흐린 날에 웬 선글라스냐?
<<어서 오세요~>>맘에 없는 소릴 햇다.
<<예~ 어서 왓습니다.>>푸~ 인사성도 밝으셔~
<<맘에 드시면 한번 메어보세요. 신상품이에요.>>덴쬬가 한것처럼 가방안의 종이뭉치들을 몽때 꺼내고 가방끈을 늘인후에 척
메어드렷다.
별로 마음에 안드는지 다른 가방앞에 가서 멈춘다. 잽싸게 가방을 꺼내 다시 종이뭉치들을 꺼내고 끈을 늘여 메게 햇다. 이건
무슨 무슨 시리즈인데 무슨 무슨 재료로 만들엇으며 어떠어떠한 특징을 갖고잇으며 어떠어떠한것들이 이 가방의 포인트이며 아는대로
이것저것 주어맞췃다. 설마 내 머리로 그 많은걸 다 기억할수는 없는 노릇이고...암튼 아는것들은 한가방에 다 주어맞췃다.
대단한 관심을 보이면서 열심히 듣더니 다시 저쪽으로 발길을 옮긴다. 눈길 가는 가방마다 몽땅 꺼내 보여주고, 메어보게 하고,
하나하나씩 설명햇다. 아마 이 집 가방은 왜 다 만든 재료고 특징이고 다 거기서 그거냐~고 생각햇을것이다. ㅋㅋㅋ. 내가 뭐라면
뭐라지 지가 어데가서 알게~~
살건지 말건지 주는대로 다 메어보고 내 허풍마다 다 열심히 들어주고, 이건 좀...하면서 다시 내려놓는다. 내려놓을때마다 난 속
으로 웨친다! 야~~ 좀 사주라!!! 제발 좀 사주라!!!
이렇게 거의 십여종의 가방들속에서 벌거벗은 종이뭉치들이 자유만세를 부르짖으며 밖에서 나름대로 나뒹굴고 거의 똑같은 내용들을
이리저리 순서 바꾸어가며 엮느라 내 입도 바야흐로 지쳐가고 잇을쯤에, 고객은 거의 마지막쯔음인 가방을 내려놓으면서 머리를
갸우뚱거리며 뭔말을 하려는 찰나, 난 저도 몰래 우리 말로 한마디 덥썩 내뱉앗다. EC~~좀 사주라!!
네? 고객이 흠칫 놀라 쳐다본다. <<무...슨 뜻이에요?>>
<<아~~멋잇다구요! 진짜루요! 뭐나 다 잘 어울리는데! 이게 최고로 멋잇다구요!>>
<<아, 정말여?>>그러더니 다시 거울 비춰본다. 그러더니 다시 진렬대에 자신이 만져보고 메어보앗던 수두룩한 가방들을 언짢은듯
훑어보더니 미안해서엿던지 아님 조금이라도 가방이 맘에 들어서엿던지, 아님 열심히 주어맞추면서 최후발악을 하는 내가 불쌍해보엿
던지 <<이걸로 주세요>>한다.
앗싸~앗싸~방끔까지만 해도 울상이던 얼굴에 금시 함박꽃이 피면서 좋아 퐁퐁 뛰엇다.
포장을 하고 돈을 받는데, 멋잇다는 말을 한국말로 뭐냐며 다시 묻는다.
<<아~~ 멋잇다요? 사..사주세요! 허허~>>할수없이 엉터리가르침을 햇다. 것두 내 행운의 손님--첫 손님한테!!
그 사람은 <<사주세요>>를 열심히 배웟다. 가게앞까지 배웅하며 감사합니다 하면서 허리 굽혀 인사하는데 되려 외국어 하나 배웟다
면서 제쪽이 더 고맙다고 연신 허리 굽석굽석햇다. 붕신~ ㅋㅋ
가게 들어가니 덴쬬도 종업원들도 <<사주세요>> <<사주세요>>하느로 여념이 없엇다. 웃음이 터지는걸 가까스로 참고 잇는데 다나까
상이 묻는다. <<멋잇다는 말 앞에 EC는 뭔 뜻이에요?>>
헉! 항상 바보같더니 기억력은 환장하게 좋네!
<<아~~그거요...아! 오우! 이런 감탄사에요.>>스스로 해석하면서 하마트면 배 끌어안고 주저앉을번 햇다.
나루호도! 배웟다는듯 다들 머리 끄덕인다. 푸헬헬~ 바붕이들~ 제발 여기서만 연습하고 밖에 나가서 실수 안햇음 하는 바램이다.
나의 첫 매상의 하루, 그리고 첫 매상을 올려준 손님, 그리고 EC, 사주세요!의 활용법...뜻깊은 하루엿다.
에레베타안에서 난 또 큰소리로 인사햇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군데군데서 작은 목소리로 전해오는 인사가 들렷다. 어제처럼 별로 놀라는 눈치는 없엇다.
역시 어제 그놈이야! 이런 뜻인가 싶다. 쿠쿠.
오늘은 제로를 하지 말자는 굴뚝같은 마음을 안고 하루일을 시작햇다.
기회만 노렷다. 나도 말 좀 걸어보고, 매상 좀 올려야지~
오후 2시쯤인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회가 온것이다.
덴쬬상과 직원이 한창 고객들한테 가방소개를 열심히 하고잇을때 또 다른 고객이 들어온것이다.
바로 이때다하면서 난 잽싸게 달려들엇다. 달려들엇지만 막상 곁에 다가서니 뭔 말을 해야 될지 몰랏다.
고객은 40대로 보이는 중년남자엿는데 돈지갑앞에서 이것저것 보고잇엇다. 지갑소개는 아직 못하는데! c~~왜 하필 지갑이냐!
뭔 말을 걸기는 걸어야 되는데...
<<참 좋은 가죽이에요! 허허!>>해버렷다. 힐끔 쳐다본다. 한창 상품소개하던 덴쬬상도 날 힐끗 쳐다본다.
고객이 다른 지갑을 만져본다.
<<아~~그거~~소가죽인데~~가죽 디개 좋아요! 허허~>>멋쩍게 또 웃어버렷다.
<<아~ 네~ 그래요? 그럼...또 올게요...>> 미묘한 여운을 남기고 가버렷다.
가버린 뒤, 덴쬬상이 한마디 따끔하게 한다. <<무턱대고 좋다면 안되죠! 어디가 어떻게 좋냐를 설명해야지! 좋고 나쁘고는 고객들이
판단하는겁니다.>>
젠장~~
두번째 기회가 왓다. 어떤 여자애가 들어와서 주춤거린다. 여자애가 남자용가방매대에서 주춤거리는거 봐서 선물사려하지 않으면
남성용 좋아하는 반변태일수도...그래서 질문햇다. <<선물 찾으시져?>>
<<네~~남자친구 생일이어서...>>살짝 미소를 보인다.
<<아~ 남자친구 행복하겟어요...이쪽두, 저쪽두 다 지갑이니깐 천천히 고르세요...지금 비교적 잘 나가는것이 이런 유형...이런
유형...>>하면서 몇개를 앞에 갖다 보여줫다. 이것저것 만지작거리며 가격보며 하더니 서서히 밖으로 나간다.
<<감사합니다. 또 오세요.>> 또 오겟다는 말 앞질러 내가 먼저 깍듯이 인사해버렷다.
근데 웬걸~ 여자애는 밖에 서서 서성거렷다. 밖에도 진렬대가 잇엇는데 밖에 진렬된 지갑 보러 간거 같앗는데, 괜히 인사를 앞질러
해서인지 여자애 무안한채 머리 끄덕이며 인사하고 가버렷다.
EC~~ 난 왜 성격이 이캐 급하냐~~
이렇게 대여섯번 시도하고, 대여섯번 시도끝에 대여섯번 실패하고, 실패할때마다 덴쬬상의 따끔한 가르침이라 해야 되나 훈계라
해야 되나 암튼 그런 미묘한 뭔가를 들어줘야 햇엇다.
서서히 퇴근시간이 다가오고, 오늘도 제로라는 의미에서 난 어제와 그저께와 똑같은 매상기록에 수두룩한 0 을 쳐야 한다는 절박한
현실에 숨이 목구멍에 가서 걸려서는 도저히 내려가지가 않앗다.
아~ 정말 못해먹겟다! 사흘째 되는 날, 난 벌써 한숨이 나가고 맥이 탁 풀렷다.
이때, 새까만 바지에 새까만 쟈켓에 새까만 선그라스 낀 청년남자가 들어와서 이것저것 흘끔흘끔한다.
이렇게 흐린 날에 웬 선글라스냐?
<<어서 오세요~>>맘에 없는 소릴 햇다.
<<예~ 어서 왓습니다.>>푸~ 인사성도 밝으셔~
<<맘에 드시면 한번 메어보세요. 신상품이에요.>>덴쬬가 한것처럼 가방안의 종이뭉치들을 몽때 꺼내고 가방끈을 늘인후에 척
메어드렷다.
별로 마음에 안드는지 다른 가방앞에 가서 멈춘다. 잽싸게 가방을 꺼내 다시 종이뭉치들을 꺼내고 끈을 늘여 메게 햇다. 이건
무슨 무슨 시리즈인데 무슨 무슨 재료로 만들엇으며 어떠어떠한 특징을 갖고잇으며 어떠어떠한것들이 이 가방의 포인트이며 아는대로
이것저것 주어맞췃다. 설마 내 머리로 그 많은걸 다 기억할수는 없는 노릇이고...암튼 아는것들은 한가방에 다 주어맞췃다.
대단한 관심을 보이면서 열심히 듣더니 다시 저쪽으로 발길을 옮긴다. 눈길 가는 가방마다 몽땅 꺼내 보여주고, 메어보게 하고,
하나하나씩 설명햇다. 아마 이 집 가방은 왜 다 만든 재료고 특징이고 다 거기서 그거냐~고 생각햇을것이다. ㅋㅋㅋ. 내가 뭐라면
뭐라지 지가 어데가서 알게~~
살건지 말건지 주는대로 다 메어보고 내 허풍마다 다 열심히 들어주고, 이건 좀...하면서 다시 내려놓는다. 내려놓을때마다 난 속
으로 웨친다! 야~~ 좀 사주라!!! 제발 좀 사주라!!!
이렇게 거의 십여종의 가방들속에서 벌거벗은 종이뭉치들이 자유만세를 부르짖으며 밖에서 나름대로 나뒹굴고 거의 똑같은 내용들을
이리저리 순서 바꾸어가며 엮느라 내 입도 바야흐로 지쳐가고 잇을쯤에, 고객은 거의 마지막쯔음인 가방을 내려놓으면서 머리를
갸우뚱거리며 뭔말을 하려는 찰나, 난 저도 몰래 우리 말로 한마디 덥썩 내뱉앗다. EC~~좀 사주라!!
네? 고객이 흠칫 놀라 쳐다본다. <<무...슨 뜻이에요?>>
<<아~~멋잇다구요! 진짜루요! 뭐나 다 잘 어울리는데! 이게 최고로 멋잇다구요!>>
<<아, 정말여?>>그러더니 다시 거울 비춰본다. 그러더니 다시 진렬대에 자신이 만져보고 메어보앗던 수두룩한 가방들을 언짢은듯
훑어보더니 미안해서엿던지 아님 조금이라도 가방이 맘에 들어서엿던지, 아님 열심히 주어맞추면서 최후발악을 하는 내가 불쌍해보엿
던지 <<이걸로 주세요>>한다.
앗싸~앗싸~방끔까지만 해도 울상이던 얼굴에 금시 함박꽃이 피면서 좋아 퐁퐁 뛰엇다.
포장을 하고 돈을 받는데, 멋잇다는 말을 한국말로 뭐냐며 다시 묻는다.
<<아~~ 멋잇다요? 사..사주세요! 허허~>>할수없이 엉터리가르침을 햇다. 것두 내 행운의 손님--첫 손님한테!!
그 사람은 <<사주세요>>를 열심히 배웟다. 가게앞까지 배웅하며 감사합니다 하면서 허리 굽혀 인사하는데 되려 외국어 하나 배웟다
면서 제쪽이 더 고맙다고 연신 허리 굽석굽석햇다. 붕신~ ㅋㅋ
가게 들어가니 덴쬬도 종업원들도 <<사주세요>> <<사주세요>>하느로 여념이 없엇다. 웃음이 터지는걸 가까스로 참고 잇는데 다나까
상이 묻는다. <<멋잇다는 말 앞에 EC는 뭔 뜻이에요?>>
헉! 항상 바보같더니 기억력은 환장하게 좋네!
<<아~~그거요...아! 오우! 이런 감탄사에요.>>스스로 해석하면서 하마트면 배 끌어안고 주저앉을번 햇다.
나루호도! 배웟다는듯 다들 머리 끄덕인다. 푸헬헬~ 바붕이들~ 제발 여기서만 연습하고 밖에 나가서 실수 안햇음 하는 바램이다.
나의 첫 매상의 하루, 그리고 첫 매상을 올려준 손님, 그리고 EC, 사주세요!의 활용법...뜻깊은 하루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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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오랜만이네...
근데 이 정돔 완전 프로 아닌가?
나 돈지갑사구 싶은데말이다...
싼~-_-;걸루 하나 골라 주렴~
근데 이 정돔 완전 프로 아닌가?
나 돈지갑사구 싶은데말이다...
싼~-_-;걸루 하나 골라 주렴~
브랜드만 파시는거 아니라면
나두 한번가서 매상 올려주겠는데
그때는 EC같은거 쓰지말아유
그저 어느게 돈 안받구 그저 주는겐가만 알려주면 되니까
요로시끄 오넹아이시마스
나두 한번가서 매상 올려주겠는데
그때는 EC같은거 쓰지말아유
그저 어느게 돈 안받구 그저 주는겐가만 알려주면 되니까
요로시끄 오넹아이시마스
재밋게 잘 읽었슴니다 깜직하네요^_^ 계속계속 간밧데네! 화이팅!
잼잇게 잘 읽엇슴다..
그래길래 내 그냥 쉼터오므
해바라기님 그림재를 찾는거 암까??ㅋㅋㅋ
그래길래 내 그냥 쉼터오므
해바라기님 그림재를 찾는거 암까??ㅋㅋㅋ
라기 글 읽으면 참 즐거워.아무튼 라기글이라면 읽어보고싶은거지.열심히 일 잘하고 있는거 보니 나두 기뻐.그럼 계속 글 올려줘.
ㅎㅎㅎㅎ 몬살어... 언냐.. 화이또~~~ 잘할수 잇을거얌..... EC 담엔 OC 배워줘바..ㅋㅋ
항상 좋은 하루... 존밤.... 행복하길 바래~~~ 함함...쟈유~언냐누 잘할수 잇어..내가 믿어...^^
항상 좋은 하루... 존밤.... 행복하길 바래~~~ 함함...쟈유~언냐누 잘할수 잇어..내가 믿어...^^
하나뱌--덕분에 힘 많이 난다야. 고맙당~~항상 짜유해줘서...같이 간밧데 하자.
맥주야--지갑 살려고? 내가 대신 골라줄순 잇는데 돈은 누가 내냐? ㅠ.ㅠ 미묘당. ㅋㅋ
kGB님--돈 안받구 그저 주는거...ㅋㅋㅋ. 알앗슴더. 매상 팍팍 올려주세염.
촌놈님--고마워요, 홧팅!!!
잠꾸러기님--ㅋㅋㅋ. 이모콘 보면...누구 같은데, 아이디 바꾸셧나요
블루이치고야--오랫만이당. 종종 연락하자
쿠쿠야(?)--언니라고 하는데...누구징...ㅠ,.ㅠ 이름이라도 남겨야쥐...
맥주야--지갑 살려고? 내가 대신 골라줄순 잇는데 돈은 누가 내냐? ㅠ.ㅠ 미묘당. ㅋㅋ
kGB님--돈 안받구 그저 주는거...ㅋㅋㅋ. 알앗슴더. 매상 팍팍 올려주세염.
촌놈님--고마워요, 홧팅!!!
잠꾸러기님--ㅋㅋㅋ. 이모콘 보면...누구 같은데, 아이디 바꾸셧나요
블루이치고야--오랫만이당. 종종 연락하자
쿠쿠야(?)--언니라고 하는데...누구징...ㅠ,.ㅠ 이름이라도 남겨야쥐...
라기야, 오랫만에 와보니 글 가뜩 올렷네~ 나 하나하나 볼련다~ ㅋㅋ 잼잇다~ 계속 간밧데네~

알바하면서두 열심히 글을 쓰구있구나.넘넘 잼있게 잘 읽었당~~
무슨일이나 딱 할려고 하면 안되는일 없네 ^^
계속 짜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