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에 들어오면 잊지않고 들리는것이 「일본체험수기」입니다.
여러분들의 풍부한 경험담이 저한테는 하나 또 하나의 등대로 되여주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무심코 들렸건만 예전처럼 충전만 하기엔 어쩐지 너무 죄송한 마음입니다.
일본에 온지도 어언 5년철을 잡았고 또 쉼터에 가입한지도 반년이 되지만
항상 자신만을 위해 살아왔다는점이 이 시각따라 부끄럽게만 느껴집니다.
보잘것없는 경험담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여드렸으면 하는 바램에서
미숙한 글이나마 적어봅니다.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것이
일본에 있는 우리 중국류학생들의 한결같은 공동점이고
또 바로 이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 빼앗기는 시간, 감당해야 하는 육체적 고통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한테는 형용해올릴 단어조차 없다.
학비, 생활비로 인한 경제적인 부담으로
학교에서 배우는 시간보다 바이트를 하는 시간이 더 길어야만 하는것이
또한 우리의 현실이기도 하다.
돌이켜보면 작년 한해가 나한테는 뜻깊은 한해였다.
작년4월 만물이 소생하는 봄과 함께
3년동안 바이트에 지쳐 상처아닌 상처투성이가 된 나한테도
사뿐사뿐 봄이 찾아왔다.
일본에 와서 첫일년은 공장에서, 두번째해부터는 호텔 례식장에서 웨이트레스로 일했다.
1000여일을 일본사람들과 함께 부대끼면서 많은것을 배웠지만
어차피 해야 할 바이트인데 좀 더 자신한테 도움이 될수있는걸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주마다 등장하는 타운월크를
한페지도 빼놓을세라 눈을 동그랗게 뜨고 숨도 죽여가면서 뒤졌지만
바꿀만한 가치가 있는 바이트는 보이지 않았다.
잡지에만 의거할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찾아간곳이 내외학생쎈터였다.
그곳에서는 무료로 학생들에게 바이트를 소개해주었다.
일본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바이트는 하루에 백여건을도 넘기고 있는데
류학생들을 대상하는 바이트는 많을때가 두건정도, 아니 한건도 없을때가 더 많았다.
하지만 나는 락심하지 않고 짬이 있을 때마다 발길을 옮겼다.
이렇게 찾은것이 지금의 중국어강사 바이트이다.
매일 저녁 평균 세시간씩 일주일에 다섯번정도 한다.
고급반을 강의할때면 한시간씩 비과를 하면서 수업준비를 하지않으면 안되지만 나는 그게 좋다.
수입도 되고 자신의 공부도 되니깐.
무엇보다도 일본사람들앞에 당당히 나서는
나 자신의 시간이 될수있다는 점이 너무 좋은것 같다.
전에는 매일 매일 바이트하러 가는 일이 곤욕을 치르는 일처럼 지겹게 느껴졌지만
지금은 오히려 즐거운 그 시간이 기다려진다.
항상 유쾌한 심정으로, 그것도 일하러 가는 기분이 아니라
일본사람들과 교류를 하러 가는 기분이다.
전에 평소 자주 다니던 국제교류회관에 리력서를 낸 적이 있다.
자신한테 더 많은 기회를 창조하기 위해서였다.
시간적 여유를 많이 갖게된 지금 국제교류회관으로부터
중,소학교에 가서 중국문화를 소개해달라는 의뢰도 여러차례 받았다.
올해 3월에는 국제교류회관에 취직할수 없냐는 건의도 받았지만
학업중이라 지금은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다.
자신이 생각하고 노력한만큼 얻을수있는것이 일본사회가 아닌가 싶다.
여러분들의 풍부한 경험담이 저한테는 하나 또 하나의 등대로 되여주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무심코 들렸건만 예전처럼 충전만 하기엔 어쩐지 너무 죄송한 마음입니다.
일본에 온지도 어언 5년철을 잡았고 또 쉼터에 가입한지도 반년이 되지만
항상 자신만을 위해 살아왔다는점이 이 시각따라 부끄럽게만 느껴집니다.
보잘것없는 경험담이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여드렸으면 하는 바램에서
미숙한 글이나마 적어봅니다.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것이
일본에 있는 우리 중국류학생들의 한결같은 공동점이고
또 바로 이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 빼앗기는 시간, 감당해야 하는 육체적 고통은
겪어보지 못한 사람한테는 형용해올릴 단어조차 없다.
학비, 생활비로 인한 경제적인 부담으로
학교에서 배우는 시간보다 바이트를 하는 시간이 더 길어야만 하는것이
또한 우리의 현실이기도 하다.
돌이켜보면 작년 한해가 나한테는 뜻깊은 한해였다.
작년4월 만물이 소생하는 봄과 함께
3년동안 바이트에 지쳐 상처아닌 상처투성이가 된 나한테도
사뿐사뿐 봄이 찾아왔다.
일본에 와서 첫일년은 공장에서, 두번째해부터는 호텔 례식장에서 웨이트레스로 일했다.
1000여일을 일본사람들과 함께 부대끼면서 많은것을 배웠지만
어차피 해야 할 바이트인데 좀 더 자신한테 도움이 될수있는걸로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주마다 등장하는 타운월크를
한페지도 빼놓을세라 눈을 동그랗게 뜨고 숨도 죽여가면서 뒤졌지만
바꿀만한 가치가 있는 바이트는 보이지 않았다.
잡지에만 의거할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찾아간곳이 내외학생쎈터였다.
그곳에서는 무료로 학생들에게 바이트를 소개해주었다.
일본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바이트는 하루에 백여건을도 넘기고 있는데
류학생들을 대상하는 바이트는 많을때가 두건정도, 아니 한건도 없을때가 더 많았다.
하지만 나는 락심하지 않고 짬이 있을 때마다 발길을 옮겼다.
이렇게 찾은것이 지금의 중국어강사 바이트이다.
매일 저녁 평균 세시간씩 일주일에 다섯번정도 한다.
고급반을 강의할때면 한시간씩 비과를 하면서 수업준비를 하지않으면 안되지만 나는 그게 좋다.
수입도 되고 자신의 공부도 되니깐.
무엇보다도 일본사람들앞에 당당히 나서는
나 자신의 시간이 될수있다는 점이 너무 좋은것 같다.
전에는 매일 매일 바이트하러 가는 일이 곤욕을 치르는 일처럼 지겹게 느껴졌지만
지금은 오히려 즐거운 그 시간이 기다려진다.
항상 유쾌한 심정으로, 그것도 일하러 가는 기분이 아니라
일본사람들과 교류를 하러 가는 기분이다.
전에 평소 자주 다니던 국제교류회관에 리력서를 낸 적이 있다.
자신한테 더 많은 기회를 창조하기 위해서였다.
시간적 여유를 많이 갖게된 지금 국제교류회관으로부터
중,소학교에 가서 중국문화를 소개해달라는 의뢰도 여러차례 받았다.
올해 3월에는 국제교류회관에 취직할수 없냐는 건의도 받았지만
학업중이라 지금은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다.
자신이 생각하고 노력한만큼 얻을수있는것이 일본사회가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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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담편 기대가 됩니다. 잘 보구 가요.
일본에서 5년동안 생활하였다면 체험수기도 제법이겠네요~~~^^
다음기 기대할께요~~~
다음기 기대할께요~~~
고향떠난 마음쓸쓸하지만 새희망을 품고 살아갈수박게없지.마음크게먹고노력하면 무얼못해낼일이 있을가.일보네 온지 7년 자기로는 노력끋에 성공이라고 느끼고 있다.
야옹님, 아카시아님,다음편 기대해줘서 고맙습니다!
좋은 글 만들기 위해 노력할게요.
다음편 리플도 또한 부탁드리겠습니다! ^^;
히로시마남님,일본에 온지 7년이라면 선배시네요.
리플 고맙습니다.!
좋은 글 만들기 위해 노력할게요.
다음편 리플도 또한 부탁드리겠습니다! ^^;
히로시마남님,일본에 온지 7년이라면 선배시네요.
리플 고맙습니다.!
그렇게 힘들구나...나 그냥 수속이 안돼서..내년사월에 다시 시도해볼려구하는데...많은 체혐수기보구..정말루 아찔해나는군여...가지말가구...생각두 들구...호~~!
스고이 ^^ 님은 락키다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