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4월에 있은 일이다..
개학해서 얼마안되여 나는 교실번호랑 익숙하지 못했다
억지로 머리속에 8304.5406,,,등등의 4자리의 수자로 된
교실번호를 집어넣었건만 인젠 기억력이 쇠퇴하는 때인지...
잘 기억이 안되였다..
그번학기의 두번째로 되는 영어수업을 보려고 간신히 머리속을 뒤집어서
5406교실의 문을 열었다..
선생님께서는 아직 들어오지 않으셨고..학생애들도 열몇명밖에 없었다..
나는 습관대로 앞으로 두번째줄의 창문옆에 앉았다..
수업을 알리는 종소리가 나자 학생애들은 하나둘 들어왔고 어느새로
온 교실을 꼴똑 메웠다.머리를 돌려서 보니 학생들 전부가 낯이 설었다..
<키노세이>라 생각되여서 그대로 앉아 책을 펼치니 또 뒤에앉은 애의것과
달랐다...이상하다 생각되여 이리저리 기우뚱거렸는데..
웬 배가 뚱뚱한 외국선생님이 들어와서 출석카드를 나누어주엇다..
오늘은 대리선생님이 들어오는가?이렇게 생각하며 뒤에 앉은 애에게
오늘 왜서 대리선생님이 들어왔냐고 물었다...
대리선생님이라니,,,계속 이 선생님인데...
어머...
나는 그제야 교실을 잘못들어왔음을 알았다...
허둥지둥,그것도 교실 맨 앞에서 가장 뒤에 잇는 문으로 나가려니...
모든 애들의 시선이 나한테 집중되였다..
그 외국선생님께서는 놀라하시더니<What\'s happend?>하고 물었다..
나는 급기야 <敎室間違いました。。>하며 교실을 나갔다..
뒤에는 선생님의 <Oh!!>하는 놀라는 소리와 학생애들의 웃음소리를 남기면서...
나는 창피해서 죽을것만 같았다...시간표를 꺼내보니..
하느님 맙시사..교실은 옆교실인 5407였다...ㅠㅠㅠ
그땐 이미 15분 지각한때여서...또 한번 얼굴이 빨개지면서 들어갔다..
자리도 없어서 맨앞줄의 선생님 맞은켠자리에....
더우기 기막힌 일은 옆교실에서 수업을 보는 선배(작은 바다)가 그날따라
아파서 학교에 못온지라...선배가 있었더면 잘못 들어간것을 인차 알게되였을껄 15분씩이나
지각하면서 창피당했던거다...
이튿날 선배(작은 바다님)에게 이 일을 말하니...
배꼽터지게 웃으며 하는말이....
그럼 그런대로 앉아서 내 출석을 적어줄께지....
휴ㅠㅠㅠ
당한 창피도 모자라서 선배언니한테 놀려대다니...
개학해서 얼마안되여 나는 교실번호랑 익숙하지 못했다
억지로 머리속에 8304.5406,,,등등의 4자리의 수자로 된
교실번호를 집어넣었건만 인젠 기억력이 쇠퇴하는 때인지...
잘 기억이 안되였다..
그번학기의 두번째로 되는 영어수업을 보려고 간신히 머리속을 뒤집어서
5406교실의 문을 열었다..
선생님께서는 아직 들어오지 않으셨고..학생애들도 열몇명밖에 없었다..
나는 습관대로 앞으로 두번째줄의 창문옆에 앉았다..
수업을 알리는 종소리가 나자 학생애들은 하나둘 들어왔고 어느새로
온 교실을 꼴똑 메웠다.머리를 돌려서 보니 학생들 전부가 낯이 설었다..
<키노세이>라 생각되여서 그대로 앉아 책을 펼치니 또 뒤에앉은 애의것과
달랐다...이상하다 생각되여 이리저리 기우뚱거렸는데..
웬 배가 뚱뚱한 외국선생님이 들어와서 출석카드를 나누어주엇다..
오늘은 대리선생님이 들어오는가?이렇게 생각하며 뒤에 앉은 애에게
오늘 왜서 대리선생님이 들어왔냐고 물었다...
대리선생님이라니,,,계속 이 선생님인데...
어머...
나는 그제야 교실을 잘못들어왔음을 알았다...
허둥지둥,그것도 교실 맨 앞에서 가장 뒤에 잇는 문으로 나가려니...
모든 애들의 시선이 나한테 집중되였다..
그 외국선생님께서는 놀라하시더니<What\'s happend?>하고 물었다..
나는 급기야 <敎室間違いました。。>하며 교실을 나갔다..
뒤에는 선생님의 <Oh!!>하는 놀라는 소리와 학생애들의 웃음소리를 남기면서...
나는 창피해서 죽을것만 같았다...시간표를 꺼내보니..
하느님 맙시사..교실은 옆교실인 5407였다...ㅠㅠㅠ
그땐 이미 15분 지각한때여서...또 한번 얼굴이 빨개지면서 들어갔다..
자리도 없어서 맨앞줄의 선생님 맞은켠자리에....
더우기 기막힌 일은 옆교실에서 수업을 보는 선배(작은 바다)가 그날따라
아파서 학교에 못온지라...선배가 있었더면 잘못 들어간것을 인차 알게되였을껄 15분씩이나
지각하면서 창피당했던거다...
이튿날 선배(작은 바다님)에게 이 일을 말하니...
배꼽터지게 웃으며 하는말이....
그럼 그런대로 앉아서 내 출석을 적어줄께지....
휴ㅠㅠㅠ
당한 창피도 모자라서 선배언니한테 놀려대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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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9)
私もだよ、ふふっ きょうしつ間違ってもともとドイツ語を履修するつもりだったけど、
フランス語のきょうしつ入っちゃってそのままフランス語取ったよ^^
いま、思い出しても笑い出す。^^
フランス語のきょうしつ入っちゃってそのままフランス語取ったよ^^
いま、思い出しても笑い出す。^^
mikann님은 오늘 이쪽저쪽 다 돌아보신것 같은데.홓ㅎㅎ홓
찬물님,,먼 층계를 돌아다니기까지...저도 그 잘못들어갔던 교실을 지날때마다 누가 볼세라 빨리 지난적 있습니다..
미깐님,프랑스어 배웠다구요..손실이 저보다 더 중하네요..^_^
olylo님,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미깐님,프랑스어 배웠다구요..손실이 저보다 더 중하네요..^_^
olylo님,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what\'s happened?
where are you going?
oh.no!
where are you going?
oh.no!
참...챙피했겠다.. 그치만 것보다두 글을 읽을라니...외국에서 고생하는게 같은동포로서 맘아픈심정이였어요..
독일어바뻐요....안배우기잘했어요..
련정<<ㅋㅋㅋ,저두 그런 기억있슴니다,
소1때 전 3반이였는데 그날따라 4반으로...너무 어려서 괜찮았짐...
대2(3?)일때 전업과목을 보는 시간이였었어요,그날따라 시간정각될때 교실문앞에 들어섰짐...그래서 조용히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큰일이 났짐...교실이...잘못들어섰던거죠..
312인데 212교실에,,ㅋㅋㅋ
소1때 전 3반이였는데 그날따라 4반으로...너무 어려서 괜찮았짐...
대2(3?)일때 전업과목을 보는 시간이였었어요,그날따라 시간정각될때 교실문앞에 들어섰짐...그래서 조용히 문을 열고 들어갔는데...큰일이 났짐...교실이...잘못들어섰던거죠..
312인데 212교실에,,ㅋㅋㅋ
ㅎㅎ 작은바다님 잼있는 분이네요...
잼있게 잘보구 값니다...
잼있게 잘보구 값니다...

4층 오른다는게 3층 아래학년 반에 들갔슴돠..(--)!
..............................어~ 2-4반...? !!!
그뒤로는 영사해서 먼 층계르 에돌아 다녔담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