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이런 한심한 일도 있어요.
지금도 거짓말처럼 느껴지는데 ... ...
전번달 달말에 학교가 바빠지고 알바하는 것도 웬지 짜증밖에 안나기에 그만두려고 마음먹고 점장한테 전화로 다음달까지 하고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점장은 아,그런가 하며 아무말도 없이 허락한다.
어딘가 이상했다.
나에게 사과하며 그만두지 말라고 할때가 언젠데 아무렴 이유도 물어보지 않고 응낙하다니...???
그래서 다른 애들보고도 이상하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원래부터 그런 타입이니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그럼 그렇겠지 하며 생각하면서도 자꾸 무언가가 이상한 느낌이 사라지지를 않았다.
그런데 어제 모든것이 밝혀졌다.
어제까지 하고 그만두는 사람이 나에게 말해주었다.
다른사람은 다 알고 있는데 나 혼자만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나에 관한 일을..
헌데 말로 하려면 말하기 어려운것이라서 다들 말을 안했을거라한다.
그런데 그냥 빙빙 돌면서 중점으로 들어가지 않기에 재촉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말하기를
점장이 내가 그만두겠다고 말꺼내기전에 다른 한 여자애한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할미꽃을 화내게 만들어서 그만두게 만들어>
나는 그 말을 듣는 순간 억이 막혀 아무말도 나오지 않았다.
사유가 멈췄다... ...
아무렴 이럴수가 !!!
그런데 이 일을 누구도 나에게 전해주는 사람이 없었다니 !!!
그래도 나자신으로서는 그 애들과 잘 지내왔다고 생각했는데 ...
내게 돌아온것은 이것뿐이다...
자신이 한심했다..
그런 말을 한 점장도 그렇지만
그 말을 그 누구도 나에게 귀띰해주는 사람이 없었다는 사실이 마음을 찔렀다.
난 여태까지 이런 사람들과 같이 바보처럼 일해왔다는 사실이 ...
나중에 돌아오는것은 오늘의 이런 결과라니.
이런 일이 있은줄 알았으면 절대 그만두겠다는 말을 입밖에 내지 않았을텐데...
점장을 괴롭히고 그만둘텐데..
한순간 일을 그만두지 않고 점장 애를 먹이겠다는 생각도 했지만
주위 사람들이 나한테 그런 태도를 취했다고 생각하면 하루라도 일하고 싶지않다.
점장한테 전화를 걸어 하고싶은 말을 하고
당장이라도 그만두고싶지만 아직은 전화가 통하지 않는다.
그래서 당분간은 전화가 통할때까지 참아서 점장한테 할말은 다 하고 그만둘 생각이다.
하지만 내가 이렇게까지 비참하게 된것을 생각하면 속이 내려가질 않는다.
아무렴 내 주위에는 이런 일본사람들만이 모였을까 ???
아니면 일본사람이란 모두 이런걸가???
처음부터 일본사람이란 신용하지 말았어야했을가???
그러면 이런 배신당한 감이 없었을텐데...
난 절대로 그냥 참고 묵묵히 일을 그만두지 않으련다.
점장한테고 할말을 하고 혼샤에도 팩시든 전화든 해서 점장일을 고발해야한다.
물론 어떤 결과를 기대하지는 않지만 ...
할말을 하고싶다.
지금도 거짓말처럼 느껴지는데 ... ...
전번달 달말에 학교가 바빠지고 알바하는 것도 웬지 짜증밖에 안나기에 그만두려고 마음먹고 점장한테 전화로 다음달까지 하고 그만두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점장은 아,그런가 하며 아무말도 없이 허락한다.
어딘가 이상했다.
나에게 사과하며 그만두지 말라고 할때가 언젠데 아무렴 이유도 물어보지 않고 응낙하다니...???
그래서 다른 애들보고도 이상하지 않느냐고 물었더니 원래부터 그런 타입이니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한다.
그럼 그렇겠지 하며 생각하면서도 자꾸 무언가가 이상한 느낌이 사라지지를 않았다.
그런데 어제 모든것이 밝혀졌다.
어제까지 하고 그만두는 사람이 나에게 말해주었다.
다른사람은 다 알고 있는데 나 혼자만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도 나에 관한 일을..
헌데 말로 하려면 말하기 어려운것이라서 다들 말을 안했을거라한다.
그런데 그냥 빙빙 돌면서 중점으로 들어가지 않기에 재촉했다.
그래서 그 사람이 말하기를
점장이 내가 그만두겠다고 말꺼내기전에 다른 한 여자애한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할미꽃을 화내게 만들어서 그만두게 만들어>
나는 그 말을 듣는 순간 억이 막혀 아무말도 나오지 않았다.
사유가 멈췄다... ...
아무렴 이럴수가 !!!
그런데 이 일을 누구도 나에게 전해주는 사람이 없었다니 !!!
그래도 나자신으로서는 그 애들과 잘 지내왔다고 생각했는데 ...
내게 돌아온것은 이것뿐이다...
자신이 한심했다..
그런 말을 한 점장도 그렇지만
그 말을 그 누구도 나에게 귀띰해주는 사람이 없었다는 사실이 마음을 찔렀다.
난 여태까지 이런 사람들과 같이 바보처럼 일해왔다는 사실이 ...
나중에 돌아오는것은 오늘의 이런 결과라니.
이런 일이 있은줄 알았으면 절대 그만두겠다는 말을 입밖에 내지 않았을텐데...
점장을 괴롭히고 그만둘텐데..
한순간 일을 그만두지 않고 점장 애를 먹이겠다는 생각도 했지만
주위 사람들이 나한테 그런 태도를 취했다고 생각하면 하루라도 일하고 싶지않다.
점장한테 전화를 걸어 하고싶은 말을 하고
당장이라도 그만두고싶지만 아직은 전화가 통하지 않는다.
그래서 당분간은 전화가 통할때까지 참아서 점장한테 할말은 다 하고 그만둘 생각이다.
하지만 내가 이렇게까지 비참하게 된것을 생각하면 속이 내려가질 않는다.
아무렴 내 주위에는 이런 일본사람들만이 모였을까 ???
아니면 일본사람이란 모두 이런걸가???
처음부터 일본사람이란 신용하지 말았어야했을가???
그러면 이런 배신당한 감이 없었을텐데...
난 절대로 그냥 참고 묵묵히 일을 그만두지 않으련다.
점장한테고 할말을 하고 혼샤에도 팩시든 전화든 해서 점장일을 고발해야한다.
물론 어떤 결과를 기대하지는 않지만 ...
할말을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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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일본사람이 아니라도 어떤 사람을 신용해야하고 어떤 사람과는 그저 그런 관계를 유지하는게 편한게 있습니다.점장을 고발해 뭘 합니까.그 시간에 알바나 찾겠습니다.회사의 인간들도 같은 일본사람을 믿습니다,헛수고일겁니다,결과도 기대되지않는 일에 신경 쓸 필요가 전혀 없다고 생각합니다.할말을 다 하고 살수있는 세상이면 얼마나 좋겠습니다만은 그 말을 해서 인생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면 하세요!
풍류왕자님---
<입빠른사람 어디가서 치새를 못받는담다.>하지만
점장한테 직접말을 들은 그 애가 날 내놓고는 누구한테나 다 말한거잖아요.
하여간 이제부터는 그 어떤 일본사람도 믿을수 없다는것만은 알았어요...
그리고 난 원래 초중다닐때부터 남자들을 잘 두들게 팼어요,정말 때리면 아플거예요 ㅎㅎ
ウナ님---
님의 말대로 일본사람도 같은 일본사람밖에 믿지 않는다는 것은 저도 잘알고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할 말은 해야 할것 아닌가요?
언제까지나 바보취급 받을 수는 없잖아요???
이왕 그만둘 일인데 할 말을 해서 손해보는 일은 없을거 아니예요.
그리고 그만큼 속에 있던 물건이 밖으로 나왔으니 편할거죠...
<입빠른사람 어디가서 치새를 못받는담다.>하지만
점장한테 직접말을 들은 그 애가 날 내놓고는 누구한테나 다 말한거잖아요.
하여간 이제부터는 그 어떤 일본사람도 믿을수 없다는것만은 알았어요...
그리고 난 원래 초중다닐때부터 남자들을 잘 두들게 팼어요,정말 때리면 아플거예요 ㅎㅎ
ウナ님---
님의 말대로 일본사람도 같은 일본사람밖에 믿지 않는다는 것은 저도 잘알고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할 말은 해야 할것 아닌가요?
언제까지나 바보취급 받을 수는 없잖아요???
이왕 그만둘 일인데 할 말을 해서 손해보는 일은 없을거 아니예요.
그리고 그만큼 속에 있던 물건이 밖으로 나왔으니 편할거죠...
모든일본사람을 믿지 않는다는건 좀 틀리네요 .그렇게 치사한 덴쬬를 나도 만나 본적잇어요.두번정도 인지.그다음은 다 괸찮습니다.그렇게 한심한 사람은역시 적은데요.아르바이트를 해고 하는데는 한달 월급을 주어야한다는 규정이 있던 것같더군요.그래서 아르바이트를 해고시킬땐 꼭 여러가지 수단을 써서 자기절로 나오게 한답니다.
그런 곳에서는 스테르스만 받고 마음에 상처만 생기니까 하루빨리 좋은 곳을 찻으세요.
그런 곳에서는 스테르스만 받고 마음에 상처만 생기니까 하루빨리 좋은 곳을 찻으세요.
일본사람 다 믿지 않는다는것은 틀린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 그 어떤 사람이라도 다 좋은 사람 나뿐 사람이 있습니다 , 나 지금 하구 있는 알바는 괜찮은데요 ,일본사람들이 너무나 잘 대해주고 있어요 ,나의 일을 자기 일처럼 생각해주는 사람두 많구 그러는데요 ,그리구 무엇이나 다 자기로 부터 찾아봐야 할것이 아니겠습니까 ?만약 할미꽃님이 그렇게 열심히 일을 하고 억울함을 당했다면 그 사람이 나뿐사람이라구 생각은 가는데 ,우리가 일본에서 일을 하면서 학교랑 바쁘구 하면 맥이랑 없어 일을 제대루 못해낼때두 있다구 생각해요 ,그럴때는 스스로 념려하면서 해야 된다는 느낌도 드는것 같습니다 ,바빠두 일을 일대루 하구 그러지 않으면 않되지 않아요
지금 상태에선 무얼말하나 거의 들어가지않을거라고 믿어요.
그래서 하는말인데 가서 덴쬬한테 보복해요,팰라면 패구 욕할라면 욕하구우광땅꽝-===
이제 속이풀렸어요?
할미꽃이 만약 그사람들 립장이라면 그 말을 했을까요?이 사회에서 발을 굳히는거 다자기
립장이 있어요.뭐나 옳고그름으로 다 판단하지못해요.그걸 정확히 따지자면 자기나 힘들
어져요.상처받은 마음 알겠는데 이제 그만 화풀어요.지금에 있어서 그게중요하지않구 그
것보다 더 중요한거나 생각하세요.글구 이번일 경험 삶아 앞으로 그런말듣지 않게 조심하
구 새바이트에서 새로운기분으로 다시 시작해보세요!
그럼 이제부터라도 즐거운하루가 되기를!!!
그래서 하는말인데 가서 덴쬬한테 보복해요,팰라면 패구 욕할라면 욕하구우광땅꽝-===
이제 속이풀렸어요?
할미꽃이 만약 그사람들 립장이라면 그 말을 했을까요?이 사회에서 발을 굳히는거 다자기
립장이 있어요.뭐나 옳고그름으로 다 판단하지못해요.그걸 정확히 따지자면 자기나 힘들
어져요.상처받은 마음 알겠는데 이제 그만 화풀어요.지금에 있어서 그게중요하지않구 그
것보다 더 중요한거나 생각하세요.글구 이번일 경험 삶아 앞으로 그런말듣지 않게 조심하
구 새바이트에서 새로운기분으로 다시 시작해보세요!
그럼 이제부터라도 즐거운하루가 되기를!!!

입빠른사람 어디가서 치새를 못받는담다.그사람들 립장에서 한번쯤 생각해보쇼.ㅋㅋㅋㅋ
글세 글내용 보면 이렇게까지 말은 못해주겟슴다.어찌겟슴두.외국이란게 머 행복부릴라
두 오지않앗겟는데 꾹참구 맙소.그채무 와서 나르 두들게 패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