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랜 전에 읽었던글인데요,,,
요즘 쉼터분위기에 맞을가 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이였으면 합니다.
삶에서의 그 어떤 결정이라도
심지어 참으로 잘한 결정이거나,
너무 잘못한 결정일지라도,
정답이 될 수 있고, 오답도 될 수 있는 거지요.
참이 될 수도 있고, 거짓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정답을 찾아 끊임없이 헤매고 다니는 것이
습(習)이 되어 버렸습니다.
정답이 없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모두가 정답이 될 수도 있고
모두가 어느 정도 오답의 가능성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지나온 삶을 돌이켜 후회를 한다는 것은
지난 삶의 선택이 잘못되었다고
정답이 아니었다고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이 자리가 정확히 내 자리가 맞습니다.
결혼을 누구와 할까에 무슨 정답이 있을 것이며
대학을 어디를 갈까에 무슨 정답이 있겠고,
어느 직장에 취직할까에 무슨 정답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때 그 사람과 결혼했더라면, 그때 그 대학에 입학했더라면
그때 또 그때... 한없이 삶의 오답을 찾아내려 하지 마세요.
정답, 오답 하고 나누는 것이
그 분별이 괴로움을 몰고 오는 것이지
우리 삶에는 그런 구분이란 애초부터 없다는 것을 알아야지요.
어느 길이든 정답 오답 나누어 정답인 것이 아니라,
그냥 그냥 다 받아들이면 그대로 정답인 것입니다.
어수선한 세상을 살고 있는 요즘이지요
어디에 기준을 두고 살다가도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 또한 듭니다
글이 주는 위안와 안식은
본인이 글을 읽고 해석을 어느쪽으로 하는가에 달렸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무엇인가 찾아 읽는다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 하는 거랍니다
자신을 다듬어 가는 방식중 하나의 방법으로
자신의 짐을 덜어내는 하나의 방법으로..
굳이 읽어서 도움이 안된다 싶으면 안 읽으면 되는 거랍니다
남을 위해서 살아가는게 아닙니다...
자신이 맑은 마음이 들어야 주변에 좋은 영향을 주는 거랍니다..
어떠한 소리를 내는 것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습니다
울림은 소리가 작을수록 크게 멀리 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냥 그냥 다 받아들이면 그대로 정답인 것입니다.
요즘 쉼터분위기에 맞을가 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여러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글이였으면 합니다.
삶에서의 그 어떤 결정이라도
심지어 참으로 잘한 결정이거나,
너무 잘못한 결정일지라도,
정답이 될 수 있고, 오답도 될 수 있는 거지요.
참이 될 수도 있고, 거짓이 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정답을 찾아 끊임없이 헤매고 다니는 것이
습(習)이 되어 버렸습니다.
정답이 없다는 것은 다시 말하면 모두가 정답이 될 수도 있고
모두가 어느 정도 오답의 가능성도 가지고 있다는 것이지요.
지나온 삶을 돌이켜 후회를 한다는 것은
지난 삶의 선택이 잘못되었다고
정답이 아니었다고 분별하는 것입니다.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이 자리가 정확히 내 자리가 맞습니다.
결혼을 누구와 할까에 무슨 정답이 있을 것이며
대학을 어디를 갈까에 무슨 정답이 있겠고,
어느 직장에 취직할까에 무슨 정답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그때 그 사람과 결혼했더라면, 그때 그 대학에 입학했더라면
그때 또 그때... 한없이 삶의 오답을 찾아내려 하지 마세요.
정답, 오답 하고 나누는 것이
그 분별이 괴로움을 몰고 오는 것이지
우리 삶에는 그런 구분이란 애초부터 없다는 것을 알아야지요.
어느 길이든 정답 오답 나누어 정답인 것이 아니라,
그냥 그냥 다 받아들이면 그대로 정답인 것입니다.
어수선한 세상을 살고 있는 요즘이지요
어디에 기준을 두고 살다가도 이건 아닌데 하는 생각 또한 듭니다
글이 주는 위안와 안식은
본인이 글을 읽고 해석을 어느쪽으로 하는가에 달렸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무엇인가 찾아 읽는다는 것은 자신을 위해서 하는 거랍니다
자신을 다듬어 가는 방식중 하나의 방법으로
자신의 짐을 덜어내는 하나의 방법으로..
굳이 읽어서 도움이 안된다 싶으면 안 읽으면 되는 거랍니다
남을 위해서 살아가는게 아닙니다...
자신이 맑은 마음이 들어야 주변에 좋은 영향을 주는 거랍니다..
어떠한 소리를 내는 것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습니다
울림은 소리가 작을수록 크게 멀리 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그냥 그냥 다 받아들이면 그대로 정답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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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좋은 글이네요...자신이 정답이라 생각해도 다른 사람에게는 오답일수도 있고...
오직 자신이 뭐든지 한점의 부끄럼없이 했다고 생각할때에는 그것이 맞는겄이겟죠...
오직 자신이 뭐든지 한점의 부끄럼없이 했다고 생각할때에는 그것이 맞는겄이겟죠...
참 맞는 말이네요.
정답 오답인가를 생각하지 말고 노력만 하면 최종결론은 정답이겠지요...
정답 오답인가를 생각하지 말고 노력만 하면 최종결론은 정답이겠지요...
아침햇살님의 글읽구 먼가 확 트이는듯싶어요^^
삶을 살면서 많은 선택에 부닺치게되죠, 따라서 늘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느 길을 선택해야 옳을까하구 많이 고민하게 되는데.....사실은,
햇살님말그대로 어느 길을 택하든 정답이거나 오답이 없겠지요,
어느 한 길을 선택한 순간부터 벌써 삶은 그 길로 향하기로 결정되어있구
자신이 할수있는일이란 그 길을 열심히 걷는거니깐요^^
넘 좋은글^^ 잘 읽구갑니다.
삶을 살면서 많은 선택에 부닺치게되죠, 따라서 늘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느 길을 선택해야 옳을까하구 많이 고민하게 되는데.....사실은,
햇살님말그대로 어느 길을 택하든 정답이거나 오답이 없겠지요,
어느 한 길을 선택한 순간부터 벌써 삶은 그 길로 향하기로 결정되어있구
자신이 할수있는일이란 그 길을 열심히 걷는거니깐요^^
넘 좋은글^^ 잘 읽구갑니다.
이 세상혼자사는세상아니지만 자신한테 떳떳하면 보람찬 삶이아니겠어요.
우리모두 그런삶을삽시다!
감명깊게 잘읽고 갑니다.
우리모두 그런삶을삽시다!
감명깊게 잘읽고 갑니다.
좋은글이네요.많이 생각햇습니다.
숟가락을 오른손 왼손 정답은 없습니다.
자기에게 편한 손이면 됩니다.
생활에서도 눈끔선은 없는줄로 알고 있습니다.
있다면 우리는 똑 같은 삶일것 입니다.
하지만 좀 더 좋은 결과를 위한 선택은 있을겁니다.
또 그걸 위해서 찾아 헤매고 일딴 선택해서 결정했다면
당장은 <정답>이라 할거고 나중에 혹 <오답>라 할수도..
인생은 홀로 걷는 사막길인것 같습니다.
어느쪽으로 더 가까운지 누구도 모릅니다.
가까운 거리를 <정답>라 하다면
우리가 정답을 추측할 뿐인것 같습니다.
자기에게 편한 손이면 됩니다.
생활에서도 눈끔선은 없는줄로 알고 있습니다.
있다면 우리는 똑 같은 삶일것 입니다.
하지만 좀 더 좋은 결과를 위한 선택은 있을겁니다.
또 그걸 위해서 찾아 헤매고 일딴 선택해서 결정했다면
당장은 <정답>이라 할거고 나중에 혹 <오답>라 할수도..
인생은 홀로 걷는 사막길인것 같습니다.
어느쪽으로 더 가까운지 누구도 모릅니다.
가까운 거리를 <정답>라 하다면
우리가 정답을 추측할 뿐인것 같습니다.
いい話ありがどうございます。
生きていると毎日新しい選択問題が出されて来ます。
その問題(道)を選ぶのに困った時は、原点に戻って考えたらどうかと思います。
自分に正直になるっていうことは難しいですね。でも、正直になれると信じでいます。
自分だからですよ。他人には気づかないかもしらないですけど、自分はちゃんと分かっていますからです。そのまま、自分にウソをつくようになったら、自分さえ、自分の事をわからなくなるのでは?きっと病気になって苦しむのでしょうね!それは、嫌ではないでしょうか?
偉そうな言葉、失礼しました。
生きていると毎日新しい選択問題が出されて来ます。
その問題(道)を選ぶのに困った時は、原点に戻って考えたらどうかと思います。
自分に正直になるっていうことは難しいですね。でも、正直になれると信じでいます。
自分だからですよ。他人には気づかないかもしらないですけど、自分はちゃんと分かっていますからです。そのまま、自分にウソをつくようになったら、自分さえ、自分の事をわからなくなるのでは?きっと病気になって苦しむのでしょうね!それは、嫌ではないでしょうか?
偉そうな言葉、失礼しました。

내 마음이 가르키는대루 한것이 곧 정답이라구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