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타면 재밌는 일도 많답니다.
어제저녁 밤에 일을 끝내고 돌아오는데 ...
한 여자가 차안에서 앉아서 잠이 들었죠.
근데 그냥 잘 앉아서 모르겠는데
참!글쎄 어쩜 조금만 있으면 머리가 막 땅에 가 닿을려 하면서 자는거예요.
어쩌면 당금이라도 꼬꾸라질것만 같았어요.
넘어 질려다가 다시 일어나 제데로 앉고 ...
또 꼬꾸라질듯 머리가 땅으로 꺼지는데...
그것도 잘 차려입은 여자가 말이예요.
잠 꼴이 말이 아니예요.
어떤 사람이 데리고 갈련지 ...
나두참! 별 걱정 다 하네...
그렇게 생각하며 몰래 웃었죠^^
어제저녁 밤에 일을 끝내고 돌아오는데 ...
한 여자가 차안에서 앉아서 잠이 들었죠.
근데 그냥 잘 앉아서 모르겠는데
참!글쎄 어쩜 조금만 있으면 머리가 막 땅에 가 닿을려 하면서 자는거예요.
어쩌면 당금이라도 꼬꾸라질것만 같았어요.
넘어 질려다가 다시 일어나 제데로 앉고 ...
또 꼬꾸라질듯 머리가 땅으로 꺼지는데...
그것도 잘 차려입은 여자가 말이예요.
잠 꼴이 말이 아니예요.
어떤 사람이 데리고 갈련지 ...
나두참! 별 걱정 다 하네...
그렇게 생각하며 몰래 웃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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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멘트 (6)
내가 한번 동경에 도시구경갈때 한 미인이 내 따스한 어깨에 기대여 잔적이 있어요.
벼이삭님,일본 사라리만 만이 그렇게 힘든게 아니라
일본 사회전체가 힝들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러니까 우리도 일본에 오면 힘들게 느껴지는 거 아닐가요?
한번 귀국하면 더 없이 편안함을 느끼게 되는거예요.
명랑펭긴님 정말 행복했겠네요^^
일본 사회전체가 힝들다는 느낌이 들어요.
그러니까 우리도 일본에 오면 힘들게 느껴지는 거 아닐가요?
한번 귀국하면 더 없이 편안함을 느끼게 되는거예요.
명랑펭긴님 정말 행복했겠네요^^
나두 펭긴새처럼 당한 일이 있음다.
근데 미인이 아니고...
근데 미인이 아니고...
침흘리며 자는 여자만 아니라면 그것으로 행운이라고 생각해도 될 것같애요.
정말 침을 질질 흘리며 전차안에서 자는 여자 봤거든요...
정말 너무 억이 막혀......
정말 침을 질질 흘리며 전차안에서 자는 여자 봤거든요...
정말 너무 억이 막혀......
俺も 疲れて よく 実験の 途中 立って寝るよ!!

근데 제정신 없이 자는 같은데 역에 도착하면 곧바로 내리는 사람들
아마 일본 사라리만은 그렇게 힘든가 보죠.