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당님 ,저의 얘기 좀 들어줄래요?

일본체험수기 · #22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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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 · 2004-05-14 22:38:43 · 조회 1451
제가 님의 남긴 글을 보고 너무나도 안타까와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조금이라도 참고해주었으면 기쁘겠어요.

취직비자 못 받고 화가 나서 돌아간다고 했죠?
유학생활하면서 지금까지 많이 얻었다고 생각하세요?
이만이면 돌아가도 괞찮다고 생각하세요?
이만이면 충족하다고 생각하세요?
그만큼 노력한데 비해서 이만큼 얻어서 돌아간다면 만족할수 있어요?
사실은 마음한구석에는 풀리지 않는 실뭉터기가 그대로 있는 거 아니예요?

일본에서 2년이면 모든것이 겨우 자리잡고
이제부터가  시작인데 모든 것을 포기하고 돌아간다니...
지금 누구한테 화를 내세요?
결국은 자신한테 화를 내고 있는 거 아니예요?

이대로 돌아간다면 일생을 두고 후회할거예요.
조금도 과한 말 아니예요.
아직은 님의 생각이 너무나 여려요.
취직비자 못 받으면 유학비자 받고 학력을 따면 좋잖아요?!

지금은 님에게는 취직보다도 학력이 더 중요해요.
2년동안 더 참고 학력을 손에 들면 입관국사람이 뭔데?!
아직 나이도 어리잖아요?!

일본이란 사회가 학력사회라는 것을 모르고 있는건 아니겠지요?!
일본사람중에도 학력있으면서도 취직못하는 사람 얼마나 많은데요.
그런형편에 입국관리국에서 학력없는 중국사람에게 비자를 줄리가 없죠.
그것은 외국사람이란데서 라는 이유이기도 하지만
학력문제가 큰 영향을 끼쳤다고 보아요.
그러니까 그 사람들에게 화를 내기 전에 다시 한번 잘생각해봐요.

이대로 중국에 돌아가면 정말 후회할거예요.
지금까지 고생한거 생각하면 이제부터의 2년은 아무렇지도 않은거 아니예요?
길을 다 닦아놓고 포기하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러면 정말 너무 바보예요.
일본에 와서 아무런 성과도 없잖아요.
고생은 누구보다 많이 했어도 많은 사람들은 그 과정보다도 결과를 더 중시하거든요.
현실생활은 우리가 앉아서 상상하는것보다 험악한거예요.

일본에 와서 학력도 못가지고 이제 중국에 가서 무엇을 하는데요?
중국에서면 그렇게 취직하기 쉬운 줄 아세요?
일본보다 더 하면 했지 낳지는 않을걸요?!
제가 일부러 찬물 끼얺는게 아니라 정말 현실을 얘기하는 거예요.
중국에서는 학교 다니는것마저 힘들걸요.
돈 벌어 자신이 먹고사는것도 힘들어요.
중국에도 이제는 학력사회에 가까워지고 있어요.
학력이 없으면 정말 힘들어요.
학력 안 보고 능력만 보는 회사 얼마나 된다구요?

지금 하는 알바의 사장도 님이 그렇게 노력하는 것을 제눈으로 봤으니까 승인하는것이지
그렇지 않고 처음으로 면접해서 취직하겠다고 나섰다면
문턱에도 못 들어섰을걸요.
그렇지 않아요?
일본사람들이 원래 학력을 따지는 사람인데
그 사장이라서 다를거라고는 생각지 않네요.

그리고 이 참에 그 사장도 은근히 님이 학력을 땄으면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을지도 모르죠.
그러면 이후에 큰 일을 맏겨도 남 보란듯이 떳떳해지기 마련인데... ...

제가 말이 많아진것 같은데 이제와서 얘기한다해서 어떻게 될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이제라도 늦지 않는다면 한번 더 곰곰히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어요.
님을 위해서 한 말이예요.
님은 아직 너무 어려요.
여러분의 의견 많이 들어봐요.

조선 속담에<좋은 약이 입에 쓰다>라고 있죠.
지금은 듣기 싫은 말 같지만 모두 진심으로 님을 위한 발언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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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40)

888만부자 · 2004-05-14 23:35:27
참으로 좋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디에 살고 계시는지?
888만부자 · 2004-05-14 23:46:45
실패의 쓴맛 보아야만 성공의 기쁨을 아는법.

비록 모든 사람들이 실패속에서 경험을 총화할수 있다고는 보지 않지만 ...

앞으로 자식들이 우리가 겪은 쓰라림을 조금이라도 적게 받게 하기 위해서는

조선족의 전반사회가 세계적으로 사회적지위를 높일것을 바랍니다.

심심하당님두 이 글 쓰신 월계님두 더욱 좋은 래일을 위해 열심히 땀을 흘리기를

바랍니다.
명랑펭긴 · 2004-05-15 04:28:02
월계님 뛰여나네요.나도 많이 공부햇습니다.
심심하당♬ · 2004-05-15 05:10:55
월계님:

정말 감사합다.....

그치만....

전 이젠 돌아 서기엔 너무 멀리 왓습니다....

글구....

제가 중국가 발전 한다는것도....

맹무적으루 가는건 아니구....

지금 잇는 일본 회사에 사장이...

너 그럴거면 중국가 발전 하겟냐 ? 라구 하더군요....==>제가 중국 간다니까...

울 회사는 한국과는 굳은 거래 관게를 갔고 잇지만...

중국 무역에 대해선 아직 시로또 이거든요....

제가 이번에 가면....

우선은 시장 조사 라든가....

중국 형세를 파악 한다든가...

이러루 한걸루 시간을 보내다....

합당한 투자 목표가 보이면.....

그 길을 개척하는 임무를 쥐니고 중국 가거든요....

저두 모험인건 압니다...

합당한 투자 자리가 않보이면,....

계획이 취소 되고....

제가 채울지도 모르지만....

이 회사서 하다가....

다시 내가 하구 싶어 햇던 가이드 길에 들어 설지두 모르지만....

2.3년 후엔 다시

일본이란 사회가 그립뭐서 돌아 올지도 모르지만....

이 회사 아닌 다른 회사에 옮길대면 ....

학력에 대한 요구가 나올지도 모르지만...

저한텐....이번이 좋은 기회 일지도 모르 잖습니까...

전 그냥 이렇습니다....

잘되면....이번 기회에 룡이 되구...

못 되면....완전 거지 돼서 하나 부터 시작 하게 되죠.......

그러니....

전들 어찌겟습니까.....

걍 함번 붙어 봐야짐.....

죽든 살든.....함 싸워 봐야짐....

열븐두 말하다 싶이...

전 아직 어리니까....

실패 햇다 쳐두....다시 일어 설수 잇을 거에요,....

전....그만한 패끼 와 신심이 있거든요....



열븐 들이 근심 해 줘서 정마 너무너무 감사 하구여.....

참....쉼터는 좋은 분들만 가득합다,.,.

정말루...감사합니다....m(__)m
월계 · 2004-05-15 21:46:31
명랑펭긴님,
저는요,원래 글재주가 없어서요...
다만 하고 싶은 말 그대로 적어본거예요.
이후로도 잘 부탁드릴게요^0^
월계 · 2004-05-15 22:26:08
심심하당님, 자세한 것은 잘 모르겠지만 잘 노력해보세요.
이왕 이렇게 된거라면 한번 모험해보아도 괞찮다고 봅니다.
전 가입해서 얼마되지 않아서 님의 성격이랑 잘 아는 편은 아니지만
지금까지의 남긴 말을 보면서 고집이 센 사람이란거라고 생각했어요.
한다고 하면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버티는 그런 성격 말이예요.
그리고 그렇다고 믿을게요.

이제 돌아가서 그 임무를 완성하기에는 많은 시간도 걸릴것이고
고생도 많을 거예요.
하지만 끝까지 끈질기게 해보세요.
전에 누군가 \"포기하면 사라집니다\"라는 말을 남긴적 있었던것 같은데
그것은 사랑만에 쓰이는 것이 아니라
우리주위 무슨 일에서나 적용한 말이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포기하지 말고 쟁취하세요.

지금 제가 한마디 하고 싶은 말은
세상에는 학력!학력!하지만 너무 신경쓰지 마세요.
학력이 필경은 중요하지만 학력보다 더 중요한건 영원히 능력이라고 생각해요.
님의 앞길에는 학력때문에 걸림돌이 많이 깔려있겠지만
락심말고 능력으로 그 사람들에게 본때를 보여주세요.
님이라면 할수 있을것 같아요.
신심있죠?!

그리고 언제든지 자신의 선택에 의문을 가지지 말아요.
자신이 택한 길을 후회없이 걸으세요.
정작 갈길이 틀렸다해도 우린 먼길이지만 돌아올수가 있고
다시 시작 할수가 있다는걸 잊지마세요.
우리가 먼길을 걸었다 할지라도 그 길에도 꼭 의미가 있는
길이였다고 생각하세요.
우리가 겪은 모든 일 그리고 이후로 겪을 모든 일에는
모두가 의미가 있는거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님의 편이라는 것을 잊지마세요.
힘들때면 꼭 찾아주세요.
혼자가 아니라는 것을 마음속에 두고 있으세요.
우리 모두가 응원하고 있으니까요^^
화이팅!!!!!!!!!!
가을 이야기 · 2004-05-16 02:05:31
심심하당님,존 기회같은데 잘 포착해가지구 성공하세여..여기서 만은 분들 기대하구 잇슴니다,,
쉼터 정말 존은 분들 마으시네요,월계님비롯해서,,
만을걸 느끼구 감니다
손목시계 · 2004-05-16 21:22:37
성공을 하려면 무슨 조건이라는거는 없음다.
학력이 있어야 성공하는거 아니고.
학력이 없으면 성공하지 못하는거는 아님니다.

그러나.

학력은 확실히 성공을 위해 많은 편리한 조건을 창조할수 있음니다.
학력때문에 만난 수많은 장벽앞에서 당신의 자존심과 희망을 철저히 분쇄해버릴수가 있음니다.
때문에 학력이 얼마나 중요한가는 두말이 없음니다.



제가 하고싶은 말로는

어느때든지 희망과 용기를 버리지 마세요.
정주영이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쉼터에서 봤음)라고 말했는데.
이 말이 님에게는 몹시 쓸모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성공을 빌면서.
월계 · 2004-05-17 01:09:42
제가 어떤 성공을 바랬는데요?
저는 심심하당님이 아직 어리기에 공부를 좀 더 했으면 했어요.
학력 따놓고 나쁜것은 없잖아요.

학력따고서도 성공못하면 어쩌냐구요?
여자몸으로 나이도 많은데..라니요?!
여자면 어때서요?
여자라는 이유로 나이많고 시집도 못갔는데다
사업도 성과가 없다면
여자의 값이 떨어진다는 말이예요?!
아니면 인생의 끝장이란 말이예요?!
정말 님이 이렇게 생각한다면 저는 더 이상 님과 할 말이 없네요..
명랑펭긴 · 2004-05-17 05:23:54
월계님 론리가 강하다.들을 말이 많네요.
월계 · 2004-05-17 09:38:43
명랑펭긴님 , 지금 약 올리는거예요?

참, 지금 남자들은 결국 여자를 어떻게 보는지.. ..
여자한테 젊음과 미모가 없으면 인생은 깜깜하겠네요..
하긴 그런 남자라면 이 쪽에서 먼저 거절하죠 ^0^
하필이면 그런 남자들한테 매달려서 살겠어요?!

세상에 마음 고운 남자들 많고도 많은데..
저의 남편을 비롯해서 ^0^
명랑펭긴 · 2004-05-17 10:14:36
내가 감히?
나도 어떤땐 예쁘지 않는 여자애도 가끔 보고 마음이 움직일때도 있지만
솔직히 여자애들속에도 젊음과 미모를 내놓고 남자를 끌무기가 없는 애가 정말 많잖아요..
머리가 텅빈 애들이 많으니까.남자들도 더이상 진화못하고 있어요.ㅎㅎ
따뜻한 손 · 2004-05-17 10:21:03
흠.. 지나가다 한마디 해 봅니다.

선택에는 신중함이 필요합니다.
하나의 선택은 결과에 연결되기까지 3년 5년의 시간이
필요되기 때문이죠. 또 선택이라함은 포기함이 필요한거고,
되돌아설수 없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만약 불확실한것과 확실한것 사이에서 선택하라면
\"확실한것\"을 선택하는게 보통이죠. 또 동등한 값을 가지고
있는 \"가능성\"과 \"실제적인것\" 중에서 택하라하면 \"실제적인것\"을
택하는게 보통이죠.

만약 일본에서 2년동안 더 다녀 확실하게 취직하는것과, 중국에 돌아가서
불확실하고 불안정한 시간을 보내어 취직가능성이 있는것 중에서
택하라고 하면 전자가 더욱 낫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필경 일본에
있다는 자체가 하나의 학습과정이 될 수도 있고, 국내에 있기보다 더 큰
가능성으로 발전시킬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월계 · 2004-05-17 11:11:30
따뜻한 손 님:

이 세상에 확실한게 뭐가 있어요?
자기가 잡지 않은 이상에는 확실한거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잡은 것도 언제 사라질질 모르는 게 현실인데요..
말이 좀 돌아오지만 학력 딴다고 해서 꼭 취직할수 있다는 건
누구도 장담 못한다고 보는데요..

님의 말대로 한가지 선택은 다른 한가지를 포기하는거예요.
우리는 시시각각 선택을 면하고 있어요.
하지만 어떤 선택이든 이 세상에 틀린 선택은 없다고 봅니다.
그 어떤 선택이나 결정된 후에는 옳은 선택입니다.

사람들은 가끔 \"그때 이런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 ...\"하지만
그것은 현실을 회피외에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는 영원히 저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저보고 그 때에 돌아가서 다시 선택하라고 해도
틀림없이 똑 같은 선택을 했는건 분명하니까요.

그러니까 우리 모두가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말으며 살아요.
꼭 그 선택이 틀림없다고 확신하면서 살아요.
그러면 래일은 더욱 아름다울 거예요.
월계 · 2004-05-17 11:16:13
명랑펭긴님,제가 말이 좀 심했는가 봐요.
미안해요..

님의 말대로
여자애들속에도 젊음과 미모를 내놓고 남자를 끌무기가 없는 애가 정말 많아요..
하지만 젊음과 미모는 없지만
매일매일을 착실하게 살아가고 있는 여자애들도 많거든요.
저의 주위에는 어째선지 그런 여자애들밖에 없는데요..

참,그 좋은 남자들이 다 어디로 갔는지 ...
이 좋은 애들을 그렇게 기다리게 하다니...
홀로서기 · 2004-05-17 13:07:09
기회는 준비있는 자만을 위하여 마련된다...

제가 젤 좋아하는 말이얘요.

기회란 스쳐지날때도 확실히 눈앞에 다가올때도
손만 내밀면 닿을듯할때도 ......
많으면서도 적은게 기회인듯해요.
운이 좋은자는 기회가 찾아오겟지만
준비있는자는 기회를 창조할수있다고 봐요.

매일매일 게으름없이 한장한장의 벽돌을 쌓아가노라면
어느날엔가는 보다 아름다운 훌륭한 건축물이 눈앞에 나타날것이얘요.

우리 쉼터 식구님들, 다같이 홧팅!
꽃을든남자 · 2004-05-17 14:46:00
저도 한마디 해보아도 되겠지요.

첫쨰로 뭐 심심하당님 쉼터의 활성분자로 띠다가 이렇게 중국으로 돌아가는거
결정되였다 하니 뭐 축복이나 먼저 해주고요.중국에 가서 더 노력하여 더 잘 되길 바람마지 않습니다.

둘쨰로 우에 단 이풀이고 다 본 다음 나의 소감이라고 할가 좀 적을게요
1) 풍류유망님은 뭐 성공이란걸 큰걸로 보는데 ..
나 개인으로 말하면 중국에서 학교 다니는 필업한거도 한가지 성공이라구 이해되고 ..
또 일본에 와서 일정하게 자리 잡은것도 성공했다고 보고...
그리고 일본에 온 사람들 일본어 하나를 잘 배운것도 성공이 아닌가요...

성공이란 별게 없음다.자기 일정한 목표를 실현하면 그게 다 성공임니다.

2) 다들 중국에서 일본보다 살기 헐은가 생각하는데...
진짜로 말해서 전 중국에서 생각대로 되지 않아서 일본에 왔거든요..
어떻게 말하면 전 중국에서 실패자입니다.
중국에선 학력과 배경을 더 따지는 사회입니다.
예하면 연길에 가면 연변대학 필업생이 어디나 제일 앞자리에 있고 영도로부터 시작해서
다른 학교 필업생이라면 연변에서 훈 하자면 헐치 않습니다.

3)아까 먼저 이풀보니 뭐 일본와서 학교다니느라 5,6년 썩다 성공못하면 어찌나 하던것 같던데...
5,6년 학교다니고 학력따고 자기 소질을 높이는거 성공이 아닌가요.
그럼 누가 공부를 안하고 중국에 있거나 일본에 있으면 성공한다고 장담칠수 있나요.
학력은 성공의 필연적조건은 아니지만 그래도 학력이 있으면 퍽 헐을건데요.

4) 그리고 아직도 학력에 대해 잘 아시는지 제가 잘 모르는지 잘 모르겠는데요.
중국상해나 북경에 가서 젊은 사람 10을 잡으면 7명은 대학일건데요.
그리고 정부기관등은 지금 전부 대학이상이고 전업이 많아야 된다고 하는데 (예외는 있죠)
그럼 다른거 한다,능력이 중요하지만 능력을 발휘할수 있는 무대가 있어야잔하요.
무대없이 무슨 일해요.회사에 취직하자 해도 대부분 중전이상 대학이상하구 요구가
있는데 그런데서 능력이 출증해도 처음요구에 맞지 않으면 무슨 쉬가 있나요.

이상인데요...

그리고 정말 풍류유망님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몰라도...
사람이 학교다니고 하면 자기 몸에 달릴걸 잘 건사해야 하지 않나요.
의견은 틀릴수 있어도 입은 깨끗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마지막으로 심심하당님은 중국에 돌아가서 자신의 가치를 실현하기를 축원함니다.
심심하다님 화이팅!!!
수니 · 2004-05-17 16:07:44
뭐 세계에 님말하는 그 일본회사 하나뿐인것두아니구
뭐 세께에 님말하는 그 일본사장 하나뿐인것두 아닌데
글구 님 어느만큼뛰여났기에 그사장이 그럴듯 잘대할가요?
ㅎㅎ 좀 머리식혀서 사고해보기 바랍니다
꽃을든남자 · 2004-05-17 20:48:25
To:퓽류유망님...
두가지만 말할게요.
그럼 아까 오전에 있던 이풀은 왜 지웠지요...
그리고 아까 중간에 단 이풀은 그런 말은 하는 사람이 소질이 있다구 말할수 있나요.

책많이 읽은 퓽류유망님 그럼 책많이 일고 사회에 무슨 일 했나요,자기혼자
잘 되나요.아니면 ...

우리가 심심하당님을 어쨰라 이래라 하는게 누기 있나요.
다 자기 경험혹은 옆에서 듣고 한걸 말하여 더 멋있는선택하게 하는게 목적이지...
사람이랑 뭐 일본이나 미국이나 발달한 사회에서 다 자기사상이 있다 해서 다 정확한가요.
그럼 일본온 사람 다 잘되지 왜서...

그리고 완 중국에서 공부하기 헐은가 하잖아요,
일본에서 그래도 바이트 하면서라도 공부할수 있는데...
중국에서 학비 얼맨지나 제 아우 ...회사다니면서 한다구...
상해나 북경이나 큰도시에서 회사다니면서 공부 한다는게 식은죽 먹긴가 하잖아요.
1998년 상해 재직연구생 일년 학비만 만원. 이건 6년전이구
1998년 상해 함수 학비 4000원 좌우 ...
2003년 상해 일어학습반 한달( 한주일 4날) 학비 600원...

그럼 지금 올해는 ...
그리고 필업장은 님도 일본올때 필업장 공증했겠지...
그럼 그저 입관국이나 영사관에 가서 난 소질이 높다 일본오겠다구 할게지...
ONE · 2004-05-17 21:56:31
좋은 세상 기쁘게 삽시다.... 자기 판단력대로 참고사항은 참고하고... 자기 판단력이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이젠 애들도 아니구 하니 자기 판단력으로 능히 판단 내릴 일들이기에...
꽃을든남자 · 2004-05-17 23:35:34
풍류유망님 저도 반성하는 각도에서 마지막 몇마디만 할게요.

번역하면서 편안하게 했다.(님말) 이게 만족이요?
편안하다는게 어떻게 말하면 동력이 없다는거요.난 그런게 싫어서 중국에서의 실패자요.
편안하다는걸 훈한다는것과 같이 토론한다면 .첫쨰 난 자신이 우리또래에서 제일 잘살거나 제일 높은 지위는 요구하지 않지만 남부럽지 않게 큰 도시에 집 한채나 사놓구 회사나
환경이 되면 꾸리면서 사회에 뭐 (희망공정이나 혹은 조선족아이들 공부못하는걸 방조) 하면서 살려는거요.건데 이건 내 중국에선 실현하기 바빳소.
난 그래도 대도시에 40짜리 집 두채에 내 이름 박고 왔소,(이름과 도장)
실패자래서 아무것도 없다고 이해하는거 같아서...

편안하게 살려면 난 여기로 오지 않았겠소.
그리고 남들보다 고생적게 했다(님말),난 취직으로 왔소.(님보다 더 고생적게 했소)
그러나 난 일본생활이 고달픔을 알고 이렇게 다 일본온바에는 뭐 학위라도 따거나
돈이라도 벌구 중국에 돌아가면 좋다구 이해되는바요.앞에 두가지 다 안되면 견식이나
일어라도 잘하구 ...일본사람들이 소질이랄가 생활에 대한 태도 등은 누구나 다 배워야 하는거고...
20만바이트하면서 공부못한다.(님말)그래도 보면 일본에서 바이트하면서리 전문학교.대학 .대학원 나오구 서리 취직하는 사람들 많턴데 ...그럼 그사람들은 공부안하구 취직했소.
그리구 님이 일본온지 얼마되는지는 몰라도 난 우리동창들 와서 6,7년이 되여 4,5년은 공부하구 취직한 걸 보면서 많이 느낀바요.(나도 어떨땐 그런말 들으면 낯이 불거질때가 많소...)

사람이랑 자기 가치관이 있지만 가치관이 딱 다 맞다구는 하지 못하니...
우리 뭐 나는 급이 안되고 경력도 안되고 견식도 안되지만 일본에서 오래 생활하구
생활경험이 풍부한 선배거나 이상분들이 자기 경험이나 뭐 소득등을 적어서 후배들에
게 전하면 후배들도 뭐 그렇게 하라는거는 아니지만 저그마한 도움이 되지 않을가 생각하는거요.

풍류유망님은 일이 있을때 혼자 뭐나 다 결정하나요,일본올때 혹은 앞에 갈림길이 있을때 부모.형제.친구.선배들이 조언이나 말 한마디가 안 그립던가요.자기자신의 개인적 선택으로 후회랄가 더 좋은 결과가 나올길을 선택못했다는 생각이 들때 없진 않았겠죠.

이상 미안함니다.풍류유망님 전 님에 대해 편견이 있는게 아니라,아까 정심녘에 단 이풀중 월계님하구 화장실이구 손을씼었따 등 말 들으니 이렇게 쓰게 되였어요.그런말이 딴뜻은 없었는데 (한싸써잉) 내가 잘못 이해했다면 미안함니다,
(*꾸벅)(*꾸벅) 죄송함다.
월계 · 2004-05-18 00:22:07
제가 꺼낸 말이 이렇게 발전될줄은 몰랐네요.
이렇게 된것이 모두 저의 책임이예요.
미안해요.
하지만 할말을 해야겠어요.

풍류유망님,
말씀 그대로 저는 매우 민감해요.
제가 우에 한말은 좀 과했지만 미안하다고는 말할수 있어도 지우고 싶지는 않네요.
저는 결코 틀린 말을 한것은 아니니까요.

그런데 한번 쓴 이플은 왜 지우는데요?
제가 한말에 책임을 못지니까 그랬겠죠?!
그냥 지워버리면 없던걸고 되는 줄 아세요?
그래도 자신이 말을 잘 못했다는 것만은 알고 있는것 같네요.
만약 그렇다면 솔직히 미안했다는 말은 왜 못하세요?
미안하다는 말고 못하면서 처음부터 책임 못질 이플을 왜 달았죠!?

그리고 \"저 월계여자\"란 무슨 말이예요??
그렇게 공부는 했다는 분이 말씀씀이 그게 다인가요?
정말 기가막혀!!! 배웠다는 사람이 수평이 그게 다예요?

그리고 이플 하나더 지웠죠?!
원만하면 꾹 참으려 했는데 저는 원래 참지 못하는 성격이라서 미안해요.
할말은 다 해야겠어요..

그 지운 이플에 남이 어떻게 살든 자신한테 관계도 없으면서
이래라 저래라 한다고 했던가요?꼭 같은 말이라고는 장담 못하겠지만 그러루 한거였죠?
그 말이 어쩌면 저를 두고 얘기한것이라고 느껴졌는데
그래도 아니라고 믿을게요.
하지만 한마디 하고 싶어요.
님은 이 세상에서 혼자 살아가나요?
남의 충고 남의 관심같은거 필요없이 혼자 살아가고 있는거예요?!

제가 원래 쓸데없는 신경은 쓰기 좋아합니다.
남은 원하지도 않은데 힘들어 보이면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여주고 싶습니다.
이런 저를 속으로 비웃고 있겠죠?!
지금 세상에 이런 바보 어디 있느냐구요!!!
하지만 바보래도 좋아요.
저는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왔고 이후에도 그냥 이렇게 살아갈거니깐요.
그 누가 뭐라해도 말이예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디 더 하겠어요.
자신의 생활이 좋다해서 자신의 과거가 휘황하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의 인생을 부정하는 것만은 삼가해주었으면 해요.
사람의 능력이란 키우는 것이지 태여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그만한건 아니예요.
중국에 있을 때는 능력이 없었을지도 모르지만
그렇다고 장래도 계속 그렇다고 누가 그러세요?
아무리 자신이 잘났다해도 남의 단점을 가지고 마음 찌르지 마세요..
그것처럼 사람마음에 상처되는거 없어요.

님은 가정생활이 괞찮은가 보죠?!
편안한 번역생활 그만두고 일본에 와서 고생도 얼마 해보지 못했으니 정말 행복하겠어요.
하지만 그만큼 불행도 해요.
젊을 때 고생은 돈 주고도 못 산다 고 하는 속담 물론 님이라면 알고 계시겠죠?!
님은 그 천금주고도 못 사는 고생을 못했으니까 불행한거죠..

님의 말대로 많은 유학생들이 사립대학다니면서 학비대느라고 공부도 얼마 하지 못해요.
그들의 졸업증은 어쩌면 인정 못 받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들은 결코 학교를 헛 다니진 않아요.
그 몇년동안의 고생은 일생의 성과이고 그 무엇으로도 바꿀수 없는 재산이예요.
그것만은 누구도 부정할수 없어요.
그렇게 갈아온 의지는 꼭 그 어떤 형태로 나타날거예요.
자신이 모든것을 가지고 있다해서 없는 사람을 업신여기지 마세요.
님이 없는것은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어요.
예를들면 끝없는 고생후에 락의 맛!!!
고생을 하지 못한 사람이 그걸 어떻게 알겠어요?!

그러고 보니 님은 우리와 사는 세상이 판 다르네요?
님은 저 하늘 위에서 살아야하는데..
어떻게 우리와 같은 평범한 인간세상에서 살아가세요?
많이 힘들겠어요... ...
명랑펭긴 · 2004-05-18 05:18:21
월계님 누구신데 알고 싶네요.
그리고 말이 좋네요..론리성도 강하고
난 더할말아 없어요..그 <좋은 남잔> 펭긴새가 되여있어요.ㅋㅋㅋ.
파도를 일구고 있어요....
그리고 이상하게 내주위엔 이상한 여자들로 꽉차있어요..
위대한 무산계급혁명의 수령 모택동이 말한것처럼 쓰레기 있는곳에 까마귀 모인다는가......
천천히 좋은애를 찻아야지.
명랑펭긴 · 2004-05-18 05:22:24
자꾸만 지하철 말만 하니까.난또 지하철에만 흥취잇는가했지.
월계 · 2004-05-18 08:49:30
명랑펭긴님,
제가 매일 지하철 타고 다닌는데 지하철에 흥취가 없으면 어떻게요??...

그 <좋은 남잔> 펭긴새가 되여있다면
좋은 여자 나타나면 펭긴새가 다시 <좋은 남자>로 돌아오는거죠?
그 날이 빨리 오기바랩니다.
out · 2004-05-18 15:14:29
재미있슴다.서로 감정을 내야 제말이 나오는것 같슴다.한말은 곱씹을래기 없슴다.말을 다 했으문 다른 도리를 연구하구 와서 발표할래김다.서루 화해하기두 없음다.구래구사 우리같은 꼬매들두 선배들의 경험으 베우지!!제절루 실패하구 경험으 쌓자문 얼매 수지 애 맞씀까.
즈우뿌얜,얜우부찐.얜저우쭈이.원저주쩨.화이팅
out · 2004-05-18 16:04:45
헨네메들끼리 토론하쇼.내 보기마 하께.
내 토론판에 끌레 들어가서사 어뚜케 베움까?
거저 헨네메드리 장기두는거 구경하는것츠럼 구경하지무.
내 훈시하다가 기통맞자구.
유마이헨네메 감사.
kaba · 2004-05-18 17:21:22
꽃을 든 남자님이 후배들에게 경험을 전수한다고 했는데 내 사람이 된다음 다시 그 말씀
리해하겠는지 모르겠씁니다.아직은 사람이 채 되지 않아서 미안합니다.내리 주는 사람은 있어도 올리주는 사랑은 없다고 했으니 아마도 선배님들이 실천속에서 체득한 보귀한 경험을 물려주시려고 하시는지?나는 아직 잘 모르겠씁니다.
GIGO · 2004-05-18 17:36:48
어른들의 말을 아니들으면 손해본다.
자문자답
월계 · 2004-05-18 19:22:16
지금 누가 할말 누가 하고 잇는지 모르겠네요.
도적이 제 발 저리다고 했던가요?
꼭 들어맞는것 같네요... ...

그리구 그 이름 정말 잘 지었네요...
사람이 이름하고 이렇게도 맞아드는건 처음이예요.
계속 그 이름답게 노력하세요..
아니다.
대단한 분이니까 노력하지 않아도 잘 할걸..
제가 괸한 걱정하는 것이였네요..
방금 노력하라고 한말 취소할게요.
에스프렛소 · 2004-05-19 00:05:46
월계님
성내지 마세요.신체에만 영향끼쳤지.
대상보고 성내야죠.그렇죠?
저사람은 제가 잘 알아요.물론 저사람은 절 모르지만.
워낙 그만한 수평의 사람이니까 그만두세요.
가치없어요.
월계님의 말씀 잘 보구가요.
심심하당님도 힘내시길 바라구요.
ONE · 2004-05-19 02:30:28
ㅎㅎㅎ 참. 잼나는 분들은 울 쉼터만 모이나봐요... ㅋㅋㅋ
보고만 있는것으로도 너무나도 잼나요... 서루 얼굴 붉히지만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결국 우린 쉼터 한가족이자나요~ 그럼 모든 분들 행벅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월계 · 2004-05-19 13:50:21
에스프렛소님.감사합니다.

ONE님,
한가족이라서 얼굴 붉히는 일 없다고 누가 그러시던데요?
ONE · 2004-05-19 14:30:26
ㅠ.ㅠ 붉혀봤지 서루 좋은 일 없자나요`~
휴... 펑수이룬류쫜...
예전에두 이런 일 적지두 않았어요..
진짜 지구는 참 둥글다는 생각나네요~~
ONE · 2004-05-19 14:34:34
ㅠ.ㅠ 붉혀봤자 서루 좋은 일 없자나요`~
휴... 펑수이룬류쫜...
예전에두 이런 일 적지두 않았어요..
진짜 지구는 참 둥글다는 생각나네요~~
바보온달 · 2004-05-19 17:50:22
길가는 손님입니다.치렬하네....근데 별란 일도 아닌걸 왜서 이렇게....풍류유망님 먼저 리플 지우셧나 보네요.잘햇어요....흠흠
월계 · 2004-05-20 08:35:19
정말 실망이예요..
쉼터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원걸 ..
아무래도 기가 막혀 말을 못하겠네요.
다들 겉으로만 좋은 세 하는걸요..

이런 환경에서 한 시각도 머물러 있고 싶지 않네요.
다들 너무 잘나서 !
님들은 매일 허풍이나치며 잘 살아보세요.
마지막으로 속담하나 잘 봐두세요.

\"사람이 똥을 무서워서 피하냐,더러워서 피하지\"
월계 · 2004-05-20 10:39:34
아무래도 제가 말이 심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확실히 책임지지 못할 말을 했습니다.
그 리플 지우고 싶지만 이미 탈퇴한 상태라
지우지는 못하고 이렇게 다시 가입하여 사과드립니다.
이제와서 양해 받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람도리로서 자기가 잘 못한데 대해서는
사과해야할것 같아서 이렇게 사과드리는 바입니다.
이 사과를 하고 나면 전 다시 물러서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중국사람입니다.
그 우에 한 말은 실은 그 일부분 사람을 향해 할 생각이였는데
정말 미안하게 되였습니다.

지금까지 잠시만이라도 저의 글을 읽어주신 분들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류학생활 보내기 바랍니다.
심심하당♬ · 2004-05-20 22:47:36
하참.....................

저 땜에 서루 일케 얼굴을 붉히게 될줄은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정말루 죄송하구요........글구.....

의견을 주신 여러분들한텐 진심으로 되는 감사의 맘을 표합니다....

살아 있는 생명인것 만큼 다 자기 의견이 있기 마련이죠....

의견이란 누구 없겠어요...

서로 다른 의견이지만....서로 다른 도리가 포함 되여 잇지 않습니까....

굳이굳이....니가 옳고 내가 틀리다는 없습니다...

옳고 그름은 한선 차이 니까요.....

님들의 말씀에 다 도리가 잇는 거죠....

저두 님들이 남겨준 충언들을 많이 되뇌이며....

내 인생길에서의 참고서로 잘 읽어 갔습니다...

터득한것들도 잇고...

지나온 분들의 경험도 차금히 들어 보았습니다....

다들 저를 위한 뜻이란걸 너무 잘 알기에....

뭐라 어느 편에 설수도 없고.....

그렇다고 쉼터에서 니편 내편 편가르메 노는 것도 좀 유치스러워 보여서...

걍 중간에서 화해 했으면 하는 바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되는 감사를 드립니다....

(*넙적)(*넙적)(*넙적)
금실 · 2004-05-25 19:44:11
원래 눈이 그리 좋지 않는 내가 이글 다 읽어보니 눈이 좀 아프네요..
하지만 난 많은것을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심심하당님이 중국에 돌아가는 일에 대하여 여러분이 의견을 발표했지만
다만 심심하당님께 도움이 된다고 여기지 않아요..
읽는 사람한테 모두 도움이 될수 있을거라고 믿고 싶어요..
저도 한마디 하고 싶어요..
전 지금 중국에 거주하고 있는 중국 조선족인데..
정말 취직하기 힘들어요..
다들 일본에 있는거 같은데.. 열심히 노력해봐요.. 뭐가 남을거예요..
일본이 좋다면 가고 싶어요.. 힘들도.. 젊어서 고생은 돈 주고도 못산다..란 말 처럼...
총적으로 잘 보고 가요..

일본체험수기 · 리스트 (10,35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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