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끼리메루나 -취직담

일본체험수기 · #226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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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 2004-06-15 10:25:27 · 조회 1118
요즘 가입한후로 그냥 올라와보게 됩니다.오늘도 어제저녁가지 밤새도록 한 작없이 긑나지 않아가 아침일찍 나왔는데 바쁘다고 아우성치면서, 그럿게 시간없다고 가슴조이면서도 여기에 와보게 되네요 ㅋㅋ
저 여기에 와보고 넘 놀랬읍니다 ,이럿게 재간많은분들  계신다는거로 하여,그리고 힘든일본생활에서도 자기의 꿈을실현하기 위하여 열심히 사시는 우리 동포들계시는거로 하여.넘넘 기쁩니다 ,그리고 힘과 용기를 얻었읍니다.나도 힘낼거라고 글구 지금 힘들어하시는 친구여러분들께서도 힘과 용기를 내시기 바립니다! 일본 체험수기 울면서 웃으면서 봤습니다.그래가 저도 뭔가를 적고싶었읍니다,글재간 넘 없는저지만 ,조금이라도 조금이라도 힘이될수만 있다면 ~~하는 생각으로 ..
  아루바이트 학습 생활등은 여러분들이 좋은글 넘 많이남겨가 감히 쓰지를 못하겠고요 ㅎㅎㅎ*(너무너무 좋은글들 고맙게 잘봤음다,감사감사 ㅋㅋ)이번에 취직활동하시는분들한테 저의 경험이라할가 제가 생각하는거  말씀해드리고 싶어요.
전 일본학생들과 함께 취직활동시작했어요.글구 제가 유학생이여 어쩌나하고 걱정해본적이 한번도 없었어요.물론 확실이 유학생들의 취직이 힘든거  진짜 장난아니거라구요.흑흑 헌데 이번 취직활동을 통해가 많은걸배웠어요,잼있는일도 많았구오,규칙을 몰라가  창피당하던일 ,GD하면서 어떡함좋을지 몰라가 한다는거가 말넘많아가 락선된일 ㅎㅎㅎㅎ바보처럼 일본에서 얼마즘 일하겠느냐는 면접관의 물음에 2년이라고 대답해버려가 락선된일 (그회사 무지 좋아했고 거의 결정난 단계에서 헛소리 땜에 흑흑).지금 생각함 그런 경험이  후에 저를 더욱 당당하게 내세울수 있은것같애요 ,ㅎㅎ 저도 꼭일본에 남고싶다는 의욕은 별로 없었어요.그냥 어디에 가던지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박사안하면 일본에서 취직하라는 부모님들의 기대였거든요 ,(박사과정은 넘 매력이 없었어요 ㅋㅋ죽어도 싫을정도로 ㅋㅋ)그래가 시작한 취직이였어요.헌데 하면서 나 일본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의욕도 생기더라구요.허허.우리한테는 아주 좋은무기가 있잔아요,우리말 할수 있다는거 .자기를 상품이라 생각하시고 어떡함 잘팔리겠나 생각해보세요.그리고 내가 면접관이라면 하고 생각해보세요.솔직하고 당당한모습으로 자기를 보이세요.모르는거는 모른다고 ,헌데 학습중이고 흥미가 있다고 ,또 배우는데는 자신이 있다고요,얘기하세요.우리의 힘든 유햑생활속에서 여러분들은 생존의 방식과 고생앞에서 머리안숙이는거 배웠잔아요,이것은 우리의 무기입니다.때문에 우리는 할수가 있는겁니다! 그리고 회사는 일단 크고 작고 관계없이 찾으세요 , 지금 외국사람 거절하는 회사가 거의 없고요. 글구 전업에 넘 얽매이지 말고 (연구직은 제외)하고싶은일 로 찾으세요. 면접가기전에요 서점에서 면접과 취직에 관한 참고서와 SPI검사 참고서를 사보세요,특히 요즘SPI시험은 거의 다있는거 같더라구요,저도 두셋도정도로 해봤어요,그냥 어떤내용이고 어떡게 대답하면 된다는 형식정도는 알아두셔야 될거예요.글구 면접때는 자기를 끝까지 아끼리메하지말고 내세우세요,회사정보는 가기전에 잘보시고 같은분야의 회사보다 뭐가 다른거 잇고 자기가 흥미를 가지는거는 어떤거며 어떡헤 했음 좋을거라는 자기의 프란을 만들어보세요.전번에 올린글에 홈페이지중 면접때 많이 물어보는 물음 있을거예요,헌데 공식적인 대답보더 자기의 생각과 자기의 말로 바꾸어 보세요.
글구 여자분들은 면접들어가기전에 화장실에 가가 꼭한번 체그해보세요,에리는 구겨지지않았나 스타킹은 구멍안뚤렷나 (ㅎㅎ남자는 어떡하나???)그리고 기본적으로 회사 지망동기 ,자기특점 ,연구에 *(학습)관한내용(넘 복잡하게 말하지 말고 모르는  사람이 알아듣기 쉽게요 )은 준비해두시고요.그리고 일본에 오게된거 배운거랑 잡담형식으로 물어볼수도 있고요.말은 천천히 큰소리로요,그리고 미소짓는거랑(나 원래 웃기좋아하는거  이번에 발휘됐어요ㅋㅋㅋ )저의 경우엔 저의 특점은  힘들어도 아까리메나이라고 대답하니 그럼 단접은 뭐냐고 하대요,그래가 아끼라메하지않으니 때론 고집불통일때가 잇다고 했는데 면접관들 웃으버리며 글지 라고 하데요 ㅋㅋ(실지는 노처녀 고집인데 ㅋ )
아주 난잡한글올려가  미안 !!취직활동하시는 분들 힘내세요,좋은성과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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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8)

선영 · 2004-06-15 11:21:27
언니...감사! ㅋㅋ 저두몰래 언니라구 불러저?쿠.쿠. 앞으로두 좋은 글 남겨주세용..^^
영 · 2004-06-15 12:22:21
선영님 감사 !언니라불러줘 넘 고마워요!!
뺀빼유돌 · 2004-06-15 13:06:53
기쁘다하니, 누나라 불러줄가, 누나 마니 힘내세요!! 아끼라메나이 정신 참 배울만하네요, 꼭 성공하세요. 간바레!!!!
천리마 · 2004-06-16 03:48:19
저두 그럼 누나라 불러줄게요. 전 여동생이 있어서 누나라 부르는것두 새삼스럽네요.ㅎㅎ
좋은 글 잘 보았는데요,한가지 아도바이스가 있어요.
편폭이 길게 글을 쓸 때는 단락을 좀 여러개로 갈라서 써주세요, 읽는 사람을 위해서.
미안, 주제없이 누나한테 아도바이스해서............. 마음 널리 받아주시길.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합니다.
Rain man · 2004-06-16 07:37:44
참으로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 생각됩니다.

구인난, 취직난이 지금의 현실인것 같습니다.

운도 중요하지만 많은 준비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근데 -박사과정은 넘 매력이 없었어요- 입니까?

박사한 사람들이 의견이 있을 것 같은데요...
영 · 2004-06-17 14:44:53
기분대단히 좋은데요 ,언니라고 누나라고 불러주셔서 ㅋㅋ 그럴자격이 없는지고 모르겠지만 ㅎㅎㅎ진심으로 감사해요.이럿게 불러주셔서.조금이라도 힘이 될수있는 언니로 누나로 되였음 좋겠어요.저도 힘낼게요.제가 자신있어야 다른사람들한테도 힘이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여러분들도 힘내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아무리 작은꿈이라도 소중이 여기시고 노력하시면 행복하실겁니가.그럼
명랑펭긴 · 2004-06-17 17:13:29
감사힙니다 .잘보고 경험으로 쓰겟습니다.
영 · 2004-06-19 01:11:22
박사과정 매력없다고 한건 저의 상황에서 한말입니다.지금은 그런 심정이니까요.조금은 지금의 생활에서 벗어나고 싶은 생각이여일지도 모르겟지만 ..글구 내가 바라는 거가
그거가 아닌것같기도 하고요.실례되는 말이였담 미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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