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5월 8일 개임
헤,이렇게 시작하구나니 뭣부터 쓰면 되는거지?
꼬박 일년동안이나 쥐랑 놀았는데 선생이 갑자기 명령을 내려서 다른 실험을 해란다.
말하자면 내가 손놀림이 령활하지 못해서 기술적인 일을 잘 못한다는거다.
그냥 체외에서 하는 실험만 해란다.
맨날 쥐를 체조시키구 수영시키구 쥐똥청소만 하던 나 어느정두 해탈되는 기분이다.
좋지뭐,이십대 제일 좋은 나이에 실험실에 처박혀서 맨날 쥐굴 청소나 하구.
쳇.
--근데 전번에 주문했던 스무마리 쥐는 어떡할가요?
--네가 튀김을 해먹어!
--예?
--튀김을 해먹으라구,너네 중국사람들은 뭐나 다 먹잖어!
머야?속이 발칵 뒤집혔지만 겉으로는 내색을 내지 않았다.
그냥 침묵만 지키면 내가 아니지.
--저기요,선배님,일본사람들이 튀김을 더 좋아하는거 같은데 쥐 뒤다리로 튀김을 해 드릴가요?아니면 말랑말랑한 뇌로 튀김을 해드릴가요?선배님 요구에 맞춰서 서비스 해 드리겠습니다.
속이 뒤집혀지는지 이상한 표정이다.
-.- 내가 알바가 아니지.
2004년5월 17일 흐림
오늘 갑자기 또 새로운 실험 배워준단다.
전번에 당장 쥐하구 인연을 끊어라구 호통치더만은 또 쥐랑 놀아야 한단다.
선생이 실험방안에 대해 설명을 한다.
먼저 쥐 머리 피부를 자르구 뼈에 구멍을 뚫구 뇌에다 주사놓아 병모델 만든담에 머리 피부를 꿰매구 다시 다리털을 뽑구 피부를 사선으로 벤다.표면에 혈관이 손상받지 않게 주의할것.정맥을 찾은담에 점적주사놓는단다.선생이 시범을 보여주었다.근데 그럼게 쉽게만 보이던 과정이 막상 손을 대니 간단하진 않았다.쥐한테는 치명적인 큰 혈관인데 난 현미경아래서 바늘을 꿰여야만 한다.손이 부들부들.
련속두마리쨰 실패다,자꾸 혈관이 터쳐버린다.근데 피가 마구 쏟아져 나오는데 난 도무지 혈관구멍을 찾을길 없다.선생이 화가 나서 오락가락 하며 마구 신경질 내는 모습 보인다.나두 화가 나서 마구 어떻게든 하구 싶지만 마취를 당한채 몸을 내한테 맡기고 조용하게 누워있는 쥐를 내려다보면 차마 …휴,불쌍한 내쥐.
우리 선배들이 말을 빌면 난 쥐들에 대한 애정이 지극하다,자기네들이 질투를 느낄정도로,어떤 선배는 아예 날 쥐엄마라고 부른다.내가 쥐엄마면 니네는 쥐삼촌이냐?
점적주사 다 떨어진 쥐한테서 바늘을 뽑아내구 피부를 꿰매주려구 헀는데 덤벼북청인 나 왼쪽손에 솜을 쥐기전에 그만 바늘을 놓쳐버렸다.현미경아래 시야는 삽시에 빨간색으로 물들어졌다.엷은 솜을 가뜩 쥐구 압박지혈시키려 했지만 내 생각대루 되지 않는다.피는 자꾸 나오는데 나 정말로 바늘 꼽았던 구멍을 못찾겠다.바늘에 찔렸던 혈관은 자꾸 수축되여서 근육밑으로 들어가는지 점점 찾기 힘들다.아까까지 빨갛던 쥐 귀하구 손이 검푸른색으로 변해가는게 보인다.갑자기 가쁜숨을 몰아쉬는 모습은 죽음을 알리구 있었다.쥐야.제발 죽지말어.난한쪽으로 혈관을 압박하며 한쪽으로 심장안마를 했다.미약하게 뛰구 있는게 보인다.겨우.나 구멍을 찾았다.내가 겨우 지혈시켯을때 쥐는 눈물이 그렁그렁한채 어두워가는 눈빛으로 날 바라보고 있었다.나 갑자기 눈물이 쏟아졌다.미안해.쥐야.정말로 미안해.
헤,이렇게 시작하구나니 뭣부터 쓰면 되는거지?
꼬박 일년동안이나 쥐랑 놀았는데 선생이 갑자기 명령을 내려서 다른 실험을 해란다.
말하자면 내가 손놀림이 령활하지 못해서 기술적인 일을 잘 못한다는거다.
그냥 체외에서 하는 실험만 해란다.
맨날 쥐를 체조시키구 수영시키구 쥐똥청소만 하던 나 어느정두 해탈되는 기분이다.
좋지뭐,이십대 제일 좋은 나이에 실험실에 처박혀서 맨날 쥐굴 청소나 하구.
쳇.
--근데 전번에 주문했던 스무마리 쥐는 어떡할가요?
--네가 튀김을 해먹어!
--예?
--튀김을 해먹으라구,너네 중국사람들은 뭐나 다 먹잖어!
머야?속이 발칵 뒤집혔지만 겉으로는 내색을 내지 않았다.
그냥 침묵만 지키면 내가 아니지.
--저기요,선배님,일본사람들이 튀김을 더 좋아하는거 같은데 쥐 뒤다리로 튀김을 해 드릴가요?아니면 말랑말랑한 뇌로 튀김을 해드릴가요?선배님 요구에 맞춰서 서비스 해 드리겠습니다.
속이 뒤집혀지는지 이상한 표정이다.
-.- 내가 알바가 아니지.
2004년5월 17일 흐림
오늘 갑자기 또 새로운 실험 배워준단다.
전번에 당장 쥐하구 인연을 끊어라구 호통치더만은 또 쥐랑 놀아야 한단다.
선생이 실험방안에 대해 설명을 한다.
먼저 쥐 머리 피부를 자르구 뼈에 구멍을 뚫구 뇌에다 주사놓아 병모델 만든담에 머리 피부를 꿰매구 다시 다리털을 뽑구 피부를 사선으로 벤다.표면에 혈관이 손상받지 않게 주의할것.정맥을 찾은담에 점적주사놓는단다.선생이 시범을 보여주었다.근데 그럼게 쉽게만 보이던 과정이 막상 손을 대니 간단하진 않았다.쥐한테는 치명적인 큰 혈관인데 난 현미경아래서 바늘을 꿰여야만 한다.손이 부들부들.
련속두마리쨰 실패다,자꾸 혈관이 터쳐버린다.근데 피가 마구 쏟아져 나오는데 난 도무지 혈관구멍을 찾을길 없다.선생이 화가 나서 오락가락 하며 마구 신경질 내는 모습 보인다.나두 화가 나서 마구 어떻게든 하구 싶지만 마취를 당한채 몸을 내한테 맡기고 조용하게 누워있는 쥐를 내려다보면 차마 …휴,불쌍한 내쥐.
우리 선배들이 말을 빌면 난 쥐들에 대한 애정이 지극하다,자기네들이 질투를 느낄정도로,어떤 선배는 아예 날 쥐엄마라고 부른다.내가 쥐엄마면 니네는 쥐삼촌이냐?
점적주사 다 떨어진 쥐한테서 바늘을 뽑아내구 피부를 꿰매주려구 헀는데 덤벼북청인 나 왼쪽손에 솜을 쥐기전에 그만 바늘을 놓쳐버렸다.현미경아래 시야는 삽시에 빨간색으로 물들어졌다.엷은 솜을 가뜩 쥐구 압박지혈시키려 했지만 내 생각대루 되지 않는다.피는 자꾸 나오는데 나 정말로 바늘 꼽았던 구멍을 못찾겠다.바늘에 찔렸던 혈관은 자꾸 수축되여서 근육밑으로 들어가는지 점점 찾기 힘들다.아까까지 빨갛던 쥐 귀하구 손이 검푸른색으로 변해가는게 보인다.갑자기 가쁜숨을 몰아쉬는 모습은 죽음을 알리구 있었다.쥐야.제발 죽지말어.난한쪽으로 혈관을 압박하며 한쪽으로 심장안마를 했다.미약하게 뛰구 있는게 보인다.겨우.나 구멍을 찾았다.내가 겨우 지혈시켯을때 쥐는 눈물이 그렁그렁한채 어두워가는 눈빛으로 날 바라보고 있었다.나 갑자기 눈물이 쏟아졌다.미안해.쥐야.정말로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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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19)
쥐를 찌를떄 절떄 쥐눈을 보지마쇼,
괜히 쥐눈물 보구 논문못쓰구 서정시만 쓰겟어요,
다음번에 쥐죽일떄 선생님의 사진을 쥐한테 보여주세요,
쥐들이 천당에 가서두 쥐를 튀어먹어라구 악독한 말한 인간을 기억하게서리,
하여튼 이젠부턴 쥐두 척척 죽이구 논문두 척척 쓰쇼,,
화이팅,,,
괜히 쥐눈물 보구 논문못쓰구 서정시만 쓰겟어요,
다음번에 쥐죽일떄 선생님의 사진을 쥐한테 보여주세요,
쥐들이 천당에 가서두 쥐를 튀어먹어라구 악독한 말한 인간을 기억하게서리,
하여튼 이젠부턴 쥐두 척척 죽이구 논문두 척척 쓰쇼,,
화이팅,,,
아이구 뉴론님 정말 힘들게 사네.힘내세요.쥐들을 그저 고기 덩이로 생각하세요.
그러면 쥐들도 좀더 편하게 죽잖아요.요새 바쁜모양이네요.전혀 보이지않더니,
그러면 쥐들도 좀더 편하게 죽잖아요.요새 바쁜모양이네요.전혀 보이지않더니,
뉴론님은 의학방면의 연구를 하시는 분이신것 같네요.
실패를 거듭하는 중에서 성공의 데이타가 언젠가는 나올것이라 생각합니다.
실패를 거듭하는 중에서 성공의 데이타가 언젠가는 나올것이라 생각합니다.
쥐엄마님,,ㅋㅋ,,쥐들이 무차별한 x를 할때는 언제고,,,-_-\'\'
군데 실험쥐들두 정말 가련하네욤,,인류의 발전에 생명을 바치는것이..
그건 그렇고 쥐엄마님두 맨날 실험실에서 아까운 청춘을 바치지 마시고
인류의 발전에 앞서 자신의 발전을 생각하십쇼 ...-__-\'\' 그럼 담편 기대하면서,
군데 실험쥐들두 정말 가련하네욤,,인류의 발전에 생명을 바치는것이..
그건 그렇고 쥐엄마님두 맨날 실험실에서 아까운 청춘을 바치지 마시고
인류의 발전에 앞서 자신의 발전을 생각하십쇼 ...-__-\'\' 그럼 담편 기대하면서,
여기 동경은 지굿지굿 내리던 비도 멈추고 해가 짱 떳어요
쥐엄마동네두 그렇겟죠 ^^* ,,,그럼 좋은 하루 되시구,,,(2부 빨리 올려주세요 )
쥐엄마동네두 그렇겟죠 ^^* ,,,그럼 좋은 하루 되시구,,,(2부 빨리 올려주세요 )
쥐잡이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쥐에 대해 동정심도 가지지 마시고
구 쥐들이 인류의 의학산업을 얼마나 지지하고 선뜻이 몸바치고 있다구요.
노력하십시오.그리고 기회가 있으면 합작합시다.
그리고 쥐에 대해 동정심도 가지지 마시고
구 쥐들이 인류의 의학산업을 얼마나 지지하고 선뜻이 몸바치고 있다구요.
노력하십시오.그리고 기회가 있으면 합작합시다.
자연을 정복하려면 잔인해야 함니다.
근데 그 실험실이 말이 아닌것 같군요..어떠케 그렇게 중국사람을 대할수 잇어요?
님 그 일본사람을 멋지게 잘 까줫슴다.
님 그 일본사람을 멋지게 잘 까줫슴다.
888만부자님의 말씀 맞다고 봄니다.
일본에는 확실이 명문으로 되지 않은 규정이 많은것 같슴다.
일본에는 확실이 명문으로 되지 않은 규정이 많은것 같슴다.
뉴론 보구싶엇다 ^^;
요기서 깜짝 변신 ㅎㅎ^^
넘 멋잇음 !!
사라나루 변신을 기대하겟음니다 ...^^
요기서 깜짝 변신 ㅎㅎ^^
넘 멋잇음 !!
사라나루 변신을 기대하겟음니다 ...^^
내 전번에 꼬댕꼬댕 말리와죽인 선인장 뉴론님한테 부체달람까
펭긴님의 말처럼...마이크롤르 베서...
그거 보므 뉴론님이 쥐르 죽일때 죄악감이 덜 들껨다 ...
펭긴님의 말처럼...마이크롤르 베서...
그거 보므 뉴론님이 쥐르 죽일때 죄악감이 덜 들껨다 ...
뉴론님, 잼있는 글 잘 보구감니더.홧팅!
뉴론님, 실험할때 쥐의 죽음보다도 일본인한테서 어텋게 하면 더 많은
선진적인 기술을 배워 그들을 초월하겠는가를 생각하세요. 일본인들은
왕왕 핵심적인 기술은 외국인에게 안알려주는 보수적인 경향이 많은것
같아서요. 화이팅!!!
선진적인 기술을 배워 그들을 초월하겠는가를 생각하세요. 일본인들은
왕왕 핵심적인 기술은 외국인에게 안알려주는 보수적인 경향이 많은것
같아서요. 화이팅!!!
금방 실험이 끝나서 이렇게 컴을 마주했습니다.
어제오후 세시부터 시작된 실험인데 이제야 끝났습니다.
리플 달아주신 여러분 참으로 고맙습니다.꾸--벅!
오늘은 다행히 사망된 쥐가 없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헤헤
어제오후 세시부터 시작된 실험인데 이제야 끝났습니다.
리플 달아주신 여러분 참으로 고맙습니다.꾸--벅!
오늘은 다행히 사망된 쥐가 없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헤헤
손목시계님;저두 매 한마리 쥐를 떠나보낼때마다 그런 생각 함다,너 내 바늘에 더 찔리기전에 일찍 가는것두 좋아하구 근데 쥐들이 이런 내 맘 알가요?앙앙
사또님;근데 제가 하는 실험은요 엎어놓구 피부를 째구 눕혀놓구 피부를 째구...저 항상 왼쪽손에 눈물닦아줄 티슈 들구 있담다,ㅎㅎ담번에 꼭 사진 보여줄게요,이 사람 얼굴 기억해 이 사람이 널 튀김해먹으라 햇단말이야.
펭긴님;요즘에 넘 다망해서 인사를 못했슴다,여가를 타서 자주 들릴게요.
GRG님:저 의학에 관한 공부를 하고있습니다,저두 언젠가 좋은 데이타 나올걸 바라며 간밧데 하구있슴다,계속 응원해주쇼.
모카커피 쥐이모님께;안뇽하세요?여기두 글쎼 오늘부터 해가 짱 떳네요.지금은 밝아오는 날을 맞이하며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요.오늘밤두 실면했도다.
GIGO님:어떻게 합작하죠?님두 쥐잡이 즐기세요?제가 마취해드릴가요?아님 점적주사 놓아드릴가요?ㅋㅋ
호호님:결국 저는 이렇게 아침을 맞이햇슴다.머리가 이상해.
888만부자님:돌멩이 안 던져요,튀지 마세요,잠간만---잠간만!---
하루님:헤,요즘에 문안전하지 못해서 미안해요.꼬댕꼬댕한 선인장 마이크로로 베기전에 칼이 무드러질거 같은데...저두 이제 절반은 돌심장인데 죄악감이 들어요.휴휴
야옹님:우리함께 홧팅!
잔디님:확실이 일본사람들 그런 경향 있어요,제일 관건적인건 숨겨두죠.근데 아직 제 수평이 모자라서 기술을 훔칠만큼 못됩니다,많이 노력할게요,함께 화이팅!
결국 날이 밝앗구나,휴휴휴
사또님;근데 제가 하는 실험은요 엎어놓구 피부를 째구 눕혀놓구 피부를 째구...저 항상 왼쪽손에 눈물닦아줄 티슈 들구 있담다,ㅎㅎ담번에 꼭 사진 보여줄게요,이 사람 얼굴 기억해 이 사람이 널 튀김해먹으라 햇단말이야.
펭긴님;요즘에 넘 다망해서 인사를 못했슴다,여가를 타서 자주 들릴게요.
GRG님:저 의학에 관한 공부를 하고있습니다,저두 언젠가 좋은 데이타 나올걸 바라며 간밧데 하구있슴다,계속 응원해주쇼.
모카커피 쥐이모님께;안뇽하세요?여기두 글쎼 오늘부터 해가 짱 떳네요.지금은 밝아오는 날을 맞이하며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가 들려요.오늘밤두 실면했도다.
GIGO님:어떻게 합작하죠?님두 쥐잡이 즐기세요?제가 마취해드릴가요?아님 점적주사 놓아드릴가요?ㅋㅋ
호호님:결국 저는 이렇게 아침을 맞이햇슴다.머리가 이상해.
888만부자님:돌멩이 안 던져요,튀지 마세요,잠간만---잠간만!---
하루님:헤,요즘에 문안전하지 못해서 미안해요.꼬댕꼬댕한 선인장 마이크로로 베기전에 칼이 무드러질거 같은데...저두 이제 절반은 돌심장인데 죄악감이 들어요.휴휴
야옹님:우리함께 홧팅!
잔디님:확실이 일본사람들 그런 경향 있어요,제일 관건적인건 숨겨두죠.근데 아직 제 수평이 모자라서 기술을 훔칠만큼 못됩니다,많이 노력할게요,함께 화이팅!
결국 날이 밝앗구나,휴휴휴
키우던 쥐가지구 실험하는게 이만저만이 아니겠다-----ㅠㅠ
안녕 ,뉴론!
역시 뉴론답구나.양귀비한테는 마대를 걸쳐두 멋지다면 뉴론한테는 노벨상을 받은 코미디언 (코미디언두 노벨상 받을수 있나?미안해요 너무 무식해서 그런데... )이 내기왔다가 쇼크받겠네!
나 뉴론한테서 그렇게 오래동안 전문지도 받았는데 왜 조금도 안늘지...?
(뉴론이 꼭 제가 생각하고 있는 친구라구 믿는데 그친구라면 꼭 저도 알아볼거구요.막약에 아니라면 정말 죄송합니다.)
역시 뉴론답구나.양귀비한테는 마대를 걸쳐두 멋지다면 뉴론한테는 노벨상을 받은 코미디언 (코미디언두 노벨상 받을수 있나?미안해요 너무 무식해서 그런데... )이 내기왔다가 쇼크받겠네!
나 뉴론한테서 그렇게 오래동안 전문지도 받았는데 왜 조금도 안늘지...?
(뉴론이 꼭 제가 생각하고 있는 친구라구 믿는데 그친구라면 꼭 저도 알아볼거구요.막약에 아니라면 정말 죄송합니다.)
히,
과연 야미답다,
누군가 알지무,
내 이전에 그렇게 가르칠때 넌 땡땡이만 쳤지?
캬캬
심심하문 친구사귀기 네번쨰 페지에 하루가,컴을 두드리는 참대곰이 잇는 페지가 보일거다.거기 들어오믄 내가 지껄이는거 잘 보게 될걸.
그럼 요로시끄
과연 야미답다,
누군가 알지무,
내 이전에 그렇게 가르칠때 넌 땡땡이만 쳤지?
캬캬
심심하문 친구사귀기 네번쨰 페지에 하루가,컴을 두드리는 참대곰이 잇는 페지가 보일거다.거기 들어오믄 내가 지껄이는거 잘 보게 될걸.
그럼 요로시끄

악독한 병균에 감염돼 죽기보다 마취약에 천천히 죽어가는게 고생을 끝내는 길임다.
아멘.
주여~~이 어린것들의 죄를 용서하여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